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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에게 리이치로와 아카네의 사이를 들키지만! 어떻게든 둘러대는 아카네로 시작합니다. 아카네와 소스케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만남을 즐기죠. 벚꽃도 보며... 끝이 보이는 사랑은 어떤 가슴아픔일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소스케는 다치면서 까지 위험을 무릎쓰고 아카네를 도와 사건을 파헤치려고 애를 씁니다. 소스케 너란 남자...ㅠㅠ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아 ㅠㅠ 신분차이가 뭔지....그냥 둘이 사랑하게 해주세요 ㅠㅠ 잘생긴 소스케 얼굴에 난 상처도 없애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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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루 오페라 07권 문제를 해결하면 남자와 헤어지게 되고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사는 목표를 잃게 되고(또 이미 너무 개입되어 있어서 목숨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고)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선 여주인공의 참담한 심정이 잘 느껴졌어요. 그런 심정은 잘 느껴졌지만 왜 저렇게까지 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에 공감이 안 가기 때문에 그 점은 좀 아쉽네요. 어쨌든 둘이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겠죠 |
| 청루 오페라 07권 리뷰 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의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여주를 위해 몸을 던지고 여주는 또 슬퍼하고 다소 답답한 거 같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안타깝네요. 얼른 범인 찾고 모든 일이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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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뜨문뜨문 출간되다보니 사람들 이름이 마구 헷갈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그림상으로는 잘 생긴 남자. 의사로 위장한 무사(?). 정체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위기(?)가 있는 듯도 했으나, 다행히 우리편(?)임이 확인되면서 든든한 원군을 얻게 됩니다. 소스케와 아카네의 꽁냥꽁냥을 볼 수 있는 재미난 번외편도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출연진들이 점점 추가되면서 <블랙 버드>처럼 한정없이 길어지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기네요... 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 반, 좀 더 오래 두 사람을 보고 싶다는 바램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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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시와라는 유곽인데 말이지요. 에도시대에 몰락한 무사 가문의 딸이 가기도 하고 또 상인집안의 자식이 가기도 하고..사람의 운명이란 모르는 것입니다. 누가 몸을 팔고싶겠습니까. 여기 이 주인공 처럼 지켜주는 사람이 많다면 모르겠지만. 유곽에서 몸을 팔다 돌아가신 분들이 과연 어떠했을지도 생각해봅니다. 모두가 다음 생에서는 편안한 삶을 사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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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루오페라7 사쿠라 코지 작품. 전작잇 블랙버드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정루 오페라 나왔을때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 작가는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그림체가 더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쁩니다. 요즘 갈수록 단행복 나오는 속도가 느려지고 있습니다. 기다리긴 너무 힘이듭니다. 툭하면 우는 여주가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남주와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다음권이 더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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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지 카노코 작가의 청루오페라7권입니다. 에도시대의 유곽 요시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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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지 카노코 님의 청루 오페라 7권. 6권의 끝에 아카네와 리이치 얘기를 유카리가 듣게 되는 부분에서 끝나서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아카네 막부의 밀정 설정은 좀 너무하지 않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새로운 인물의 등장. 수상하기 짝이 없는 의사. 하지만 돌고 돌아 보니 결국 아군이였다는걸 알게 되고.. 이제 이야기가 좀 풀어지려나.. 다음권도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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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작가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품이라서 샀다. 유곽과 유녀 이야기라 처음엔 찝찝했는데 블랙버드 작가 작품이니 한번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읽어보니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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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루 오페라 07권 리뷰
사쿠라코지 카노코 님의 청루오페라 벌써 7권이라니!! 왜이렇게 느리게 출판되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사실 1,2권에서는 스토리를 푸느라 재미가 없어서 구매해놓고 몇달지난다음에 읽고 했는데, 이제 스토리에 탄력이 붙고, 그림체도 왜이리 이쁜것인가 내용이 쭉쭉 읽힌다.
남녀주인공이 땅파고 벽타고 우물파던 답답이 시절은 이제 끝 아직 넘어야할 산이 많지만 마음은 통했으니, 이제 재밌어질 일만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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