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대마법사였던 주인공은 1천년 전 세상을 구하기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파멸을 막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걸린 저주로 인해 끊임없는 전생을 반복하는 주인공입니다. 피곤에 쩌든 그녀의 생에 드디어 귀족의 딸에 빙의하는 행운이 오게 되자, 주저없이 편하게 살고자 하는 의지를실행합니다. 초중반은 참 볼만한데, 로맨스가 너무 부족하고어색해서 좀 아쉽습니다.
위대한 대마법사였던 주인공은 1천년 전 세상을 구하기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파멸을 막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걸린 저주로 인해 끊임없는 전생을 반복하는 주인공입니다. 피곤에 쩌든 그녀의 생에 드디어 귀족의 딸에 빙의하는 행운이 오게 되자, 주저없이 편하게 살고자 하는 의지를실행합니다. 초중반은 참 볼만한데, 로맨스가 너무 부족하고어색해서 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