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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드라이브를 다니려면 사실 노래 다운 받는것도 일이다.. 바쁜 육아로 제때 업데이트를 못시키기 일쑤. 특히..시즌 노래는 이렇게 씨디로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
책에는 손 유희가 함께 그려져 있어 5살 우리딸 책을 보며 노래도 하고~ 씨디는 운전중에 계속 들으니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제법 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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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을 들으며 함께 율동을 하는 송이.. '종소리 울려라~'라는 노래가 흐르자, 종 치는 율동해야 한다며 열심히 종 치는 율이..
지난해까지만해도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를 거라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올해는 두 아이들이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 주~신대!..." 이러면서 캐럴과 율동을 함께 하기도 하더랍니다. 아무래도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캐럴과 율동을 좀 알려 줬나 보더랍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낼 겸 [삼성출판사]보들북 시리즈<크리스마스 캐럴>을 만났답니다. 빨간색 표지에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는 <크리스마스 캐럴>은 34개의 Track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흔히 접해 알고 있던 <크리스마스 캐럴>의 대표작 '축하해요 기쁜 크리스마스', '징글벨', '고요한밤 거룩한 밤', '로돌프 사슴 코', '울면 안 돼', '창 밖을 보라.'등 다양한 노래들을 만날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캐럴>로 듣는 소나무야는 좀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네요.. <크리스마스 캐럴>은 우리말로 노래가 나온 다음 영어로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CD 총 재생시간도 1시간이 넘네요.. 책장을 넘기면 노래 가사와 율동도 따라 해 볼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 혼자 보고 따라하기에는 아직 우리집 아이들이 어리지만, 율동을 보고 알려줬더니, 기분좋게 율동을 따라하는 송이.. 두 아이들의 재롱을 보는 기분도 쏠쏠하네요..
<크리스마스 캐럴> CD들으면서 정말 '크리스마스' 제대로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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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딸 수아에게 사준 삼성보들북 세트
삼성출판사, 삼성북스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세트를 딸에게 사줬어요. 돌이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요, 저는 평소에 우리 수아에게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편이랍니다. 다른 음악 CD도 많이 있지만 보들북 CD 세트가 저렴하고 다양해서 구입해 봤어요. 음악을 자주 들려주고 나중에 조금 크면 율동을 같이 해보려구요.
2. 조카에게 보들북 크리스마스 캐럴 선물
여동생이 저보다 결혼을 먼저 해서 조카 주하는 수아보다 더 크답니다. 요즘 어린이집 다니면서 더욱 똑똑해졌고 말문이 트이고 있다는 두돌 넘은 조카 주하.. 주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삼성보들북 크리스마스 캐럴을 선물했어요.
택배를 열어본 주하가 궁금해서 책을 열어보는 모습이네요. 조카들 사진은 동생이 스마트폰 카톡으로 보내줬답니다.
주하의 동생 서후도, 요크셔테리아 고니도 삼성보들북 크리스마스 캐럴을 궁금해 하는군요^^
제 조카라 그런지 너무 귀여운 모습이에요. 옆에서 주하의 동생 서후까지 보들북을 보고 싶어해요. ^^
3. 삼성보들북 추천해요.
삼성보들북이 150만부 판매를 돌파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그래서 2012년 스페셜 에디션이 착한 가격으로 놀라운 구성이 가능했을 것 같아요. CD 케이스가 조금은 아쉽지만(각 CD마다 투명한 케이스에 들어있는데 옆면에 제목이 없어요) 그래도 구성이 워낙 실하고 가격이 착해서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 아가들 보여주고 들려주면서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겠어요. 여기 나온 율동 같이 하다보면 다이어트도 되고 아이와의 사랑도 더 커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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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특별한 산타가 우리집에 찾아왔어요. 이번 시간엔 아이들이 율동과 함께 크리스마스 동요를 배울 수 있는 보들북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삼성출판사에 여러 종류의 보들북이 있는데 아마도 크리스마스 분위기엔 요거 만한것이 없겠죠? 노래 가사와 함께 율동도 배울 수 있어 엄마가 동작을 익혀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함께 해본다면 신나는 유희놀이 시간이 될꺼에요. 저도 들어봤는데 인기있는 캐롤송을 더 재밌게 각색해서 불러서 아주 신나더라구요. 아이들이 대화하면서 부르는 노래도 있어서 뮤지컬처럼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스마트웹이 있다기에 검색하여 다운로드 해보았는데 외출시에도 재미있게 활용 할 수 있어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요즘은 무엇보다 스피드한 시대인것 같네요.
자~특별 산타가 바로 요 꼬마 아가씨랍니다. 책을 보자마자 신나서 폴짝폴짝 뛰어다니기에 아랫층에 호출올까봐 조마조마 했네요. 그래도 즐거운 날이니 다들 이해해 주시겠죠? 날이 추워서 요즘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만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땀을 흘리며 뛰어 다니네요. 동요 시디를 듣고 랄라라 노래부르며 등장 해봅니다. 어린이집에서 배웠던 동작이랑 겹치는게 있는지 도와주지 않아도 척척 혼자서 씩씩하게 노래 부르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서는 걸 부끄러워 했는데 앞에 나가서 씩씩하게 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네요. 모르는 노래는 엄마와 함께 불러가며 더 신나라 좋아하네요. 가사는 다르지만 음으로 익혀서 그런지 혼자서 조잘조잘 노래 부르는 모습이 예쁘더라구요. 보들북 덕분에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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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 보들북 / 크리스마스 캐럴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어렸을 땐 영구 버전, 똑순이 버전, 또는 유명한 인기 가수나 코미디언 버전 등등
다양한 버전의 캐롤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요즘은 그런 류의 캐롤은 듣기 어려운 거 같아요.
종소리 울릴까 말~까 울릴까 말~까
ㅋㅋㅋㅋ
완전 웃겼는데
요즘엔 아이돌 가수들의 겨울 노래들이 더 많이 들리는 거 같네요.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려면 캐롤 정도는 틀어 줘야 맛이 나죠.
보고 듣는 삼성 보들북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크리스마스 캐롤 을 만났답니다.
![]() 그림책 1권과 CD 1개로 구성된 보들북
와우~ 총 34곡의 캐롤이 수록되어 있다고 되어 있네요.
어떤 곡들이 들어 있는지 궁금하죠?
![]() 포장을 뜯었더니 귀여운 동물들과 빨간 옷을 입은 산타 할아버지가 보이네요.
![]() 정말 빼곡하게 적힌 차례
ㅋㅋ 이 곡을 이제 다 들을 수 있겠어요.
첫번째 곡을 살펴 봤어요.
![]() 첫 곡은 < 축하해요 기쁜 크리스마스 >
We wish you a Marry Christmas ~ 로 유명한 곡이죠.
책에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노래 제목, 노래 가사 그리고 율동 그림이 나와 있어요.
![]() CD 트랙 번호가 보이고 가사를 보면서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가삿말이 있어요.
![]() 재미있는 부분은 <따라해 보세요>부분이예요.
차례차례 노랫말에 따라서 할 수 있는 율동이 각 노래마다 다 나와 있어요.
노래를 부르면서 율동도 따라하고 크리스마스 캐럴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겠네요.
요즘은 워낙에 세이펜 활용을 많이해서
보리가 이것도 세이펜이 되는 건 줄 알고 자꾸 트랙 표시에 세이펜을 대고는 안된다고 투정이네요.
그래서 얼른 세이펜 작업 해 주었죠.
![]() 세이펜으로 노래 틀어 두고 노랫말 보면서 따라 부르기도 하고 율동도 익혀서 춤도 추고 완전 노래방이 따로 없네요. ㅋㅋㅋ
보리가 좋아하는 루돌프 사슴코도 있네요.
![]() 율동을 살펴보면서 신이 났어요. ^^
![]() 울면 안 돼
노랫말이 좀 긴 노래는 노랫말과 율동이 같이 나와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뒷부분에는 영어 캐롤이 나오는데 정말 유명한 곡들이 많아요.
마미는 마지막에 나오는 Last Christmas 펼쳐 들고는 혼자 쉼취해서 마구 불렀어요.ㅋㅋ
크리스마스 캐럴로 멋진 크리스마스 분위기 up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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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보들북 시리즈. 올 겨울에 크리스마스 캐럴이 새로 나왔답니다. 책 표지부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산타 할아버지가 등장. 아이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답니다. 사실 아이가 알고 있는 캐롤은 몇 개 되지 않아요. 울면 안돼~ 흰눈 싸이로~ 요 정도였는데 이렇게 크리스마스 캐롤이 많은 줄 울 아이는 처음 알았을 거에요^^ 정말 받자마자 틀어보자 라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답니다. 저도 처음들어보는 캐롤도 있었구요 그리고 너무나 귀에 익은 캐롤들도 있었답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저의 들뜬 이 마음도 달래줄 수 있었답니다.^^ 보들북은 노래 씨디와 함께 예쁜 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책에는 이렇게 신나게 노래부르면서 춤을 출 수 있는 따라해 보세요가 있답니다. 예쁜 언니의 율동 동작을 보면서 저와 함께 같이 하니 더 재미나게 체험해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노래 가사가 있는데요. 한글을 아는 아이들이라면 직접 보고 부를 수 있어서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노래는 한글로 되어 있는 캐롤송 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수록되어 있구요 라스트 크리스마스 와 같은 우리가 너무나 잘아는 곡들도 있답니다. 크리고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같은 아이들이 부른 노래들이 많아서 아이가 더 익숙해하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각 페이지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다양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을 넘겨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역시나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은 바로 바로 산타 할아버지였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즐겁게 크리스마스 캐롤을 틀어놓으니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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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앞으로 며칠만 지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물론, 연인들도 좋아하는 날이기도 하지요..^^ 늘 그렇듯 크리스마스때만 되면 들리는 캐럴송...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부르게 되는데요. 솔직히 캐럴송 몇개나 아시나요? 저희 아이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손에 꼽힐 정도로 밖에 모르는데요.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출간된 크리스마스 캐럴 덕분에 캐롤송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이번에 만난 크리스마스 캐럴 역시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시리즈의 하나로 책과 CD가 함께 들어있어 음악도 듣고, 책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이책에는 우리가 캐럴송 하면 기본으로 알고 있는 징글벨, 루돌프 사슴 코, 울면 안 돼, 창 밖을 보라를 기본으로 해서 무려 34곡의 크리스마스 캐럴이 수록되어 있어요. 게다가 영어로 된 크리스마스 캐럴도 있어 동생뿐 아니라 큰아이 영어 공부도 되고, 저 역시 제대로 된 캐럴송을 배울수 있었네요. ^^
34곡, 총 64분이 소요되는 캐럴송 덕분에 아이들 한시간은 캐럴송을 따라 부르며 율동하기에 바뻤는데요. 한번 다 듣고 난 뒤에는 자기들이 좋아하는 캐럴만 골라서 다시 듣더라구요. 처음 들어서 생소한 것 보다는 익숙한 캐럴 위주로 말이죠..^^;;
CD를 듣다보면 노래를 하기전 멘트들이 재밌어 아이들 웃기도 하고, 노래가 조용히 흐르다 빠른 템포로 가기도 해서 아이들 흥이 나 더 신나했네요. 저도 듣고 있음 어깨가 저절로 들썩들썩 거려지더라구요.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불렀어요. 영어로 된 캐럴을 부르면 아이들 엄마 잘한다며 아낌없는 칭찬도 해 주었지요....ㅎㅎㅎ 페이지마다 알록달록 그림들도 예뻐 눈도 즐거웠네요. 또, 루돌프나 산타, 크리스마스 트리등의 그림을 보면서, 그림을 그리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지요.
아이들 영어로 된 캐럴은 좀 들어봤던 것은 대충 따라 부르고, 처음 듣는 캐럴은 조용히 경청을 했어요. 아는 캐럴이 나오면 어디서 들어봤다고 기억력까지 동원을 했네요.
동생보다 큰 아이가 더 좋아하며 캐럴을 따라 부르고 율동을 하고 있어요.
형이 하는 것을 가만히 보더니 옆에서 형을 따라하는 둘째예요.
아직 어려서인지 서서 율동을 따라 하기는 어려운듯 (잘 안 보인다고..^^;;) 앉아서 열심히 따라 했네요.
틈틈히 생각나면 알아서 본인이 CD를 틀고 캐럴을 들었어요.
크리스마스 캐럴덕분에 집안에 캐럴송이 끊이질 않아 올해는 크리스마스다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것 같아요. 캐럴송도 많이 알게 되고, 짧은 영어 문장도 배울 수 있고..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캐럴이 올 크리스마스에 아주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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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보들북 시리즈는 울 웅군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책이예여. 덩달아 둘째 18개월도 이제 보들북 매니아가 되어서 음악만 들리면 들썩들썩 엉덩이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한국어로도 18곡~그리고 외국곡으로도 16곡이나 들어 있어서 리피트~리피트~계속 듣고 보고 푹 빠져 있습니다. 이제 네 돌을 맞는 웅군~크리스마스 다음 날이 생일인데 산타한테 잘 보일려고 하네요. 울면 안 돼라는 노래의 가사를 한 구절 한 구절 곱씹어가며 노래 부르고 우는 동생한테도 울지 마라고 타이르고 있습니다. 왜 진작 크리스마스 케럴이 보들북으로 나오지 않았을까요? 크리스마스 즈음이 되면 라디오를 통해 늘 듣던 라스트 크리스마스도 있구요. 이 노래는 엄마아빠를 위한 보너스곡이란 느낌도 ㅋㅋㅋ한국어로 번안한 노래도 있고 영어로 부른 곡도 있어서 참 좋아요. 요즘 돌잔치 가면 꼭 나오는 노래 칠공주의 러브송도 있답니다. 울 5살 웅군도 이 노래 너무 좋아해요.ㅋㅋㅋ이쁜 딸래미가 불러주면 더 좋을 캐롤송이지만 아들이 불러주는 러브송도 참 좋답니다. 보들북 매니아인 우리집~울 첫째를 보들북으로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둘째 임신했을땐 보들북 첫 클래식도 뱃속 아이와 함께 많이 들었구요. 그래서 18개월 둘째도 보들북 매니아가 되었네요. 외출할 땐 보들북 율동동요와~저녁에 퇴근하는 아빠를 기다리며 보들북 인기동요를 들으며 즐겁게 노는 울 아들들~ 잠들때 보들북 전래동화 또는 구연동화 말놀이 동시를 듣구요. 특히 말문 트일 때 보들북 말놀이 동시 참 유용하게 많이 들려준 기억이 나네요. 영어공부를 신나게 하고 싶을 땐 파닉스동요를 듣는답니다. 보들북 시리즈가 총12권이라고 하는데 3권 정도가 빠져 있네요.ㅋㅋㅋ 울 아들들 보들북 시리즈를 달달 외울때까지 활용하고 다른 보들북도 들여야겠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나는 크리스마스 캐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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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크리스마스 캐럴│삼성북스
우리 아이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자극을 주려고 요즘은 동요를 많이 들려주는 편인데요. 서툰 발음으로 동요를 즐겁게 흥얼거리며 따라부르는걸 들으면 언제 이만큼 컸나 싶을때가 있답니다. ^^ 그러다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성탄절을 보내기에 딱 좋은 캐롤을 배워볼 책을 만났지요. 바로 삼성북스의 보들북 시리즈중 하나인 크리스마스 캐럴이랍니다. ^^
원래는 이렇게 박스포장되어 있답니다.
요 책은 총 34가지의 크리스마스 캐럴송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장점! 각 노래의 가사와 율동을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해 놓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엄마가 노래도 불러보고 율동도 따라하면서 활용할 수 있답니다. ^^
이렇게 영어 캐롤송도 실려있답니다. ^^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인데요. 박스에 붙어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어주면 이렇게 삼성북스의 퐁!인기율동동요 다운로드로 링크되더라구요. 간편하게 qr코드로 아이와 장소에 구애없이 캐롤송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
이 책을 살펴보고 아이랑 같이 캐롤송도 율동을 곁들여 함께 배워봤어요.
책을 살펴보니 가장 아이가 쉽게 따라 부를만한 곡으로 '울면 안 돼'가 괜찮겠더라구요.
아이는 CD를 여러번 들려준 후에 책을 보여주니 '산타할아버지 노래하는 거야?'라며 아주 신나하네요. ㅎㅎ
몸치인 엄마랑 같이 율동을 배워보는데 아직은 맘대로 손이 움직여주지 않나봐요. ㅎㅎ 엇박자에 틀린 몸짓으로 그래도 열심히 따라해 봅니다. ㅋㅋ
이렇게 재밌게 캐롤송을 따라해보며 즐겁게 즐겨봤답니다. ^^
올해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라는 인식을 갖게 된 우리 아이는 성탄절에 할아버지한테 멋진 선물도 받을꺼라며 한껏 들떠 있네요. ㅎㅎ
아이와 함께해본 삼성북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신나는 캐럴송 CD와 율동과 가사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 함께여서 활용하기가 참 좋은 책이었어요. 그리고 시간,장소에 구애없이 간편하게 항상 휴대하는 휴대폰 하나로 즐길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 참 편리하게 캐롤송을 즐길 수 있네요. 조금은 빠른 비트라 아이가 완벽하게 따라하기는 힘든 곡들이 제법 많았지만 그래도 그 흥겨움때문인지 즐겁게 엄마랑 같이 해볼 수 있는 좋은 책 같아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삼성북스 크리스마스 캐럴 보들북때문에 제대로 성탄절 느낌을 내보게 되었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