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뒷북치는 스타일이라 이 앨범도 엘피 살 생각 뒤늦게 하고 최근에 샀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음악이라는 형체 없는 것을 눈에 보이는 형식으로 소유하는 기분이라 엘피 사는 건 항상 돈 안 아끼고 하는 것 같습니다. The 1975에서 가장 맘에 드는 앨범이기도 하면서 컬러 바이닐로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애타게 매물 찾았는데 가격도 비싸고 애초에 파는 곳도 얼마
매번 뒷북치는 스타일이라 이 앨범도 엘피 살 생각 뒤늦게 하고 최근에 샀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음악이라는 형체 없는 것을 눈에 보이는 형식으로 소유하는 기분이라 엘피 사는 건 항상 돈 안 아끼고 하는 것 같습니다. The 1975에서 가장 맘에 드는 앨범이기도 하면서 컬러 바이닐로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애타게 매물 찾았는데 가격도 비싸고 애초에 파는 곳도 얼마 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