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5.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다시 돌아온 만능해결사 지젤! 지젤 알랭 5권
"다시 돌아온 만능해결사 지젤! 지젤 알랭 5권" 내용보기
귀여운 외모에 당돌한 성격까지! 만능해결사의 자질을 갖춘 지젤이 무려 5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너무 후속권이 나오지 않아서 이대로 이야기가 끊기는 걸까 걱정을 했는데 일단은 한시름 놓았습니다. 6권은 또 언제 나오게 될지 모르겠지만...;에릭을 다시 만난 기쁨도 잠시, 그는 '고스트 라이터(대필가)'로 일하고 있다고 지젤에게 말합니다. 이미 꿈을 잃은듯 보이는
"다시 돌아온 만능해결사 지젤! 지젤 알랭 5권" 내용보기

귀여운 외모에 당돌한 성격까지! 만능해결사의 자질을 갖춘 지젤이 무려 5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너무 후속권이 나오지 않아서 이대로 이야기가 끊기는 걸까 걱정을 했는데 일단은 한시름 놓았습니다. 6권은 또 언제 나오게 될지 모르겠지만...;

에릭을 다시 만난 기쁨도 잠시, 그는 '고스트 라이터(대필가)'로 일하고 있다고 지젤에게 말합니다. 이미 꿈을 잃은듯 보이는 에릭의 눈은 아주 슬퍼보이는군요. 지젤은 포기하지 않고 에릭의 글을 제대로 봐 줄 만한 사람을 소개해주겠다고 하지만 이미 에릭은 자포자기한듯 지젤에게 소리칩니다.

그후 그는 지젤을 뒤로한 채 떠났고, 혼자 남은 지젤은 예전 에릭의 방에서 <푸른 제라늄>이라는 원고를 챙겨갑니다. 출판사의 모니크를 찾아가 사무엘 유레의 대필로 에릭을 숨겼다는 사실을 따지듯 말하는 지젤. 하지만 모니크 역시 그녀의 입장에서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지젤은 누군가 희생해서 한 일은 고귀하지 않다고 말하며 출판사를 떠납니다. 이윽고 직원의 도움으로 사무엘 유레의 집으로 자전거를 찾아 쫓아가는데...

특유의 낭만적인 그림체를 가지고 아름답고 가슴 아픈 사연들을 들려주는 스이 카사이 님의 <지젤 알랭>! 5권의 재미가 그동안의 기다림을 해소시켜주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젤 알랭 5
"지젤 알랭 5" 내용보기
매우 오래간만에 나온 5권하지만사실은 일본에서는 2015년에 나온 책이에요.그리고아직 미완입니다.현재, 지젤 알랭은 연재중단 상태입니다.만화가님의 건강상의 이유로 5권까지 나오고휴재상태라서뒷권의 발행은 좀 더 오래 기다려야할것 같아요.앞부분의 내용은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복습이 필요했습니다.이번권의 초반은 지젤과 파트너 에릭과의 이야기후반부는 지젤의 만능해결사로
"지젤 알랭 5" 내용보기
매우 오래간만에 나온 5권
하지만
사실은 일본에서는 2015년에 나온 책이에요.

그리고
아직 미완입니다.
현재, 지젤 알랭은 연재중단 상태입니다.
만화가님의 건강상의 이유로 5권까지 나오고
휴재상태라서
뒷권의 발행은 좀 더 오래 기다려야할것 같아요.

앞부분의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복습이 필요했습니다.

이번권의 초반은 지젤과 파트너 에릭과의 이야기
후반부는 지젤의 만능해결사로서의 활약상과
계속 될 에피소드였는데...

Side Story'도 좋았습니다.
지젤이 만능해결사가된 이유가 그려졌거든요.

어쨌든 5권도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젤 알랭 5
"지젤 알랭 5" 내용보기
4권 정도에서 리듬감 같은 것이 나오고 전개가 빠르거나 템포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꽤 읽기 쉽게 느껴졌다.20세기 초 유럽을 무대로 여성의 자립을 다룬 작품이지만 어쨌든 지젤이 건강하다.주인공이 밝고 기운이 좋다는 것은 이제 그 자체로 작품의 매력 중 하나일 수 있다.실은 착각해서 산 곳도 있고, 그것은 탐정만화라고 믿고 있었던 것.그런데 주인공 지젤은 탐정이 아니라 아무거
"지젤 알랭 5" 내용보기

4권 정도에서 리듬감 같은 것이 나오고 전개가 빠르거나 템포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꽤 읽기 쉽게 느껴졌다.
20세기 초 유럽을 무대로 여성의 자립을 다룬 작품이지만 어쨌든 지젤이 건강하다.
주인공이 밝고 기운이 좋다는 것은 이제 그 자체로 작품의 매력 중 하나일 수 있다.
실은 착각해서 산 곳도 있고, 그것은 탐정만화라고 믿고 있었던 것.
그런데 주인공 지젤은 탐정이 아니라 아무거나 가게에서나 미스테리나 서스펜스 요소도 거의 없다.
이 작품은 주인공 지젤이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여 분투하고, 여러 사정의 사람들을 만나 실패하고 성공하고 울고 웃고를 반복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m*********e 202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