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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설화들이 다 흥미로웠다 더 길었으면 좋았을법한 내용들도 많았다 그래서 더 찾게 만들었던 것 같다 흥미로운 얘기들이 많은데다 처음 들어보는 얘기들도 많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누군가에게 들려주기 딱 좋은 얘기들 다른 설화들도 읽고 싶다 |
| 포송령 저/박종호 역 저의 요재지이-개구리신 외 리뷰입니다. 성현의 이야기가 아니고 세간에 떠도는 통속적인 이야기들을 엮은 것이다보니 남녀상열지사가 많이 나오는 듯 합니다... 막장도 있고 현대인 관점으로 이해가 안 가는 서술들도 있네요.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 에서 출간된 포송령 작가님의 요재지이 - 개구리 신 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재가 기록한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의 중국 청 시대의 괴기소설 모음집중 하나입니다. 예전에 TV로 방영한 전설의 고향처럼 무섭고 기묘한 중국 옛날 이야기들입니다. 한자에 익숙하면 요재지이 이야기를 읽는데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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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송령 저 요재지이 - 개구리 신 외 리뷰입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면 주의 바랍니다
요재지이 (聊齋志異)는 '요재가 기록한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의 중국 청 시대의 괴기소설 모음집입니다 이 책은 저자 포송령이 민간에 전래되는 설화와 괴기담, 경험담 등을 모아서 만든 소설집으로, 귀신과 여우, 도깨비, 식인귀, 환생, 신선 등 다양한 판타지적 요소가 등장하는 단편 소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재지이 개구리 신 외 편에는 친정을 다시 일으킨 여장부 <仇大娘>, 조조의 무덤 <曹操塚> 지하에서 공부한 서생 <龍飛相公>, 모란을 사랑한 남자 <葛巾> 풍 목수 <馮木匠>, 제천대성 <齊天大聖> 같은 작품이 실려있습니다 옛날 이야기 읽는 기분으로 한권씩 읽으며 전권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밤에 자기전 읽기엔 전자책이 확실하게 편하네요 종이책은 아무래도 한두번 읽고 책장에만 꽂혀있는데 전자책은 생각날 때 어디서나 잠깐씩 꺼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요재지이 같은 단편 모음집이 틈틈 읽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청대 소설인 만큼 청대의 생활상이나 중국의 신화나 중국인들의 사상 같은 것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른 편도 기대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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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초의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야사가 많이 수록되어있다. 이월하의 제왕삼부곡을 보고 있는데, 요재지이에 수록된 일화를 많이 차용하고 있다. |
| 포송령 저 요재지이 개구리 신 외 리뷰입니다. 청나라 시대상을 담은 기담집입니다. 귀신, 여우,신선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네요. 민담, 기이한 옛날 이야기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보실 것 같습니다. 요재지이 개구리 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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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재지이 - 개구리 신 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에 유의해 주세요. 그 시대에 있었던 기이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모음집입니다. 여러 가지 모은 이야기라서 별로 기이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내용도 있는 반면 흥미로운 이야기도 있어서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