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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꿈 은 아이들이 한글책뿐만 아니라 영어로 된 책도 즐겨 읽어서 평생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다. 영어실력은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결과가 되어야 한다. #영어원서 를 읽고 스스로 습득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생각 이라는 사고의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영어독서 로 영어를 해야 하는 이유, 처음 영어 책을 접하는 아이들이 계속해서 영어책을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 제대로 영어책을 선택하고 영어독서 습관을 만드는 방법, 영어 DVD를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말해준다. 요즘 아이들의 한글실력은 점점 안 좋아지고 있고 심지어 영어시험문제의 한글을 이해하지 못해서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할 정도라 한다. 미래학자인 앨번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한국의 교육에 대해 탄식하기도 했다. 교육 평론가 이범은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서 “OECD 국가 중 정답을 가장 잘 맞히는 학생들이지만 흥미도와 #자신감 은 최하 수준이라 평가했다. 아이큐분석 사이트 아이큐 리서치에 따르면 매년 세계 국가별 IQ 순위를 발표하는데 우리나라는 2년 연속 2위를 차지했다. 지능지수는 높은데 왜 제대로 된 영어 한마디를 못할까? 우리의 영어교육 방식이 일제 강점기 때 주입된 일본의 영어교육 방식을 그대로 따른 결과라는 점이다. 현재 저자의 두 아이들은 학교에서 최상위반 영어반에 들어가 있는데 저자는 저자의 아이들이 7살, 6살 때 처음 #엄마표영어 를 시작했고 6개월이 지나자 딸아이는 한 단어씩 영어로 말하기 시작하며 1년이 지나자 한 문장으로, 몇 년이 지나자 어려운 문법이 들어간 긴 문장으로도 척척 말했다고 한다. 또한 평상시에도 아이들끼리 영어로 대화를 주고 받아서 사람들이 외국에서 살다가 온 아이들이라 오해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외국어 습득 이론을 정립한 최고의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은 ‘읽기는 언어를 배우는 최상의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유일한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당장 단어를 외우게 하고, 문장을 쓰게 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느려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 영어독서가 가장 확실하고 빠르게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만드는 교육방법이다. 열 개의 영어를 아는데 2,3개 밖에 못 쓰는 아이로 만들것인가? 세 개밖에 몰라도 그 3개를 자신있게 쓸 수 있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초반 레이스에 너무 욕심을 갖고 힘 빼지 말라고 한다. 유치원 초등학교 때 영어에 질리게 해놓고 중 고등학생이 되어 영어를 잘하기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 영어는 평생 필요에 따라 더 높은 실력을 쌓아가야 하는 학문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전에는 한글책을 읽히는게 좋다고 한다. 한글책 읽기가 정말 잘 되어 있으면 영어책 읽기를 늦게 시작해도 빨리 실력이 늘고 한글 실력이 부족하면 영어 실력이 느는 데에 한계가 있다. 이북은 더 편리하고 저렴하지만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그리 바람직한 선택은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책의 재미보다는 게임에 빠지거나 책을 대충 읽는 안 좋은 습관을 들이게 된다. 저자의 자녀들이 영어를 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TV가, 스마트폰이 없는 환경에서 8년째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키를 자라게 해야겠다는 부담감 없이 그냥 맛있게 매일 밥을 먹다보면 어느 새 키가 커져 있듯이, 영어 실력을 늘려야겠다는 부담감없이 그저 재밌게 매일 영어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높은 레벨의 영책을 술술 읽게 된다. 초등 영어의 목표를 다시 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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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전공자고 외국에서 공부한터라 영어노출시간이 많아야 아웃풋도 잘 나오리라는 생각은 하였지만, 내 자녀만큼은 뜻대로 맘대로 영어교육이 안되는것 같아 불안하고 답답함이 많았다. 엄마표영어라는 것을 알고 된 후, 한 권 두 권 원서책을 사모았지만, 이제는 엄청 많아진 책들이 거실의 장식품이 되게하지 않으려고 엄마표영어관련 도서를 많이 읽어면서 도움을 받고있는터에 이 책이 신간으로 나와 읽게 되었다. 자신의 자녀들뿐 아니라, 책을 통해 다른 학생들도 순수하게 리딩으로 접근하여 가르쳐본 저자의 안목이 기존 엄마표 영어로 자신의 자녀들만 진행해 본 엄마들과는 시각이 다르게 느껴졌다. 여러가지 예시와 그간 궁금했던 파닉스라던지, 그냥 읽히기만 하면 되는지 알았는데 소리내어 읽기도 연습하고 묵독도 해보고 하는 부분이 시기와 방법 그리고 필요성등을 쉽게 설명해주어서 많이 공감하고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VD도 맥락없이 보여주기만 했는데, 쉬운것부터 단계적으로 보여주며 추천 리스트도 있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고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영어를 원서로 진행하는 것에 확신을 갖고 또 아이와 진행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하신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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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외동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최근에 지인추천으로 최승필 작가의 공부머리 독서법을 하루만에 읽고 제 아이의 독서방향을 잡았는데요. 참고로 저희딸은 초2입니다.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초등학교 가서는 거의 책을 읽어주지 못하고 독서 프로그램 학원을 이용하고 있어요.그래도 책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도서관도 주말에 이용하는 열혈맘입니다. 영어도 독서로 레벨업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을 가지고 생각머리 영어독서법을 읽었습니다. 물론 아이마다 습득능력이 다르지만 제딸은 그래도 보통수준의 언어능력을 가진 한글책은 많이 읽은 아이라 영어원서로 도전해 볼 만한것 같아 이 책에서 위안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실 dvd는 영상이라 기피해 왔는데 이 책 읽고 인비오 dvd를 검색하고 있는 저를 보며 남편이 대단하답니다.그래도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려면 좋다는건 다 해보려구요ㅎㅎ 정말 본인 노하우를 책으로 다 풀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이 책도 새벽 4시까지 한 번에 읽었어요. 그만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다는.. 다시 한번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의 영어가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으신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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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영어책과 DVD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있는 7세9세 맘입니다. 저자의 책은 너무 쉽게 읽혀져서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힘들었던 영어와의 사투를 되물림하고 싶지 않아서 저도 작년부터 집에서 매일 DVD를 보여주며 쉬운 책으로 노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어의 인풋이 점점 쌓여갈수록 아이들이 영어만화의 내용을 점점 이해하게 되는 신기한 현상을 보면서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성향이 다른 아이에 맞게 책을 골라주고 동기부여 해주는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자기 자녀들을 엄마표 영어로 성공시킨 분들의 책을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놀라움은 잠시뿐 '자기 아이니까 잘했겠지' 아이가 순했나보네' 현실적인 문제들을 우리 아이에게 대입할수는 없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생각머리 독서법은 많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책과 DVD로 가르쳐본 저자가 여러 아이들을 리딩으로 가르쳐 보면서 집필한 것이라 많은 위안도 되고 꾸준히 하면 성공하는 것이라는 희망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내 아이들을 이끌어가야할지 방향을 잡아주신것 같아 좋았습니다. 초등시기에 목표를 삼아야할 것은 실력적인 부분보다는 영어를 대하는 아이의 태도를 잘 형성할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면서도 놓치기 쉬운 한글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도 많이 공감을 했고 앞으로 초등시기에 한글독서와 영어독서를 더욱 즐겁게 할수 있도록 환경조성을 하는데 더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졸업할때 즈음 "엄마, 나 영어책 읽는게 너무 재미있어."라는 말을 꼭 듣고 싶습니다. 그러면 저는 저자의 말처럼 너무 행복하고 기쁠것 같습니다 좋은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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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5세 7세 이렇게 아이 셋을 키우는 나에게 영어교육이란 가장 고민이 되면서도 걱정되는 부분이다. 나는 대학교 2학년까지 회화를 못하다가 미국다녀와서 말이 트인 케이스이다. 그래서 당연히 대화가 되어야 하고 혹시나 막히면 부끄러운 감정이 생긴다.(그만큼 투자를 했기에..) 허나 우리아이들은 나처럼 외국에 가서 말을 트기보다는 오리지날 국내파로 외국에서는 실전테스트를 해보는? 뭐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찾게 된 이 책. 영어를 익힐 수 있는(개인적으로 영어는 한국말처럼 습득하고 익히는 것이지 배운다는 표현을 쓰고싶지 않다.) 유일한 방법을 제시해놨다. 바로. 책!! 재미있는 책과 DVD에 듬뿍 빠지게 하면서 힘들이지 않고 영어도 잘하게 만드는 비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대한민국의 엄마들이라면 아이의 나이를 불문하고 꼭 한번쯤은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고 영어학원 등 어쨌든 영어를 힘들게 배우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영어책과 DVD로 영어는 힘든게 아니라 재미있는 거고 만만한 것이란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결론은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영어를 익혔으면 좋겠다! 뭐로? 영어책과 DVD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