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미줄을 현으로 바이올린에 도전한다는 게 독특하다고 느껴졌는데 저자의 과학적인 열정이 흥미로웠어요 논문으로 쓰여지고 그 과정을 보며 거미줄에 대한 성질과 몰랐던 지식을 알아가는데 재밌었구요 누구나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는 거미줄로부터 시작된 관찰과 연구가 대단하고 잘 읽혀져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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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쓸데 없는 호기심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저렇게 괴짜같은 생각을 하는 천재들에게는 더더욱 말이죠. 거미줄이 이렇게 엄청난 힘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걸 생각하게 됐네요. 거미 보면 징그럽다고만 생각했던 제게 한 번쯤은 거미줄을 신기하게 뒤돌아 볼 수 있을 법한 내용을 전달해준 책이라서 저는 참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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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음악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거미를 정말 사랑하는 과학자가 쓴 책이었어요. 어른도 보기 좋은 책이라서 술술 읽었습니다. 스파이더맨을 보고 거미줄에 대해 많이 생각해 봤을 어른들에게는 또 재밌게 느껴질듯.. 그리고 거미줄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찰해보고 알려주는 책이라니 지나가다가 제목만 보고 달려올 것 같지 않나요(실제로 달려옴) 이런 과학자분들이 있어서 삶의 한조각이 더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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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찰해보고 알려주는 책이라니.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걸 생각하게 됐네요. 거미 보면 징그럽다고만 생각했던 제게 한 번쯤은 거미줄을 신기하게 뒤돌아 볼 수 있을 법한 내용을 전달해준 책이라서 저는 참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