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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와 하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할아버지의 주선으로 맞선을 보게 된 타카네 원래 언니가 나갔어야 하는데 언니가 거부해서 여고생인 하나가 대신 나가요 뭔가 어른인 타카네가 너무 철이없어서 여고생인 하나가 더 어른스러운.. |
| 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니 대신 나간 맞선자리에 나간 평범한 여고생 노노무라 하나와 맞선 상대인 유명 기업 재벌남 타카네의 이야기입니다. 7권 표지가 정말 이쁘네요. 이전 편들과는 다른 느낌이라 좋았어요ㅋㅋ 이제 하나는 타카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깨닫게 된 것 같은데... 타카네에게 솔직하게 말하게 될 날이 올런지 궁금하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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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7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예뻐요 18권중에 표지 일러스트가 가장 예쁜 권인거 같습니다 7권은 할아버지한테 집이며 차며 재산을 전부 뺏긴 타카네가 혼자 작은 집에 들어가서 고생하는 에피소드가 주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타카네가 하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하고 둘이 사이가 더 끈끈해지게 만들어주는 권입니다 |
| 타카네와 하나 7권 표지는 어쩐지 병맛이 아니라 달달하네요~타카네랑 하나랑 둘 다 사복인 표지는 이게 처음이네요. 타카네는 쭉 영복 입고 나오고 하나는 그 학교축제 메이드복 한 번 빼고는 다 교복이었어서...분위기도 달달하고 색감도 파스텔이고 이번엔 뭔가 병맛물이 아니라 진짜 달달한 순정만화(물론 원래 순정만화 맞지만ㅋㅋㅋ)어쨌든 이번권도 타카네는 여전히 원룸살이하고 있지만 하나가 도와주고 본인도 멘탈 좀 회복해서 저번권처럼 찌질대진 않아요. 오히려 입때까지 중에 젤 어른스러운 느낌. 재밌었습니다 |
| 이제 평범한 생활에 익숙해진 남주는 멀쩡하게 생활하고 우쭐대는 것도 다시 돌아왔다. 예전처럼 가진 거 많다고 과시하는 것이 사라져서 오히려 심리적 장벽이 사라진 여주는 그런 남주에게 진심으로 반하게 된다. 남주의 비서는 남주를 보필하기위해 같은 회사로 이직하고, 남주는 실적을 쌓아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남주와 여주의 연애전선이 이제부터인데 달달하고 소소하지만 역시나 돈지랄하는 걸 못보는 건 좀 아쉬운 것도 같다. 돈지랄을 안하는 남주는 뭐랄까 상당히 멋진 사람인데 그게 영 어색한 기분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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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 남주가 가난한 곳으로 쫓겨나게 되고 우울해하는 모습으로 끝나서 뒷권이 너무 궁금했는데 나왔네요. 남주는 여주의 응원과 도움으로 서서히 원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여주 여전히 너무 귀여웠어요. 남주 도와주는 모습에서 여주가 어른스럽게 느껴졌는데 먼저 반하면 지는거라며 안반할 거라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면 또 그 나이대로 보여서 귀여웠습니다. 남주는 애같다가도 어떤 면에서는 어른스러운 모습이 나오는 게 매력적이었습니다. 여전히 개그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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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벌써 7권째인데요. 표지 때문에 정말 놀랐어요! 사이바라 타카네를 노노무라 하나가 껴안고 있잖아요. 표정은 달달하지 않지만 저런 스킨십은 연인 사이에서나 하는 거니까요. 재벌 도련님 타카네는 온데간데 없고 할아버지에 의해 재산을 모두 빼앗인 자연인 타카네는 자신의 처지 때문에 부끄러워서인지 하나를 피해다녀요. 타카네가 쫓겨난 곳은 허름한 서민 맨션이라서 그 꼴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 같네요. 하나는 타카네가 밀어내고 찾아가서 함께 카레 요리를 해서 먹어요. 맛있게 카레는 먹는 타카네를 보며 짠함을 느끼는 하나였어요. 하나의 노력으로 바스라진 멘탈을 회복한 타카네가 보기 좋았어요. |
| 타카네와 하나 7권 리뷰입니다. 6권 이후로는 타카네와 하나를 읽지 않았어가지구 오랜만에 보니 괜히 등장인물들이 반갑네요. 솔직히 스토리 자체는 제 취향이 아닌데 꽤 많이 샀다보니 전권을 모으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 차근차근 모을 것 같습니다. 뭐 취향은 변할 수 있으니까요. 타카네의 빈곤 생활은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가더라구요. 아니 근데 여고생이 위험하게 남자 혼자 사는 원룸에 그렇게 드나들면 어떡해. 겁이 없네요. 만화라 다행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