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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불황시대,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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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경제위기로 인해 실물경제가 죽으면서 소비자의 구매심리도 무척 위축되었다.사람이 먹고 살기 위해 살아 가는 것이 삶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수입은 줄고 지출은 늘어나기만 하는 상황에서는 꼭 필요한 곳에만 쓰고 불필요한 곳은 소비가 아닌 낭비 현상이기에 각 항목별 구매 및 소비성향은 당연 위축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설상가상으로 공공요금은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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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경제위기로 인해 실물경제가 죽으면서 소비자의 구매심리도 무척 위축되었다.사람이 먹고 살기 위해 살아 가는 것이 삶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수입은 줄고 지출은 늘어나기만 하는 상황에서는 꼭 필요한 곳에만 쓰고 불필요한 곳은 소비가 아닌 낭비 현상이기에 각 항목별 구매 및 소비성향은 당연 위축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설상가상으로 공공요금은 뛰어 오르고 2013년 경제상황도 별 나아질 기미가 없는 상황인지라 보다 허리를 졸라매고 현명한 살림 꾸리기 및 소비지출을 알뜰하게 수립해 나가야 하리라 생각한다.

 

 대기업 중심으로 공급되던 전문 소비자 조사 정보를 개인 연구자들과 중.소기업,개인에게 제공하는 것을 주요 미션으로 삼는 시장조사 전문기업인 (주)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는 2013년 각 항목별 소비자 성향을 98개의 코드로 나뉘어 현장감과 생동감 있는 결과치와 전망을 내놓고 있다.이러한 예측이 개인 모두에게 동일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기에 각자의 입장과 처지에 따라 생각하고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소비성향과 실물경제는 두터운 중산층이 사회전반을 아우르고 있는 상태에서 생산과 소비,지출이 맞물려 활기띤 호경기를 보여 줄 터인데 작금의 한국 경제상황은 침체일로이고 삶의 질은 암울하기만 하다.또한 소상인,중.소기업에게 맡겨 그들을 보호.육성해야 함에도 거대자본을 바탕으로 대기업이 골목 구석구석까지 침투하고 있다.정치권과 정부에서는 소상인들을 보호,육성하겠다는 공약과 지침은 있겠지만 그 실효성이 의문스럽기만 하다.(소상인들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요즘엔 대형마트가 월 2회 정도 휴무일을 정하고는 있다)

 

 소비자가 발품을 팔아 구매를 하고 소비를 하던 시대는 많이 줄어 들었다.인터넷의 보급화와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로 인하여 집안에서 PC 및 스마트 폰 등으로 일이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라이프스타일이 편해짐과 동시에 사람들과의 소통은 줄어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수입보다는 고정지출 및 불가피한 지출(주택구매,경조사,인간관계 등)이 늘어나면서 식료품비,공과금,공공요금,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외식,여행,의복 구매 등 사치스럽다고 여겨지는 소비항목은 주춤한다든지 아예 포기하는 경우도 소비자 심리경향이라고 생각한다.고용없는 성장 속에서 금리는 떨어지고 물가는 오르는 상황이 지속되고,일부 부유층과 중산층 이하 간 소득격차가 크게 벌어지다 보니 대부분의 서민들은 하루 하루가 재미가 없고 답답하고 우울하다는 하소연이 짙게 다가온다.그러다 보니 정치,사회에 대한 불신이 스마트 폰과 팟캐스트 등에 관심을 보이고 대리만족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사회 구성원들이 느끼는 사회적 불안감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다.즉 우리사회에서는 돈 없고,연줄 없는 사람은 성공하기 힘들다 87.4%,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 79.9%,규칙이 있어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 80.3%는 리서치 결과가 나왔는데,사회 공공성에 대한 불신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수치상으로는 경제 대국 10위이지만 체감 행복율은 하위수준일 것이다.

 

 경기가 장기간 침체되면서(나부터도 그렇지만) 소비지출은 심사숙고하는 편이다.가격과 유통기한,1+1 프로모션 상품,대형할인 매장 이용,현금보다는 카드 사용가 보편화되고 전자 상거래를 통한 수수료 절감 및 할인의 기대효과를 누릴 수가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 것이 현대 소비풍속도가 아닐까 한다.나아가 양육비와 교육비,불안한 노후가 우려되어 아기를 낳지 않으려 하고,집을 꼭 마련해야 한다는 강박증도 젊은이들에게는 불요불급한 사항인 것 같다.대신 벌 만큼 벌어 자기계발 및 여가활용을 최대한 누리려 하는 것도 의식변화 중의 하나이다.

 

 장기불황시대 이 문제는 글로벌화 되어 있다.미국의 금융위기가 전세계적 재정악화와 실물경제의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의 구매패턴과 의식도 바뀌어 가고 있다.IT.모바일,유통.쇼핑,여가.외식.미디어,사회.문화,패션,뷰티.헬스,금융.부동산으로 나뉘어 시장 조사 결과치는 항목별,세대별,계층간으로 도표화하여 알기 쉽게 전해 주고 있다.소비는 생산이라는 말이 작금은 통용되지 않는다.사회지도자는 이러한 소비자의 소비패턴과 의식을 제대로 간파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실물경제가 조속히 회생시켜 주기를 기대해 본다.



j******6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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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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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트렌드 시대이다. 트렌드를 읽지 않으면 시대의 흐름을 놓치게 된다. 수많은 트렌드가 등장하지만 소비자의 코드를 읽지 않는 트렌드는 결국 도태되고 만다. 2013년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필요하다. 이 책은 98코드를 통해 시대적인 요청이 무엇인지를 인지함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소비자들의 동향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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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트렌드 시대이다. 트렌드를 읽지 않으면 시대의 흐름을 놓치게 된다.

수많은 트렌드가 등장하지만 소비자의 코드를 읽지 않는 트렌드는 결국 도태되고 만다.

2013년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필요하다.

이 책은 98코드를 통해 시대적인 요청이 무엇인지를 인지함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소비자들의 동향을 보고자 한다. 6장으로 구성된 책은 다양한 분야를

함께 분석하고자 한다. 경제는 한 흐름으로 가기 때문이다. 모든 경제는 한몸이다.

몸의 분석은 몸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다. 현대인들의 욕구가 결국 트렌드로 나타난다.

현대인들은 빠른 변화속에 살아간다. IT의 급속한 변화는 현대인들이 따라가기 어렵다.

그렇지만 계속 진화된 사회 변혁속에서도 한 중심이 있다는 것이다. 그게 소비자이다.

소비자의 중심을 읽지 않으면 변화에 따른 대처가 늦은 것이다. 앞선 기술이 소비자를

등지게 되면 결국 외면 당하게 된다. 시대적인 흐름을 통해 소비자의 코드를 설정해야 한다.

현대의 경제적인 구조는 유통이다. 유통전쟁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유통에 따른 변화를 요구한다. 많은 유통단계를 간소화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신선하면서 정직한 과정이 공개되어지기를 원한다. 이는 유통 마진을 줄이면서

소비자에게 약질의 물품들이 제공되어지를 원하는 것이다.

이에 따른 비용절감 등을 통해 효율적인 공급체계를 갖고자 하는 것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이기도 한다. 또한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여가로 인한 외식, 문화활동은

필수적인 삶의 항목이 된 것이다. 삶의 양보다 질을 요구하는 시대에 있다.

많은 이들이 여가활동으로 여행을 갖는 것을 권하는 것도 시대적인 흐름에 함께 하는 것이다.

사회, 문화 전반적인 변화는 결국 다음세대를 품는 교육으로 인해 경쟁력을 갖추고자 함도

우리가 볼 수 있다. 교육은 필수적인 사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교육에 최선을 다한다.

교육은 미래를 밝히는 공공의 사업이기도 한다. 이러한 교육이 바탕이 될 때 건강한

사회를 구성하게 된다. 교육에 다양함으로 인해 미래를 그리게 된다. 사회적인 변화는

또한 다양한 사업으로 진출되어있다.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자기 삶의 질을 높여 가는

패션, 뷰티, 헬스는 자신만의 세계를 건강하게 이끌고자 하는 소비성향에서 드러난 것이다.

또한, 미래에 대한 보장으로 인해 금융과 부동산이 현대사회에 필수적인 코드로 등장했다.

이러한 일련의 모든 모습들은 결국 사회의 변화에 따른 소비자의 코드에 이끌림을 받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회적인 흐름을 보게 되면서 다음세대가 어떻게 변화되어질 것인가를 보게 된다는 것에 긍정적인 안목을 갖게 된다.


 

이달의 사락 p***1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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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up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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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심으로 공급되던 전문 소비자 조사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 (주)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에서 집필된 이 책의 서장에서 인상깊은 말이 있다. "내가 '대중적 판단'과 동떨어진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낮추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는 언급이다. 사실, 나 역시 약간은 그런 불안감을 갖을때가 있다. 현재 유행하는 것들보다는, 앞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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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심으로 공급되던 전문 소비자 조사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 (주)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에서 집필된 이 책의 서장에서 인상깊은 말이 있다. "내가 '대중적 판단'과 동떨어진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낮추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는 언급이다. 사실, 나 역시 약간은 그런 불안감을 갖을때가 있다. 현재 유행하는 것들보다는, 앞으로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것들에 대해서 골똘히 생각하다보면, 도리어 트렌드와 어긋난것으로 향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6가지 분야별로 핫이슈를 정리해주고, 거기에 따른 조사가 자세히 나와있다. 실제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분석을 읽을수도 있지만.. 나 나름대로 그 자료를 중심으로 생각해볼 여지도 있고, 또 분야별로 나와있는 조사결과를 연관시켜서 판단해볼수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이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갖추게 될 50대들을 1955년부터 63년까지 한국의 1차 베이비붐과 연결시켜 베이비붐세대라 구별한다. 그리고 거기에 대비되는 세대로 1979년부터 92년생까지를 에코세대라고 지칭한다. 이들은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의 모습으로 함께하는 세대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은 단순히 생물학적인 나이에서 오는 차이를 넘어, 사회변화에 따른 경험과 자라온 환경에서 나타나는 극명한 차이점이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이들사이에 차이점을 이해하고 그들의 욕구를 분석하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특히, 베이비붐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기업들에서는 커다란 이슈가 되는데.. 일본에서도 단괴세대 마케팅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했었다. 이를 중국으로 확장시켜 생각해보면 앞으로 우리가 염두에 두어야 할 고객층이 어디인지 판단할 수 있다.


사실,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었던 것은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 과정이였다. 예를 들자면.. 요즘 가장 핫하다고 할 수 있는 SNS에대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미지에 대해서 다양한 각도로 판단할 수 있는 자료도 있었고,  블로그와 싸이월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변화와 예측도 볼 수 있는 식이다. 그리고 얼마전에 읽은 [트렌드 코리아 2013]과 연결시켜 생각해보면.. 역시, 트렌드의 화두는 합리적인 소비를 넘어서서 자기 감정에 충실한 소비,  의미있는 소비로 향하고 있음이 분명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a******e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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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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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사회현상과 2013년의 트랜드는  이 책은 98개의 트랜드를 통하여 2013년 한해의 소비자 트랜드를 분석해 준다. 즉, 소비자들의 소비를 통하여 소비패턴의 변화를 통하여 사회의 변화를 알게 해준다. 2012년은 인터넷이 손바닥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됨으로 손바닥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고 이를 생활에 활용이 일반화 되었다.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뉴스검색하고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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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사회현상과 2013년의 트랜드는 

이 책은 98개의 트랜드를 통하여 2013년 한해의 소비자 트랜드를 분석해 준다. , 소비자들의 소비를 통하여 소비패턴의 변화를 통하여 사회의 변화를 알게 해준다.

2012년은 인터넷이 손바닥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됨으로 손바닥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고 이를 생활에 활용이 일반화 되었다.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뉴스검색하고 카페활동을 하기도 한다. 나꼼수라는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일반 공중파 방송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바로 스마트폰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고 더 이상 TV에서 정보를 얻지 않아도 되고, 입소문을 통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일이 보편화되었다. 또한, 불안한 직장생활에서 갈수록 팍팍한 현실로부터 개인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로 2012년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그럼 2013년 트랜드는 어떤 것이 될까 

 

모바일IT 트랜드 

모바일을 통하여 책을 읽고, 메신저를 보내고,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고, 사진도 찍는다. 만능기기가 바로 스마트폰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케이스는 필수이다.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면서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84.5%가 실제 케이스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다.

PC는 무겁고 이동이 불편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쓴다. 테블릿PC는 스마트폰과 PC의 중간에서 아직도 어정쩡한 위치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전자책 시장도 많이 성장했지만 아직도 콘텐츠개발 등의 과제가 남았다. 성장가능성이 큰 분야이다.

모바일과 IT분야는 점점 진화하고 있다. 하지만, 구매비용과 사용료가 점점 비싸진다는 점이 문제이다.

테블릿PC로 단순하게 영화와 드라마를 시청하는 용도에서 또 다른 컨텐츠를 개발이 필요하다. 공중파 디지털방송 전환이후의 방송의 질적 양적인 변화가 얼마나 시청자의 피부에 와 닫게 하는가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3D콘텐츠가 대중화가 되어야 한다. 3D 영화는 영화관에서 만 보아야 한다는 한계를 벗어야만 한다.

 

유통쇼핑 트랜드 

재래시장은 결코 대형마트를 이길 수 없다. 실직적인 소득이 감소하고 직장의 불안함으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커진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현명한 소비를 하게 된다. 재래시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사실에는 공감하지만 정작 구매는 편리한 대형마트에서 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여행시 저가여행사를 이용하고 쇠고기 먹을 때에는 원산지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가격이 적정한 호주산이 가장 선호된다. 구매자들 중 10명중 8명은 구입후기 등의 입소문을 통하여 자신이 구입할 물건을 산다. 냉온수기나 정수기는 랜탈품목의 1순위로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요즘은 헬스기구, 공기청정기, 음식물처리기 등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일명 슈퍼라고하는 구멍가게는 없고 프랜차이즈 편의점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대형 유통업체들이 이미 소규모 상점도 점령하고 있다.

똑똑한 소비자들은 편리하고 시간 절약할 수 있는 대형할인마트와 오픈 마켓을 주로 이용하고 재래사장, 백화점, 지하상가 등은 감소되고 있다.

정부나 지자체에서 재래시장 활성화정책을 세울 때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여가외식미디어 트랜드 

현재 가장 필요한 여가는 그냥 쉬고 싶다는 사실이다. 여가는 혼자만의 상상을 하다 포기하고 TV와 같이 하는 저녁식사는 삶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현재 살아가는 현실이 고단하다는 사실을 반영해 준다. 앞으로 여행, 운동, 영화감상, 독서는 늘어나고 PC게임, TV시청, 놀이동산 방문 등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10명 중 9명은 떡볶기를 브랜드화된 분식점에서 먹은 적이 있다고 한다. 벌써 떡볶기점도 프랜차이즈화되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기도 하지만 현실이 되었다. 그 만큼 소규모 창업자들이나 기존 자영업자들의 설 땅이 점점 줄어들고 열약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종편채널의 영향력이 점점 줄어들고 인터넷 미디어가 점점 커질 것이다. 2012년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투브를 통하여 전 세계를 열광시킨 사실이 이를 증명해 준다.

요즘 대세인 SNS에서 페이스북은 빠른 의견공유를, 트위터는 최신 유행 및 정보 획득을 위해서 사용하는 목적이 각각 다르다.

늘어나는 지역축제를 지방자치단체에서 경쟁적으로 열고 있지만 성공한 곳은 몇 개 밖에 되지않는다. 편안하고 쉴 수 있는 그런 축제로 만들어야 성공 할 것이다.

사회문화 트랜드 

무한 경쟁시대, 신자유주의체제에서 살아남기 위해 평범한 직장인들은 피나는 노력을 해야한다.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살아가야하고 미래 또한 준비해야 하는 2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2012년 경찰에 대한 불신과 각종 강력범죄에 대해 불안하게 느끼고 있다. 새로운 리더십으로 이런 불안한 사회를 안정시켜주기를 바라고 있다. 한국 사회는 불공정하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다. 학연, 지연, 혈연 등의 소위 빽이 없으면 힘든 사회가 되었다.

기부문화가 점점 대중화되어가고 있고 결혼은 선택으로 바뀌어 가고 있고, 결혼 후 육아의 어려움은 더 심해지고 있다. 사교육비가 증가되고 줄줄이 인상되는 공공요금으로 점점 힘들어진다. 경제적인 지원이 절실해 지고 있다. 날로 팍팍해지는 가정경제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일까? 출구가 안 보인다.

청년들은 취업을 위해서 개인의 스펙을 쌓아야 하는 압박감이 있다. 부부들은 맞벌이가 필수가 되었으며 중년들은 현실의 자녀교육으로 인하여 은퇴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평생직장이 없어진 지금 평생교육시장을 통해서 재취업이 되고 있다.

높아진 사회적 불안감과 낮은 사회적 신뢰감이 확산되어 지금 우리는 일상적인 긴장감과 피로감에 지쳐 가고 있다. 개인 뿐만 아니라 사회와 국가에서는 지속적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2013년 트랜드는

지난 2012년의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에서 진화된 모습으로 다가 올 것이다.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각자 자신의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자신의 나이와 경제력을 냉철히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발전해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매일 매일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을 읽는 눈을 길러야 한다. 많은 정보홍수 속에서 알짜 정보들을 찾아서 내 것으로 소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야 현실의 어려운 여건을 돌파할 수 있다.

v******i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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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up 2013 /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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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현실의 시대적인 트렌드와 상황을 파악해야합니다. 이 책은 100만 명의 조사 패널을 대상으로 98개의 코드로 풀어낸 대한민국 소비잘들의 심리를 집약해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과 장기불황에 대처하기 위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정보 제공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2013년의 대한민국의 소비자들의 심리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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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현실의 시대적인 트렌드와 상황을 파악해야합니다. 이 책은 100만 명의 조사 패널을 대상으로 98개의 코드로 풀어낸 대한민국 소비잘들의 심리를 집약해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과 장기불황에 대처하기 위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정보 제공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2013년의 대한민국의 소비자들의 심리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답답함','불안'이었고, 현실의 시대에서 2013년이 곧 다가오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할 것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실을 통계치로 비교를 하면서, 여러 생활적인 분야에서 어떠한 대처를 하고 준비를 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해결책들을 넌지시 제시합니다. 이 책의 여러 분야중에서 기억에 남는 인덱스는 5장의 패션. 뷰티. 헬스였습니다.  보이는 몸(외모)과 보이지 않는 몸(건강) 중에 무엇을 사람들이 추구를 하는지, 사람들은 어떤 관리를 통해서 경쟁력을 높이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현실의 20대 청춘들은, 겉으로 보여주는 것을 중요시 합니다. 특히,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건강보다는 외모적인 외적인 요소에 중요성을 두고, 변화 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의 경쟁력은 남들의 시선이라고 느끼면서, 개인적인 요소들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공동체 의식의 결여도 문제시 되어 집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의 부모님 세대와 우리의 세대의 세대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란 무엇인지? 점 점 다가올 문제점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준비를 해나가야 할지? 등을 직접 질문에 대한 해결들을 찾아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항상 책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개념정리와 생각으로 책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으로 사회 전체의 투명성과 신뢰감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실에서 공동체 의식들을 더욱 느낄 수 있는 방법들이 강구되어야 하고, 많은 돈을 벌기 위한 사회적 현실 때문에 자신의 건강도 챙기지 못하는 한국사회는 '피로사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건강'과 '최소한의 여가'생활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통계적인 수치들을 통해서, 한명의 '나'라는 사람만 현실적인 힘듬과 고민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그런 점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을 알고, 자신의 힘듬을 조금은 위로했으면 합니다.

  스스로 주관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판단과 생각들을 따라야 하는지, 그렇지 않아야 하는지 사리분별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그러면서, 2013년을 대비하고 준비하는 한 명 한 명의 개인을 위한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주제 하나씩 제가 꿈꾸는 '세계최고의 건강전도사'를 위해서 어떤 방안이 '건강 산업'에 도움이 될 것인지, 계속해서 메모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책은 온전하게 깨끗한 상태로 방치해둔다면 그 값 이상의 교훈을 얻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책에서 생각나는 것들을 메모하고 나중에 돌아본다면, 그러한 메모들이 아이디어가 되고 상품이 되면서, 멋진 서비스의 결과로 나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혁신은 멈추고 정지된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유연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서 계속되는 뇌의 사용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t********8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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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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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장기간 지속되다 보니 가끔은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볼때가 있다. 그렇다 보니 아주 조금씩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요즘 같은 경기를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해졌는데 나의 궁금증을 해소 할수 있는 책을 만날수 있었다. 덕분에 우리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살짝 엿볼수 있었다. <IT, 모바일> 이 책을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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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장기간 지속되다 보니 가끔은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볼때가 있다. 그렇다 보니 아주 조금씩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요즘 같은 경기를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해졌는데 나의 궁금증을 해소 할수 있는 책을 만날수 있었다. 덕분에 우리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살짝 엿볼수 있었다.

<IT, 모바일>

이 책을 펼치기 전까지만 해도 이 분야에 대해선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흠흠

우리나라 사람5명중 3.7명이 스마트폰을 이용한다고 한다.

이젠 유치원 다니는 자녀들에게도 핸드폰을 구입해주는 세상이 되었으니 놀랠일은 아닌듯 하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한것은 작년 9월이었는데 구입할때 비싼 요금제때문에 많이 망설였던 기억이 난다.

여전히 비싼 요금제는 불만이지만, 그만큼 생활이 편해졌으니 그만한 댓가는 치루는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디카의 화질과 비교했을때 절대 손색이 없는 스마트폰! 

집에서 PC를 부팅될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언제 어디서나 손바닥에서 인터넷도 손쉽게 할수 있으니 잠시라도 스마트폰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다소 폐인에 가까워졌다고 해야 할것 같다. 

 

그리고 내가 가장 궁금해했던 코너! 장기 불황이 계속 지속되면 다른 사람들은 과연 어떤 지출을 제일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줄일까? 역시나 외식과 여행을 손꼽았다. 그런데 지출 증가 품목에는 자녀 교육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무래도 한국에서의 뜨거운 교육열의는 절대로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것 같다.

 

올겨울에 전기대란을 예상하고 있어서 전기를 아끼기 위해선 내의를 입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 아닌가 싶다.

물론 지금 20대라면 조금 보류를 하지 않을까 싶다. 역시 나의 예상대로 중학생부터 40대까지는 내복을 입는것에 대해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았다. 아무래도 멋을 위해선 추위는 이길수 있다고 생각을 하나 보다.

 

일명 라면의 혁신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제일 처음 등장했던 '꼬꼬면'!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모으면서 라면의 역사를 다시 썼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앞으로도 라면이 더 많은 변화를 꽤했음 좋겠다. 그래서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라면을 만날수 있었음 좋겠다.

 

2001년을 시작으로 11년간 소비자들의 사고방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통계자료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가끔은 굳이 이런 자료까지 통계를 낼 필요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분야도 없잖아 눈에 띄긴 했지만 말이다. 

 

a*******8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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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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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이 같은 것 같지만 하루가 다르게 세상은 변화되고 있다. 그 변화의 큰 흐름을 트랜드라고 하는데, 개인이 이 트랜드를 분석하고 파악하는 것은 힘든일이다. 이 책은 그런 트랜드의 방향을 알게 해주는데 좋은 책이다. 2012년 대한민국의 생각과 의식을 알려면 이 책이 뽑은 98개의 질문만 봐도 될 것 같다. 어릴적부터 수학도 싫었지만 그중에서 확률과 통계는 가장 싫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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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이 같은 것 같지만 하루가 다르게 세상은 변화되고 있다. 그 변화의 큰 흐름을 트랜드라고 하는데, 개인이 이 트랜드를 분석하고 파악하는 것은 힘든일이다. 이 책은 그런 트랜드의 방향을 알게 해주는데 좋은 책이다. 2012년 대한민국의 생각과 의식을 알려면 이 책이 뽑은 98개의 질문만 봐도 될 것 같다. 어릴적부터 수학도 싫었지만 그중에서 확률과 통계는 가장 싫으면서도 어렵게만 느껴졌다. 그 풀이와 해설은 어려워도 남들이 해놓은 퍼센트를 보는 것은 간편하다. 이런 작업을 한 모니터링 회사의 노고를 짐작하고도 남는다.

각 질문은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어서 관심있는 부분을 먼저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순서와 상관없이 봐도 된다. 다른 이야기지만, 내가 사는 곳 근처에 대형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섰다. 이 주상복합 건물은 랜드마크로 여겨질만큼 크고 다양한 매장이 들어섰다. 그 지하에는 종합 매장인 홈더하기도 들어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버스로 3정거정 떨어진 재래시장에서 상인들이 그 앞에 진을 치고 홈더하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다. 난 이지점을 지나치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 이곳에 홈더하기가 들어와도 재래시장에 그렇게 타격이 없을 것이고 주소비층도 다를것이라고 생각했다. 정부의 재래시장 살리기의 일환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것도 많다. 법적으로 대형마트의 의무휴무나 야간개장 제한등 많은 제재를 하고있다. 이에 대해서 코스트코에서 반발하는 내용의 뉴스가 나오는 것을 몇번 보았다.

내가 대형마트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재래시장보다 편한 것은 인정해야 한다. 활성화 방안은 재래시장 자체에서 강구해야 할 것 같다. 법의 보호도 중요하지만 자체적인 변화가 없다면 소비자의 선택은 언제나 같을 것이다. 경쟁력은 스스로 키워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형마트가 트랜드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그 주제가 이 책 150페이지에 나온다. 대형마트 의무휴무, 찬성하시나요? 라는 제목이다. 재래시장의 골목상권을 보호하겠다는 차원에서 시작한 이번 제도는 그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대형마트의 소비자를 가로막는다고 재래시장으로 이동하는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대형마트 의무휴무 정책에 대한 인지도는 높았지만(90.3%) 이 제도로 재래시장을 찾을 것이라는 응답자는 (15.4%)에 그쳤다. 오히려 대형마트 사용제재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상당히 크다. 나도 그 불만의 목소리에 더하고 있다.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것은 생필품과 먹거리 구입만 있는 것은 아니다. 대충 2시간 이상을 그곳에서 보내게 되는데 가족들과 함께 있는 시간도 되고 눈요기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장소이기도하다. 다양한 문화공간과 연결된 것도 우리가 대형마트를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접근성과 편이성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경쟁력도 중요하지만 요즘 맞벌이 부부들의 생활패터의 일부이기도 하다.

처음에 이 책을 보고 싶었던 이유는 지금의 트랜드를 분석해서 내년에 이어질 트랜드 되고 히트할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가늠해 볼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나, 단순하게 해답을 얻을수는 없을 것같다. 이 트랜드를 통해서 사람들이 원하는 소비패턴을 예측해야 하는 통찰력이 필요하다라는 최종적인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트랜드의 실마리를 찾을수 있는 계기가 될 것같다.

YES마니아 : 로얄 y****i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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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불황 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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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불황 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를 읽고 정말 다양하고 복잡한 세상이다. 또한 정말 하나 똑같은 것이 없을 정도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서 각자 나름대로의 독특한 생활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다양한 욕구에 충족시키기 위한 생산업자들의 나름대로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에 분투노력하는 모습들을 상상해볼 수가 있다. 바로 이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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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불황 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를 읽고

정말 다양하고 복잡한 세상이다. 또한 정말 하나 똑같은 것이 없을 정도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서 각자 나름대로의 독특한 생활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다양한 욕구에 충족시키기 위한 생산업자들의 나름대로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에 분투노력하는 모습들을 상상해볼 수가 있다. 바로 이런 상황 하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도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의 기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소비자들의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을 빨리 간파하여서 대처할 수 있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든지 나름대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어쨌든 현재의 모습은 안정된 안전한 사회가 아니라 뭔가 불안하면서도 마음들을 확고하게 잡을 수 없는 불안의 시대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시대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명제라 할 수 있다. 다행히도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에서 100만 명의 조사 패널을 대상으로 98개의 코드로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심리를 풀어내 결과가 책으로 나왔으니 정말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은 소감이다. 바로 이 책에 나타난 코드들을 통해서 어렵게 전개되고 있는 경제적인 장기불황에 대처하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들의 심리는 묘하다. 결국은 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선택하는 곳으로 따라가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야 원만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러한 시도와 함께 책으로 펴낸 그 결과가 앞으로 현명한 소비활동을 하는데 대단한 노하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결과 속에 현재 어려운 여러 경제적인 현상에 대한 새로운 돌파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있고 바로 소비자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로 어려운 장기불황을 타파할 수 있는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책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특히 필수적인 품목으로 등장하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대한 조사, 복고문화의 대상이 ‘20대 초반의 대학생활이다는 사실, 낭비요소가 사라지고 합리적 소비자가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면서 이에 대한 적절한 대비책도 강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필수적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경제적인 현실에 있어서 우리 소비자들의 현명한 활동을 위한 아주 소중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정말 어려운 장기적인 경제 불황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도 행복한 소비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지혜를 얻는데 이 소비자 코드가 적극 활용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건전한 소비활동을 통해서 행복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한다.

m***3 201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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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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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많은 서민들은 머리가 아플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마찬가지구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체감경기가 나빠질거라는 말이 들리니까 소비자도 사업가도 다들 비상경기체제에 돌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불경기에도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기도 한데요.. 그렇다고해서 섣불리 도전하자니 실패했을때의 여파가 두려워서 손쉽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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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많은 서민들은 머리가 아플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마찬가지구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체감경기가 나빠질거라는 말이 들리니까

소비자도 사업가도 다들 비상경기체제에 돌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불경기에도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기도 한데요..

그렇다고해서 섣불리 도전하자니 실패했을때의 여파가 두려워서 손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쥐꼬리만한 월급받으면서 언제 짤릴지도 모르는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는 것도

100세 수명 시대를 맞이해서 노후의 대비가 되지 않는데요..

회사에 다니면서 작게나마 사업을 시작해서 자리를 잡고자하는 하랑천사 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 코드는 하랑천사처럼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좋은 아이템을 제공하는 도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자하는데요..

지식인에 질문을 해도 터무니없는 답변이 많이 올라오는 경우처럼, 인터넷을 통한 정보는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

광고성 목적으로 글을 올리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오히려 이런 글을 보고나면 제대로된 인식을

하지못하겠더라구요~

필요한 정보를 빨리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지나치게 많은 정보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얻기란 힘든것이 단점이 아닐까싶습니다.

주 5일이 보편화되면서 주말 시간에 여행을 떠나고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싱글이든 기혼자던 여행에 대한 욕구는 대부분 가지고 있는 것이라서 더욱 솔깃한데요~~

지친 일상에 활력소를 주는 여가생활에 관련된 소비성향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 같네요~

솔로 생활을 추구하는 싱글족이 많아짐에따라 작은 가전제품이라던가 소포장 먹거리 역시

사랑받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다양하게 쏟아지는 가전제품들.. 돈주고 사기에는 비싸지만

갖고는 싶은 사람들은 바로 렌탈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많은 주부들이 공기청정기나 가습기, 제습기, 정수기 등과 같은 제품들을 실제로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요즘 엄마들은 주부의 생활보다는 자신의 여가생활을 더 중시여기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를 데리고나갔지만 자신의 휴식처를 찾고자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키즈카페를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아직 지방에서는 손쉽게 볼 수가 없어요~~

키즈카페는 젊은 엄마들에게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수있는 휴식처임과 동시에 아이들과

한공간에있다는 사실로 불안감을 해소할 수가 있어서 더욱 좋은 곳인 것 같아요..

답답함과 불안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느끼고싶어하는 소비자들의 특성을 손쉽게 간파하게

해주는 이 책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사업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r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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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up 2013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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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up 2013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코드   대기업 중심으로 공급되던 전문 소비자조사 정보를 개인 연구자들과 중소기업,개인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주요한 미션으로 삼고 있는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가 지은 책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코드>.     경제적으로 장기불황이 예상되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소비자들은 무엇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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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up 2013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코드

 

대기업 중심으로 공급되던 전문 소비자조사 정보를 개인 연구자들과 중소기업,개인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주요한 미션으로 삼고 있는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가 지은 책 <장기불황시대, 소비자를 읽는 98개의코드>.

 

 

경제적으로 장기불황이 예상되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소비자들은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아끼며,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 이 책은 한국 소비자들의 현재 고민과 흔적을 알리고자 한다. 서장에서는 2013 트랜드 리포트, 1장에서는 IT와 모바일, 2장에서는 유통과 쇼핑, 3장에서는 여가와 외식,미디어, 4장에서는 사회,문화, 5장에서는 패션,뷰티,헬스, 마지막 6장에서는 금융과 부동산으로 나뉘어 분야별 핫 이슈를 점검하고, 소비자들의 생각을 읽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사와 결과를 제공한다.

 

<IT와 모바일>
우리나라 인구의 3/5에 해당하는 가입자3천만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음성통화기능이 대부분이었던 기존의 휴대폰과는 달리 이제 스마트폰 하나면 PC에서 하던 거의 모든 일이 가능하다. 크고 무거운 PC에 비해 스마트폰은 작고 가볍고 편하다. 거기에 테블릿PC라는 애매한 PC까지 가담한다. 점차 <외로워지는 사람들>은 일상의 외로움과 불안을 손안의 작은 스마트폰에 집착함으로써 혼돈을 일으키고 있다. 전체 사용자의 84.5%가 구입하는 스마트폰 케이스는 스스로를 타인에게 보이고 싶은 원초적 욕망을 대변하는 것으로 내것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갤럭시와 아이폰, 무엇을 선택할까?라는 재미있는 조사도 눈에 띈다.

 

<유통과 쇼핑>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실속있는 구매를 원하며, 할인마트와 멤버쉽 혜택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서 작은 부분까지 낭비를 줄이려 노력한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대형마트의 초저가 상품은 과소비를 유발한다에 66.1%의 높은 동의를 보이지만 소비자들이 대형마트의 초저가 상품을 구매한 경험은 작년대비 19.3%나 증가하여 67.6%에 달하는 이율배반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배달로 가장 많이 시켜먹는 음식은 중국음식보다 치킨이었다.

 

<사회,문화>
외국에 비해 비교적 안전한 치안을 가진 대한민국이지만,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경찰의 직접적인 치안 활동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범죄의 피해자가 될 막연한 가능성이 내 가족에 대하 우려도는 무려 80.3%였고, 한국사회에 대해 느끼는 사회적 불안감 평가에서는 무려 80.5%가 법집행이 공정하지 못하다라고 느끼고 있었다. 사회 전반에 대한 낮은 신뢰감은 치안문제에만 그치지 않고, 대부분의 정책 집행과 과정, 인사정책 등 사회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비관적인 태도를 낳고 있다. 이상적인 자녀의 숫자는 2~3명이 가장 많았으며, 육아를 위해 필요한 부분에는 경제적 지원에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다.

 

 

교복, 브랜드가 중요할까?
고가의 아웃도어 브랜드, 정말 위화감을 조성하나?

등 사회의 전반적인 인식에 관한 설문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평소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진않았나 하는 불안감을 가진 개인들에게 권하는 책으로 정보공감과 타인의 생각을 읽음으로써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만한 트랜드북이다.

 

 

h******a 2013.01.0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