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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복수는 무서워 (라르고 윈치 2:2012)
"역시 복수는 무서워 (라르고 윈치 2:2012)" 내용보기
W그룹의 회장 네리오 윈치가 암살을 당하고, 후계자라고 지목된 라르고 윈치(토머 시슬리)가 그룹을 이어받는다 당연히 세계의 이목은 그의 행보에 관심이 많을수밖에 없었다. 라르고는 뜻밖에 회사를 매각하여 전 수익을 아버님 네리오 복지재단에 기부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아버지와 오랜 친구사이였던 전 적십자총재 마스터 융을 재단이사장으로 추대하여 계획을 추진한다. 한편 3년
"역시 복수는 무서워 (라르고 윈치 2:2012)" 내용보기

W그룹의 회장 네리오 윈치가 암살을 당하고, 후계자라고 지목된 라르고 윈치(토머 시슬리)가 그룹을 이어받는다 당연히 세계의 이목은 그의 행보에 관심이 많을수밖에 없었다. 라르고는 뜻밖에 회사를 매각하여 전 수익을 아버님 네리오 복지재단에 기부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아버지와 오랜 친구사이였던 전 적십자총재 마스터 융을 재단이사장으로 추대하여 계획을 추진한다.

 

한편 3년전에 W그룹이 미얀마의 군사정권에 돈을 대주었고, 당시 미얀마에서 벌어진 민간인 대량학살에도 연유되어있다는 제보가 있었고 이에 국제형사재판소의 여검사 다이안 프란켄(샤론 스톤)이 파견된다. 회사와 회장인 라르고가 수사를 받게 되자 W그룹의 주식은 곤두박칠 치고 헐값에 라이벌 기업에게 빼앗길 상황이 된다. 사실 3년전 당시에 라르고도 미얀마의 한마을에서 3개월 정도 지낸적이 있다. 부상을 입은 라르고를 말루나이(나팍파파 낙프라시테)라는 여인이 치료해주면서 연이이 된 사이였다. 하지만 트럭을 몰고 마을 사람들을 태워 온 시몬 오브로나즈(올리비어)가 오해를 받아 저항군에게 구타당하는것을  도와주려다가 되려 같이 쫓겨나고 만다. 말루나이와도 어쩔수 없이 이별...

 

라르고도 알아본 결과 판도라라는 계좌가 있었고 그 계좌를 통해 미얀마 장군에게 송금이 되고 있었다는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옳지 못한 곳에 돈이 쓰여진다는것을 알고는 송금을 끊었고 그 바람에 담당자인 마스터라는 젊은 친구가 사살되고 말았다. 그리고 프란켄이 말루나이를 증인으로 데려오고 진실을 외면한채 라르고가 돈을 보낸 장본인이라고 실토한다. 뭔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 라르고는 직접 해결하기 위해 미얀마를 쫓아간다. 그곳 철창에 갇혀있던 말루나이를 구해오려고 했지만 그녀에게는 어린 아들이 있었고 미얀마 장군이 그 아이를 인질로 돈을 요구한다.

 

무사히 아이를 구해온 결과 그 아이는 라르고의 아이였고 아이때문에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었다는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방콕으로 장소를 옮겼어도 누군가의 공격은 계속 되었고 그 바람에 말루나이를 잃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신을 해하려던 무리가 바로 아버지의 오랜 친구 마스터 옹이라는 사실에 아연실색을 한다. 그에게 재단까지 부탁을 했는데... 왜....   3년전 네리오가 송금을 거부한탓에 죽은 마스터가 바로 그의 아들이었고 그 복수를 하려고 했었다는것이다.

 

소설속에서는 영화와 어떤식으로 다르게 진행 되는지는 모르지만 지난편보다는 조금 재미가 덜했다. 그래도 3,4편이 궁금한데 영화로는 제작이 안될른지... 그럼 책이라도 사서 읽어야겠군...

 

 

e****2 2017.07.0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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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르고 윈치 2 를 보고
"[영화] 라르고 윈치 2 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라르고 윈치 2 The Burma Conspiracy, 2011감독 : 제로미 샐레출연 : 토머 시슬리, 샤론 스톤 등등급 : 15세 관람가작성 : 2013.01.31. “설마 3편도 만드실 건가요?”-즉흥 감상-    으흠. 그동안 깜빡하고 있었던 작품이며 ‘라르고 윈치 이어달리기’라는 것으로, 다른 긴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본론이 시작되기 전인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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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라르고 윈치 2 The Burma Conspiracy, 2011

감독 : 제로미 샐레

출연 : 토머 시슬리, 샤론 스톤 등

등급 : 15세 관람가

작성 : 2013.01.31.

 

“설마 3편도 만드실 건가요?”

-즉흥 감상-

 

 

  으흠. 그동안 깜빡하고 있었던 작품이며 ‘라르고 윈치 이어달리기’라는 것으로, 다른 긴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본론이 시작되기 전인 ‘3년 전’. 밤거리를 달리는 차 안에서 ‘네리오 윈치’와 ‘프레디’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그리고는 ‘라르고’가 3개월째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그곳에서 한 여인과 사랑에 빠져있음을 보여주는군요. 아무튼 시간이 흘러 ‘현재’. 세계 5위의 다국적 기업 ‘윈치그룹’의 공식적인 후계자가 되어버린 ‘라르고’에게 이야기의 바통을 주는데요. 이거야 뭐, 시작한지 얼마 되었다고 목숨을 담보로 한 모험을 정신없이 펼치고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앞선 이야기가 더 멋지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물론 액션이나 연출기법 등은 전반적으로 훨씬 업그레이드 되어있었지만, 그런 상승곡선에 스토리는 그렇지 못했다는 점에 상대적인 격차를 만든 것은 아닐까 하는데요. 글쎄요.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 중에는 그래도 더 재미있게 만나보셨을 수도 있으니 심한 말은 자제하겠습니다.

 

 

  네? 사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라르고가 아니라 돌아가신 회장님이라구요? 으흠. 그것도 그렇군요. 친아빠도 아니었는데 무슨 죄가 있다고 강제로 후계자가 되질 않나, 항상 죽을 위기에 처해있질 않나, 아버지의 뒷수습에 정신이 없질 않나… 하아, 마치 죽어서도 게임을 제안하는 ‘직소 영감’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그러니 제목부터 바꿔야하지 않을까 한다는 생각에 한 표를 추가해보는군요! 크핫핫핫핫핫!!

 

 

  프라다 입은 악마를 뺨칠 듯한 포스를 자랑하는 ‘프랑켄 검사’의 모습이 어딘가 낯설지 않다구요? 그러게 말입니다. 주인공 앞에서 섹시하게 다리를 꼬울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샤론 스톤’이었는데요. 으흠? 그렇군요! 이 작품이 영 재미가 없었던 것은, 주연급 출연진들의 매력을 본격적으로 보여주기도 전에 화면전환이 빠르게 이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모든 것이 휙! 휙! 휙! 휙!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만 존재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헛생각까지 해보는군요!

 

 

  진정하고, 이번에는 저도 질문을 하나 준비해보았습니다. 앞선 영화는 그래도 원작을 바탕삼아 영상화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의 두 번째 이야기는 어떤가요? 원작 자체가 내용이 이렇다면 어쩔 수 없지만, 영화로서 독립적인 이야기라면 조금 문제가 있다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쩝. 그저 세 번째 영화가 나와도 ‘아버지의 흔적을 정리하는 이야기’라면 차라리 미드 ‘애로우: 어둠의 기사 Arrow’가 더 낫겠다 싶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장면은 짠~ 하지 않았냐구요? 음? ‘고티에’랑 ‘시몽’이 콤비 결성하는 장면 말인가요? 네? 아아. 라르고가 있는지도 몰랐던 아들을 목마 태우고 언덕 너머로 사라지는 장면 말이군요? 음~ 글쎄요. 그런 멋져야할 장면조차도 휙! 지나가버려 감흥을 제대로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차라리 드라마로 만들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그래도 두 시간에 가까운 상영시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압축하느라 고생하셨을, 영화와 관련된 모든 분들께 소리 없는 박수를 보내봅니다.

 

 

  그럼, 영화 ‘레드라이트 Red Lights, 2012’의 감상문으로 이어보며,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 음~ 오늘따라 눈도 침침한 것이 짜증이 나고 있는데, 왜 그런 걸까요? 맛있는 걸 먹어야 할까요? 아아. 답이 고픕니다! 답이!!

 

 

TEXT No. 1930




n*****g 2013.02.03.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