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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5권입니다. 연출가 이와오가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 된 요나기는 연습에 집중하지 못하지만 결국 이와오의 마음을 헤아리게 됩니다. 나머지 배우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한체 공연 날짜는 다가오고 공연당일에 소식을 듣고는 혼란에 빠집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중에 이번권이 가장 좋았습니다. 영회편보다는 훨씬 재밌네요. 다음 권에서는 이번 표지의 주인공인 아키라의 행보가 주목되는데 마음에 들어하는 캐릭터라 잘되었으면 합니다. |
| 액터주의 주제가 배우에 관한 스토리였는데, 사실 배우에 관한 만화를 처음 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흥미롭고 그림체도 이쁘니 나름 재밌게 보게되었네요 작가님들이 각각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개성과 성격을 너무 잘 설정한것같아서 몰입력이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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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작품은 현재 스토리 작가분의 성추행 사건으로 미완결 연중한 만화입니다. 이 리뷰는 사건을 모를 때 작성하였고 그러니 구매는 무조건 비추합니다.) 액터주 5권입니다! 저번 권에서 극단 연습에서의 성장을 이루고 드디어 이번 권에서는 무대에서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 무대가 감독의 죽음으로 만들어진 무대라는 안타까움과 그럼에도 한 세계를 그려내는 배우들의 연기가 진짜 돋보였네요ㅠㅠ 표지가 아키라인 만큼 사실 아키라의 성장을 이번 권에서 기대했는데 아마 제대로 성장하는 권 다음권에서 보여질것 같네요. 그래도 이번 권 끝자락에서 아키라의 독백은 개인적으로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재능이 없다는것을 알면서 무대에 서는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라...정말 배우이기에 가질수 있는 마음이라고 와닿았거든요 그래서 더욱이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그리고 이건 딴소리인데 요나기 넘 잘생겼어요!!!!ㅠㅠㅠㅠ얼굴천재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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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5. 주인공을 후원하는 한 감독의 라이벌 대형 규모의 스타사의 아들인가? 아무튼 얘도 꽤 비주얼이 괜찮다. 아무튼 이후로 전개되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물론, 지지부분한 부분도 있고 대충 넘기고 스킵하는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지금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 동양품의 NCS 3시간 짜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까. 눈물이 난다. 이 작품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나는 또 다른 만화를 찾아 헤메야 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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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05권을 읽었습니다. 은하철도의 밤 무대가 시작됐습니다. 케이는 주연인 캄파넬라를 연기하기 위해 모두에게는 비밀로 이와오 유지로의 죽음을 받아들여 극중배역을 이해하고 연기를 하려고 합니다. 대망의 첫 날이지만 예상과는 달리 이와오는 무대를 지켜보지 못한 채 쓰러지게 됩니다. 극단원들이 갑작스러운 소식에 혼란스러워하고 관객들도 동요하지만 케이가 나서서 태세를 다잡고 연극단원들은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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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재밌습니다ㅜㅜ 초반에 늘어짐과 오글거림으로 하차의 유혹을 받았지만 점점 재밌어지네요 왜 갓터주갓터주하는지 알겠어요ㅋㅋㅋㅋ 왜 이제서야봐서 초판부록빵구났는지ㅜㅜ 크씁 정발앞으로도 빤낭해주세요ㅎㅎㅎㅎ 진짜 너무너무 재밌습니다ㅜㅜ 초반에 늘어짐과 오글거림으로 하차의 유혹을 받았지만 점점 재밌어지네요 왜 갓터주갓터주하는지 알겠어요ㅋㅋㅋㅋ 왜 이제서야봐서 초판부록빵구났는지ㅜㅜ 크씁 정발앞으로도 빤낭해주세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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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에 대한 고민끝에 결국 자신만의 캄파넬라를 만들어 낸 요나기입니다. 아.. 연출도 스토리도 완벽했네요. 이와오 유지로가 요나기에게 기대했던 바를 완벽하게 풀어낸 것 같아요. 결국 모두가 알게 된 사실에 모두가 흔들렸지만 마지막 연극을 마무리해주고 이끌어주는 좋은.. 연출가가 원하는 바를 잘 연출해 낸 연극이라고 느꼈습니다............................. 작가님의 연출 덕분에 연극을 같이 보는 기분이였고 참 좋았어요. 캐릭터들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해야하는 배우인만큼 동료를 이해하고 이끌어 나가는데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사들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호시 아키라의 이야기도 좋았어요. 깨알같이 나와서.. 강렬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고 가네요. 작가님이 캐릭터에게 이야기를 참 잘 부여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화도 점점 안정되어 가고 있고.. 모두가 이미 빛나는 연기자들 같아요ㅠㅠ.. 좋습니다.. 다음 권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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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쥬 5권입니다. 이작품은 점프에서 연재되고 있는 작품중에서도 좀 이질적인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로 연기에 대한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니까요. 천재적인 연기자질을 가진 여주인공이 연기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을 본적이 별로 없어서 상당히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보다보면 비현실적이다 싶은 부분들도 있지만 뭐 그런 게 만화의 묘미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주인공의 배우로서의 성장기 같은 느낌인데 정발이 엄청난 속도로 되고 있네요 일본에서 최근에 8권이 나왔는데 4개월만에 6권 정발...... 작화도 예쁘고 연출도 상당히 좋습니다. 주인공이 살짝 잠재적 먼치킨 같은 느낌이 좀 있어요 성장 만화지만 천재를 성장시키는 그런 느낌? 나오는 조연급 이상의 배우 캐릭터들마다 성격이랑 연기 방식이 다 달라서 그런 걸 보는 재미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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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오에게 그가 살 수 있는 날이 이와오에게 그가 살 수 있는 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