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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C언어를 확장시킨 컴퓨터 언어라고 한다. 'C++가 보이는 그림책'은 C++이란 프로그래밍 언어를 그림을 많이 써서 설명하고 있다. C++은 객체 지향 언어라고 하며 이것을 이해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객체 지향이란 프로그램의 기능을 그룹화 하고 조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해 가는 개념이라고 이 책은 설명한다. 필요한 기능을 가져오거나 만들어서 필요할때 불러들여 사용하는 개념일 것이다. 이 객체 지향의 설명을 시작으로 C++의 기본을 설명하고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기본적으로 화면에 글자를 띄우거나 변수를 지정해서 계산하는방법부터, 사용자로 부터 숫자나 문자를 입력받는 방법 등 여러가지 C++의 기능을 설명한다. 중간중간에는 문제를 내어 풀어보게 하는 방법으로 스스로 생각하게 해보거나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코드를 샘플로 제공하여 응용 해볼수 있도록 한다. 이책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 '그림' 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개념을 그저 글자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보여줘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C++가 보이는 그림책'을 본다면 C++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개념을 그림으로 쉽게 배울 수 있게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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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c++가 보이는 그림책 입니다.
이 책은 기존에 있었던 책을 라인업 리뉴얼할 책이랍니다.
국내 최최 그림으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입문서!!
어렵게만 생각했던 프로그래밍~ 설명도 도통 무슨 말인지 빼곡한 글쓰가 쓰여진 입문서로 접하셨나요?
이젠 노노~~ c++가 좋아지는 새로운 9가지 키워드 바로 이 책에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시작에 앞서 c++의 기본, 기능, 구조 등을 일러스트로 설명하므로 어려운 개념도 직관적으로 상상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 C++언어의 문을 열고 프로그래머의 길을 가봅시다!!
책으로 직접 만나보세요~^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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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C와 C++이 대중적이고 많이상용한 프로그램으로 생각합니다. 초보개발자부터 시작한 언어를 가지고 계속적으로 다양한 언어로 퍼져나가는 개발자의 삶에서 언어의 기본을 이해하고 생각하는것이 중요한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초보시절 어떤책을 가지고 개념을 잡아가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닐가요? 매일 들여다 보게되는 책, 단순한 설명이 아닌 다양한 그림으로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느 책 C++가 보이는 그림책을 리뷰합니다. 꼭 알아야 할 key point, 본문, 예와 실행 결과, 샘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책으로 프로그램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각 장에서 나오는 용어설명은 독자들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샘플은 알아야 하는 부분을 구석구석설명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10장으로 구성된 책으로 C++이 어떤것인지 입문서로 적당한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 책으로 c++의 모든것을 알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필요한것만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뼈대만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C++가 보이는 그림책으로 소개되는 책과같이 책에서는 일러스트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도식과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글로 설명을 하는것보다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이 내용을 더 쉽게 설명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코딩 언어를 배우는 것은 초보자에게 어려운일입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막막한 부분을 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튼튼한 기본서 재미있습니다. C++가보이는그림책, 김성훈,김해영, 성안당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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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쯤 이 책의 개정 전 판을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책 특징은 그림 비중이 크고 텍스트가 적은 편이라서 읽기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이번 개정판에는 C++11 내용이 조금 추가되었습니다. 컴파일러도 visual studio 2017으로 변경되었고요. 책이 250 페이지 가량 얇은 편인데 목차와 뒷부분 색인과 부록 등을 빼면 순수 c++을 다루는 부분은 약 200페이지 정도여서 C와 공통되는 기초 문법들은 전부 생략되어 있으므로 최소 c 문법은 알고 읽어야 합니다. 이 책은 c++은 c에서 파생된 언어 이기 때문에 c와 관련해서 몇몇 부분에서 비교 차이점을 예로 들어 설명을 합니다. C++의 문법은 방대하여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서 배우기에 가장 힘들다고 알려졌는데 처음부터 두꺼운 책으로 학습하다가 지쳐서 포기한 사람들이 가볍게 c++을 만나보는데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의 분량이 적은 편이지만 c++의 핵심 문법은 두루두루 다루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문법 설명을 하고 나서 소스코드와 결과를 알려주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는데 결과가 없는 것은 독자가 쉽게 확인 가능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본문 문법 설명에는 공통 코드를 빼면 5줄 내외의 짧은 코드가 있고 각 장의 뒷부분에 본문의 문법 내용을 모두 다루는 2페이지 가량의 샘플 코드가 있습니다 . 그리고 학습 이해도를 위해 각 장의 끝부분에는 연습 문제가 제공되고 있는데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이전 판과 달라진 점이라면 마지막 8장 고급편에서 범위 for문, 함수 포인터, 콜백 함수, auto , decltype, 함수 오브젝트, 람다 식 등 c++11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무튼 c++가 보이는 그림책은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가볍고 친숙하게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독자를 이끄는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조금만 인내력을 가지고 노력하면 책을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성안당으로부터 도서를 무료 제공받아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