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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에 이해할수 없는 한국어 문장이 평균적으로 5줄씩은 되는것 같습니다. 조사가 맞지않아 이해가 어렵고 번역기를 돌린것 같습니다. 서술어에 대한 주어나 목적어를 문장안에서 애써 찾거나 유추해야 합니다. 번역과정에서 독자를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전혀 안되있습니다. 2년전에 샀다가 너무 어려워서 내가 이해를 못하는구나 생각했는데. 그사이 실무 경험을 조금 겪은후 다시 읽어보니 번역이 정말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번역하신분들 노고가 분명 있으실텐데. 안타깝지만 독자입장에선. 독자의 시간을 너무 많이 뺏는 번역이었습니다. 잘 번역된 책이 나올수 있는 기회가 사라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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