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 내용보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거나 무료한 일상 탈출하고 싶을때 읽으면 좋을것 같다 꼭 책을 읽어야만 되는 특정된 장소가 아닌 지하철에서도 쉽게 읽을수 있는 단편집 소설이다 특히 박지음 작가의 '영등'은 첫사랑을 아련하게 잘 그려냈다 평범한 일상 지루할때 쫄깃한첫사랑을 느껴보고 싶다면 강력추천한다이 책을 읽고 여행하면서 보고 만난 영등은 가슴을 첫사랑으로 촉촉하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 내용보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거나 무료한 일상 탈출하고 싶을때 읽으면 좋을것 같다 꼭 책을 읽어야만 되는 특정된 장소가 아닌 지하철에서도 쉽게 읽을수 있는 단편집 소설이다 특히 박지음 작가의 '영등'은 첫사랑을 아련하게 잘 그려냈다 평범한 일상 지루할때 쫄깃한첫사랑을 느껴보고 싶다면 강력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여행하면서 보고 만난 영등은 가슴을 첫사랑으로 촉촉하게 적셔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y******4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나, 거기 살아를 읽고
"나, 거기 살아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은 사람을 끌어 들이는 매력이 있다. 단순히 소설을 읽는다기 보단 누군가의 인생이 내게 스며드는 느낌을 받았다. 작가가 실제로 살았던 곳, 혹은 살고 있는 곳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머릿 속에 그려지는 풍경이 더 선명하다. 그 중에서도 '하우젠을 말하다'는 집이 사람을 보며 묘사한다는 시점이 매우 독특하다. 작중에 드러나는 사물 묘사, 심리 묘사에서 각 캐릭터의 특성이
"나, 거기 살아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은 사람을 끌어 들이는 매력이 있다. 단순히 소설을 읽는다기 보단 누군가의 인생이 내게 스며드는 느낌을 받았다. 작가가 실제로 살았던 곳, 혹은 살고 있는 곳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머릿 속에 그려지는 풍경이 더 선명하다. 그 중에서도 '하우젠을 말하다'는 집이 사람을 보며 묘사한다는 시점이 매우 독특하다. 작중에 드러나는 사물 묘사, 심리 묘사에서 각 캐릭터의 특성이 잘 드러나고 가독성이 높아 빠져들어 읽게 되는 소설이다. 많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지역의 정서가 잘 담겨있고 자연 경관 묘사가 좋다.
h******7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