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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 헬보이 갈수록 작화가 후덜덜하다 잉 왜케 잘그려 근데 이제 내용은 슬슬 지겹네 반복되는느낌 하지만 소장가치가 있어 책이 아주 좋구만유 초자연 연구 방위국을 떠나 세계를 유랑하던 헬보이는 갑작스럽게 마녀들의 집회에 소환되기도 하 군주가 될뻔도 하지만서도 단호한 그의 거절은 결국 마녀들조차 공포에 떨게 하는 악한 존재를 지상으로 불러오는 동시에 헬보이 자신도 숙적 바바 야가의 본거지로 떨어트려져 버리더라고 일단 그과정의 묘사가 디테일 쩔어부러 함 봐봐 눈뽕이 이런거다 싶을꺼니께~추천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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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미뇰라는 열세 살 때 읽은 소설 『드라큘라』를 계기로 호러 문학과 민간 설화에 푹 빠졌다고 한다. 초자연적 소재에 매료된 그는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기 위해 아티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활동 초기, 마블과 DC 코믹스에서 다양한 작품의 커버 아트와 작화에 참여했던 그는 1992년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영화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의 코믹스판 콘셉트 북을 제작하며 본격적으로 호러물을 그리기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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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Vol. 8 어둠의 부름 매년 2~3권씩 꾸준히 발간되어서 고마운 헬보이 코믹스 입니다. 지속적으로 완간까지 발매 되었으면 합니다.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나치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가 점차 패색이 짙어지자 초자연적인 힘을 지닌 악마 숭배자 그리고리 라스푸틴을 나치 산하의 오컬트 조직인 툴레로 불러들여서는 지옥에서 소환된 헬보이의 모험을 다룬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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