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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Fancy Nancy's Fantastic Phonics (My First I Can Read)
phonics 책으로 읽혀보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현재완료형도 나오고, 진행형도 나오고 처음 읽는 my first이고 phonics인데 이제 막 리딩 시작하는 아이들이 혼자서 읽고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녕 초기 리딩북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tense가 너무 많이 나와서 초기 리딩북하기도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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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는 조카 선물로 뭘 고를까 하다가 전집 할인코너에 너무 예쁜 책이 있기에 골랐습니다. 일곱 살 공주님인데 이 책은 일단 조카가 좋아하는 핑크빛에 공주처럼 예쁜 소녀가 등장하는 데다 그림체와 색감이 너무 예쁘고 글밥도 적당해서 잘 들춰본다고 하네요. 선물로 구입한 거라 직접 넘겨보진 못했지만 조카가 좋아한다니 만족스럽습니다. 전집 할인 자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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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Read] My first : Fancy Nancy's Fantastic Phonics 아이가 좋아하는 낸시! 낸시의 파닉스 책이다. 파닉스만 딱 끝낸 아이가 (내용 이해 없이) 줄줄 읽을 수 있을 정도다. 물론 파닉스 규칙에 해당치 않는 단어들이 있기는 하지만, 자주 접하는 sight words 위주로 문장이 꾸며져 있어서 자주 많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책은 아주 작고 얇아 가볍기 때문에 외출시에도 부담 없이 몇 권 들고 나가기에 좋은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