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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을 믿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국” 관상을 보면 결정적으로 하관이 약해 말년이 좋지 않다. “노복궁”이 약해 아래 사람을 부리기 쉽지 않고, 미간에서 인당까지 팔자문(八字文)이 뻗어 형벌을 받거나, 부인에게 해롭다. 또한 지인의 배신으로 망신살로 뜻을 이루지 못한다. 개관적인 시각에서 얼굴 관상만 보고 평한 것이니 재미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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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느 영화제에서 ‘브로커’로 남우 주연상을 받는 송강호와 윤두서가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영화 윤두서 클라우드 펀드 만들어 제작하면 대박 날 것 같습니다. 혹시 영화 관계자가 제가 쓴 리뷰 본다면 한번 기획해 보세요 송광호 배우 인기와 한국의 자화상이라는 주재로 제작한다면 외국에서도 관심을 갖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송광호 관상을 보면 재백궁(코)의 금괴가 넓고 윤기가 있어 거부 될 상이며, 하관 노복궁 새골(아기미 뼈)가 단단해 따르는 무리가 많아 인복도 괜찮아 여화를 제작한다면 반드시 성공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송강호 배우 칸느 남우주연상 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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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관상 보는법에 대한 흥미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관상이 대해 알아갈수록, 지금껏 내얼굴에는 어떤 삶 묻어나오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흔히 떠올리는 관상과 더불어 말투와 몸가짐,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는 마음까지 생각하면 관상이란 곧 공동체에서 어울려 살만한 사람을 공부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관상에 흥미가 있는분 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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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법은 단지 타고난 외모로 운명을 단정짓는 서적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본질적인 핵심 철학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상불여심상(觀相不如心相)" (관상이 아무리 뛰어나도 마음의 상인 '심상'을 넘어서지 못한다.)
상유심생(相由心生): 얼굴 모양과 기운은 내면의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뜻입니다. 즉, 타고난 관상이 불길하거나 나쁘더라도 스스로 마음을 바르게 쓰고 덕을 쌓으면(심상) 운명과 관상도 좋은 방향으로 변한다는 개선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