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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거친 말에 상처받은 마루는 자신도 모르게 다른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하게 된다. 하지만 소중한 친구와의 갈등을 통해 자신의 언어습관을 돌아보게 되고 한 번 내뱉은 말은 되돌릴 수 없음을 깨닫는다. 요즘 아이들의 언어 습관이 문제다. 길거리를 걷다보면 거침없이 들리는 욕설. 욕이 나쁜건 아는데 왜 나쁜지는 설명하지 못한다. 그 이유에 대해 알면 좀 나아지지 안을까? |
| 책 냄새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많고 글이 짧고 내용은 슴슴하니 잘 넘어가는 책이라 저학년들이 읽기에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도 저학년들에게 많이 읽혀줬습니다ㅎㅎ 책이 귀여우니 꼭 한 번 읽어보세영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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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인데요. 수채화 느낌의 일러스트가 따뜻한 느낌을 주네요.^^
알록달록 예쁜 열대어 구피의 모습에 둘째 아이가 물고기 물고기 하며 너무 좋아했어요. 사실 물고기 키우는게 쉬운것 같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요. 이 책을 읽어보면 작은 물고라도 생명을 돌보는 일에는 보살핌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닫게 해줘요. 아이들이 책임감을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구피에 대한 정보도 나와있어요. 구피의 기본 생태 특징과 키우는 방법등이 자연스럽게 나와있어 구피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좋았어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도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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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림책 곳곳에서 물씬 풍기는 그림책이에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도 볼 수 있고 들판에 피어 있는 들꽃들도 모두 쓸모가 있고 우리 사람도 누구나 숨겨진 재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해주죠 할머니와 손주들의 사랑도 참 보기 좋았어요 어린 시절 할머니의 손길이 생각나게 하는 듯한... 올가을에 잘 어울리는 그림책 같아요 화가분이 세심하게 그림을 잘 그려주셔서 가을 들판이 생생하네요~ 시골 풍경을 보니 아이들과 놀러가고픈 생각이 드는..정겨운 그림책.. 마지막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에요. 집 곳곳에 걸린 말린 약초와 눈 내린 풍경이 참 평화로워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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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편인데 방학을 맞이하면 한 학기 동안 고생했다고 책을 선물합니다. 이 책은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초1 아이가 둘째라 큰애 때보다 험한 말(?)을 더 빨리 배우고 사용하는 것 같아 아이의 언어습관에 도움이 되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책 읽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 나쁜 말을 쓰면 벌로 이 책을 읽게 합니다. 아이가 고운말을 쓰는 아이로 자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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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니까 자꾸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한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누구나 키울 수는 있는게 아닌지라 메번 설명할때 애를 먹고는 했는데요 비밀물고기 책 읽으니 이해도 잘 하고 생명을 존중해서 잘 보살펴야 한다는걸 느끼는것 같더라고요. 슬프기도 했고요 감동적이기도 했답니다. 아이랑 같이 보기에 너무 좋은것 같아요. 반려동물을 키우고싶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좋겠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