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손이 필요해를 너무 좋아해서
손을 주세요도 주문했는데 몇달째 정말 잘 봐요.
특히 차에서 효자책이에요~~^^
차에서 앉아있기 힘들어할 때 이 책들을 꺼내주면
20분은 훌쩍 지나가더라고요~
처음엔 제가 읽어주는 입장이었는데
점점 아이가 손을 내밀어 흉내를 내더니
이제는 저를 읽어주네요 ㅋㅋㅋ
기특하고 고마워요^^
이런류의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