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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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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이라? 나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부족한 영역이 창의성이다. 분명 부족한 부분임을 알면서도, 그닥 계발시켜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그렇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는 엄마 입장이 되다 보니, 요즘 사회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역이 창의력이고, 또 그러한 영역을 계발시키고 신장시키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는 소식을 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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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이라? 나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부족한 영역이 창의성이다. 분명 부족한 부분임을 알면서도, 그닥 계발시켜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그렇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는 엄마 입장이 되다 보니, 요즘 사회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역이 창의력이고, 또 그러한 영역을 계발시키고 신장시키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는 소식을 접하는터라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창의적인 생각이라 하면 무조건적으로 무에서 유를 창출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앞섰는데,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사고방식부터 바꾸라고 조언하고 있다. 또 창의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물론 타고난 재능도 있겠지만, 설사 그 부분이 빠져있다하더라도 충분히 노력하고 계발시킬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나와 무관하다고 제껴둘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저자 스스로 경험하고 지금도 진행하고 있는 업무의 중심이 창의적 사고이다. 그렇기에 그가 들려주는 조언들이 실제상황에 얼마든 응용가능하여 더 실효성 있게 들리는지도 모르겠다.

창의적 사고라는 것이 꼭 획기적이고 기발한 발명이나 발견을 하는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상황을 조금더 순조롭게, 주어진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지금 문제를 해결하고 시간을 단축화 할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고를 하는 것 자체도 창의적인 사고의 일환이라는 것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창의적인 사고는 결코 어렵지 않고 어렵다라는 선입견을 버리라는 것만 명심한다면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창의적인 생각과 접목시킬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공감이라는 단어와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실행한다는 것이 어떻게 연관성이 있나 싶었는데, 저자의 주장을 읽다보니 이해가 되었다. 창의적인사고수순을 거쳐 실천을 함에 있어 결코 혼자서만 할수 있는 일은 없고, 그렇다면 같이 하는 모든 경로의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공감'을 끌어내는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이다. 실행의 모든 과정에서 다른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내는것이야말로 진정한 창의적 성공이라 정의내린 것을 몇번이고 다시 읽어보게 했다.

s*****y 2012.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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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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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아이디어가 좀 더 구체화된 개념이다. 막연하게 떠오르던 아이디어, 기발한 생각은 좀처럼 현실에서 적용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창의적인 생각으로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팀원들과, 고객과, 의뢰인과 소통하고 검증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설득하는 과정에서 서로 공감하는 과정이 매우 필요한데, 이 책의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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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아이디어가 좀 더 구체화된 개념이다. 막연하게 떠오르던 아이디어, 기발한 생각은 좀처럼 현실에서 적용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창의적인 생각으로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팀원들과, 고객과, 의뢰인과 소통하고 검증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설득하는 과정에서 서로 공감하는 과정이 매우 필요한데, 이 책의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대목이다.

일본의 '박웅현'님 정도의 활동을 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유니클로, 기린맥주광고, 세븐일레븐 등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주관했다. 우리가 편의점에서 발견한 키작은 음료수 디자인도 이 저자가 처음 개발했다는 사실.

당신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고, 창의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강력추천!

p*****e 201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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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상대방의 본심을 정확하게 끌어내는 기술)
"공감 (상대방의 본심을 정확하게 끌어내는 기술)" 내용보기
"내 역할을 어디까지나 '끌어내는 것'일 뿐, 주체는 의뢰인이다"(92).     <공감>의 저자 사토 가시와는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트디렉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유니클로 세계 전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담당했고, 그가 진행한 '아버지와 아들'을 주제로 한 맥주 TV 광고가 대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공감>은 크리에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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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역할을 어디까지나 '끌어내는 것'일 뿐, 주체는 의뢰인이다"(92).

 

 

<공감>의 저자 사토 가시와는 "일본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트디렉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유니클로 세계 전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담당했고, 그가 진행한 '아버지와 아들'을 주제로 한 맥주 TV 광고가 대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공감>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그만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그는 그 노하우를 '공감'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합니다.

 

디자이너들과 직접 일해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저는 디자이너라고 하면 먼저 '황소고집'이라는 단어부터 떠오릅니다. 디자인에 대한 수정 요구 자체를 자존심 상하는 일로 생각하고, 대부분 디자인의 '디'자도 모르는 사람의 의견 따위는 무시하겠다는 태도를 가진 디자이너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디자인에 담긴 의도를 설명하고 설득시키려는 분들이 많았지, 작업 시작부터 완성까지 의뢰인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해보려는 태도를 가진 분들은 만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점에서 <공감>은 개인적으로 '격하게 공감'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저자가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라고 합니다. "먼저 상대방의 본심을 정확하게 끌어내는 기술이 필요하다"(22)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의사가 병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환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는 문진처럼", 프로젝트를 맡을 때는 먼저 문진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본심을 끌어내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가설'과 '극단적인 발언'이라는 대화법을 소개합니다(24). "당신이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군요." "이런 것을 목표로 하는군요." 이렇게 말로 확인하는 것이 '가설'입니다. 또 초점이 좀처럼 맞지 않을 때는 "이 프로젝트를 일단 중단해보면 어떨까요?"라는 극단적인 발언도 생각의 폭을 넓히는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는 것은 의뢰인과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이것은 상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 기업이 말하고자 하는 바, 즉 이 상품만이 가진 고유한 특성이나 가치, 본질, 그리고 기업의 경영 윤리나 철학이 무엇인가를 끌어내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일명 그가 말하는 "끌어내기 기술"로 '지킨다'는 본질을 끌어내어 감싼다는 이미지에서 누에고치를 연상하여 어린이 휴대폰을 디자인하고, 단원들과 토론을 거듭한 후 '상반되는 요소가 만나면 새로운 것이 탄생한다'는 것을 콘셉트로 도쿄 도 교향악단의 로고를 디자인했던 과정을 들려줍니다.

 

<공감>은 지금 우리는 '설득'에서 '제안'을 거쳐 '공감'의 시대에 이르렀다고 단언합니다(81). 저자는 공감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상품에만 국한시키지 않습니다. 콘테츠뿐 아니라 '상황'을 디자인하고, '일하는 방식'을 디자인한다는 개념으로 확장시킵니다. "상황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그 주변에 존재하는 사람, 물건 등 모든 대상과 관계를 맺는 일"(87)이라고 설명합니다. '일하는 방식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근무 환경에서 조직에 이르까지, "일의 순서나 평가 시스템, 조직의 구조 등을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136)하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상황'이나 '일하는 방식'을 디자인한다는 개념을 갖게 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저자는 창의적 사고를 연마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그걸로 괜찮을까" 하고 의문을 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5). 저자의 이 질문을 특별히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지금 처한 업무 환경이나 삶의 방식 등 전반에 걸쳐 적용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저자가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에 제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인상적인 작품은 "유치원 자체가 거대한 장난감"이라는 콘셉트(120)의 도쿄 다치카와 시의 후지 유치원 리뉴얼 프로젝트입니다. "옥상에서 끝없이 술래잡기를 할 수 있는 독특한 도넛 모양의 건물"로 재탄생한 유치원의 모습에 '창의적인 사고'가 얼마나 위대한 힘인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창의적인 사고력, 이것은 기술이나 경험이나 이론만 가지고는 도달할 수 없는 감동과 경이로움의 세계입니다.

 

<공감>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현장에서 익힌 실전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지만, 업무적으로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독자라 할지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줍니다. 창의적인 생각은 마법과 같은 힘이 있어, 평범한 그 무엇을 전혀 특별하게 바꾸어 놓는 힘이 있습니다. 정말 훔치고 싶은 능력입니다!

 

 

 

 



c***1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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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창의력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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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라는 말은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다. 왠지 천재와 유의어일거 같고, 천재적인 발상과 동의어라고 인식된다고 할까?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창의성이란 일상에서 조금더 편안하게 일을 하거나 사람들과 좀 더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해 생각해내는 소소한 아이디어들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의 저자가 일본에서는 디자인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브랜드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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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라는 말은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다. 왠지 천재와 유의어일거 같고, 천재적인 발상과 동의어라고 인식된다고 할까?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창의성이란 일상에서 조금더 편안하게 일을 하거나 사람들과 좀 더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해 생각해내는 소소한 아이디어들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의 저자가 일본에서는 디자인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분이라 그런가.. 그런 아이디어들이 광고나 캠페인 로고 그리고 창의적인 제품패키지 등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거기다 책 자체도,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말은 형광펜 효과를 넣는다. 그리고 자신의 일을 그림으로 그려보라는 제안에는 스케치와 제품을 넣어서, 자신이 떠올린 컨셉을 스케치로 표현하고 또 어떻게 제품으로 만들어지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것은 바로 '태그를 붙여 뇌에 입력한다' 라는 과정이다. 여러가지를 보고, 느끼고, 읽고 그런 경험들이 머리속에서 그저 이런저런 생각들이 왔다갔다만 할때가 있다. 그것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지 않을때가 많아서 머리속에도 검색기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다. 그래서 1장인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목차를 보다 "기억의 검색 엔진"이라는 말을 보고 바로 그 페이지부터 읽기 시작했다. 스킨케어 제품의 디자인을 리뉴얼해야 했을때 파리의 멀티숍에서 본 소화기를 떠올린 과정을 태그라는 방식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었는데.. 그 과정과 일과 휴식을 결합하라는 충고가 나에게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 활용해보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이라는 부제가 제목이 아니라 '공감'이라는 단어가 제목이 된 이유를 명확하게 느낄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끌어내고 나의 것과 통합하는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고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창의적으로 실행하고 그 결과물이 인정받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힘들다. 함께 하는 과정속에서도 사람들 사이에 공감이 필요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는 과정 역시 사람과 사람사이에 공감이라는 매개가 없다면.. 그것은 혁신이 아니라.. 일탈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a******e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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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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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서로 분류해야하긴 하지만, 자기계발서 치고는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책의 제목 <공감>만으로는 무엇을 말할려고 하는지 명확하게 느낌이 오지 않지만,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인 부제를 통해서 이 책은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의 원활한 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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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서로 분류해야하긴 하지만, 자기계발서 치고는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책의 제목 <공감>만으로는 무엇을 말할려고 하는지 명확하게 느낌이 오지 않지만,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인 부제를 통해서 이 책은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의 원활한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상대방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일의 목표를 대한 공감이 있어야 하기에 제목을 그렇게 지은 것 같다.

 

책은 크게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실행하기, 구현하기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아트디렉터이자 크리에이지브 디렉터로 디자인을 하거나 광고, 상표 마케팅에서 유치원과 상점의 리뉴얼까지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저자는 그러한 일들을 수행하면서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깨닫게 되었고, 이 책에 그 방법들을 정리하고 있다. 단순히 글로만 정리한 것이 아니라, 이해를 돕는 도표와 실제로 적용된 예들을 책에서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는 전제를 의심함으로써 창의적인 사고인 생각을 시작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본심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비유를 통해서 본질을 쉽게 전달할 수 있다고 한다. 때로는 시각화하는 것이 말보다 전달력이 높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은 자신의 생각을 설득하려고 하기보다는 공감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해야한다고 한다. 고민을 글로 적음으로써 기분을 정리하고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것에 태그를 붙임으로써 기억해 두었다가 다른 사물에 창의적으로 적용시킬수도 있다고 한다.

 

창의적으로 실행하기 장에서는 업무를 자신의 일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창의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팀을 구성할 때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창의적으로 구현하기 장에서는 업무 환경을 바꿈으로써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휴식 중에서 억지로 업무를 잊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 몰두하여 경지에 오르면 다른 분야의 경지와 연결되는 본질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창의력이라는 것이 타고 나는 것 뿐만 아니라 노력을 통해서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p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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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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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토 가사와 씨는 아트디렉터이자 크레이티브 디렉터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라고 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한뒤 광고회사를 다니다 회사를 설립해 독립했습니다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서 중요한것은 창의적 사고인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술적인 분야에서 감각만으로 작품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크리에이터는 구체화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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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토 가사와 씨는 아트디렉터이자 크레이티브 디렉터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라고 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한뒤 광고회사를 다니다 회사를 설립해 독립했습니다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서 중요한것은 창의적 사고인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술적인 분야에서 감각만으로 작품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크리에이터는 구체화되지 않은 의뢰인의 의지를 끌어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구현해내는 일이라고하네요

 

자신을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라고 할수있다합니다

 

 


 

 

 

마지막으로 :-9

 

보통 사람들은 창의력,창의적 하면 그건 머리에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만 가질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창의력이라는 것은 막 일반인과는 다른 뭔가를 가지고 있는사람처럼 느껴왔어요

 

그런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순간적으로 천재처럼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르고..ㅋㅋㅋ

 

 

 

창의력이란? 예술적 감성이나 표현방법이 아닙니다. 청의적인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창의적 사고법'입니다  (←책내용인용)

 

저자는 책 여기저기에서 공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갖고 일을 하다보면 다른 기업이나 조직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설득해야합니다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동목표를 향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행동이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의사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커뮤니케이션에는 창의적 사고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지금까지 직접 경험한 일들을 이 책에 적어놓음으로써

 

창의적 사고가 어렵지 않음을 보여주고 구체적 업무 일정에서 적용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크리에이터로서 창의적 사고의 효율성과 필요성을 독자에게 알리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앞으로 21세기 세계를 이끌어나갈 기업이나 조직에게 필요한것,창의적 사고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씩 읽고 넘어가시는 것도 좋다 생각해요!

 

 

r********9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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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이끌어 내는 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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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책 제목만 보았을 때는 마치 심리학에 관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음 순간 '창의력'이라는 말 앞에서 이 책의 내용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의 유명한 크리에이터인 사토 가시와가 지은 것이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보라색으로 중요한 부분을 밑줄 그은 것이 조금은 뜻밖이고 눈에 거슬렸다. 창의력에 관한 책인데 오히려 창의력이 생겨나는 것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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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책 제목만 보았을 때는 마치 심리학에 관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음 순간 '창의력'이라는 말 앞에서 이 책의 내용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의 유명한 크리에이터인 사토 가시와가 지은 것이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보라색으로 중요한 부분을 밑줄 그은 것이 조금은 뜻밖이고 눈에 거슬렸다. 창의력에 관한 책인데 오히려 창의력이 생겨나는 것을 방해받는(?) 느낌이었다. 반면, 각 장마다 내용이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쉬웠다.

 전체 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실행하기, 구현하기로 나뉘어져 있다. 창의적 사고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적극적으로 상대방의 말을 듣고, 글로 써 보고, 그림으로 그려 보고, 태그를 붙여 보는 것이다. 창의적 실행과 창의적 구현의 내용도 필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와 실례가 알기 쉽게 쓰여져 있다.

 창의적 사고는 예술가와 같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커뮤니케이션이나 프레젠테이션에서도 필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창의적 사고를 광고에 적용하여 기린 맥주의 기업 광고, 도쿄 도 교향악단 로고 마크, 후지 유치원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창의적 사고가 제대로 발휘되면 구성원들 간의 결속을 불러 일으키게 되고, 디자인의 본질을 구현하게 된다.

 1990년대 이전의 '설득'의 시대에서 1990년대 중반의 '제안'의 시대를 거쳐 2000년 이후의 '공감'의 시대에 이르는 광고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는 사회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소비자 간의 연계와 정보 경향은 광고에 있어서도 공감을 얻어야만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의 주 내용은 광고에 관한 것이기는 하지만 필자가 말한 것처럼 본질은 통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c***p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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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으로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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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현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으며 이는 여러 가지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단어이기도 하다. 특히 교육 부분에 있어서는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과연 창의적인 사고는 어떻게 발현될 수 있을지 많이 궁금했다. 일본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이야기하는 창의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인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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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현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으며 이는 여러 가지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단어이기도 하다. 특히 교육 부분에 있어서는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과연 창의적인 사고는 어떻게 발현될 수 있을지 많이 궁금했다. 일본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이야기하는 창의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인지 길러지는 것인지 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증이 가득 일어나는 책이었다. 그리고 창의력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책의 제목이 공감인지도 매우 흥미로웠다. 창의력이란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꾀하되 그것이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야 비로소 창의성이라고 불리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책의 구성을 보면 맨 마지막에 저자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옅볼 수 있는데 그것 또한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재미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듬뿍 담긴 제품과 공간 그리고 디자인을 보면서 나와 내 주변의 사물들을 새롭게 보게 되었다. 창의력이란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새롭게 무언가를 창조해 내는 작업이 아닌 나의 다양한 경험과 삶 속에서 묻어져 나오는 조금 변형된 아이디어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비단 이것은 사물이나 디자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일에 있어서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인 것 같다. 나도 나의 분야에서 좀 더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나름의 아이디어를 내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t********e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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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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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물건을 사서 그것을 비싼 값에 팔아서 누가 더 이윤을 많이 남기는 지에 대해 방송을 한 적이 있었다. 너무 좀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노홍철이 제일 잘 팔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노홍철이 물건을 파는 것을 보면 좋은 말로 하면 재미있게 팔고 있다고 할 수 있고, 나쁜말로 하면 정신없이 상대방을 혼란에 빠뜨려서 아무 생각없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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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물건을 사서 그것을 비싼 값에 팔아서 누가 더 이윤을 많이 남기는 지에 대해 방송을 한 적이 있었다. 너무 좀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노홍철이 제일 잘 팔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노홍철이 물건을 파는 것을 보면 좋은 말로 하면 재미있게 팔고 있다고 할 수 있고, 나쁜말로 하면 정신없이 상대방을 혼란에 빠뜨려서 아무 생각없이(?) 그것을 사겠끔 유도한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물건을 파는 것을 보면 상당히 놀라운데 물건이 가지고 있는 용도에 따라 팔기도 하지만, 그 물건이 가지고 있는 생각지도 않은 용도를 캐치하여 그것을 승부수로 해서 팔기도 한다.(물론 황당하고 재밌어서 사람들이 사가기도 하지만..^^) 그리고 사적인 대화를 하는 와중에도 물건을 팔수있는 PR이 가능하도록 그 중심을 잃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걸 보면 그가 굉장히 창의적인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지은이도 쉽게 말해서 물건을 잘 팔도록 유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근데 이 일은 정말로 어렵다.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동물인 인간의 주머니에 있는 지갑을 열 수 있는 방법을 그 제품에 집어넣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사람심리를 잘 파악해야 하는 일이며 따라서 이러한 직업은 심리학을 과학화하는 직업이라고 할까?

 

 그는 지갑을 열수있는 핵심은 창의적인 제품, 누구나가 필요하지만 그것을 잘 못느끼는 것을 캐치하는 것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그것을 이 책에서는 3가지 테마로 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일단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그리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에 대해.. 마지막으로 창의적이지 않은 부분들을 좀더 창의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 책이 특징적인 것은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내용이 형광색으로 칠해져있어서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빨리 파악하고 싶거나 책을 두세번 읽으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다. 그리고 지은이가 그린 그림인거 같은데 내용을 좀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그려놓은 그림들까지.. 책을 만들면서 지은이의 배려심을 느낄 수가 있으며 이 또한 늘 사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 읽는 독자들의 불편한 점이 어떤 것일까 하는 궁금증과 배려심을 몸으로 체득하고 있는 지은이의 또다른 가르침이 아닐까 생각한다. 

n*******0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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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공감'이다.무슨 내용을 말하려고 하길래 '공감'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나?책의 부제인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 그리고 책의 뒷표지에 쓰여진 '창의력은 공감이다'라는 말을 보면 이해가 간다.   저자는 일본의 아트디렉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많은 유명한 디자인을 해낸 디자이너이다.디자이너라고 생각했을때, 그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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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공감'이다.
무슨 내용을 말하려고 하길래 '공감'이라는 제목을 사용하였나?
책의 부제인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
그리고 책의 뒷표지에 쓰여진 '창의력은 공감이다'라는 말을 보면 이해가 간다.

 

저자는 일본의 아트디렉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많은 유명한 디자인을 해낸 디자이너이다.
디자이너라고 생각했을때, 그저 자신의 생각을 통해 하나의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떠올렸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았다.
교향악단의 로고를 만드는 작업간에 그의 말을 보며,
사람들을 통해 그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그들의 공감을 얻어 디자인에 힘을 주는 것이었다.
이렇듯 책에는 자신이 작업하였던 프로젝트들을 사례로 들며 창의적 사고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창의적인 생각이란 무엇일까?
일부 특별한 사람들만 가지고 있는 능력일까?
저자는 창의력을 예술적 감성이나 표현방법이 아닌,
창의적인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법'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창의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그렇다면 창의적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몇가지만 정리해보면
일단 전제를 의심하라고 말한다. 전제에 사로잡혀 창의적인 생각들이 방해받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며, 비유를 통해 많은 표현을 해보라고 말한다.

 

트렌드는 변화해간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광고를 보더라고 그냥 설명을 위한, 그리고 흥미를 끌기위한 것이 아닌
보는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얻어내며 호응을 받는 광고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사람들간의 관계에 있어서도, 그리고 그외의 일을 할때에도
공감이라는 것이 밑바탕에 깔린다면 훨씬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와 같은 창의적사고, 공감능력을 한번에 갖출 수는 없겠지만
저자가 이야기했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따라서 해나간다면 평범한 사람들도 그런 능력들도 갖출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w****n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