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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따라 만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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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따라 만나는 5대양 6대주 속 세계 문화 여행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Rivers 리버스일반책의 두세배정도의 크기의 도감같은 책이에요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36개의 강과 문화 등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를 화려한 색체와 멋진 삽화로 함께 접하면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시각적인 볼거리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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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따라 만나는 5대양 6대주 속 세계 문화 여행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Rivers 리버스


일반책의 두세배정도의 크기의 도감같은 책이에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36개의 강과 문화 등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를 화려한 색체와 멋진 삽화로 함께 접하면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시각적인 볼거리가 너무너무 많이 들어있습니다~


어린이 책이라고 생각하면 노노~~~~

구석구석 숨겨진 강 이름과 강에 얽힌 숨은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알지 못했던 인류의 문명까지 이해할 수 있는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


세계사가 지루하고 힘들다고 생각했던 학생시절에

이렇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 나왔더라면 머릿속에 쏙쏙~

저장했을텐데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온가족이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는 문명의 탄생 이야기를 배우는

리버스 Rivers 추천 해 드려요


s******6 201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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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명은 바다가 아닌 강 주변에서 일어났는데, 언제나 바다에만 관심을 갖게 되었지 강에는 큰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아이가 이제 막 세계사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문명의 발달을 이해하기 위해 4대강에 대해 설명해 주고 싶었습니다.지리적인 위치 정도의 설명으로 끝났을 텐데 때마침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엄마의 기대와는 달리 책과 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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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명은 바다가 아닌 강 주변에서 일어났는데, 언제나 바다에만 관심을 갖게 되었지 강에는 큰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이제 막 세계사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문명의 발달을 이해하기 위해 4대강에 대해 설명해 주고 싶었습니다.

지리적인 위치 정도의 설명으로 끝났을 텐데 때마침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엄마의 기대와는 달리 책과 친하기를 멀리하는 녀석인데, 늘 그림책에는 관심을 보이곤 합니다.

혹여 글자 수가 적어서 그럴까 싶었지만 아이는 그림 읽는 것을 좋아하는 녀석이었습니다.

예쁜 색감의 큰 판형으로 된 이 책을 권하지 않고 거실 바닥에 놓아두었는데, 발견하자마자 환한 얼굴로 들여다 보기 시작합니다.

줄글에 익숙한 엄마는 이 책을 통해 과연 아이가 그림 외에 강의 무엇에 대해 알게 될까 궁금했었는데,

아이는 차분히 제게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단순히 강 주변을 쪼개놓은 구성일까 싶었는데, 처음엔 5대양 전체를 표현하고 있는 세계지도를, 그리고 순차적으로 각 대륙의 위치를 표현한 것과 그 곳에서 대표적인 강들에 대한 설명으로 세분화된 구성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나라의 한강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강에 속하지 못하였던지 찾기조차 힘들었지만 이런 책 구성을 우리 나라에서도 만들었음 좋겠다 싶었습니다.

세계가 인정해 주는 강이 아니라면 우리 나라에 있는 강들에 대한 조사를 이런 방식으로 엮어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씨는 안읽고 그림만 보고 끝낼까봐 조바심 냈던 기우와는 달리 아이는 그림을 먼저 찾고 해당되는 설명을 읽으면서 관심을 보였답니다.

유아들에게는 그림보고 예쁜 색감 익히면서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파할 수 있을 것 같고 초등학생인 경우 지리적인 특성과 더불어 강 주변 생활 양식 등을 배우고 익히는 자료로 활용하기에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배경지식이 짧은 어른들이 읽기에도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 rivers
"[봄나무]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 rivers" 내용보기
중학교에 들어가며 배우는 세계사.물론 초등 6학년때 살짝 맛배기로 만나기는 하지만 제대로 배우는 것은 중학교때부터라고 할 수 있어요.세계사는 우리의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미리 배경지식을 쌓아놓지 않는다면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많지요.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그림책이나 동화책, 지식책 등을 통해서 배경지식을 쌓아놓는게 좋습니다.특히나 그림책은 그림과 글로 쉽게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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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들어가며 배우는 세계사.

물론 초등 6학년때 살짝 맛배기로 만나기는 하지만 제대로 배우는 것은 중학교때부터라고 할 수 있어요.

세계사는 우리의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미리 배경지식을 쌓아놓지 않는다면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그림책이나 동화책, 지식책 등을 통해서 배경지식을 쌓아놓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그림책은 그림과 글로 쉽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아요.

이번에 보게 된 Rivers(리버스)도 이런 배경지식을 쌓기에 아주 좋은 책이네요.

사진으로 봐서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큰 그림책이예요.

아이들 문제집 2권을 붙여서 늘여놓은 크기만 하다고나 할까요?

커다란 그림책에 색감까지 정말 강렬합니다.

그리고 그림 또한 강렬하구요.

 


5대양에는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남극해가 있어요.

지구본이나 세계지도를 자세히 본 친구들이라면 5대양의 위치를 잘 알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5대양이 무엇인지 잘 모를수도 있지요.

리버스에서는 5대양의 위치가 나타난 지도를 중심으로 썰물과 밀물, 5대양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주며 시작되요.

인류의 시작은 물 옆에서 시작되었으니 세계의 5대양과 각 지역에 있는 강을 따라서 세계 역사를 집어보는 것도 꽤 좋은 것 같습니다.


맨 처음으로 나오는 대육은 유럽이예요.

유럽은 푸른빛의 색감으로 되어있네요.

멀리서 본다면 그림들이 꽤 복잡해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참 흥미롭게 되어있어요.

유럽의 각 나라들 사이로 흐르는 강들의 이름이 보이고, 왼쪽 윗부분에는 아일랜드의 신화가 있네요.

신화 뿐만 아니라 대왕고래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그림 하나하나 다 뜻이 있어서 그냥 대충 볼수가 없습니다.


북유럽의 나라인 노르웨이,스웨덴, 핀란드, 아이슬란드, 덴마크등이 나와있어요.

북유럽신화에 나오는 미드가르드의 큰뱀이 인생적으로 북유럽의 나라들을 감싸고 있고,

신화에 나오는 트롤과 그린란드 상어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습니다.

물론 이 책은 강을 따라 세계 문화를 알아보는 책이기 때문에 수많은 강들도 나와있어요.

1970년대에 노르웨이해에서 석유와 천연가스가 발견되어 노르웨이가 부유해졌다거나,

노르웨이 타나강과 러시아의 레나강, 캐나다의 메켄지강은 꽝꽝 얼면 도로로 쓰인다는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내용이라 신기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면서 푹 빠져드는 모습이 역시 그림책의 위력은 대단하구나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네요.


오세아니아에 대해 나와있는 이 페이지는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네요.

오스트레일리아는 호주의 원주민들이 밎는 창조신들에게는 무지개뱀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상징으로 그려져 있구요.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의 강인 달링강과 머리강이 표시 되어있어요.

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주변 바다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그 그림들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보통 우리가 보기 힘든 대형어들이 그려져 있고, 그들의 이야기가 흥미를 자극하네요.


마지막으로 나온 곳은 남극해예요.

예전에 TV 정글의 법칙에서 남극을 갔을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남극점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는 아이들입니다.

남극에 최초로 도착한 사람들은 유럽인들이라고 해요.

20세기 초는 유럽인들이 남극대륙을 건너려고 너도나도 뛰어들던 남극탐험의 영웅시대였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정말 세계의 강을 따라서 세계의 역사나 문화, 동식물, 신화 그리고 지리까지 아이들이 재미있고도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맨 처음 책을 펼쳤을때 많은 그림과 강렬한 색감때문에 복잡해보여서 이게 뭐지...싶었었는데..

그림을 하나하나 살피며 읽으니 유익한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나 그림들과 각 나라의 신화내용이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논픽션 그림책이지만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내용을 연결지으면 픽션책보다 더 재미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계사와 세계지리의 배경지식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습득하기에는 너무 좋은 책이라 생각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k******5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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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Rivers
"[봄나무]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Rivers" 내용보기
**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Rivers ** Rivers피터 고즈 지음 /  김현주 옮김강 따라 만나는 5대양 6대주 속 세계 문화 여행전 세게 11개국 판권 수출!피터고즈, Junior Design Awards 브론즈 상 후보 나일부터 아마존까지 크고 작은 강들이 알려주는 지구촌 탐험기세상의 강들과 두루두루 세계를 여행해요!대륙을 대표하는 강 36개를 따를 신기하고 놀라운 동식물
"[봄나무]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Rivers" 내용보기

**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Rivers **


 Rivers

피터 고즈 지음 /  김현주 옮김

강 따라 만나는 5대양 6대주 속 세계 문화 여행

전 세게 11개국 판권 수출!

피터고즈, Junior Design Awards 브론즈 상 후보

 나일부터 아마존까지 크고 작은 강들이 알려주는 지구촌 탐험기

세상의 강들과 두루두루 세계를 여행해요!

대륙을 대표하는 강 36개를 따를 신기하고 놀라운 동식물과

나라별 신화 그리고 문화를 감각적인 그림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강을 알면 오랫동안 강 주위에 살았던 사람들과 역사를 더 잘 알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긴 볼가강은 러시아에서 제일 중요한 강이에요

러시아 사람들은 이 강을 '어머니 볼가'라고 부르고

인구 절반이 이 강의 유역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스탈린그라도 전투를 치르던 소련 공산군은 볼가강 강둑에서

나치 군대를 물리쳤어요.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전투였지요

6개월 동안 190만명이 목숨을 잃었답니다

다뉴브 강은 볼가강 다음으로 유럽에서 가장 길어요

이 강은 유럽의 중앙과 남동쪽 나라들이 생기고 발전하는 데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했어요

다뉴브강은 21세기에도 중요한 무역의 중심선이에요 

 아마존 강은 전 세계 어떤 강보다 많은 물이 흐르고

1110개 이상의 작은 강들로 갈라져 흘러가요

아마존 강 유역의 열대 우림에는 동물 수천만 종과 식물 수십만 종이 살고 있어요

나일강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강이랍니다

갠지스강은 인도의 생활, 문화, 전통의 중심지라 할수 있습니다

히말라야 산맥에서 시작하는 여러 강들이 모여 갠지스강을 이루어요

갠지스강 근처의 바라나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로,

4000년 전에도 사람이 살았다는 흔적이 발견되었답니다 

유럽사람들은 세계 최초로 남극에 도착했어요

남극의 종단산맥은 남극대륙을 반으로 나누어줘요

남극점은 세개랍니다

형식적인것과, 지리학점 남극점, 지구 자기장에 의한 자남극

남극의 황제펭귄은 몸집이 가장 큰 펭귄이지요

남극의 크릴세우는 떼를 지어 살아요

새우 한마리는 매우 작지만 떼를 이루면 우주에서도 보일만큼 아주 커다랗지요


정말 하나하나 읽는 재미가 있네요

강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그 주변의 동식물, 역사, 크고 작은 이야기들까지

한권을 다 살펴보면 정말 세계여행을 한 기분이랄까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지리, 역사, 신화까지 두루두루 알게 되는 재미가 있어요

세계사를 전체적으로 한번 크게 아우른 느낌이랄까요?

어렵지 않고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거가니

아이들도 재미있을 듯 하네요

세계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정보를 주는 책이네요


감사드립니다



 


t*******l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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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중심으로 어우러지는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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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만나보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강을 중심으로 만나는 세계의 문화와 역사 이야기가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책의 판형이 굉장히 큽니다. 책장에 세워서는 안들어가요ㅎㅎ 높이가 37.5cm 에요~책이 큰만큼 시원시원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이 책은 크기때문에 더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지도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 강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거든요 깨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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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만나보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강을 중심으로 만나는 세계의 문화와 역사 이야기가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

책의 판형이 굉장히 큽니다. 책장에 세워서는 안들어가요ㅎㅎ 높이가 37.5cm 에요~
책이 큰만큼 시원시원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 책은 크기때문에 더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지도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 강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거든요
깨알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사람이 사는데 물은 정말 중요한 요소 같아요, 강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문명~ 지리와 역사, 신화가 다양하게 어우러져 있는 느낌의 책이었어요
작가의 화려한 그림과 예쁜 색깔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피터 고즈 작가님의 다른 책도 더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전 세계 나라의 강을 살펴보며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대한 부분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우리나라는 굉장히 작은 나라지만 그래도 이 책 내용의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중국과 일본에 대한 내용은 우리나라에 비해 이런 저런 부분이 자세히 나와있는데 우리나라는 딱 한강의 기적이라는 내용만 나와있네요~
국력을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굉장히 감각적인 세련되 책입니다. 소장가치 200%!!
아이들과 함께 가봤던 나라가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좀 더 오래 머물러 이야기할 수 있는 거리가 생기더라고요~
호주와 미국 페이지에서 가봤던 곳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아는만큼 더 많이 보인다고! 이렇게 지식과 교양을 쌓으면 다음에 다른 나라에 갔을 때 더 보이는 게 많겠지요^^

통합 연계교육이 별거 있나 싶더라고요~
이런 책을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엮어 한 권으로 재미나게 풀어놓은 책이에요~
멋스러운 그림과 교양을 쌓을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한 책~ 아이들과 보기 딱 좋았어요^^
멋진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s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버스 #Rivers - #강이야기 / #페터_후스 / #김현주 역 / #봄나무 /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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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Rivers -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 패터 후스 / 김현주 역 / 봄나무 / 2019.10.22 / 원제 : Rivers (2018년)    책을 읽기 전  표지를 처음 보던 날 너무 멋진 책이라 눈길을 멈추고 한참을 들여다보았어요.물 이야기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편해지는 마음이 생기는지라...문명이 시작된 강 이야기라고 하니 더 멋진 것 같아요.     줄거리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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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Rivers -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 패터 후스 / 김현주 역 / 봄나무 / 2019.10.22 / 원제 : Rivers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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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를 처음 보던 날 너무 멋진 책이라 눈길을 멈추고 한참을 들여다보았어요.

물 이야기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편해지는 마음이 생기는지라...

문명이 시작된 강 이야기라고 하니 더 멋진 것 같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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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5대양

유럽 템스강, 엘베강, 드네프르강, 볼가강, 라인강, 다뉴브강,....

북아메리카 유콘강, 허드슨강, 미주리강, 미시시피강, 콜로라도강

남아메리카 아마존강, 파라나강, 우루과이강

아시아 유프라테스강, 티그리스강, 레나강, 갠지스강, 양쯔강, 황허강, 메콩강

아프리카 나일강, 니제르강, 콩고강

오세아니아 플라이강, 달링강, 머리강, 와이카토강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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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유럽의 첫 페이지이지요.

템스강, 엘베강, 드네프르강, 볼가강, 라인강, 다뉴브강.... 의 위치를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그림이 보여주는 각 나라의 특징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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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에서도 영국의 템스강을 소개하는 페이지이지요.

 

 

'템스'라는 이름은 '어둡다'라는 뜻의 고대 켈트어 '타메사스'에서 왔어요.

이 강은 이름이 두 개였어요. '아이시스'와 '템스'라는 두 개의 이름으로 불렀지요.

템스강 근처의 마을 말로에는 아주 희귀한 흑조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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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강 중 나일강을 소개하는 페이지이지요.

 

 

나일강은 아프리카 북동쪽에서부터 6,650킬로미터를 흐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에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하피 신이 나일강 주변에 기름진 흙이 쌓이도록 해마다 강물을 흘러넘치게 한다고 믿었어요.

아스완 댐은 해마다 흘러넘치는 나일강을 막고 전기를 생산하려고 지어졌어요.

 

 

 


 

 

 

책을 읽고

 

 

<리버스 Rivers>를 소개하는 글을 보는 순간부터 소장 욕심이 생겼던 책이지요.

사실 지도라는 매력적이 책이기도 하지만 환상적인 색감과

귀엽게 그려진 사람들과 세밀하게 그려진 동물, 장소나 사물은 그 특징을 정확하게 옮겨놓았거든요.

 

 

36개의 강을 간략하게 소개한 것이 아니라

강의 어원, 역사, 변화된 모습, 주변에 살고 있는 동물까지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페이지를 열어보니 읽어야 할 부분들이 많아서 전부 읽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두고두고 궁금한 곳을 열어보면서 찾아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정보 전달이 목적인 <리버스 Rivers>는 역사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지도를 들여다보면 설명이 없이 그림만 그려진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부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와 함께 본다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판형이 가로 27cm, 세로 37cm의 큰 판형이라서 책을 펼치면 가로만 54cm가 넘지요.

지도를 보려면 큰 판형에서 보아야 전체적인 부분을 이해할 수 있지요.

머리를 맞대어 아이들이 보고 있는 모습에 엄마 미소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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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느낌이 어떠세요? 실제 책을 만나시면 사진으로 보는 이 느낌보다 더 좋을 거예요.

참~ 뒤표지에 있는 재미있는 바코드를 놓치지 마세요.

 

 


 

 

 

- Peter Goes(피터 고즈 / 페터 후스)의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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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피터 고즈의 <타임라인 세계사>를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빅뱅에서 21세기까지, 연대기로 한눈에 살펴보는 인류의 역사!

책에 빼곡하게 채워진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네요.

<리버스 Rivers>보다 조금 더 큰 판형 속에 가득 차 있을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 <리버스 Rivers>를 소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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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그림책 읽기 모임에서 <리버스 Rivers>를 신간 그림책으로 소개했어요.

환상적인 색감, 페이지 가득 담긴 그림들이 눈을 사로잡는다고 하시네요.

고래를 좋아하시는 분은 곳곳에 있는 고래를 보며 더 좋아하시네요.

아이들에게 문명이 시작된 강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들 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ivers -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강 이야기
"Rivers -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강 이야기" 내용보기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생명의 강 이야기Rivers그림을 통한 자연스러운 이야기로 아이에게 재미난 강의 역사에 대해이야기 나눠 볼 수 있었어요.이 책에는 5대양 6대주 속 세계 문화 여행을 떠나볼 수 있어요.  36개의 강을 소개합니다.[강] 문화와 문명이 지도 위에 펼쳐져요.강을 주제로 한 세계 문화 이야기로,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강이 알려주는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Rivers -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강 이야기" 내용보기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이야기

Rivers

그림을 통한 자연스러운 이야기로 아이에게 재미난 강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에는 5대양 6대주 속 세계 문화 여행을 떠나볼 수 있어요.

 

36개의 강을 소개합니다.

[강] 문화와 문명이 지도 위에 펼쳐져요.

강을 주제로 한 세계 문화 이야기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강이 알려주는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첫 페이지에는 5대양을 소개해 줘요.

강을 알면 오랫동안 강 주위에 살았던 사람들과 역사를 더 잘 알 수 있다고 해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를 넘나들며

크고 작은 강이 일군 아름다운 세계로 초대합니다.

대륙을 대표하는 강 36개를 따라 신기하고 놀라운 

동식물과 나라별 신화 그리고 문화를 그림으로 한눈에 살펴보세요.

 

커다란 책에 화려하고 감각적인 색감의 일러스트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생생한 그림으로 강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강의 종류가 엄청 많다는걸 느꼈어요.

처음 들어보는 강의 이름도 있었고,

알고 있는 강의 이름도 있었지만, 

그 강에 대해 다양한 설명이 담겨 있어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어요.


큼지막한 종이에 강에 대한 그림과 이야기가 가득 차 있어요.

예쁜 색감에 귀여운 그림으로 계속 책속으로 빠져들게 되요.


어렵게 느껴지는 세계사와 문화 이야기를 재미난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중요한 포인트로 세계 역사를 이해할 수 있죠.

복잡했던 세계 문화를 흘러가는 강을 따라 쉽게 정리해 보세요.





*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r******0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강들을 따라 떠나는 지구촌 탐험 [리버스 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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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강들을 따라 떠나는 지구촌 탐험 <리버스 Rivers>  아이들의 책은 내용도 중요하지만개인적으로, 책에 담긴 내용이 얼마나 삽화로 표현되느냐도 중요할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들은 글보다 시각적인 그림에 관심이 먼저 갈테니 말이에요~오늘 소개해드릴 <리버스 Rivers> 는 나일부터 아마존 까지 크고 작은 강들을 따라 떠나는 지구촌 탐험 도서인데요~<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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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강들을 따라 떠나는 지구촌 탐험 <리버스 Rivers>


 

 



아이들의 책은 내용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책에 담긴 내용이 얼마나 삽화로 표현되느냐도 중요할거 같아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글보다 시각적인 그림에 관심이 먼저 갈테니 말이에요~


오늘 소개해드릴 <리버스 Rivers> 는

나일부터 아마존 까지 크고 작은 강들을 따라 떠나는

지구촌 탐험 도서인데요~


<리버스 Rivers>만의 감각적인 그림이 눈에 띄는 도서랍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넘나들며

소개되는 36개의 강들과 특별한 문화이야기 까지 살펴볼 수있어요.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굉장히 개성있는 그림체와

파랑, 보라, 초록,빨강 들이 아우러저 만드는 화려한 색감에

포함된 강과 문화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아낸 삽화가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멋지더라구요~~~

각 대륙별로 소개되는 36개의 강.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황허강, 인더스강, 유프라테스강, 나일강,

아마존강, 템스강... 등...


4대 문명을 일으킨 강은 물론,

유명 도시의 대표 강까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36개의 강을 이렇게 멋진 삽화와 함께 감상해보세요~~~






 


뿐만아니라, 그 나라와 강이 들려주는

그 나라의 역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까지

그림과 함께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앗!! 아시아다~!!!


우리나라를 안찾아볼 수 없겠죠?^^


 




오호~~~


우리나라의 대표 강, 한강에 대해 소개되어 있네요~!!!


 




책장 가득 강들이 그린 '세계의 역사' 를

복잡하지 않게, 어렵지 않게, 중요한 내용만 골라서

한눈에 살펴보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듯 하여

만족도가 높은 <리버스 Rivers>.



 



역시나, 삽화에 매료된 엘리엇은

집중해서 꼼꼼히 읽더라구요~~




 



자기가 아는 나라가 나오면 한번씩 반가워 하고~

 




아이 눈에도 <리버스 Rivers> 가 너무 멋진 책으로 보여지나봐요~


이런책 처음 본다고 감탄하더라구요~!!




생명이 태어나는 강의 이야기.

<리버스 Rivers> 로 아이들과 함께 멋진 세계 일주 해보세요~!!!






r*****7 201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