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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하야카와 노지코 작가의 신작입니다. 신작이 나온 줄도 모르다가 요즘 가끔 하는 일 중에 하나인 BL 만화 신간 확인하다가 발견했네요. 까딱하면 초회 한정으로 주는 페이퍼 못 받을 뻔 했습니다. 다행이야. (한숨) 아무튼 전작처럼 이 작품도 담백하다 못해 아예 없어요. 여러분 책의 우측 상단을 보아주세요. 19세 빨간 딱지도 없어요. 이러기 있기, 없기? 그래도 구입합니다. 워낙 서사가 좋은 작가잖아요. 그림체도 정말 독특해서 취향입니다. 꼭 읽으세요. |
| 상권을 운좋게 구해서 아직 판매 중인 하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새벽녘에 내리는. 전 작인 밤하늘 한 구석에,를 재밌게 읽었기에 새벽녘에 내리는.도 재밌지 않을까 합니다. 겉 표지에 잉크가 살짝 번져 왔지만 그냥 품으려고요.... 겉 표지도 조금 구겨져 왔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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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공 마음 몰라줘서 공 혼자 조급해 하는 거 좋았고요. 이전작 주인공들도 등장이 적긴 하지만 종종 보여줘서 좋았어요. 이전 작품에서 완전히 풀리지 않고 묻어두기만 했던 갈등과 관계성도, 갈등이 더 고조된 후에 풀려가는 내용도 좋았고요. 그리고 화려한 거 같으면서도 잔잔한 작화도 늘 예뻐서 보기 좋고 예전엔 19금 아닌 게 아쉬웠었는데 소프트한 맛이 작가님 작품 특징이라 생각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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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정발본 출간 되자마자 구매했었습니다. 밤 하늘 한구석에에서 나왔던 커플들 중 공이 입양한 아들이 수로 나오는 연작이고, 초등학생이었던 아이가 성장해서 고등학생이 된 이후의 스토리입니다. 초등학생일 때에도 귀여웠는데 성장하고 난 뒤에도 귀엽고, 수 짝사랑하는 공도 커서는 미형은 아니지만 듬직해져서 좋았고요. 작화도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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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의 만화 <새벽녘에 내리는, 下 (완결)> 리뷰입니다.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기 때문에 거짓 리뷰가 아닙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아이들이 잘 자라서 보기가 흐뭇하더라구요. 19버전으로도 보고 싶은 캐디인데.. 그래도 작가님 특유의 연출이랑 스토리랑 잘 어울려서 이대로도 좋긴 했어요. 뒷얘기도 보고 싶지만 출간된지 오래된 거 보면 안되겠죠ㅠ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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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의 만화 <새벽녘에 내리는, 上> 리뷰입니다.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기 때문에 거짓 리뷰가 아닙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밤하늘 한 구석에의 스핀오프작 입니다. 자녀의 이야기인데 저는 청게를 정말 좋아하고 무뚝뚝한 공이 취향이라 이쪽 커플이 더 취향이었어요. 연출 작화 여전하구요. 감성적인 독백들도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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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의 새벽녘에 내리는 (하)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 작품은 볼 때 마다 작화에 감탄하게 되는데, 작화 뿐만 아니라 특유의 감성이 정말 섬세해서 계속 작가님 작품을 찾게되는 것 같아요. 밤하늘 한구석에 연작으로 나왔는데, 오랜만에 밤하늘~등장인물들 보니까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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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의 작품은 중간 중간에 네컷만화같은거나 겉표지에 있는 만화가 너무 귀여운거같아요! 쇼타는 여전히 귀엽고 밤하늘의 한구석에를 무척 좋아했던 만큼 그 친구들이 잘 지내는거같아서 좋았고 새벽녘에 내리는 작품은 뭔가 시끌벅적한 느낌이라 읽는 내내 즐거웠던거같아요! 엔도군 관찰일기를 봤을때는 이만큼이나 하야카와 노지코작가님의 작품을 찾아보게 될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달달한 이야기를 잘 다루시는거같아요! 달달함 충전할떄 좋은 이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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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한구석에의 5년뒤의 이야기입니다. 쇼타와 밤하늘의 한구석에서 쇼타를 괴롭히던(다혈질인듯 보이지만 사실은 쇼타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다이키 엄마 피셜로 밝혀졌었던거같아요) 다이키가 주인공으로 거의 다이키 시점으로 전개되요! 초등학생이었던 친구들의 고등학생이 되어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나오는 달달하고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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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리뷰는 하야카와 노지코 작가님의 새벽녘에 내리는, 下권에 관한 내용입니다. 약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은 분들은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그림이 예쁘고 잔잔하고 달달(?)한 짝사랑물입니다. 혈기 넘치는 아이들답게 므흣한 장면이 나올 뻔 했는데 아쉽게도 이 작품이 15금이죠 ^^.. 작가님 힘내셔서 19금 외전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