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왕실의 발생과 이후 이력 등 왕실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 책이다. 작가의 다른 책까지도 찾아보게 할 만큼 흥미롭게 다가왔다. 신성로마 제국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는 이 책 만큼이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다만 동양 특히 동남아시아에 대해서는 현재 국가의 위상도에서 연유했을까 아주 간략하게 기술되었지만
동,서양 왕실의 발생과 이후 이력 등 왕실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 책이다. 작가의 다른 책까지도 찾아보게 할 만큼 흥미롭게 다가왔다. 신성로마 제국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는 이 책 만큼이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다만 동양 특히 동남아시아에 대해서는 현재 국가의 위상도에서 연유했을까 아주 간략하게 기술되었지만 선택이란 면에선 수긍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