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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를 재미있게~
"역사를 재미있게~" 내용보기
나는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국사보다는 서양사를 더 좋아하는 편인데 국사도 알고 보면 매우 재미있을 것 같아 신문 형식으로 되있는 이 책을 사게 되었다. 내용을 진짜 신문처럼 해놔서 지루하지 않고, 자세히 설명을 했고, 여러 지도와 유물 등도 함께 있어 재밌다. 그리고 신문이기 때문에 해드라인 같은 부분도 있어서 이 사건의 중요한 일을 알 수 있
"역사를 재미있게~" 내용보기
나는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국사보다는 서양사를 더 좋아하는 편인데 국사도 알고 보면 매우 재미있을 것 같아 신문 형식으로 되있는 이 책을 사게 되었다. 내용을 진짜 신문처럼 해놔서 지루하지 않고, 자세히 설명을 했고, 여러 지도와 유물 등도 함께 있어 재밌다. 그리고 신문이기 때문에 해드라인 같은 부분도 있어서 이 사건의 중요한 일을 알 수 있고, 재밌는 표현이나 만화등도 있다. 그리고 책이 크고 내용도 많아 이 것 저 것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내용이 많아서 읽다 보면 지루함을 느끼기도 하고 글씨도 조그만 편이지만 그래도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라고 해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움집에 화재 잇달아 움집에 화재가 잇따르면서 재산이 하루아침에 잿더미가 되고 생명을 잃는 등 큰 피해가 나고 있다. 요새 많이 쓰이는 움집의 재료는 나무와 짚, 풀 등이어서 불씨를 잘못 간수, 불이 붙게 되면 치명적이다. 또 움집은 좁은 지역에 여러 집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고을 전체가 몽땅 다 타버리는 대형 화재로 발전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s******o 2002.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개념의 역사책...
"새로운 개념의 역사책..."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새로운 개념의 역사책' 이라고 하고싶다. 우리가 평소에 읽는 역사책은 재미있는 것도 있지만 거의 내용들이 따분하고 지루하다. 하지만 역사신문을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다. 우선 원시시대~통일신라 시대 편을 시작해서 일제 강점기 까지의 우리 역사를 보게 되면 다른 역사책 보다 더 쉽게 알수 있다. 내일 국사 시험이 있는 학생,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
"새로운 개념의 역사책..."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새로운 개념의 역사책' 이라고 하고싶다. 우리가 평소에 읽는 역사책은 재미있는 것도 있지만 거의 내용들이 따분하고 지루하다. 하지만 역사신문을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다. 우선 원시시대~통일신라 시대 편을 시작해서 일제 강점기 까지의 우리 역사를 보게 되면 다른 역사책 보다 더 쉽게 알수 있다. 내일 국사 시험이 있는 학생,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또한 여러 시리즈로 되어있기 때문에 한권한권을 읽어 나갈 때마다 역사를 알아 나간다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 이 책을 한번 사서 보기 시작하면 언젠가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을 것이다. 신문 형식으로 만들어 져서 알기쉽고 따분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인상깊은구절]
698년 고구려 멸망 이후 꾸준히 당의 지배에 저항해온 고구려 유민들은 거란인의 반발로 당의 지배가 약해진 틈을 이용해 말갈인과 연대,당군을 격파하고 동모산에 정착하여 발해 를 세웠다. 발해를 세운 고구려 유민들은 요서 지역의 영주 지방에 강제 이주되었던 사람들이다. 영주에는 고구려 유민들 뿐만 아니라 거란 및 말갈 유민도 다수 살고 있는데 이들은 당의 가혹한 수탈에 늘 반발해 왔다. 고구려 유민이 당의 지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은 거란인 이진충이 당에 저항하여 영주성을 습격하고 함락시켰을 때로, 고구려 장수였던 대조영은 말갈족과 함께 영주로 부터 탈출하여 당의 지배를 벗어날 수 있는 곳을 찾아 동쪽으로 이동했다. 거란인을 진압한 당은 곧바로 고구려 유민들을 추격했고,중간에 당의 추격군 장수 이해고 와의 싸움에서 말갈인 장수 걸사비우가 패배하는 등 대조영 일행은 건국에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대조영이 이그는 고구려 유민들은 '천문령 전투'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둬 당나라 군대의 추격을 뿌리치는 데 성공, 드디어 동모산에 발해를 건국할 수 있었다.
y*****4 200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신한 시도
"참신한 시도" 내용보기
첨에 이 책을 보고 감탄을 금치 않을 수가 없었다. 어떻게 이런 발상을 했지 싶어서.. 상당히 참신했다. 역사는 어차피 하루하루의 일들이 모여서 이루어 지는 것인데 그것을 신문의 형식으로 내는 것.. 좋은 시도였던 것 같다. 이런 저런 역사서등을 통해서 거의 알고 있는 내용이긴 했지만 신문의 형식을 빌려서 보니 재미가 배가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왕조사에만 치우치는 것이
"참신한 시도" 내용보기
첨에 이 책을 보고 감탄을 금치 않을 수가 없었다. 어떻게 이런 발상을 했지 싶어서.. 상당히 참신했다. 역사는 어차피 하루하루의 일들이 모여서 이루어 지는 것인데 그것을 신문의 형식으로 내는 것.. 좋은 시도였던 것 같다. 이런 저런 역사서등을 통해서 거의 알고 있는 내용이긴 했지만 신문의 형식을 빌려서 보니 재미가 배가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왕조사에만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사, 문화사, 사회사 등 국사의 전 분야가 망라되어 있어서 균형적인 서술도 이루고 있다. 또한 중국사나 서양사중에서 중요한 사실들은 외신으로 처리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 막상 이 책으로 국사 공부를 하려고 하면 약간 산만한 감도 있어서 쉽지 않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공부를 한다는 생각보다는 교과서를 통해서 알고 있던 역사 지식의 점검이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진다는 측면을 가지고 보게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문의 형식을 띄는 책이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 불편한점은 있는것 같은데 그건 어쩔 수없는 문제점인 것 같다.
s*******7 200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기좋고 읽기도 좋은 눈에 들어오는 역사..
"보기좋고 읽기도 좋은 눈에 들어오는 역사.." 내용보기
역사신문이란 책이름부터가 신선하다.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 우리의 역사를 신문으로 편집하였다는 것이 신선하다. 헤드라인에 적혀있는 역사적 사실들 그 사실들은 당시의 큰사건들을 알기에 충분하고 1면의 기사들은 우리가 읽는 보통의 신문들처럼 2면, 3면을 읽도록 끌어내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비록 아이들은 요기조기 모여있는 그림이나 만화를 찾겠지만. 그 내용도 실제적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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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신문이란 책이름부터가 신선하다.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 우리의 역사를 신문으로 편집하였다는 것이 신선하다. 헤드라인에 적혀있는 역사적 사실들 그 사실들은 당시의 큰사건들을 알기에 충분하고 1면의 기사들은 우리가 읽는 보통의 신문들처럼 2면, 3면을 읽도록 끌어내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비록 아이들은 요기조기 모여있는 그림이나 만화를 찾겠지만. 그 내용도 실제적 역사를 배경으로 하였기에 교육의 효과도 높다. 흥미위주로 쓰여지고 다분히 접하기 쉽게 쓰여진 역사책의 내용상 부실함을 말끔히 없애주는 탄탄한 내용과 신문을 보는 듯한 현실감과 신선함은 그동안 지루하고 딱딱한 역사책이나 교과서들을 접하였던 우리에게 재미있고 생동감있게 역사를 알려주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인 것 같다.
j*****u 200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