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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말연습. 앨리슨그린. 90일대여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불쾌. 상처. 오해없이 말하는 법이라니.. 사람을 대할때 일어날수 있는..직장인들.. 사회생활 하는 모든이들에게 도움이되는책인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모든 일들을 함축해논거 같습니다. 대여로 읽을 게 아니라 구매해서 두고두고 읽어보고 싶습니다.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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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야 말로 직장인의 말연습 의 표본입니다 이 책을 읽고 주변 사람들에게 연습도 하고 표현도 하였습니다 더이상 나의 말에 상처를 입는 사람이 없기를 그리고 나 역시 다른 사람의 말에 상처 입지 않기를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도서임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저의 상사 그리고 후임 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많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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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리뷰를 쓸 생각을 하니, 또 다시 드는 정규 교육에 대한 한탄... 그때 그렇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말하는 국어 시간이 있었음에도 왜 우리는 직장 내에서 자기 할말을 못하고 사는가... 아무래도 먹고 사는 것이 연관되어 있다보니, '우선 내가 좀 참아야지' 하는 게 여러 번 쌓이고 쌓이다보면 어느순간 혼자 폭발하고 마는 것이다. 나의 경우는 그렇다. 그래서 뭔가 불만을 미리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 말할 때는 혼자 적대적인 감정을 드러내곤 한다. 이런 나의 단점 때문에 구입하게 된 책이 바로 '직장인의 말연습'이다. 우리가 이상적으로 기대하는 만큼, 바로 바뀔 수도 없고 상대방 또한 자신만의 이상과 기대가 있기 떄문에 우리의 직장 생활이 퍼펙트한 파라다이스가 될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일단은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것' 으로부터, 의사소통에 추가적인 오해 없이 일찍이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한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첫머리를 읽으면서, 외국의 사례 모음에도 불구하고 직장 상사가 점심 도시락을 훔쳐 먹는 케이스도 있었다고 하니... 세상 사는 곳은 다 비슷비슷함을 느낀다. 물론 이 책이 아무래도 서양 문화권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가 전부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는 내용일순 있지만. 적어도 '이야기' 해보기 시작하는 것부터 모든 해결 방법의 시발점인지도 모르겠다. 좀 진지하게 다가가려면 읽기 어려우나, 뭐라도 가볍게 배우자는 식으로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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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과 맞닿아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요.
고민상황에 따라 상대방에 따라 어떤 식으로 접근해서 말을 해야할 지 알려주는 구성은 좋아요.
그런데 해결방안이 우리나라 정서와는 동떨어진 부분이 있어서 좀 아쉽네요.
그냥 저에게는 큰 도움은 안되서 아쉽네요.
굳이 다시 한번 더 읽게될 것 같지는 않네요.
그래도 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도움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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