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세계 No.1 심장외과의가 알려 주다]사족이지만 병원 방문 할 일 때문에 가게되면 그때마다 원 내 혈압(p 16) 체크기로 재보곤 한다. 이상하게 비정기적으로 체크하는것이지만 저자도 언급한 “백의 고혈압”(p 24)이라고 일컬어지는 병원에서 혈압 체크시 매번 높게 나온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 이 때도 멕시멈 140 언저리에서 멈췄다. 지난번의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세계 No.1 심장외과의가 알려 주다]


사족이지만 병원 방문 할 일 때문에 가게되면 그때마다 원 내 혈압(p 16) 체크기로 재보곤 한다. 이상하게 비정기적으로 체크하는것이지만 저자도 언급한 백의 고혈압”(p 24)이라고 일컬어지는 병원에서 혈압 체크시 매번 높게 나온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 이 때도 멕시멈 140 언저리에서 멈췄다. 지난번의 수치에서 이번엔 낮아졌을거라 위안하면서...


+, - 오차율 5 ~ 25까지 바운딩이 크게 차이 나는 것을 알기에..., 휴..., 언제나처럼 그러려니 하고 있는 사이, 옆쪽에서 완전 파뿌리 할머님께서 체크기를 바라보시는 것 같아 얼른 일어서 비켜주며, 오늘도 변함없군, 하며 내심 140이라~, 140... 숫자를 되뇌이며 생각하는데 눈앞 체크기의 디지털 박스 숫자에 멈춘 시선 때문에 자릴 뜰 수 가 없었다. 인간은 모든 숫자에 민감하다.


어르신의 혈압 수치, 정지한 아라비아 숫자가 말문이 막혔다. 나보다도 훨씬 연세가 있으신데 119의 숫자가 도저히 무시되질 않은 가온데 어르신은 으레히 그러려니 하는 만족스러운 표정에 종종걸음으로 저만치에 자리를 뜬 사이 다시한번 체크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다행이도 이번엔 135, 한번 더해보면 아마도 원하는 정상 혈압(p 16)인 120번대로 떨어지려나...? 저자는 병원에서 재는 혈압보다 공복의 규칙적인 가정에서 체크하는 혈압”(p 25)의 중요성을 건강의 바로미터로 말하며 재차 강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얼마전 가정용 혈압체크기를 구입했다. 


이번에 읽은 책,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은 이렇게 일상생활속의 건강을 찾는 방법, 주의할 행동 등 건강과 직결되는 삶의 규범적 부분을 친절하지만 송곳처럼 지적해주고 있다. 그와 관련해서 혈중 지질의 종류(p 41)와 LDL & HDL 메커니즘을 그래프 표(p 43)을 말하며 그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고 지금 현대인이 가장 조심하고 신경써야 할 질환으로 당뇨병을 표(p 54~55)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여기에서 혈관의 중요성 또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저자는 누차 언급(p 74)하며 관련하여 혈관 질환으로 혹이 생기는 동맥류 3가지(p 75)와 처치술인 스텐트 도표(p 79), 자기 몸에대한 혈액순환을 직접 파악하는법(p 88), 불규칙한 맥박임을 말해주는 부정맥(p 94)까지 덧붙여 이해가 쉽게 말해준다.


즉, 저자의 신뢰할 수 있는 경력을 바탕으로 한 의미있는 주장은 인간은 나이가 30이 넘으면서 전기신호(p 97)로 움직이는 심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이를 기외수축(p 95)이라고 말하며 질병과 직접적 관련은 없지만 심방근육의 노화현상으로 나이 45세부턴 3년마다 정기적 심장검사(p 111)를 통해 자신에대한 건강의 지속적 관리가 필요함을 재차 지적하며 언급했다.


저자는 또한 마지막으로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p 144),과 비만과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과 깊은 연관성인 대사증후군 진단표(p 112), 그리고 BMI(p 113)의 올바른 계산과 중요성 인지를 누차 강조하고 있다. 또한 삶속에서의 유연성 스트레칭 표(p 172~173)와 주치의의 중요성(p 188)까지, 식사는 가볍게 고기보다는 생선 등 단백질과 다양한 신선한 채소들을 섭취하며 취침 3시간 전엔 식사를 마치고 무슨일이 있어도 저녁 10시까진 취침에 들어갈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들이라고 권고하고 있다. 


그야말로 100세 시대인 긴 인생속에 당신의 현실 조건들을 초월해 다가오는 건강에관한 고민이 어떤 상황일 지라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가볍고 손쉬운 행동 하나를 바꾸고 습관 한가지를 고침으로서 간과하기 쉬운 여러가지 자신과 가족의 현재와 미래 건강을 지키고 챙길 수 있는 항목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또한 쉽고 재미있으며 가볍게 읽힐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결정은 당신몫이다. 비록 작은 사이즈의 책이지만  시원한 글 그기와 알기쉬운 도표 등을 통해 끝나가는 이 가을의 아름다움속에 다가오는 초겨울을 건강한 육체와 시간속에 맞이하길 바랍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

c**********y 2019.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 혈관 혈압
"심장 혈관 혈압" 내용보기
아빠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신지 몇해가 지났다.정말 얼마나 놀랐던지 다행히 신속한 응급실행으로 시술이 잘되셔서 지금은 일평생 약을 복용하시며 병원을 다니시지만 가족력이 되었으니 친정식구 모두 조심해야할것 같다.근래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들었는데 심뇌혈관질환도가 높게나왔다.ㅜㅜ 가족력인가 생활습관의 문제인가 아무래도 두가지 다 해당될듯 싶다.혈관병은 온몸에 퍼지는
"심장 혈관 혈압" 내용보기
아빠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신지 몇해가 지났다.
정말 얼마나 놀랐던지 다행히 신속한 응급실행으로 시술이 잘되셔서 지금은 일평생 약을 복용하시며 병원을 다니시지만 가족력이 되었으니 친정식구 모두 조심해야할것 같다.
근래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들었는데 심뇌혈관질환도가 높게나왔다.ㅜㅜ
가족력인가 생활습관의 문제인가 아무래도 두가지 다 해당될듯 싶다.
혈관병은 온몸에 퍼지는 병이라한다. 동맥경화가 진행되면 언제 심장이나 뇌동맥이 막힐지 알 수 없다고... 사람은 누구나 나이들어가고 나역시 마흔줄에 들어서니 몸 이곳저곳이 신호를 보내오는듯 하다.
책에 나와있는 모든 병의 증상들이 꼭 내 상태인것만 같고 조금씩 두렵긴 하지만 이또한 내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한다면 추후 젊은 몸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당장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이습관을 들여야겠다!!!!!
건강 적신호를 깨달을 수 있고 약에 의존하지만 말고 운동을 통해 혈관건강을 유지하라는 도서를 보니 미약하나마 힘이난다 ^^;;
건강해야겠다 가족 모두~~~~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출판 청홍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h 2019.11.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나는 심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다. 제일 먼저 혈압 조절을 인위적인 방법을 사용하다가 혈관계통의 병들을 앓게 된 것이다. 심혈관 질환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엄청난 결과를 갖게 된다.   이 책은 심혈관 계통의 이상을 가진 분이나 심혈관 질환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한다. 이 책은 혈관에 대한 바른 처방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혈관질환자에게는 바이블이다.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나는 심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다. 제일 먼저 혈압 조절을 인위적인 방법을 사용하다가 혈관계통의 병들을 앓게 된 것이다. 심혈관 질환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엄청난 결과를 갖게 된다.

 

이 책은 심혈관 계통의 이상을 가진 분이나 심혈관 질환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한다. 이 책은 혈관에 대한 바른 처방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혈관질환자에게는 바이블이다.

 

심혈관 계통의 이상을 가진 분들이 많아졌다. 병원에 가면 순환기 계통의 환자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많은 이들이 심혈관 질환에 노출되었다는 것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저자는 혈관병은 나쁜 생활습관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삶의 습관을 돌아보지 않으면 내게 찾아오는 질병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는 어렵다.

 

혈관 계통의 질병은 심혈관만이 아니다. 다양한 신체에서 발생하는 것이 혈관 계통의 문제이다.

 

그중에 뇌혈관은 모두를 두렵게 한다. 옛날에는 나이가 많은 분들이 뇌혈관 질환에 노출되는 경우가 있지만 현대는 젊은 이들도 예외일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혈관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다. 또한 혈관 질환에 대한 진단에 따른 처방을 할 수 있다. 혈관질환은 치료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왔다. 치료보다는 유지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치료되어지는 병임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 제4부에서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 부분이 나온다.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제4부의 내용은 심혈관 질환을 극복하는데 유용한 정보일 것이다. 작은 생활습관이 건강한 미래를 갖게 한다. 이 책은 작지만 큰 효과를 갖게 하는 힘이 있다. 작은 불꽃이 온 산을 태울 수 있듯이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희소식을 안겨 주고 있다.

 

이 책을 가까이 하면 건강한 신체를 가꾸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현대인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 건강에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올바른 정보를 알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충분히 혈관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가장 염려하고 걱정하는 질환이 무엇인가를 아는 분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책 한권 출판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니라 진정 건강한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을 읽는다면 느낄 것이다.

p***1 201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최고의 심장의가 알려주는 심혈관 질환 예방법
"세계 최고의 심장의가 알려주는 심혈관 질환 예방법" 내용보기
저자 미나미 카즈토모(南和友) 교수는 1974년 교토부립의대를 졸업하고 1976년 독일 뒤셀도르프대학 외과로 국비유학을 다녀왔다. 현재 미나미 교수는 독일 보훔루르대 종신교수와 오사키병원 도쿄하트센터 고문으로 있다.그는 2만여 건의 심장·혈관·폐 수술을 집도해 세계 최고의 외과의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지금도 현역으로 심장 수술을 하고 있다.미나미 교수는 우리가 나이 들면
"세계 최고의 심장의가 알려주는 심혈관 질환 예방법" 내용보기

저자 미나미 카즈토모(南和友) 교수는 1974년 교토부립의대를 졸업하고 1976년 독일 뒤셀도르프대학 외과로 국비유학을 다녀왔다. 현재 미나미 교수는 독일 보훔루르대 종신교수와 오사키병원 도쿄하트센터 고문으로 있다.

그는 2만여 건의 심장·혈관·폐 수술을 집도해 세계 최고의 외과의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지금도 현역으로 심장 수술을 하고 있다.

미나미 교수는 우리가 나이 들면서 겪게 되는 심혈관 계통 질환에 대한 의학상식을 알려준다. 먼저 심혈관계 관련 생활습관병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사망 원인 중 최상위에 올라있는 심·뇌혈관 질환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증상과 특징, 병에 걸린 뒤의 대처법을 살펴보고 있다.

건강은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고혈압과 뇌졸중 등 고령화와 관련된 질병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는지, 그리고 건강을 지키고 질병없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9.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청홍에서 나오는 건강관련 책들은 주로 일본책을 번역한 것인데 퀄리티가 다 좋다. 이번책은 독일에서도 오래 의사생활을 하고 30년 동안 심장 수술과 심장에 관한 진단에 관한 한 정말 정통한 일본의 심장혈관외과의사이자 교수인 미나미 카즈토모라는 분의 책이다. 그 오랜 세월을 심장만 들여다 보았으니 심장에 관한 한은 엄청난 전문가이며 환자나 주변 사람들에게 딱 필요한 이야기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청홍에서 나오는 건강관련 책들은 주로 일본책을 번역한 것인데 퀄리티가 다 좋다. 이번책은 독일에서도 오래 의사생활을 하고 30년 동안 심장 수술과 심장에 관한 진단에 관한 한 정말 정통한 일본의 심장혈관외과의사이자 교수인 미나미 카즈토모라는 분의 책이다. 그 오랜 세월을 심장만 들여다 보았으니 심장에 관한 한은 엄청난 전문가이며 환자나 주변 사람들에게 딱 필요한 이야기를 제때 해 줄 수 있을지 안봐도 비디오가 아닌가. 그럼에도 이 책은 어려운 의학 용어보다는 실제로 현실화 할 수 있는 실제 생활 습관면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혈관 질환들은 어떻게 생기는지 특히나 노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고혈압부터 천천히 알려주고 있다.


고혈압의 증상과 고혈압으로 간주할 수 있는 혈압과 병원과 집에서 쟀을때 주로 집에서 고혈압이 발생하는 것이 진짜이므로 집에서도 자주 재보라고 권한다. 그리고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는 약물도 소개해 주고 있지만 약보다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개선을 지시하고 때로는 이걸 지키는 사람들이 2개월만에 좋아지는 사례도 많다고 한다. 약물치료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더 많은 약을 복용하고 당뇨병까지 생기면 또 더 많은 약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란다. 이처럼 고혈압과 관상동맥 질환을 일으키는 고지혈증 그리고 당뇨병이 왜 생기는지 알려주고 개선방법과 짜게 먹지 않기를 알려주고 있다.


딸이 사실은 잠을 잘 못자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심장이 느껴진다고 해서 매일 맥박을 재게 했는데 아주 빠르게 나왔다. 정상이 60-80이라고 한다. 그보다 훨씬 빨리 뛰면 빈맥이라고 하는데 일종의 부정맥이고 몇년을 이어가면 심장이 비대해지는 경우도 생기며 결국 심장이 망가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아직 젊은데 이런 경우는 자율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하는 이유이다. 과로와 스트레스와 긴장과 잠을 잘 못자는 수면 부족이 원인인데 딸에게도 이 책에서 일러주는 대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음식을 개선해 보기로 했다. 물론 병원에도 다녀와서 약도 처방 받았지만 역시 그 의사분도 약 보다는 괜찮다는 느긋한 마음과 운동과 숙면과 생활습관 개선을 지시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증상을 정확히 확인하고 이 책에서 적어주는 비교적 정말 숙지하기 쉬운 방법들을 따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역시 대가는 일반인이 알아듣기 쉽고 따라하기 쉬운 방법을 제공해 주는 것 같다. 심장이 안좋은 것 같은 젊은 사람들과 이제 나이들어가는 세대들은 꼭 이런 책을 읽고 예방을 하고 이미 증상이 있다면 늦지 않았으니 운동과 개선방법을 이 책에서처럼 찾아서 따라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한다.

h*****o 2019.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혈관혈압 #독일에서 근무한 일본의사 #
"심장혈관혈압 #독일에서 근무한 일본의사 #" 내용보기
혈관병은 전신병, 심혈관 질환을 에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에 대해 차분히 설명 듣고 해야할 행동을 알 수 있다.   "1946년 오사카 출신으로 30년간 독일에서 심장혈관외과의로 활약했다.그리고 지금까지 일본인 심장외과의로 세계 1위인 2만여 건의 심장, 혈관,폐 수술을 집도했다. 지금도 현역으로 심장 수술을 하고 있다."고 알려진미나미 카즈토모의 저서입니다.   위에 저자 설
"심장혈관혈압 #독일에서 근무한 일본의사 #" 내용보기

  혈관병은 전신병, 심혈관 질환을 에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에 대해 차분히 설명

듣고 해야할 행동을 알 수 있다.

 

  "1946년 오사카 출신으로 30년간 독일에서 심장혈관외과의로 활약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일본인 심장외과의로 세계 1위인 2만여 건의 심장, 혈관,

폐 수술을 집도했다. 지금도 현역으로 심장 수술을 하고 있다."고 알려진

미나미 카즈토모의 저서입니다. 

  위에 저자 설명과 아랫 글을 읽고 미나미 카즈토모 저자를 다시 보게 되

었습니다. "의사가 자신이 원하는 전문분야를 선택할 수 있지만, 미국이나

독일에서는 전문의의 수는 임상경험 건수에 맞춰서 결정된다. 이것은 전문

의 인증에 충분한 임상 경험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독일에서는 대학을 졸업

하면 6~8년간 약 5백 건 수술을 한다. 그 뒤 비로소 전문의로 인정받고 본격

적인 커리어를 시작한다.

  의료업계에서는 교수를 논문 수로 평가한다. 즉 일류대학 계열병원이라고

해서 임상 실적도 일류라는 보장이 없다는 말이다.(190쪽, 주치의의 중요함)"

에서 그가 명의일 뿐만 아니라 경험도 풍부하고 사람들의 행복을 챙기고 

싶어하는 마음이 보였습니다.  

 

미나미 카즈토모가 강조한 내용 :

1부. 고혈압은 위험한 증상, 관상동맥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고지혈증,

지금 가장 조심해야 할 당뇨병

2부. 생활습관이 나쁘면 혈관병에 걸린다, 혈관이 좁다는 것을 알았다면?

혈액 순환을 직접 파악하는 방법

3부. 부정맥이 되면 약을 먹어야 할까? 심장에 어떤 이상 증세를 느낄 때는…

심장 기능이 저하되면… 죽음에 이르는 병, 뇌혈관 질환, 심장이 나쁜 사람은

신장 장애도 주의하자! 치매는 뇌혈관 이상일 때도 일어난다.

4부. 왜 생활습관병에, 어떻게 개선하면 될까? 건강한 사람은 어떤 식으로

휴식을 취할까? 자율신경이 균형을 잡으면 건강해진다, 운동을 자신에게

처방하고 있는가? 혈관의 유연성을 강화하는 스트레칭, 누워서 하는 트레

이닝으로 혈류를 늘린다, 걷는 법을 바꾸면 자세가 바뀐다, 식사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 주치의의 중요함.

 

1.  나는 제일 먼저 생활습관부터 개선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2개우러 뒤 다시 병원에 오라고 한다. 혈압을 재

고 심전도를 보며 혈액 검사를 하여 수치가 개선되었

는지 조사한다. 내 조언에 따라 생활습관을 바꾸고 세

번째(반년 뒤)로 병원에 왔을 때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

은 경우에만 약 처방을 검토한다. 19쪽. 고혈압은 위험한 증상

 

2. 운동을 하자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하다 보면 좋

은 의미에서 운동 중독이 된다. 휴일이어도 '비가 오는

날에는 억지로 운동하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조정하

면 운동을 지속할 수 있다.

  걷기, 조깅, 에어로바이크,사이클링, 수영 등 자신

이 좋아하는 것은 뭐든지 좋다. 일단 10분이든 15분이

든 좋으니 기분이 좋은 정도로 몸을 움직여보자.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는 사람은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 보자, 자전거 운

동 대신 산책을 해보자. 계단을 적극적으로 이용하

는 등 일상생활에서 운동할 수 있는 상황을 늘리자. 48쪽

운동요법

 

3. 약으로 동맥경화를 막을 수는 없다. 의사의 진단에

따라 약을 먹으면 끝이 아니라 생활습관을 함께 개선해

LH비율을 정상으로 돌리면 아테롬(죽종)이 형성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스스로 약을 줄이려고 노력하자. 51쪽

약물요법

 

4. 자동차를 구매하고 이삼년에 한 번은 검사를 받아야

하듯이 심장 검사도 45세를 넘으면 3년에 한 번은 반

드시 받아야 한다. 111쪽. 심장 검사 

 

5. 치매는 뇌혈관 이상일 때도 일어난다. 137쪽

 

6. 내가 일본의 대학병원에 부임했을 때는 모두 매일 밤

10시경까지 야근을 했었다. 나는 6시에 퇴근하도록 지시

했다. 근무 시간이 확 줄었지만 같은 업무량을 처리할 수

있었다. 업무 효율이 향상된 것이다. 일이 끝나지 않는다

는 것은 전부 핑계이며 자신이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일 뿐이다. 152쪽. 어떻게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될까

 

7. 건강관리는 세포 수준에서 해야 한다. 벼가 충분히

자라려면 항상 충분한 물이 공급되어야 한다. 세포도

그렇다. 미토콘드리아를 수분에 잠기게 해야 한다.

루 2리터는 수분을 섭취하자. 157쪽. 건강한 사람은 어떤

식으로 휴식을 취할까? 

 

8. 파워워킹, 누워서 하는 트레이닝, 혈관을 강화하는

스트레칭을 하자.

 

9. 키가 178cm라면 1.78×1.78×22 = 69.70kg이 표준이다.

식사는 누구나 알고 있는 정보를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185쪽. 식사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 

 

10. 주치의가 중요하다(제도가 없더라도 개인적으로

만들어두자). 188쪽

 

저자의 당부 :

  매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지 생각하자. 그리고

호기심과 의욕을 솟게 하는 요소를 일상생활에 되도록 많이 집

어넣자.

  건강은 본인이 인생의 목적을 건강으로 설정해야만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을 충만하게 하는 방법은 우리 바로 곁에 있

. 195쪽.  후기.

 

  중간에 있는 의학적인 설명은 빼놓더라도 알기 쉬울 뿐 아니라

전문성도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게다가 30여 년간 자신의 분

야에서 일했으며 아직도 실무를 뛰는 명의의 말이니 잘 따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기나라만이 아닌 독일에서 다른 의

료제도를 겪은 것이 저자를 한 두 단계 이상 업그레이드 시켰다

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좋은 제도와 다른 제도를 접하는 것이 역

시 중요한 것이겠지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9.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중년을 지나면서 건강검진을 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내 몸에 대해 너무 무심했다는 미안함과 함께 몸에 여러가지 이상한 증상이 보이면서 검사를 받아보았다. 예전보다 몸이 빨리 피곤해지고 나른해지며 무기력증이 오고 잠도 깊게 자지 못하며 야뇨와 빈뇨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애써 무시하려고 했으나 가족들의 권유에 못이겨 병원을 찾았다.결과는 충격이었다. 고혈압 판정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중년을 지나면서 건강검진을 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내 몸에 대해 너무 무심했다는 미안함과 함께 몸에 여러가지 이상한 증상이 보이면서 검사를 받아보았다. 예전보다 몸이 빨리 피곤해지고 나른해지며 무기력증이 오고 잠도 깊게 자지 못하며 야뇨와 빈뇨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애써 무시하려고 했으나 가족들의 권유에 못이겨 병원을 찾았다.


결과는 충격이었다. 고혈압 판정을 받은 것이다. 거기다가 신장에도 이상신호가 왔다. 병원을 다니면서 혈압약을 먹고, 음식을 가려먹었다. 건강관련 방송과 책들을 보고 읽기 시작했다.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애써 매일 걷기를 시작했다. 매년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매번 달랐다. 몸이 나아지는 경우가 있었지만 반대로 오히려 나빠지는 경우도 있었다. 나름 노력하는데도 왜 나아지질 않는걸까? 날마다 고민이 깊어졌다. 병원에서는 검사와 진찰을 통해 약만 처방할 뿐이었다. 


이 책은 심혈관계 관련된 성인병 '부정맥,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치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대한 진단과 예방법 그리고 대처법을 설명하고 있다. 일본인 심장외과의로 세계 1위인 2만여건의 심장, 혈관, 페수술을 집도했다고 한다. 내 고혈압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무슨 방법이 있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고 읽어보았다. 


1부는 심혈관 계통의 이상을 진단하는 법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 그리고 당뇨병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혈압측정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고지혈증과 당뇨병에 대한 운동과 약물요법을 알 수 있었다. 2부는 동맥경화와 하지정맥류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제 3부 순환장애로 생기는 질병들, 부정맥과 각종 뇌혈관 질환, 신장병, 치매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었다. 마지막 4부는 이러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고 있었다. 각종 심혈관 질병에 대한 약물치료와 운동치료에 대해 다양하게 알 수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병원에 가는 것을 싫어하는 터라 저자의 생활습관 개선 부분과 예방법에 더 관심이 갔다.  


혈관의 유연성을 강화하는 스트레칭이나 혈류를 늘리는 누워서 하는 트레이닝을 소개하는 부분이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대로된 걷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었다. 파워-워킹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제대로만 걷는다면 심장이 관리가 되고 심혈관 질환이 발생될 확률도 반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식사는 염분섭취를 조심하고,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며, 탄수화물은 좀 적게 먹고 단백질은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과식하지 말고 70~80% 정도 먹으면 적당하다고 한다. 육류보다는 생선 섭취를, 채소를 섭취하길 권하고 있었다. 종종 과식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나머지는 그런대로 내가 잘 지키고 있는 편이었다.


휴일에는 제대로 휴식을 취할 것을 권하고 있었다. 단순히 그저 침대에 누워있거나 스마트폰이나 TV를 보는 것만으로는 별 효과가 없다고 한다. 밀린 일을 하는 것이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도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제대로 된 휴식은 미술관에 가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친한 사람과 만나는 등 교감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야만 부교감신경이 따라와서 혈관이 확장되고 엔도르핀이 분비된다고 한다. 운동도 좋고 풍요로운 자연을 보러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다. 휴일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휴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못 알고 있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이것은 첫번째로 지켜야하는 원칙으로 늦어도 밤 11시에는 자고 아침 5시에는 일어날 것을 권하고 있었다. 생각해보니 이 분이 내가 제일 안 지키고 있는 부분이었다. 늦게까지 일하고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때면 12시나 1시에 잠자리에 들었다. 되돌아보면 일주일에 일찍 자는 날은 일요일 하루뿐이었다. 이 부분을 신경써서 지켜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모든 병에는 원인이 있다. 평소에 식습관과 운동, 휴식, 수면을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서 병의 유무가 결정된다. 내 건강이 나아질 수 있도록 올바른 휴식과 올바른 수면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결심했다.


  

p*****s 2019.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심장하면 한번 놀란게 엄마가 다이어트 한약을 드셨는데 계속 숨을 잘 못 쉬고 걷기도 힘들고 빈혈이 와서 검사를 하러 갔다.그러니까 심장의 혈관이 하나가 좁아져서 심장협심증이 올 수 있다고  했다.그래서 엄마는 다이어트 한약을 전부 다 버렸다.다이어트 한약의 무슨 약초가 그렇게 만든다고  했다.심장 혈관이나 대동맥혈관도 얇아지면 또 힘들어진다고 해서 검사를 하고 혈관에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심장하면 한번 놀란게 엄마가 다이어트 한약을 드셨는데 계속 숨을 잘 못 쉬고 걷기도 힘들고 빈혈이 와서 검사를 하러 갔다.

그러니까 심장의 혈관이 하나가 좁아져서 심장협심증이 올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는 다이어트 한약을 전부 다 버렸다.

다이어트 한약의 무슨 약초가 그렇게 만든다고  했다.

심장 혈관이나 대동맥혈관도 얇아지면 또 힘들어진다고 해서 검사를 하고 혈관에 뭐가 좋은지 약초를 계속 끓여 드시니까 좋아졌다.

엄마는 고지혈증이 있어서 또 약을 드시고 음식도 조심해야  한다.

난 갑상선이 심할 때 심장이 안 좋았다.

그래서 심장약도 주치의가 지어줘서 먹고 나서 좋아졌다.

심장이 안 좋으면 심하게 뛰고 숨쉬기가 힘들고 심장박동수가 빠르거나 너무 느리면 이러다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다.

조금만 아프면 병원에도 가지만 건강책을 읽으면서 계속 연구하니까 병을 고치고 몸이 점점 좋아졌다.

엄마대학동기도 혈압이 안 좋다고 하고 나랑 친한 언니도 혈압이 안 좋다고  했다.

혈압이 안 좋은 건 또 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건강해지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  한다.

 어울리는 사람들이 엄마친구들이 많아서 만나면 남편욕과 건강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신다.

또 공부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라서 건강책얘기를 하면 정말 좋아하신다.

엄마랑 자주 연락을 하는 교수님에게는 자주 감동을 받는다.

글자 한자한자에 감탄을 한다.

어떻게 저렇게 아름답고 감격스럽게 글을 쓰는지 놀란다.

내가 아는 여성중에는 최고로 성공하고 멋진 여성같다.

엄마는 빼고말이다.







지은이 미나미 카즈토모는 독일 보훔루르 대학 종신교수이고  의료법인 관심회오사카병원 도쿄 하트센트 고문이고  의료법인 사단유시카이 이사장이다.

심장혈관외과 의로 활약했다.

저서로는 나이 들수록 혈관이 강해지는 건강법> <해병  병에서 해방되는 삶등 여러 가지 저서를 썼다.

심혈관 계통의 질병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자각이나 증상이 없어서 잘 모른다.

가장 흔한  질병이 고혈압으로 환자 수가 천만 명을 넘는다.

심혈관 질환을 앓는 사람과 그렇게 될 확률이 높은 사람은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혈관이 점차 쇠퇴한다.

 고혈압은 혈관 내부의 압력이라고 하는데, 보통은 동맥 내부의 압력을 가리킨다.

혈압은 펌프 역할을 하는 심장이 수축할 때 최대치가 되고 확장할 때 최소치가 된다.

정상 혈압은 수축기 혈압 140mmHg, 미만 이완기 혈압이 90mmHg미만이다.

고령자(60세 이상)4명 중 1명은 고혈압이라고 할 만큼 우리 주변에 흔히 보이는 증상이 고혈압이다.

그런데 고혈압이면 혈액이 몸 구석구석까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서 머리가 멍하거나 의식장애 (갑자기 쓰러지는 것, 실신 발작)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갑자기 증상이 악화해 죽음에 이르는 일은 별로 없지만, 고혈압이 계속되면 동맥이 막히거나 혈관이 끓어지거나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심장이 비대해져 심부전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무시무시한 심혈관계 질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에도 고혈압은 대부분 이렇다 할 어떤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린다.

고혈압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무조건 약을 먹는 것도 좋지 않은 치료법이다.

저자는 제일 먼저 생활 습관부터 개선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2개월 뒤 다시 병원에 가보라고 한다.

혈압을 재고 심전도를 보며 혈압 검사를 하여 수치가 개선되었는지 본다.


저자의 조언에 따라 생활습관을 바꿔 보고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은 경우에만 약 처방을 검토한다.

치료의 기본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고혈압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염분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폭식과 폭음도 안 되고 자율신경을 편하게 해줘야 한다.

이런 점을 의식하며 혈압을 올리지 않는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네랄섭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이 부족하면 신장의 활동성이 떨어진다.

신장 기능이 악화하면 혈액량이 늘어나 심장에 부담이 간다.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한 채소나 해초류를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데치거나 조리면 미네랄은 국물로 빠져나가므로 되도록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자율신경 조절은 인간이 활동하면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혈관이 수축한다.

기분이 짜증나거나 긴장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긴장이 완화되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압이 떨어진다.

병원에 입원해서 안정을 취하기만 해도 혈압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과도한 스트레스가 고혈압에 나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에는 역치가 있다.

역치가 낮으면 아주 약간의 자극에도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반응해 짜증이 나고 심한 긴장 상태가 된다.

관상동맥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고지혈증은 혈중 지질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인지질, 유리지방산의 4종류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나 혈관 내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성분이다.

HDL콜레스테롤은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을 모아와 간장으로 되돌린다.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므로 착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린다.

 중성지방은 에너지를 저장하고 보온하는 역할을 한다.

지나치게 많아 지면 체지방, 내장지방이 늘어난다.

고지혈증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에 걸릴 위험이 3배나 높다고 하며 고혈압에 버금가는 심각한 생활습관병으로 문제시되고 있다.

운동 부족이나 서구화된 식생활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아 갑상샘기능저하증, 부산피질호르몬분비 이상, 당뇨병, 신장병, 간장병 등 다른 병에 의해 발병할 경우에는 그 원인이 되는 병부터 치료해야 한다.

병이 나으면 고지혈증이 자연스럽게 개선되기도 한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경우, 기름진 음식을 삼가 해야 한다.

인간 몸속에 있는 콜레스테롤 중 음식에서 생성되는 것은 30% 정도로 나머지는 간장이 탄수화물을 원료로 생성한다.

탄소화물을 과다 섭취한 탓에 남아도는 에너지를 축척하기 위해 지방이 축척되는 것이다.

백미나 흰 빵 등 정제된 식품을 피하고 현미나 보리, 전립분으로 만든 빵을 먹어야 한다.

또 밥보다 반찬을 많이 먹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중성지방이 저하하고 HDL이 상승한다.

운동부족인 사람일수록 동맥경화가 일어나기 쉽다.

운동은 암, 뇌졸중, 심장병, 당뇨병 등 사인의 상위를 차지하는 질병 대부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입증되어 있다.

당뇨병은 혈중에 당이 많으면 혈관 내벽인 모세혈관이 쉽게 손상된다.

혈관은 상처가 나면 혈소판이 모여서 지혈을 한다.

가는 혈관은 이것으로 충분하며 새로운 내피세포가 상처가 난 부분을 덮으면 원래대로 복원된다.

마찬가지로 내피세포가 형성되어 복원되고 혈전을 녹이기 위해 출동한 백혈구가 파괴되어 쌓인다.

혈전은 혈관을 막히게 하거나 심장이나 뇌로 이동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을 유발한다.

또 고혈당인 혈액은 끈적끈적하므로 백혈구가 혈관 내벽에 달라붙기 쉬우며 망막이나 신장 등 모세혈관이 모이는 부위일수록 잘 막힌다.

혈액 순환을 직접 파악하는 방법은 몸 구석구석까지 혈액이 잘 공급되는지는 피부색이나 피부 온도로도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다.

손톱은 보통 연한 분홍색을 띤다.

손톱을 주물렀을 때 금방 빨갛게 되지 않으면 혈액 순환이 좋지 않다는 말이다.

운동을 하면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혈류가 나쁘기 때문이다.

빨리 걸었을 때 발이 항상 아파 오거나 저리면 혈액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다는 증거다.

게 숨이 차는 것도 마찬가지다.

동맥경화는 뇌와 심장 어디에서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사람은 자신이 병에 걸린 것을 안 다음에야 운동과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깨닫는다.

그러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증상이 나타나면 그때는 늦다.

혈관질환은 온몸에 발생한다.

동맥경화가 일어나 막히는 부위는 대체로 정해져 있다.

장기의 경우 심장, , 신장에 많이 나타난다.

동맥경화와 마찬가지로 암도 온몸에 생긴다.

위암은 위만의 문제가 아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므로 쉽게 감기에 걸리고 담석이 생기거나 감염증을 일으키기 쉽다.

손발에 순환장애가 생겼을 때는 뇌와 심장 등 온몸이 비슷한 상황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손발의 증상만 신경 쓰지 말고 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당뇨병과 같은 동맥경화 위험인자를 갖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성인의 맥박은 안정일 때 1분간 60-80회 정도다.

그러나 어떤 문제로 인해 다른 곳에서 심장으로 전기가 흐르면 이를 기외수축이라고 진단한다. 이 증상은 30세가 넘으면 사람들 대부분에게 나타나는데, 병과 관련이 없는 심방의 근육 노화 현상이라고 한다.

다만 지속적인 부정맥은 위험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심장의 펌프 작용이 약화되거나 관동맥이 좁아지면 맥박이 떨어지고 자극이 적어져 심장의 전기신호가 잘 전달되지 않는다.

부정맥이 있는 사람은 격한 운동이나 과도한 음주를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스트레스나 수면부족, 피로에 주의해야  한다.

부정맥으로 인해 숨이 차고 어지러운 증상이 강하게 나타나거나 심장 기능 저하가 보일 때는 항부정맥제나 혈전용해제를 복용해야 한다.

오랫동안 부정맥인 상태를 내버려두면 이런 치료를 해도 발작 횟수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는 사람이 있다.

부정맥은 앞서 말했듯이 노화 현상에 가까운 것이므로 완치가 어려우며 약도 잘 듣지 않는다. 심장에 어떤 이상 증세를 일으키는 협심증은 두통과 같이 증상이다.

한편 심근경색은 병명이다.

둘 다 동맥경화나 혈전이 생겨서 관동맥 혈류가 정체되어 심근에 피가 가지 않으면 일어나므로 허혈 심장 질환이라고 한다.

협심증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갑자기 달리거나 긴장해서 혈압이 올라가면 심장이 아프거나 하는 식으로 매번 일정한 패턴으로 일어나는 안정 협심증과 때와 장소에 상관 없이 일어나는 불안 협심증이 있다.

죽음에 이르는 병인 뇌혈관 질환이 있다.

뇌동맥이 막히면 뇌졸중 증상이 나타난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는 상태를 가리킨다.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파열하면 뇌출혈이다.

 뇌졸중의 초기 증상은 사실 판단하기 어렵다.

예를 들면 걸어갈 때 자꾸 넘어질 뻔 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자전거를 탈 수 없게 되는 등의 징조가 나타난다.

또 혀가 잘 돌아가지 않거나 음식을 먹는데 자꾸 흘리거나 뇌경색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것은 뇌동맥이 일시적으로 막히는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라고 한다.

동맥경화로 인해 생긴 혈전이 떨어져 나가 뇌동맥을 막히게 해서 증상이 나타난다.

혈전이 작으면 금방 녹아서 흘러가므로 증상도 금방 사라진다.

 뇌졸중도 혈관병에서 기인한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음주, 흡연등 동맥경화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를 예방해야한다.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생활습관 개선은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병이 있는지 없는지를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대사증후군인지 감염증인지 심혈관 질환인지 기본적인 내용을 알아 둬야 한다.

병은 자신의 몸을 쉬게 해주는 존재다.

병에 걸리고 싶지 않다면 병에 걸리기 전에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몸을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것이 전제다.

 젊었을 때는 쉽게 유지되지만, 자율신경의 균형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무너진다.

신체 감각을 민감하게 관찰하게 되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중 어느 쪽에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알게 된다.

좀 피곤하다 싶으면 부교감신경 스위치를 켜기 위해 일찍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영양제나 스태미나 요리를 먹는다고 활력이 나아지지 않는다.

활력은 자율신경의 역치를 높이는 행동을 반복으로써 길러진다.

 예를 들어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처음 가보는 곳을 여행하거나 연극을 보고 감동을 해본다.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행동은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역치 수준을 파악하려면 자율신경이 지나치게 활성화하지 않는지에 눈여겨봐야  한다.

역치(?値)수준을 파악하려면 자율신경이 지나치게 활성화하지 않는지에 눈여겨봐야  한다.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항상 초조하다.

언제나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교감신경 역치가 낮은 상태다.

그것을 완화하기 위해 폭식과 폭음을 해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려고 한다.

또 수면 시간은 충분한데도 기력이 없거나 툭하면 눈물이 나거나 쉽게 포기하거나 사소한 일에 걱정을 하거나 고민이 되는 사람은 그와 반대로 부교감신경의 역치가 낮은 상태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개선해 맥압을 키운다.

또 새로운 혈관이 형성되어 혈류가 개선된다.

고혈압이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사람도 심장을 관리하면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내가 아팠다가 건강을 찾아 보니까 뭐니뭐니해도 푹 쉬는게 제일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심혈관질환은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하는 질환을 말해요. 구체적으로 심장병은 태어날 때부터 있는 선천성 심장병과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후천성 심장병이 있으며, 심장의 구조를 심장 근육, 심장 혈관, 판막, 심장 전기 신호를 담당하는 전도계로 나눌 수 있듯이 심장병도 각 부위에 생기는 질환들로 분류할 수 있어요. 주요 혈관계 질환은 대동맥, 허파동맥, 목동맥, 뇌혈관, 신장동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심혈관질환은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하는 질환을 말해요. 구체적으로 심장병은 태어날 때부터 있는 선천성 심장병과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후천성 심장병이 있으며, 심장의 구조를 심장 근육, 심장 혈관, 판막, 심장 전기 신호를 담당하는 전도계로 나눌 수 있듯이 심장병도 각 부위에 생기는 질환들로 분류할 수 있어요. 주요 혈관계 질환은 대동맥, 허파동맥, 목동맥, 뇌혈관, 신장동맥, 하지 동맥(온엉덩(장골)동맥, 넙다리(대퇴)동맥 등) 등의 주요 동맥이 막히거나 늘어나거나 터지는 출혈이 일어나는 질환이라고 해요. 주된 원인으로 (죽상)동맥경화증, 고혈압, 퇴행성 변화, 유전 등을 들 수 있죠.

 

2018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7년 한국인 사망원인 중 심혈관질환은 인구 10만 명당 60.2명으로 교통사고 사망(9.8명) 보다 6배 이상 높다고 해요. 이처럼 심혈관질환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질병으로 매년 심장마비와 뇌졸중, 심부전과 같은 질환으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있으며, 심방세동과 부정맥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도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심혈관 질환은 의료비의 20.5%를 차지하는 최대 질병이어서 가정의 의료비를 압박하는 최대 요인이에요. 그래서인지 TV나 잡지에서도 ‘혈관을 강화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와 같은 주제별로 건강 관련 정보를 단편적으로나마 종종 소개하고 있어요.

 

이렇듯 심혈관 질환이 현대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 상황 속에서 2만 건 넘는 심장·혈관·폐 수술을 집도한 현역 일본의 심장외과의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심혈관질환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건강 회복과 그 질환에 걸릴까 봐 불안한 사람에게 직접 조언하는 심정으로 썼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책은 ‘심혈관계에 관련된 생활습관병’을 먼저 알아보고 사망 원인 중 상위에 올라있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증상과 특징, 병에 걸린 뒤의 대처법을 살펴보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은 유전적인 부분도 있지만, 생활요소인 부분도 크므로 올바른 정보를 토대로 올바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 책이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참고할 만한 좋은 지침서라고 생각해요. 특히 저희 집안에 심혈관 관련 질환의 가족력이 있어서, 몸이 편찮으신 집안 어르신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라 기대를 가지고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을 잘 살피고 공부해서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응용해 보려고 합니다.

k******g 201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저자 미나미 카즈토모는 일본인 심장외과의로 세계적 의사이다. 때문에 이 책에서 심혈관 질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고민하고 걱정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는 한때 혈압수치가 140을 넘은적이 있어 매우 걱정이 되었다.   이유는 어머님이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있기에 자식인 나도 유전자성 고혈압이 있을 수 있기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내용보기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저자 미나미 카즈토모는 일본인 심장외과의로 세계적 의사이다. 때문에 이 책에서 심혈관 질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고민하고 걱정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는 한때 혈압수치가 140을 넘은적이 있어 매우 걱정이 되었다.

 

이유는 어머님이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있기에 자식인 나도 유전자성 고혈압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의사가 이렇게 나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고혈압 약을 먹어야 되겠는데.." 그 땐 덜컥 겁이 나 약을 먹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운동을 하면서 식단을 관리하고 하니까 그나마 혈압약을 먹지 않고 유지를 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 어머님이시다. 어머님은 고혈압에 콩팥도 안좋고 폐질환이 심각하시다. 그래서 관리하기가 무척이나 힘들다. 고혈압만 치료되도 신장도 좋아지고 폐질환을 좀 더 수월하게 관리할 수 가 있을텐데, 쉽지가 않다. 그래서 저자는 세계적 심장외과의 답게 뇌혈관 포함 혈관질환과 생활습관 그리고 현재 이 혈관질환에 걸린 분들에게 최고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조언 방법들을 알려준다.

 

문제는 모든 것의 원인이 먹는 것에서 온다는 것이다. 나이를 먹다보니 건강에 관심이 저절로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지만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야 함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혈관질환이 앞으로의 건강을 좌우하고 백세시대에 가장 큰 위협이라는 것도 알게 됐다.

 

tv만 틀면 각종 음식과 건강정보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수 많은 건강정보 홍수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것을 먹어라 저것을 먹어라 이것을 먹으면 어떻다 라고 말하지만 정작 내 자신은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설명이 부족한게 현실이다.

 

저자는 심혈관 계통의 이상을 진단하는 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순환 장애로 인해 생기는 질병들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을 망라하여 알려주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건강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는 잘 선택해야 한다.

 

특히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걸리는 고혈압과 혈관질환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을 말해준다. 모든 혈관질환 환자들에게 이 책은 매우 큰 유익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혈관질환이 당뇨늘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 질병들이 혈관질환과 다 연결된 것이기에 혈관질환 동맥경화를 치료하면서 생활습관을 개선하며 저자의 전문적인 방법들을 이 책에서 얻는다면 치료의 순간들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l*****c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