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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육아 불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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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임숙 선생님은 직접 눈을 마주보고 강의를 듣는 느낌이 들게 책을 참 잘 쓰신다. 선생님 책들은 하나같이 잘 읽히고 신뢰가 간다. 이 책을 받아본지 거의 2주가 가까이 되어가는데 먼저 집어들었으면 그 자리에서 다 읽었을텐데 이제야 집어들다니..... 육아책은 아무래도 필요에 의해, 간절함이 있어야 집어들게 되는 것 같다. 요즘 직장의 업무가 많아서 좀 피곤했던 탓인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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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임숙 선생님은 직접 눈을 마주보고 강의를 듣는 느낌이 들게 책을 참 잘 쓰신다. 선생님 책들은 하나같이 잘 읽히고 신뢰가 간다. 이 책을 받아본지 거의 2주가 가까이 되어가는데 먼저 집어들었으면 그 자리에서 다 읽었을텐데 이제야 집어들다니..... 육아책은 아무래도 필요에 의해, 간절함이 있어야 집어들게 되는 것 같다.

요즘 직장의 업무가 많아서 좀 피곤했던 탓인지 나의 짜증이 늘었다. 머리론 내 피곤과 짜증을 아이들한테 전가시키지 않으리라 생각하면서 정작 내 몸이 힘들면 아이들의 사소한 짜증과 고집부림에도 금방 큰 소리를 내게 된다. 아이들도 아침 일찍 부터 오후 늦게까지 어린이집 생활하느라 피곤해서 당연히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할텐데 아침 등원시간, 아이들을 차분히 기다려줘야하는데 등원 차량에 늦을까봐 조마조마한 나머지 날카로운 말로 아이들을 다그치고 말았다. 그렇게 아이들을 보내놓고 나면 따뜻한 말로 따뜻한 손길로 대해 주지 못한 것이 이내 후회가 되고 미안해진다. 그런 마음이 커지면 이내 '내가 이럴려고 책을 읽나, 그 좋은 육아서들 읽어서 뭐하나.' 자책과 함께 깊은 한숨을 내쉬게 된다.

 

 

 

"육아 혼돈에 지친 부모를 위한 등불 같은

생애 첫 육아서

육아 불변의 원칙"

 

육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어느 것에도 휘둘리지 않는 엄마만의 고유한 육아 철학과 일관성 있는 양육태도라고 많은 양육서에도 나와 있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이 늘 한결같기가 어디 쉬운가, 특히 육아에 있어선 많은 변수와 상황들이 있어서 아이들을 일관되게 대하기가 정말 어렵다.

이임숙선생님은 현재도 아동청소년 심리 상담을 하고 계시고 많은 강연으로 부모들을 만나오셔서 그런지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데, 위로와 공감을 받는 느낌이다. 고개를 끄떡끄떡하며 책을 읽어 가다보면 중간 중간 중요한 팁들이 나오고 기억해 두기 위해 신경을 곤두세우게 된다.

그것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 사회적 민감성이 높은 아이를 위한 육아법

 

"동생이 말도 없이 아끼는 색연필을 사용했을 때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새 샤프를 가져갔는데, 아직 쓰지도 않았는데 친구가 한 번 써 보고 싶다고 말하면 어떻게 할까?"

"급식 먹으려 줄을 섰는데 한 친구가 순서를 바꾸자고 요청하면 뭐라고 말할까?"

이렇게 다양한 상황을 미리 생각하고, 그럴 때 거절해도 된다는 사실, 거절한다고 해서 친구가 나를 싫어하게 되거나 따돌림을 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미리 설명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이렇게 미리 말하고 마음의 준비를 해도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니 아이가 익숙해질 때까지 자주 대화를 나누고, 혹시라도 아이가 주도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냈을 때 충분히 칭찬받는 경험이 필요하다. P68

위의 내용은 '사회적 민감성이 높은 아이를 위한 육아법 '의 한 부분이다.

사회적 민감성이 높은 아이를 위해서는 1. 자신을 먼저 배려하도록 가르치자. 2. 원하는 것을 말하는 연습을 시키자. 3. 셋째 아이의 의사표현에 충분히 공감하고 수용해 주자. 라고 저자는 말한다.

솔직히 난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말하게 하고 그것을 수용해주는 것이 힘들다. 얼마전까지는 그리 힘들지 않아서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잘 이야기하게 하고 잘 들어줬는데 이따금 시간이 없을 때나 아이들이 막무가내로 자신의 의견대로 해달라고 고집부리면 '내가 힘든데, 꼭 아이들 의견을 모두 존중해야할까? 너무 아이들한테 끌려 다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엔 급기야 "OO, 네가 원하는 걸 엄마한테 잘 말하는건 참 좋아. 그런데 엄마가 네 말을 들어줄 수 없는 상황도 있어서 네 의견대로 다 하진 않을거고, 엄마 판단대로 가능한 것만 들어 줄 수 있어"라고 말했다. 내 마음 속 한 편에는 너무 아이들 말대로 해주면 의기양양해져서 자신의 고집대로만 할거라고 의레 짐작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

 

 

  • 지속성 성향이 높은 아이를 위한 육아법

 

1. 아이를 방해하지 말자.

2. 휴식과 놀이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자.

3 . 다양한 방법을 경험하도록 도와주자.

위의 방법들 중 '다양한 방법을 경험하도록 도와주자'라는 문장에 마음이 끌린다. 우리 첫째 아이는 6살인데, 더 어렸을때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끼고 맞추는 조작놀이를 좋아했다. 집중력도 좋고 아이도 좋아하니 5~6단 합체되는 자동차로봇을 많이 사주기도 하고 블록방에 가서 블록만들기도 많이 했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가 너무 틀에 박힌 메뉴얼대로만 하는 놀이를 좋아하고 블록 조각으로 다른 것을 변형시켜 할 수 있다해도 선뜻 그러지 못한다. 물론 다른 자석교구나 큰 블럭으로는 다양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말이다. 둘째 아이는 4살인데, 이 아이도 듀플로 레고로 집을 만들며 노는데 꼭 블록 상자에 붙어있는 이미지대로 만들어달라고 요구한다. 엄마라면 우리 아이가 21세기 인재형인 '창의적인 아이, 독립적인 아이, 주도적인 아이'이길 바랄 것이다. 나또한 그런 욕심이 있기에 이런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켜 줄지 고민이었는데 책에서 다루고 있어서 반가웠다.

"성공할 때까지 열심히 과제를 수행하는 아이들이다. 그런데 자칫하면 자신이 성공한 방법만 고집하고 융통성과 유연성이 부족해질 위험이 있다.

그러니 한 가지 과제를 수행하는 방법이 다양할 수 있고, 모든 걸 잘 해내지 않아도 그 과정을 경험하는 것도 의미가 있음을 깨닫도록 도와주는 일이 중요하다. 이럴 땐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놀이가 필요하다. 연필, 지우개, 메모지, 볼펜, 작은 인형, 클립, 동전, 머리핀, 사탕, 단추 등 여러 가지 물건 10가지를 앞에 두고 분류하기 놀이를 해 보자. 색깔로 분류할 수도 있고,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고, 물리적 성질에 따라, 혹은 각 물건이 주인이 누구인지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다. 하나만 정답이 아니라 그 기준에 따라 정답이 달라질 수 있다는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보다 자유로운 마음으로 자신의 성취를 위해 노력하고 성공하는 경험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P71

 

 

  • 대화가 달라지니 아이가 달라졌다

 

부모의 전문용어 5가지

1) "힘들었지. 힘들었구나. 힘들어 보여. 많이 힘들구나."

아이의 걱정과 불안을 알고 힘듦을 읽어 주어야 한다.

2) "이유가 있을 거야. 이유 없이 그럴 리가 없잖아. 이유를 말해 줄 수 있겠니?"

어떤 행동을 해도 이유가 있음을 믿어주고, 따뜻하게 그 마음과 대화를 나눠야 한다.

3) "좋은 뜻이 있었구나."

아이의 행동 속에 숨어 있는 긍정적 의도를 찾아야 한다.

4) "훌륭하구나."

아이가 갖고 태어난 강점을 찾아 자신감을 갖도록 알려주어야 한다.

5)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질문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물론 꼭 이 말만 해야 한다는 건 아니다. 이 말을 중심으로 가지를 뻗어 가면 된다. 중심이 잘 잡히면 거기서 조금 덧붙이는 건 어렵지가 않다. 중심이 잘 잡혔다는 것은 방향이 바르게 향한다는 것이고 방향만 올바르다면 느리고 빠른 건 중요하지 않다. P90

 

  • 문제 행동 속 긍정의도를 칭찬하라

 

  

P96

 

 

  • 놀이가 즐겁지 않은 이유

 

첫째, 자유가 없이 관리받는 놀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조심해, 계단으로 올라가. 거꾸로 올라가면 안 돼. 살살 타. 손잡이 잘 잡고, 그네 탈 때 조심해. 사람 있으면 조심해야 해. 누가 타고 있을 땐 가까이 가면 안 돼."

둘째, 놀이 친구가 없다.

셋째, 놀이 종류가 제한적이다.

(자연발생적 놀이는 사라지고 인터넷과 게임으로 대체되고 있다.)

넷째, 놀이 친구를 만드는 것이 엄마의 능력이 되어버렸다.

"엄마, OO엄마한테 카톡해 봐. OO이 놀 수 있는지."

"OO이 오늘 집안 행사 있다고 했어."

"그럼 ☆☆이는?"

"☆☆이는 여행 갔잖아."

"그럼 □□엄마한테 전화해 봐."

"□□엄마랑 엄마가 안 친해. 그렇게 놀자고 문자 할 사이가 아니야." P109

위의 예시 문장을 보고 깜짝 놀랐다. 얼마전 나의 아들과의 대화 내용이랑 거의 흡사했다. 물론 우리 아인 다행인건지 어린이집, 교회, 학원 친구들이 모두 같은 아이들이어서 집 외의 생활 반경에서도 아이들을 심심치 않개 만나 놀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사는 지역도 초등학교만 가도 놀이터에 친구들이 없어서 혼자 놀 수 밖에 없다니 놀이가 삶의 윤활류같은 역할을 하는 아이에게 참 안타까운 일이다.

책에서는 부모가 아이와 놀아주기 힘든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는데 무척 공감이 갔다. 우리 부모님세대 때는 놀아주는 부모가 거의 없었다. "밖에 나가놀아."해도 위험하지 않은 시절이여서 우리는 동네 어귀에서 숨박꼭질도 하고 소꿉놀이도 하며 아이들끼리 어울려 놓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갑자기 시어머니가 생각이 났다. "왜 우리때는 경제적으로 살기 힘들었어도 아이 셋이나 키우고 살았는데 너희는 풍요롭게 애들 키우면서 뭐가 힘들다고 하니?"하시는 말씀. 많이들 들어보았으리라. 이 책의 앞부분에 왜 요즘 시대는 아이키우는게 힘들게 느껴질까에 대한 답으로 '엄마세대, 지금 엄마인 나' 구분하여 엄마로서 할 일을 정리해놓았다.

 

 

 P17

 

 

  • 긍정 의도를 활용한 예방 훈육

 

한 엄마는 받아쓰기 연습을 해야 하는데 보나마나 조금 하다 짜증낼 것이 분명해 아이 마음속 긍정적 의도를 읽어 주며 예방 훈육을 하였다고 한다.

"연습하다 보면 힘들어서 짜증이 날거야. 잘 쓰고 싶은데 자꾸 틀려서 속상할 수 있어. 엄마가 네 마음 다 알아. 그럴 때 어떻게 도와줄까?"

이렇게 말했더니, 자기가 혼자 연습할 수 있다며 큰소리를 친다. 몇 번 틀려도 짜증내지 않고 고치는 행동을 지지해 주었더니 더 열심히 연습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 인지적 재미를 키우는 방법 5가지

 

아이가 어느 정도 크면 '인지적 재미'를 살려내는 일이 중요해진다고 한다.

그럼 인지적 재미를 키우는 방법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책에서는 5가지로 이야기한다.

방법1. 무엇이든 비교해보자.

질문2. 궁금한 점 질문으로 만들기

질문3. 관련 주제를 놀이로 만들기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는 왕과 역사인물로만 끝말잇기 놀이를 하자고 제안한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는 자동차 이름으로 빙고 게임을 하자고 매달리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는 공룡을 분류하고 이름을 외우고 그 특징을 알아가는 것이 바로 인지적 재미의 세계로 빠져드는 과정이다.)

질문4. 나만의 퀴즈 노트 만들기

(이 방법은 개그맨 유세윤이 아들과 함께 만든 퀴즈노트를 예로 들 수 있다. 아빠와 아들 서로 좋은 관계를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소통의 역할을 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이의 인지적 재미를 키워주고 있다고 책에서 덧붙인다. 나도 그 방법이 궁금해 유세윤과 아들이 쓴 책을 본 적이 있다. 아이와 소통하는데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 나도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도해 볼 생각이다.)

 

 

  • 전교 1등의 비밀, 메타인지

 

마지막으로 '메타인지'에 대해 적어본다. 메타인지는 1970년대 발달심리학자 존 플라벨이 제시한 개념이라고 한다. '인지 너머의 인지'라는 뜻으로 '내가 아는 것은 무멋이고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를 인지한다.'는 것이라고 한다.

 

 

초등학생 2학년 아이 둘에게 비슷한 크기의 종이에 주제에 관해 써보라고 했는데 위의 사진처럼 한 아이는 종이가 작아 쓰고 싶은말을 미처 다 적지 못했고 다른 아이는 머릿속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핵심만 요약해 종이 크기에 맞게 적어냈다. 오른쪽 문장을 쓴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은 자명하다.

책에서 소개된 메타인지 능력을 키우는 몇 가지 방법 중 한가지를 골랐다.

 

 

P244

 

<How people learn>의 저자 앤 브라운이 읽기에서의 메타인지 전략을 쉽게 풀어서 쓴 내용인데 나도 아이와 책 읽으면서 활용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오늘은 차례를 제일 마지막에 펼쳐 보았다.

육아 불변의 법칙이란 제목에 걸맞게 제1원칙부터 제8원칙까지 나열되어 있다.

 

 

이임숙소장님이 말하는 육아 불변의 원칙 8가지를 적어보며 서평을 마무리한다.

 

 

1원칙_육아 불변의 원칙이 있다.

2원칙_기질은 부모가 바꿀 수 없다.

3원칙_부모의 말이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4원칙_하루2시간 신나게 노는 아이가 행복한 아이가 된다.

5원칙_제대로 된 훈육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6원칙_인지적 재미를 아는 아이는 스스로 동기부여한다.

7원칙_메타인지 능력이 아이의 공부를 좌우한다.

8원칙_기본이 탄탄하면 자존감과 사회성은 저절로 높아진다.

 

 

 

육아계의 교과서라 감히 말할 수 있는 이임숙선생님의 탄탄하게 정리된 책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위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히 읽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g*******2 2019.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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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따스한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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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읽어야 할 때가 있다. 마음에 까칠함이 돋아 있을 때 아이들의 행동이 거슬릴 때 신랑이 미워 보일 때다.   육아서를 읽고 나면 며칠은 책빨이 있다. 예쁜 말을 사용하고칭찬도 하게 되고스스로 괜찮은 엄마라고 다독이게 된다.   이 책도 그렇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 주는 작가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 완전 강추다!!!   육아불변의 원칙은 질문으로 시작하고,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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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읽어야 할 때가 있다.

마음에 까칠함이 돋아 있을 때

아이들의 행동이 거슬릴 때

신랑이 미워 보일 때다.

 

육아서를 읽고 나면 며칠은 책빨이 있다.

예쁜 말을 사용하고

칭찬도 하게 되고

스스로 괜찮은 엄마라고 다독이게 된다.

 

이 책도 그렇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 주는 작가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 완전 강추다!!!

 

육아불변의 원칙은 질문으로 시작하고, 수많은 질문이 나온다.

 

내 아이에게 맞는 육아 방법이 있을까요 

"선생님,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하고 시작한다.

 

나름대로 책의 장점을 말해 본다면

육아 불변의 원칙은 질문과 작가님의 내공있는 답이 있는 책이다.

임상 경험이 풍부하게 녹아 있는 책이다.

기본을 말하는 책이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읽고 하나씩 실천해 나갔으면 한다.

w*****1 201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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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불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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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불변의 원칙>여타의 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소위 '주관'이 존재하는데 유독 '육아'의 영역에서는 줏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선생님의 날카로운 지적.'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 혹은 육아 난관에 부딪쳐 힘이 들때마다 '육아서'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지만, 주옥같은 말씀을 담은 육아서를 만나는 일도 드물 뿐더러 육아서 내용이 내 삶에 적용, 실천되는 일은 왜 그렇게 힘이 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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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불변의 원칙>





여타의 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소위 '주관'이 존재하는데 유독 '육아'의 영역에서는 줏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선생님의 날카로운 지적.


'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 혹은 육아 난관에 부딪쳐 힘이 들때마다 '육아서'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지만, 주옥같은 말씀을 담은 육아서를 만나는 일도 드물 뿐더러 육아서 내용이 내 삶에 적용, 실천되는 일은 왜 그렇게 힘이 들던지요.


100권도 채 안 읽어서인가?라 생각했지만, 이임숙 선생님은 천 권 가량의 육아서를 읽었음에도 육아서 읽기의 한계를 말하고 있으므로 양적 접근의 문제는 아닌 듯합니다.


중요한 건 육아 원칙의 부재



"지금 육아가 힘들다면? 원칙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





제1원칙 육아 불변의 원칙이 있다.

- 조금 서투르고 상황마다 흔들려도 육아의 기본원칙만 잘 지킨다면 육아에 큰 어려움은 없다.


제2원칙 기질은 부모가 바꿀 수 없다.

- 타고난 기질은 성장하도록 키워주어야 한다. 고치고 바꾸려 하면 진짜 문제가 생긴다.


제3원칙 부모의 말이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 아이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호기심과 동기가 생기도록 이끄는 부모 대화의 원칙이 있다.


제4원칙 하루 2시간 신나게 노는 아이가 행복한 아이가 된다.

- 하루 2시간 아이가 제대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아이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한다.


제5원칙 제대로 된 훈육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 훈육은 혼내는 것이 아니다. 따뜻하고 단단한 깨달음의 훈육만이 아이를 변화시킨다.


제6원칙 인지적 재미를 아는 아이는 스스로 동기부여한다.

- 아이가 매사 의욕이 없다면 인지적 재미를 살리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다.


제7원칙 메타인지 능력이 아이의 공부를 좌우한다.

- 메타인지 능력은 학령기에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유아기부터 꾸준히 가르쳐야 한다.


제 8원칙 기본이 탄탄하면 자존감과 사회성은 저절로 높아진다.

- 자존감과 사회성이 부족하다면, 제1원칙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엄마의 말 공부> 때부터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안정감과 편안함은 바로 이 이유 때문이었나 봅니다.


원칙과 변하지 않는 진리를 담담히 풀어내고, 설명하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8가지 육아 원칙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맞딱뜨리게 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커다란 지혜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문제 상황, 문제를 인식하는 부모, 아이의 상태,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까지.....








 


특히 기질을 설명하는 부분은 아이와 나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었어요. 


기질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관계가 비틀어지고, 상처만 남게 되는 것 같아요.


시간이 흘러 자연스레 문제가 조금씩 해결되고 상처가 옅어지고 나서야 이 부분을 알게 되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아이를 제대로 길러보고자 한다면 늦기 전에 이 책을 손에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에필로그에서 이 모든 원칙을 적용하기에 앞서 성공적 육아를 위해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문제를 말하고 있는데, 양육자의 가치관을 새롭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비우자. 욕심과 불안을 비워 보자. 아이를 잘 키워 보겠다는 부모의 다짐 속에는 우리 아이가 남보다 더 공부 잘하고, 책도 많이 읽고, 발표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친구들에게 인기 있고, 회장도 했으면 좋겠다는 현실적인 소망들이 담겨 있다. 부모로서 당연한 거지만, 그 다짐의 현실적 모습은 지혜롭지는 않을 수 있다. 이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으로 키우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찬찬히 살피고, 함께 웃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가르칠 건 제대로 가르치는 과정이 아이가 잘 성장해 가는 과정이다. 욕심과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진짜 우리 아이의 커가는 모습이 그 자리를 채울 것이다.



길을 잃었을 때 북극성을 바라보듯, 


지금 육아의 길에서 방향을 상실하고 좌충우돌 하고 있다면,


<육아 불변의 원칙>을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의 따뜻하고, 현명한 조언이 큰 도움이 되실 거에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u****h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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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불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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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育兒)문자 그대로 어린아이를 키운다는 의미이다.현재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120% 공감하겠지만, 자녀를 키우는 데 불변의 원칙이나 법칙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아이가 부모 말을 잘 들을 때는 필요 없겠지만 말을 잘 안 듣고 속상하게 할 때 말이다. 아이가 올바르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훈육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울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 또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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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育兒)

문자 그대로 어린아이를 키운다는 의미이다.

현재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120% 공감하겠지만, 자녀를 키우는 데 불변의 원칙이나 법칙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아이가 부모 말을 잘 들을 때는 필요 없겠지만 말을 잘 안 듣고 속상하게 할 때 말이다.

아이가 올바르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훈육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울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 또 맘이 약해지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이런 모습이 도리어 아이에게 혼란을 주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초보 아빠로서 혼란을 겪고 있는 요즘 좋은 기회로 육아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세상사 뭐든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프롤로그와 목차가 나오기 전 첫 장에 8가지 육아 불변의 원칙이 나온다.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므로 가장 앞에 배치했으리라!!

제1원칙 육아 불변의 원칙이 있다.

저자는 육아의 절대 원칙을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하였다. 아이의 기질과 성격 이해 / 발달에 맞는 소통 /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가르치는 훈육 / 새로운 걸 배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기 / 메타인지 능력 키워주기 / 자존감과 사회성 키워주기가 그것이다. 이는 곧 아이가 즐겁고 행복하게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원칙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육아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절대 원칙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제2원칙 기질은 바꿀 수 없다.

큰 애는 자기 먹을 걸 잘 나눠주지 않고, 작은 애는 쉽게 쉽게 나눠준다. 같은 핏줄이지만 이렇게 다른 기질을 보이는 걸 보면 신기하기까지하다. 전 세계 인구 수 만큼 기질의 종류가 있을 것이다. 기질은 옳게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각각의 기질의 강점을 바탕으로 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야 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제3원칙 부모의 말이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큰 애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혼내기 보다는 말로는 설득하는 방법을 나름 많이 썼었지만, 책을 읽어 보니 어른들끼리는 나누는 대화의 방법을 아이에게 사용한 것 같아, 잘 먹히지 않음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얘기하는 부모의 대화법은 다음과 같다.

1) 아이의 걱정과 불안, 힘듦 알아주기 -> 2) 어떤 행동에도 이유가 있음을 믿어주고 따뜻하게 대해주기 -> 3) 아이의 행동 속에 숨어 있는 긍정적 의도 찾기 -> 4) 아이의 타고난 강점을 찾아 자신감 갖도록 하기 -> 5)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기

한 번에 잘 되지 않겠지만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무조건 혼내는 걸로 시작하지 말고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제4원칙 하루 2시간 신나게 노는 아이가 행복한 아이가 된다.

주말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깔깔 행복한 웃음을 짓는 걸 보면 일주일의 피로가 싹 가시는 듯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애들 체력이 얼마나 좋은 지 좀 지나면 집으로 가자고 설득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아이와 놀아준다는 수동적 개념이 아니라 아이와 같이 놀고 있다는 능동적 개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거창하게 놀이동산이나 키즈 카페에 가는 게 잘 놀아주는게 아니라 아무 준비도 필요 없는 간단한 신체놀이라도 아이는 충분히 잘 놀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놀이의 과정 중에서도 자연스럽게 학습까지 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해봐야겠다.

제5원칙 제대로 된 훈육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쉽고도 어려운 게 훈육이라는 생각이 든다.성인의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지만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을 진정시키고 난 다음에 가르침을 전달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절대 공감한다. 잘못된 행동을 보고 화가 난 상태에서 훈육을 하다보면 애를 때리거나 언성이 높아져 제대로 된 훈육이 안될 것이다. 제 3원칙을 생각하며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아이가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게 하는 것이 제대로 된 훈육일 것이다.

제6원칙 인지적 재미를 아는 아이는 스스로 동기부여한다.

아이가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으면 물론 기분이 좋겠지만, 그것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분야)에 대해서 스스로 재미있어하고 몰입했으면 좋겠다는게 솔직한 바램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기질이 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어떤 걸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지 찾아주는 것은 부모의 몫일 것이다.

제7원칙 메타인지 능력이 아이의 공부를 좌우한다.

교육계에서 최근에 부쩍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메타인지 능력이다. 메타인지는 '인지 너머의 인지'라는 뜻으로 내가 아는 것이 무엇이고,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를 인지하는 능력을 말한다고 한다. 성적이 IQ와는 직접적인 상관 관계가 없고 자기가 무얼 잘 하고 못하는지를 잘 구별할 줄 아는 애들이 성적이 높다고 하는데, 이를 키워주는 건 역시 부모의 몫일 것이다. 아이를 수동 학습자에서 능동 학습자로 변모 시키는 게 그 핵심이다.

제8원칙 기본이 탄탄하면 자존감과 사회성은 저절로 높아진다.

요즘 성인 심리학 책에도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자존감이다. 어떤 일을 통해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고 이러한 성공 경험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 훌륭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질 것이다. 사회성도 아이의 기질에 따라 외향적인지 내향적 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춰 자존감을 높여 준다면 자연스럽게 커 갈 것이다.

요즘 당면 과제 중 하나가 육아인지라 책의 많은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고 또 어떤 부분은 내가 부족한지 인지하면서쉼 없이 한번에 읽혀졌던 것 같다. 에필로그의 저자 말대로 부모가 즐겁고 행복하지 않으면 자식 또한 바르게 키울 수 없다는 생각에 동의하며, 나 자신도 잘 돌보며 육아에 있어 편안하고 즐거운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자가 말하는 육아 불변의 원칙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나 부모나 시간이 흐르며 바뀔 것이고,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를 종종 책을 꺼내 확인해 봐야겠다.


b****n 201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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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불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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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의 말공부',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로 유명한 이임숙 소장님의 책이다. 지금도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셔서 육아현장에서 현실적으로 일하시는 분의 책이라서 그런지 읽는 내내 와 닿았다. 엄마들이 육아에 지친 이유는 키우면서 만들어온 육아의 원칙이 깨져서 이다. 나역시도 큰아이와 둘째 아이가 기질적으로 완젼히 다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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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의 말공부',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로 유명한 이임숙 소장님의 책이다. 지금도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셔서 육아현장에서 현실적으로 일하시는 분의 책이라서 그런지 읽는 내내 와 닿았다. 엄마들이 육아에 지친 이유는 키우면서 만들어온 육아의 원칙이 깨져서 이다. 나역시도 큰아이와 둘째 아이가 기질적으로 완젼히 다른 아이들이라 멘붕을 겪으며 키워와서인지 더 필요했던 책인거 같다. 

 책 표지를 넘겨보면 육아불변의 원칙은 8가지가 있다. 1원칙은 육아 불변의 원칙이 있다. 2원칙은 기질은 부모가 바꿀수 없다. 3원칙은 부모의 말이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4원칙은 하루 2시간 신나게 노는 아이가 행복한 아이가 된다. 5원칙은 제대로 된 훈육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6원칙은 인지적 재미를 아는 아이는 스스로 동기부여한다. 7원칙은 메타인지 능력이 아이의 공부를 좌우한다. 8원칙 기본이 탄탄하면 자존감과 사회성은 저절로 높아진다.  
 정말 내가 왜 바쁠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마도 아이에게 모든걸 해주는 헬러콥터맘이라 그런거 같다. 예전의 나의 엄마보다 내아이의 엄마인 내가 바쁜 이유는 아이를 한시도 가만히 두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다. 책읽어주기,놀아주기 심지어 공부시키기..
우리아이 혼자 할 수 있는 모든 걸 내가 다 막고 있지는 않았나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 
 또한, 놓치는것 중 하나는 아이는 둘인데.. 기질은 하나다? 이게 잘못이었다. 한 배속에서 나와도 식습관, 습관, 취향. 모든게 다른데..엄마의 기준에 맞추고 있으니 육아가 힘들겠나..안힘들겠나..힘들었던것이다. ㅜㅜ 왜몰랐니...ㅜㅜ 알았어도 힘들어서 그냥 부정하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다. 
 기질은 크게 4가지로 분류해주셨는데.. 위험회피성향, 자극추구성향, 보상의존성향, 지속성향 이렇게 나눌수 있다. 그런데 이중 엄마의 성향에 맞추어서 육아를 하고 있으니 다른 성향인 내아이는 얼마나 힘들었겠냐고..ㅡㅡ 미안해..아가~~
기질에 따라서 기질에 맞게 키우는 법을 알려주셨다. 
1. 위험 회피성향 
 -넉넉한 시간을 주자
 - 관찰하는 법을 가르치자
 - 부드러운 칭찬과 격려을 많이 하자.
- 행동의 루틴을 만들어주자
2. 자극추구성향
 - 칭찬하자
 -원칙을 알려주고 단단히 경계를 지키자
 - 미리계획하자
3. 사회적민감성이 높은아이
 - 자신을 먼저 배려하도록 가르치자
 - 원하는 것을 말하는 연습을 시키자
4. 지속성향
 - 아이를 방해하지 말자
 - 휴식과 놀이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자
 - 다양한 방법을 경험하도록 도와주자
100가지 기질의 성향을 잘 살펴 육아해야한다고 합니다. 
 위에는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캡쳐했는데..육아에 지친 분이나 육아에 대한 불안함이 있으시다면 이 책을 집어들고 아이를 생각하며 읽으면 나의 육아는 좀더 쉬워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모든 육아서가 정답 100은 아니지만 그래도 읽다보면 나의 아이의 성향에 맞게 아이의 기질이나 상태, 감정이 마음으로 들어오고 엄마인 내가 부족하거나 채워야 하거나 과감히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생기죠/ 이렇게 육아서를 읽고 아이와 나는 성장해 갑니다. 

* 이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k*****8 2019.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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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불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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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불변의 원칙  「엄마의 말공부」 워낙 유명한 육아서였죠. 심리치료사이자, 의사소통 전문가이신 이 책을 쓰신 이임숙 작가의 신간 책이 출간되었네요. 「엄마의 말공부」 책은 읽고나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따로 기록해놓고, 육아가 힘들 때 마다 꺼내볼 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았었기에 같은 작가님의 신간 책이라니 반가운 소식이었어요.  “지금 육아가 힘들다면? 원칙이 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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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불변의 원칙

 

엄마의 말공부워낙 유명한 육아서였죠. 심리치료사이자, 의사소통 전문가이신 이 책을 쓰신 이임숙 작가의 신간 책이 출간되었네요.

엄마의 말공부책은 읽고나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따로 기록해놓고, 육아가 힘들 때 마다 꺼내볼 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았었기에 같은 작가님의 신간 책이라니 반가운 소식이었어요.

 

지금 육아가 힘들다면? 원칙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제목과 표지에 있는 글만 봐도 지금 육아가 참 힘들기에 읽고 싶다,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육아서네요. 이임숙 소장의 20년 노하우를 모두 모아 묶어서 자세히 하나하나 설명해준다니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그동안 작가님이 출간하신 책이 참 많았었는데,

엄마의 말 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하루 10, 엄마놀이>,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등 워낙 유명한 제목의 육아서들 제목만 봐도 어쩜 이리 육아하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관심있는 분야의 책들만 있네요.

 

 

 

[육아 불변의 원칙] 은 제목이 뭔가 육아 종합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의 제목인 육아불변의 원칙을 8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1원칙_육아 불변의 원칙이 있다.

조금 서투르고 상황마다 흔들려도 육아의 기본원칙만 잘 지킨다면 육아에 큰 어려움은 없다

 

2원칙_기질은 부모가 바꿀 수 없다.

타고난 기질은 잘 성장하도록 키워주어야 한다. 고치고 바꾸려 하면 진짜 문제가 생긴다.

 

3원칙_부모의 말이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아이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호기심과 동기가 생기도록 이끄는 부모 대화의 원칙이 있다.

 

4원칙_하루 2시간 신나게 노는 아이가 행복한 아이가 된다.

하루 2시간 아이가 제대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아이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한다.

 

5원칙_제대로 된 훈육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훈육은 혼내는 것이 아니다. 따뜻하고 단단한 깨달음의 훈육만이 아이를 변화시킨다.

 

6원칙_인지적 재미를 아는 아이는 스스로 동기부여한다.

아이가 매사에 의욕이 없다면 인지적 재미를 살리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다.

 

7원칙_메타인지 능력이 아이의 공부를 좌우한다.

메타인지 능력은 학령기에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유아기부터 꾸준히 가르쳐야 한다.

 

8원칙_기본이 탄탄하면 자존감과 사회성은 저절로 높아진다.

자존감과 사회성이 부족하다면, 1원칙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8가지 육아 불변의 원칙과 함께하며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 함께하려합니다.

아이가 둘, 셋인 다른 가정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아이가 하나이면서도 육아하며 너무너무 힘든 순간이 있었고, 시간이 지나 이겨냈나 싶으면 또 다시 슬럼프가 자주 찾아왔었어요.

이제 네 돌이 지난 아이와 함께하며 행복하지만 힘들었던 순간 나만 힘든가 싶을 때 육아서를 참 많이 읽고 있어요. 반성도 하고, 여러 조언을 받으며 도움을 받고, 육아하며 힘들어 하는 여러 사례들을 볼 때 마다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하면서 공감하며,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누가 더 힘이 들까 

 지금 아이를 키우는 내가 더 힘들까? 아니면 나를 키우신 우리 엄마가 더 힘들었을까 

 

90% 이상이 지금 내가 더 힘들다고 말했다고 해요. 저도 내가 더 힘든 거 같아. 하면서 생각했는데, 왜 힘든지는 뒷장에 표로 비교해 놓았는데, 나를 키워주신 우리 엄마보다 내가 하는게 더 많기 때문이었어요.


엄마는 밥 차려주고, 씻고 옷 입는거 챙기고, 학교 숙제했는데 검사하고, 아주 가끔 장난감이나 책 사주기, 남는 시간은 "나가서 놀아라" 라고 말하기, 몇 달에 한 번 놀이공원 함께 가기 이게 끝이었어요. 근데 심지서 우리 엄마는 이 중에서도 안해준 것도 있었네요.


근데 엄마가 된 나는 육아정보 검색하느라 바쁘고, 아이 놀아주며, 매일 밤 그림책 읽어주려 애쓰고, 엄마들 모임도 해야하며 정말 할 일이 참 많았었네요.

이렇게 비교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깨닫지 못했는데, 표를 본 순간 뭔가 뜨끔하면서 나도 뭔가를 많이 하고 있었구나.

내려놓지 못하니 이렇게 육아가 힘들었구나 하면서 반성하게 되었어요.

  

우리 엄마가 안한 걸 지금의 나는 해야하니 힘겹게 느껴진건데,

 그 대표적인 세 가지가 첫째 책 읽어 주기, 두 번째 이유는 놀아주기, 세 번 째 이유는 공부시키기였어요.

 공부는 특히 국어, 영어, 수학이라니 내가 힘들어했던 이유가 이 세 가지 였네요.

 

 

너무나 많은 육아 정보 속에서 방향성을 잃고 방황하기도 하며,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건지 모르겠고 답답한 순간 기본 원칙으로 돌아가서 다시금 육아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엄마도 아이도 행복할 수 있는 육아 불변의 원칙 다시금 깨달으며 도움받을 수 있었어요.

 

 

a****y 201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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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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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이 흔들릴 때 육아는 길을 읽고 혼란스러워지기마련이다 육아가 조금 서툴러도 기본 뿌리가 단단하다면 크고 작은 어려움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기본의 힘이고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다라고 이임숙 선생님은 말할 씀 하신다처음 아이를 키우는 나로서도아이가 초등학생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고민되고 흔들리는 순간들이 다반사다그런 내게 육아 불변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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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이 흔들릴 때 육아는 길을 읽고 혼란스러워지기마련이다 육아가 조금 서툴러도 기본 뿌리가 단단하다면 크고 작은 어려움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기본의 힘이고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다

라고 이임숙 선생님은 말할 씀 하신다

처음 아이를 키우는 나로서도
아이가 초등학생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고민되고 흔들리는 순간들이 다반사다

그런 내게 육아 불변의 원칙이 있다라는 제일 원칙이 너무도 크게 눈에 들어온다

나는이 표의 내용을 보고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우리 엄마와 엄마인 나,누가 더 힘들까?
라는 질문에 나 역시도 엄마인 내가 더 힘들다라고 말할 것 같다

그 이유를 어쩜 이렇게 정확하게 일목요연하게 표현을 해 놓으셨는지...
나는 이 내용을 보고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또한 내 마음을 이해 받은 것 같아 감사하고 또 한번의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육아에서 8가지 원칙이 있음을 말하며
그 원칙에 따른 세부적인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내 아이의 기질을 파악해야하고
그 기준에 맞게 양육을 해야 하며

부모의 말이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진다는 것
그리고
하루 2시간 신나게 노는 아이가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것 등등의 8가지 원칙들에 대한 설명을 아주 자세하고 심도깊게 해 놓았다

요 며칠 몸이 안 좋은 나는
굉장히 예민해져서인지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불만스럽고 화가 나고 그것을 아이에게 표출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또 한번 육아 불변의 원칙이라는 육아서를 읽고 보니 반성을 하게 된다

나도 잠시 눈을감고 내가 육아를 어렵게하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하며 기본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k********4 201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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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이 되어준 책 [육아 불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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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숙 선생님의 이번 신간 [육아 불변의 법칙]도 꼭 소장하세요♡ 거친 파도 속에서 한치 앞도 보기 힘들 때 지쳐있는 엄마들에게 북극성이 되어줍니다. 저는 육아책 보는 게 참 재미있어서 육아교육관련된 신간은 꼭 챙겨 읽어보는 편입이다. 모든 책이 가지고 있는 향과 맛이 달라서 다 의미가 있지만, 저는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은 꼭 계산대로 들고 가요. 여러 육아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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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숙 선생님의 이번 신간 [육아 불변의 법칙]도 꼭 소장하세요♡ 거친 파도 속에서 한치 앞도 보기 힘들 때 지쳐있는 엄마들에게 북극성이 되어줍니다.


저는 육아책 보는 게 참 재미있어서 육아교육관련된 신간은 꼭 챙겨 읽어보는 편입이다. 모든 책이 가지고 있는 향과 맛이 달라서 다 의미가 있지만, 저는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은 꼭 계산대로 들고 가요. 여러 육아책을 읽으며 알게 된 개인의 취향인데요. 저의 경우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책보다는 작가만의 신념으로 가득찬 책을 더 자주 꺼내보더라구요. 강한 확신를 전제로 한 지침들이 뒤죽박죽한 머릿속을 정리해 줍니다. 그래서 저는 이임숙 선생님들의 책들이 참 좋아요. 선생님만의 힘있는 문장들은 정말 쓸데없는 잡념을 불식시키는데 최고!


이번 [육아 불변의 법칙]은 특별판이라고 해야할지 완결판이라고 해야할지. 기존 책에서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말공부부터 하루 10분 놀이, 따뜻한 훈육까지 틈없이 빼곡하게 담으셨어요. 그래서 [육아 불변의 법칙]은 이임숙 선생님의 특별한 완결판이라고 해두고 싶어요.


매일매일 자라나는 아이들과 마주하는 복잡한 문제들 정말 답이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그 문제들을 8가지 육아 불변의 원칙들 비춰 적용해보는 거에요. 헷갈리고 답답하던 문제들을 대하는 자세부터 달라지더라구요.


8가지 법칙으로 육아에서 나타나는 문제현상들의 중요도를 명확하게 구분 할 수 있게 되니까 쓸데 없는 걱정을 안하게 되었어요. 매일매일 헷갈리고 또 뒤돌어서면 바로 잊어버리는 저의 뇌덕분에 복사해서 딱! 냉장고에 붙여두었답니다.


특히 기질에 대한 이해와 사회성 훈련 프로그램이 기억에 남아요. 각자의 기질을 아는 것만으로도 저희 집 삼남매를 따뜻하게 사랑을 가득담아 바라 볼 수 있게 되더라구요. 또한 소개된 사회성 프로그램을 확인하요 아이들이 타인과 함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게 되었어요.이외에도 곳곳에 빼곡하게 20년 선생님의 상담 사례와 노하우가 가득 들어 있어서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감사하게 되었어요.


온통 우유바다가 된 식탁을 마주할 때, 시끄러운 노래소리에 머리까지 아파올 때, 의견 충돌로 격해지는 아이들의 대화를 지켜볼 때...예전에는 상황들을 보았는데 이제는 아이들을 먼저 살피게 되더라구요. 같은 상황이여도 아이의 상태와 의도가 다를 수 있고 어떠한 결과에 따른 상황 보다는 마음 숨겨져 있는 과정에 집중하다보니 아이들을 좀 더 안아주게 되더라구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든 발걸음에는 모든 손짓에는 이유가 있구나'를 깨달았어요.


요즘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마음의 방으로 청소하고 싶었는데 이임숙 선생님의 [육아 불변의 원칙]덕분에 오랜만에 대청소했어요. 책을 펼 때 마다 고요함이 찾아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h******6 201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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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불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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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국어사전에서 [ 육아 ]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어린아이를 기름이라고 정의한다."언니! 세월이 어쩜 이렇게 빠르죠? 지우가 벌써 초등학교 4학년이라니... 다 키웠네요.  손 갈 것도 없고, 편하겠어요."지우보다 어린 나이의 아이를 가진 주위 동생맘들을 부럽다며 종종 이 말을 건네곤 한다. '음... 4학년이면 어린아이가 아니긴 하지. 그런데 왜 갈수록 더 힘이 드는 거지?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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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국어사전에서 [ 육아 ]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어린아이를 기름이라고 정의한다.

"언니! 세월이 어쩜 이렇게 빠르죠? 지우가 벌써 초등학교 4학년이라니... 다 키웠네요.

 손 갈 것도 없고, 편하겠어요."

지우보다 어린 나이의 아이를 가진 주위 동생맘들을 부럽다며 종종 이 말을 건네곤 한다.

'음... 4학년이면 어린아이가 아니긴 하지. 그런데 왜 갈수록 더 힘이 드는 거지?

 육아의 끝은 과연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ㅎㅎ

태어나서 줄곧 친정 엄마의 도움을 받았기에

실제로 내가 본격적으로 육아를 담당한 것은 2년이 채 되지 않았다.

9년을 지우에게 올인한 엄마 덕분에 사실 남들이 너무 힘들다고, 지친다고 토로해도

마음속으로는 크게 와닿지 않았다.

그렇게 힘들었다면 엄마도 딸인 나 앞에서 불평도 할 법인데, 언제나 칭찬 일색이었다.

지우를 키우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셨을 텐데,

돌이켜보면 엄마에게 제대로 된 위로를 해 준 적이 없었다.

몰랐다고만 하기엔 그 시절 내가 참 철이 없었어. 지금도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고맙고, 미안해요. 엄마~! ㅜ.ㅜ

육아를 전담하지 않는 기간 동안에도 내가 줄곧 잊지 않고 한 일은 육아서 읽기였다.

시중에 출간된 웬만한 육아서를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혹은 직접 구입해서 열심히 읽고 또 읽었다.

그대로 다 실천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현실은 조금 나아진 정도다.

그래도 포기하진 않는다.

책을 읽는 그 순간, 내 가슴에 차오르는 열정으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

< 엄마의 말 공부 >로 너무나 유명한 이임숙 소장님께서

육아 혼돈에 지친 부모를 위해 또 한 권의 육아서를 내놓으셨다.

"지난 20년간 아이와 부모를 상담하면서 공부하고 깨달은 육아의 절대 원칙을 한 권의 책으로

 아울렀습니다. 원칙이 흔들릴 때 육아는 길을 잃고 혼란스러워지기 마련입니다.

 육아가 조금 서툴러도 기본 뿌리가 단단하다면 크고 작은 어려움에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기본의 힘이고,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아이 성장에 도움 되는 육아의 원칙을 지켜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뿜뿜 든다.

기질은 바뀌지 않는다고 했다.

그 말은 부모가 아이의 기질적 특징을 문제로 보고 지적하고 혼을 낸다면

달라지 키는커녕 점점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아이에게 바라는 건 딱 하나다.

"제발 뭐든지 빨리빨리 했으며 좋겠어."

밥을 먹을 때도, 옷을 하나 갈아입을 때도, 씻을 때도 너~~~~~~~~~~무 느리다.

아이를 위해 천천히 기다리는 게 좋은 건 알지만 무엇이든지 느긋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감정 조절이 쉽지 않다.

다그치기도, 화를 내며 윽박을 질러보기도 했다.

'도대체 얼마나 더 말을 해야 하는 걸까? 나 화나게 하려고 일부로 저렇게 행동하나?'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면 감정이 더 격해져 심각해질 뿐이다.

아이에게도 큰 상처로 남겠지만, 나 역시 큰 상처가 된다.

타고난 기질은 쉽게 바뀌지 않음을 인정하겠다.

부족한 점을 아쉬워하기보다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내가 아이의 속도에 맞춰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엄마가 하는 말에 따라 아이의 행동이 달라질 수 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평소 아이를 존중하고 힘을 실어주는 말을 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불쑥 튀어나오는 아이의 짜증 섞인 말을 듣노라면 나 역시 사람인지라 좋은 말이 나오지 않는다.

부모의 전문용어 5가지

(1) "힘들었지. 힘들었구나. 힘들어보며, 많이 힘들구나."

아이의 걱정과 불안을 알고 힘듦을 읽어 주어야 한다.

(2) "이유가 있을 거야. 이유 없이 그럴 리가 없잖아. 이유를 말해 줄 수 있겠니?"

어떤 행동을 해도 이유가 있음을 믿어주고, 따뜻하게 그 마음과 대화를 나눠야 한다.

# 믿어주자. 그리고 내 화난 마음을 가라앉히고 진심으로 마음을 열어 따뜻한 대화를 나누자.

  아직 부족하지만, 내가 꼭 지켜야 할 것!

(3) "좋은 뜻이 있었구나."

아이의 행동 속에 숨어 있는 긍정적 의도를 찾아야 한다.

(4) "훌륭하구나."

아이가 갖고 태어난 강점을 찾아 자신감을 갖도록 알려주어야 한다.

(5)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질문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아이의 힘든 마음 알아주고, 무슨 행동을 해도 이유가 있음을 믿어 주고 물어봐 주고,

마음속 보석같이 예쁜 긍정적 의도를 알아주고,

아이의 타고난 강점을 찾아 아이가 스스로 자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일깨워 주고,

혹시 또 속상한 일이 있을 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미리 이야기를 나누면 분명 아이들은 변화될 것이다.

말만큼 쉽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의 힘을 믿고 실천할 것이다.

부모의 전문용어 5가지를 숙지하고 활용하도록 연습! 또 연습하자! ^^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않는 엄마는 세상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기에 실수도 하고,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도 받는다.

그래서 육아는 힘들다는 생각을 계속 되뇌는 것이 아닐까 싶다.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겠지만, 기본 원칙을 지켜나가다 보면 실수도 스트레스도 분명 줄어들 것이다.

그런 면에서 육아 불변의 원칙을 알려주는 이 책이야말로,

육아 혼돈에 지친 부모를 위한 등불 같은 육아서가 아닐까 싶다.

육아의 끝을 기대하기보다는 기본으로 돌아가 생각하고 행동하겠다.

아이를 무조건 믿고, 즐거운 시간을 더 많이 갖도록 하겠다.

따스한 미소와 서로에게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가정,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하는 가정이 되도록 힘껏 노력하겠다.

이임숙 소장님의 책은 언제나 진실되고 가슴에 와닿아서 참 좋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h****9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 불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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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불변의 원칙 》육아? 쉬울 것같으면서도 어려운게 육아가 아닐까?아이를 낳아 길러본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말 중 하나일 것이다.나 역시도 육아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던 1인으로서 육아라고하면'에휴', '독박육아' 등 많은 단어를 떠올리기 때문이다.독박육아, 교육 10년차인 맘으로 아이를 기르면서 고민했던 것과 지금 초딩이 된 아이를 교육하면서 고민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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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불변의 원칙 》


육아? 쉬울 것같으면서도 어려운게 육아가 아닐까?


아이를 낳아 길러본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말 중 하나일 것이다.


나 역시도 육아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던 1인으로서 육아라고하면


'에휴', '독박육아' 등 많은 단어를 떠올리기 때문이다.


독박육아, 교육 10년차인 맘으로


아이를 기르면서 고민했던 것과 지금 초딩이 된 아이를 교육하면서 고민하는 내용들에 대해


이임숙 소장님이 시원하게 풀어주신 것같다.


육아에 힘들고 지친 엄마라면

이임숙 소장님의 육아 불변의 원칙이라는 이 책이 구세주가 될 수도 있을 듯 하다.



육아 혼돈에 지친 부모를 위한 등불같은...

엄마라는 위치에 놓이면 마음은 갈대, 귀는 팔랑귀, 눈은 헤드램프가 된다.

왜냐하면 엄마가 처음이기에 귀,눈은 최대한 커지고 마음은 갈팡지팡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임숙 소장님 말씀처럼

"지금 육아가 힘들다면? 원칙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맞는 이야기인 것같다.

원칙이 흔들리면 육아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 육아 불변의 원칙 》 이임숙 소장님의 20년 노하우

총명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8가지 절대 법칙을 알아보도록 하자.


제1 원칙 / 육아 불변의 원칙이 있다.

: 조금 서투르고 상황마다 흔들려도 육아의 기본원칙만 잘 지킨다면 육아에 큰 어려움이 없다.

→ 그렇다. 무엇이든 기본만 잘 지켜도 중간은 간다는 말이 맞는 것같다.

누가 더 힘들까?라는 생각을 하면 대부분이 내가(엄마 자신)라고 대답하겠지만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것을...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성숙하게 키워주는 육아의 절대 불변의 원칙이 있음을 인정.

어떤 원칙으로 소중한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 것인지...


제2 원칙 / 기질은 부모가 바꿀 수 없다.

: 타고난 기질은 잘 성장하도록 키워주어야 한다. 고치고 바꾸려 하면 진짜 문제가 생긴다.

→ 어이쿠, 여기에서 반성하게 된다. 나의 교육관을 돌아보니 어떻게 보면 타고난 기질을 바꾸려고 했던 기억이...

그러다보니 트러블도 더 많이 생기고 서로에게 지쳤던 아픈 생각이 스멀스멀..

그러면서 깨달았던 부분이 기질은 절대 바꿀 수없다는 것이었다.ㅎㅎ

*기질의 4가지 요소*

위험 회피 성향, 자극 추구 성향, 보상 의존 성향, 지속 성향을 자세히 읽다보면

내 아이의 기질은 어떤한지 알게되고

그 기질에 맞게 키우면 된다.

책 내용을 자세히 읽다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으므로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나의 아이를 바르고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부모라면 이정도의 공부는 기본이 아닐까 생각한다.



제3 원칙 / 부모의 말이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

: 아이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호기심과 동기가 생기도록 이끄는 부모 대화의 원칙이 있다.

→ 맞다. 부모가 자기의 성질을 조금만 죽이고 아이에게 친철하게 이야기하고

아이가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며 대화를 해야하는데 부모들의

욱하는 성격 때문에 대화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을 경험했고

많은 부모들이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공감하는 것 중 하나이다.

부모의 말이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진다는 말.

부모가 아이에게 강하게 말하면 아이의 머리에 들어가기 전 아이의 뇌가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튕겨낸다는 것.

그러다보니 강하게 하면 할 수록 아이의반항이 더 심해지는 것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반대로 부모가 부드럽게 말을 하면

아이는 기분좋은 상태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말을 받아들이기가 쉬운 것이다.

만약 강한 어투의 말을 사용하는 부모라면

아이를 위해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



처음에는 부모도 어색해할 것이고 아이도 왜 그러는 거지?하며

당황하는 기색이 보이겠지만

서로가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부모도 아이도 달라져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제4 원칙 / 하루 2시간 신나게 노는 아이가 행복한 아이가 된다.

: 하루 2시간 아이가 제대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아이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한다.

→ 이론적으로는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 속에서는 노는 시간이란 남들에게 뒤쳐진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것이 아마 요즘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워낙 세상이 경쟁 사회이다보니 다른 아이들은 공부를 하는데

내아이는 놀고있다고 생각하면 분명 사회에서 도태될 것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이다.

그런 마음과 생각을 조금 내려놓고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한다면

하루 2시간쯤 양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제대로 놀 줄 아는 부모는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나 역시도 아이들을 가르쳤던 교사이지만 정작 내 아이에게는 그리 많은 놀이를 함께 한 적이 없는 것같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오롯이 엄마의 말을 잘 듣기에 엄마가 주가되어 놀이를 진행했지만

아이가 생각이 자라고 자기의 주장이 강해지면서

서로의 의견대립으로 인해 놀이가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다.

또 늘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니 늘 피곤해하는 아빠와 엄마가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함께 놀이가 아닌 혼자 놀이가 되는 것이다.

*행복한 아이의 놀이 원칙*

· 엄마 아빠가 가장 좋은 장난감이다.

· 놀이에서의 부모 대화가 놀이의 질을 결정한다.

· 비싼 장난감보다 주변 간단한 물건을 활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 무한 반복 놀이가 아이를 성장하게 한다.

· 정서 놀이와 인지 놀이의 균형 발달이 이루어져야 한다.

· 혼자 놀이도 할 줄 알아야 한다.

· 놀이와 공부, 다르지 않다.

행복한 아이의 놀이 원칙을 보니 그나마 당해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원칙에 관련된 내용 중 거의 대부분을 실천해왔던 것이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들이어서 위로가 되었다.



제5 원칙 / 제대로 된 훈육이 아이를 성장 시킨다.

: 훈육은 혼내는 것이 아니다.

따뜻하고 단단한 깨달음의 훈육만이 아이를 변화시킨다.

→ 사실 우리는 훈육이라는 것을 제대로 배워본 적이없다.

그저 혼난다는 의미로 잘못했을 때 꾸지람을 듣거나 사랑의 회초리로 자란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훈육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우고 강의를 통해 배우면서

꾸지람이 훈육이 절대 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는 단계인 것이다.

사내 아이를 키우다보니 훈육에 관해서는 좀 엄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훈육을 할 때는 혼을 낸다기 보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아이의 마음은 위로해주고 다독여준다음 반복되지 않도록 약속을 하며 훈육했고

지금도 그렇게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제6 원칙 / 인지적 재미를 아는 아이는 스스로 동기부여한다.

: 아이가 매사 의욕이 없다면 인지적 재미를 살리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다.

→ 요즘 아이들은 끈기도 없고 무언가를 하기위한 의욕이 많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부모가 혹은 누군가가 해주는 것에 길들여져있다보니 더 그런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옛날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해결하도록 양육을 했었는데

그런 양육과 가르침을 받은 세대들이 내 자식만은 나처럼 키우지 말자고 생각했기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생기는 것같다. 마음도 생각도 약한 아이들로 키우고 있다는 것에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집 꼬맹이는 매사 의욕이 너무 과하다고 해야하나?

늘 자신감에 가득찬 아이다.

무엇이든 놀이를 접목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게임으로 만들기도 하는 등

또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 보기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스타일이다.

어릴 때는 무엇이든 의지하려는 경향이 있었지만

스스로 하는 것을 칭찬해주고 자신감을 회복시켜주었더니

지금은 스스로 해결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은 엄마, 아빠의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고...



*인지적 재미를 키우는 방법 5가지*

방법1. 무엇이든 비교해보자

방법2. 궁금한 점 질문으로 만들기

질문3. 관련 주제를 놀이로 만들기

질문4. 나만의 퀴즈 노트 만들기

질문5. 정보 찾기 게임 만들기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개그맨 유세윤씨가 아들과 놀이를 하는 방법을 본 적이있다.

어떠한 주제를 주고 아이의 생각을 쓰게하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기도 하고

함께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바로 인지적 재미를 활용한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났다.



제7 원칙 / 메타인지 능력이 아이의 공부를 좌우한다.

: 메타인지 능력은 학령기에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유아기부터 꾸준히 가르쳐야 한다.

→ 요즘 메타인지가 붐을 일으키고 있다.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는 것.

자신의 인지 과정을 인지하는 능력으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과

어떻게 해야 해당 되는 내용을 익힐 수 있는지 아는 것도 메타인지 능력에 포함되는 것이다.

메타인지 능력은 학습 능력과 매우 연관이 되어있다.

그것처럼 메타인지 능력이 좋으면 좋을 수록 학습 능력이 뛰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메타인지의 중요성이 요즘 많이 이슈화되고 있다.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이 있다면 메타인지 능력이 있다는 것.

그래서 어릴 때부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스스로 할 줄 아는 아이는 어려운 문제가 닥쳐도 그것을 힘들어도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메타인지. 우리가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는 공부방법이다.



제8 원칙 / 기본이 탄탄하면 자존감과 사회성은 저절로 높아진다.

: 자존감과 사회성이 부족하다면,

제1원칙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 어떻게보면 이 원칙이 가장 무서운 느낌을 준다.

1원칙부터 6원칙까지 부모의 양육에 따라 8원칙이 결정된다고해도 과언은 아닌듯하다.

물론 부모의 기질을 닮아서 조금 부족할 수 있기는 하겠지만

그리고 부모의 양육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기때문에

앞서 말한 원칙들을 잘 숙지하여

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아이로 양육하는 것이 부모의 몫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렇듯 육아에는 정답이 없는 것이 정답이다.

그렇지만 육아의 기본 원칙은 분명히 있다는 것..

분명 그 원칙을 부모부터 잘 지키면서 아이들을 키운다면

아이들은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것이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이고

그 행복이 훗날 어른이 되어 자기 아이한테도 똑같이 배운대로 가르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부모가 아이들을 잘 양육해야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니까...

육아때문에 힘들어하거나 고민이 많거나 혼란이 온 분들이 있다면

꼭 이임숙 소장의 육아서 《 육아 불변의 원칙 》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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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불변의원칙 #이임숙 #카시오페아


k********4 201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