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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빚을 진 내가 살아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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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빚을 진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는 제목을 보았다.내가 잘못 본 게 아닌가 하는 순간 다시 보게 되었다.3억도 아니고 30억이라고 정말 깜짝 놀랬다.정말 제목을 보는 순간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부터 들었다.나라면 정말 극적인 선택을 했을 것이다.그런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해서 끝까지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다른 사람 같으면 파산이나 개인회생을 하고 도망쳤을 상황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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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빚을 진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는 제목을 보았다.


내가 잘못 본 게 아닌가 하는 순간 다시 보게 되었다.

3억도 아니고 30억이라고 정말 깜짝 놀랬다.


정말 제목을 보는 순간 나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나라면 정말 극적인 선택을 했을 것이다.

그런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해서 끝까지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다른 사람 같으면 파산이나 개인회생을 하고 도망쳤을 상황에

어머니도 평생 모은 집을 빚 갚는데 보태주었고

박종혁작가도 아침 7시부터 2시까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족족 채권자들에게 주는 고달푼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박종혁작가는 진실한 사람이었다.

결국 빚을 진것도 자신의 욕심 때문이라고 

10년이 넘도록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쓰게 되어 꿈을 꾸게 되었고

너무도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리는 조금의 실현만 와도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버리기 일수인데

박종혁작가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되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듯이 앞으로 남은 빚 다 갚고

어머니와 제주도 여행 갔다왔다는 내용을 듣게 된다면 

나 또한 기쁠 것 같다.


박종혁작가님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아마 박종혁작가님을 아는 분들은 

작가님의 착한 마음과 성실한 마음을 알기에

모두 응원할 것이다. 


다음에 빚 다 갚았다는 내용과 

어머니와 제주도 갔다 왔다는 내용을 

책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


박종혁작가님 힘내세요~~^^ 




s******2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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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빚을 진 사람은 도대체 어떤사람일까?
"30억 빚을 진 사람은 도대체 어떤사람일까?" 내용보기
제목만 봐도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을지 가늠이 안된다.보통 사람들은 빚을 얼마나 지고 살까?1~2억? 3~4억? 아마 그정도는 대부분 있을 것이다.그런데 저자는 무려 30억이다. 그것도 20대 초반부터지금인 30대 후반까지 10몇년 동안 갚아왔다.그 이유는 오직 하나 지인들의 신뢰를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심지어... 이자도 엄청 높은 수준으로 갚고 있었다.누구는 이자만으로도 원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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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을지 가늠이 안된다.

보통 사람들은 빚을 얼마나 지고 살까?

1~2억? 3~4억? 아마 그정도는 대부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무려 30억이다. 그것도 20대 초반부터

지금인 30대 후반까지 10몇년 동안 갚아왔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 지인들의 신뢰를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심지어... 이자도 엄청 높은 수준으로 갚고 있었다.

누구는 이자만으로도 원금보다 높게 받았다고 한다.

이런 보통적이지 않은 상황을 겪고 딛고 일어난 사람들에게는

특이한 무엇인가가 있다.

보통사람들은 절대 알수 없는 그런 힘이 있다.

책을 통해 저자를 알게 된것은 큰 행운이다.

이 세상에 어렵다고 흐느끼고 있을 모든 사람들은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봐야한다.


o*****o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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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빚에 시달리고 있다면 이 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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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혁 작가님의 책을 받아보고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참으로 감동의 물결입니다.지나친 사업확장과 사기로 인해 벌어진 엄청난 빚으로 하여금 사람이 살아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참으로 치열하게 살아오신 박종혁 작가님을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결코 지인들에게 실망감을 드리지 못 하겠다는 마음과 신념이 그로하여금 살게하는 원동력이었을 겁니다.작가
"조금이라도 빚에 시달리고 있다면 이 책을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박종혁 작가님의 책을 받아보고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참으로 감동의 물결입니다.

지나친 사업확장과 사기로 인해 벌어진 엄청난 빚으로 하여금 사람이 살아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참으로 치열하게 살아오신 박종혁 작가님을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결코 지인들에게 실망감을 드리지 못 하겠다는 마음과 신념이 그로하여금 살게하는 원동력이었을 겁니다.


작가님의 감동에세이를 통해 배우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살아보려고 합니다.

저도 박종혁 작가님 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빚을 단시간에 갚아 나가야겠네요...


앞으로 작가님의 인생관을 본 받아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 박종혁 작가님도 화이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9 201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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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기조차 싫은 삶을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
"상상하기조차 싫은 삶을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 내용보기
프로필 사진에서 웃고 있는 박종혁씨는 척 봐도 착한 사람이다. 누가봐도 착한 사람의 미소를 짓고 있다. 이런 저자가 30억의 빚을 지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 속에서 저자 나름대로 깨달음을 얻었다.1. 돈은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2. 아무리 힘들어도 남의 돈은 빌리지 마라.3. 문제가 생기면 커지기 전에 해결하라.4. 10원짜리 하나도 아껴야 한다.5.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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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에서 웃고 있는 박종혁씨는 척 봐도 착한 사람이다. 누가봐도 착한 사람의 미소를 짓고 있다. 이런 저자가 30억의 빚을 지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 속에서 저자 나름대로 깨달음을 얻었다.


1. 돈은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2. 아무리 힘들어도 남의 돈은 빌리지 마라.

3. 문제가 생기면 커지기 전에 해결하라.

4. 10원짜리 하나도 아껴야 한다.

5.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에 속지 마라.

6. 돈은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

7. 세상은 빚쟁이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8. 돈은 곧 힘이자 삶의 기반이다.


이러한 깨달음을 더 젊을 때 돈 잘 벌고 있을 때 얻었다면 더 좋았을까? 아니다, 승승장구하는 시기에는 절대 이와 같은 깨달음이 올 수가 없다. 저자는 인생의 소중한 깨달음들을 얻은 비용으로 30억을 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맘이 편할 거 같다. 


저자가 어떤 과정을 통해 저런 깨달음을 얻었는지 짧게 들어가 보자.


젊었을 때 잘 나갈때에는 돈의 소중함 그리고 사람의 소중함을 절대 깨닫지 못한다. 돈도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들어와야 행복할 수 있다. 감당하지도 못할 만큼의 큰 돈은 오히려 해악이 된다. 저자의 경우가 그랬다. 감당하지도 못할 정도의 돈이 들어오니, 스스로 자만심과 돈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 결국은 사람들에게 사기를 당하면서 점점 빚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된다.


마침내, 어머니의 집을 팔정도로 악화된다. .

내가 잘못해서 빚을 져서, 어머니가 사시는 집까지 팔정도라면 어떤 심정일까? 저자의 이 한마디가 모든 것을 표현한다. 


"모든 것을 잃었다"


그 뒤로는 지옥같은 나날들이 이어진다. 30억 빚이라는 큰 무게를 지고 하루하루 끌고다니는 삶이란 감히 상상할 수가...아닌 상상하기조차 싫다. 매일 걸려오는 빚독촉에도 저자는 파산신청을 하지 않고, 빚을 다 갚기로 결정하고 닥치는 대로 돈을 번다.


이 과정에서 이전에는 몰랐던 검소한 생활습관과 주변에서의 소중한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내가 좋을 때는 옆에 함께 그 에너지를 나누어 먹지만, 내가 힘들때가 되면 주변의 사람들의 본모습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한다. 


돈을 꿔주고 빚독촉을 하는 사람들이 나쁜 건 아니다. 왜냐면 그들도 여유가 없고 오히려 저자보다 더 열악한 상황을 간신히 견디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부정성을 남에게 증폭하여 전달해 봐자 결국은 자기에 돌아오는 것은 더 큰 부정성일 뿐일 것이다. 모두가 측은할 뿐이다.


이런 극한 상황이 되면 사람들은 가장 평범한 삶을 가장 그리워한다. 평범함의 소중함을 모를정도로 나태해지고 새로움이 없어졌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의 당신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끝으로, 저자의 착한 심성의 강점은 저자가 언급했듯이 바로 진심이다. 

사람과 사람을 가장 따스하게 연결해 주는 것이 바로 진심이 아닐까 생각하며 이만 짧은 서평을 마친다.


s*******4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