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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2학년 아들과 자꾸만 부딪쳐서 찾던 책입니다 주문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으면서 여러생각을 하게 됩니다. 있는 그대로 아이를 받아들이기 노력중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우리집 아이는 꽃밭형아입니다. 한마디로 자유로운 영혼이지요 그런데 전 멀티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꾸 아이를 고치고싶어합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어집니다 노력해야지요 안될때마다 책을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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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 나의 육아 신조는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한 내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였다. 하지만 아이가 크면서.. 둘째가 생기고 점점 행복하지 않은 나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이 책은 나의 육아 신조가 틀리지 않았음을. 그리고 나의 생각에 힘을 실어주는 책이다. 더이상 좋은엄마가 되려 노력하지 않을것이다... 나를 믿고... 아이를 믿어주고 기다리는것이 최고의 육아! 육아에 자신감을 얻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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