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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0권 입니다.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중학교 같은 반이자 바로 옆자리에 붙어 앉은 니시카타 군과 타카기 군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달달한 전개와 두 주인공에 집중하는 에피소드로 인기를 얻은 뒤 비슷한 장르의 만화가 나올 정도로 대표작 격인 만화가 되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0권은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잘 그려져서 정말 재밌습니다. 타카기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니시카타의 귀여운 반응이 잘 어우러져 있어요. 스토리와 그림체도 모두 귀엽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나는 작품이라 추천할 만합니다. 다음 권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기대도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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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0권 리뷰입니당 10권 초반에는 니시카타 2세가 나오는데여 ㅎㅎ 하는 행동은 그냥 니시카타랑 똑같은데 생긴거는 누구 닮은건지 너무 익숙한 얼굴이네여 ㅋㅋ 이번 권도 니시카타는 너무 귀여운데여 세로읽기 에피소드에서 타카기한테 다 파악당하는거 너무 재밌습니당 만우절 에피소드에서 타카기가 비니 쓰고 나오는데 역시 예뻐서 그런지 잘 어울리네여 ㅎㅎ 150자 채우려고 외모칭찬까지 하는거 아닙니다 ㅎㅎ 쨋든 10권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으니 추천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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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에피소드는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딸 이야기네요. 외모는 타카기인데 그외는 니시카타를 닮은듯. 짝꿍과의 승부내기에 계속 지는 모양새가 니시카타 복붙입니다. 이걸 보니 스핀오프 시리즈가 궁금해집니다. 2학년이 되어서도 둘의 승부는 계속되고 결과도 변하질 않는군요. 동글동글한 캐릭터가 귀엽고 내용은 더 귀여워요. 요망하고도 깜찍한 타카기의 도발에 늘 걸려드는 둔감한 니시카타도 이제서야 조금씩 눈치를 채는 듯 보이지만 아직 멀어보이네요. 아마 완결까지 계속 이런 패턴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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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알콩달콩한 장난이 계속되는 10권이었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니시카타' 관련 에피소드와 '낚시' 관련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니시카타' 에피소드는 동일 작가분의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니시카타와 타카기 사이에서 일어나는 장난이 공수교대가 바뀌어 전개되어 타카기의 당황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낚시' 관련 에피소드에서는 두 사람이 엉겹결에 포옹을 하게 되지만, 타카기는 여느 때처럼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평정심을 찾지만, 니시카타는 극도의 부끄러움을 느끼는 장면을 보면서 두 사람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1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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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0 리뷰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0 리뷰입니다 확실히 재밌습니다 일단 캐릭터 자체가 너무너무 잘 뽑힌게 큽니다 타카기도 특유의 마빡과 함께 요망함과 귀여움이 섞여있고 니시카타도 그에 걸맞게 귀엽게 잘 뽑혔습니다 스토리도 귀엽고 그림체도 귀여우며, 특히 캐릭터가 정말정말 귀여우니 꼭 한번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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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봤을때 머리자른 타카기인줄 알았는데 주인공과 타카기의 딸이었다. 외모만 보면 아주 엄마랑 똑 닮았는데 약간은 허술한점 감정을 잘 감추지 못하는점 휘둘리는점은 아주 아빠랑 판박이다. 옆의남학생이랑 잘 될것같다. 조금의 스킨쉽이 있다. 어떻게 보면 타카기양의 과감한인것같다. 머리 좋으니까 요리조리 잘 둘러대고 빠져나가겠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저렇게 할 수 있다는거 자체를 매우 좋아할것같다. 나중에 타카기양 시점으로 책 내도 재밌겠다. |
| 역시 달다.. 달달한~ 일상.. 10권! 근데 시작하기 전에 앞부분에 있는 내용.. 제목 니시카타(왜 니시카타 인가 했네..)로 중학생이 된 치이가 나온다. 이건 또 다른 느낌으로 좋네.. 타카기랑 니시카타가 반대가 된 느낌.... 이야.. 당황하는 치이.. 놀리는 남자아이.. 이것도 좋다야.. 처음에는 니시카타랑 타카기가 바뀐 건가..? 하고 봤는데 마지막 부분에 치이를 니시카타라고 부르고 "이름에 치가 들어가던가..?" 라고해서 알았다. ㅋㅋㅋ 엄마랑 너무 닮았잖아 치이.. 표정 변화 아니었으면 못 알아 봤겠다... ㅋㅋㅋ 다른 에피소드들도 당연히 재미있고, 좋았지만 역시.. 낚시 에피소드가.. 이야.. 백허그..? 라고 하기는 아쉽지만 아무튼 두근거리는 니시카타! 뒤에서 안으면.. 두근두근하지.. ㅋㅋㅋ 부록도 타카기의 은근히 직진 성격이 잘 나타난 것 같고.. 이 둘.. 언제쯤 진심이 전해지려나..? 개 에피소드에서 처음 보는 캐릭터가 등장해서 약간 기대했는데 그냥 개 주인으로 나오고 끝이네.. 아쉽.. |
|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히트작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이 어느덧 10권이 되었습니다. 장난을 잘 치는 여학생은 항상 인기가 많은 법이지요. 그것도 한 남자에게만 장난을 친다면? 하지만 눈치가 없는 니시카타는 타카기 양이 정말로 자기를 좋아하는지 장난만 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게 이 만화의 포인트랍니다. 장난만 치다가 완결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이 작품 말고도 스핀오프 작들도 많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