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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어를 통해 홍콩의 문화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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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휑꽁~ 우리는 홍콩을 생각하면 그냥 쇼핑이나 하는도시 쯤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곳은 과거 영국의 식민지여서 중공과 영국의 문화가 뒤섞인 오묘한 멋을 자랑하는 도시이다. 지금 홍콩은 과도기이다. 중공의 탄압으로 홍콩은 문화적 과도기에 있다. 홍콩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물론 평화시위를 하고있는 부분은 없다) 홍콩의 문화와 역사 그들의 삶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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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휑꽁~

우리는 홍콩을 생각하면 그냥 쇼핑이나 하는도시 쯤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곳은 과거 영국의 식민지여서 중공과 영국의 문화가 뒤섞인 오묘한 멋을 자랑하는 도시이다.

지금 홍콩은 과도기이다.

중공의 탄압으로 홍콩은 문화적 과도기에 있다.

홍콩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물론 평화시위를 하고있는 부분은 없다)

홍콩의 문화와 역사 그들의 삶을 그대로 담은 책이다.

특히 사진이 엄청나게 곁들어져 있어서 책을 다읽고 나면 마치 홍콩에 1년정도 살다온 느낌을 받을수 있다.

기존 홍콩에 대한 도서와 달리 그들의 혼재된 문화를 배우고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름다운 홍콩, 자유의 홍콩

홍콩의 아름다움이 언제나 지켜지길 바란다.

어린시절 영화에서만 보았던 그들의 문화와 역사를 오랬동안 유지하기를 바란다.

홍콩을 알려거든 교과서로도 좋고 재미로써라도 좋다.

이책을 읽어라!!!

YES마니아 : 로얄 b******o 2021.03.0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