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할 것은 없는 에세이였다. 내가 기대한 것이 모두 들어있지는 않았지만 나도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어졌음. 그리고 작가가 행복해보여서 읽는 동안 나도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그것 또한 좋았다. 역시 인생을 살면서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가 우리를 만든다는 걸 또 한번 깨달았다. 소소한 행복들이 많이 느껴져서 좋았고 가장 좋았던 것은 제목! 우리만 아는 농담이라는 너무 낭만적
특별할 것은 없는 에세이였다. 내가 기대한 것이 모두 들어있지는 않았지만 나도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어졌음. 그리고 작가가 행복해보여서 읽는 동안 나도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그것 또한 좋았다. 역시 인생을 살면서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가 우리를 만든다는 걸 또 한번 깨달았다. 소소한 행복들이 많이 느껴져서 좋았고 가장 좋았던 것은 제목! 우리만 아는 농담이라는 너무 낭만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