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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파릇파릇 녹색의 집 2학년 통합교과를 다루는 가을 교과서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집에 대해서 배워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각 나라의 전통 가옥이나 환경을 반영한 집들을 살펴보는 시간인데
파릇파릇 녹색의 집도 같은 맥락의 일환에서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집이기는 하지만 각 나라의 환경적 문화적 특성이 반영이 되어 있어서 교수학습 자료에 나오는 사진들도 이 책에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요새는 건축도 친환경적으로 짓는 것을 많이 반영하고 있어요. 안전하기도 하지만 생활하기에도 쾌적하고 유지 관리비도 절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태양열과 빛을 활용하는 집은 빙글빙글 돌아가는 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햇빛을 최대로 받을 수 있으니 오오....늘 환하게 생활할 수 있겠어요~
또 폐타이어나 유리병 등의 자원을 다양하게 재활용해서 비용도 절감하고 자연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은 집들도 보여 주고 있고요.
이 집들은 제가 교수학습 자료로도 썼던 집들이에요!!! 지붕에 풀과 잔디가 있어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집인데 아이들이 직접 색칠도 해 보면서 집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좋은 자료들도 만들어 놓았어요~
그리고 어떻게 집을 만들 수 있는지 간단하지만 차근차근 설계과정을 보여주어서 아이들이 이에 관한 지식을 잘 터득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이런 환경을 생각한 집들은 도시에서도 잘 적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들도 내가 사는 공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여겨집니다. 요 책은 시리즈로 다양한 집들에 대해서 계속 다루고 있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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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품을 재활용해서 집을 짓는다고?
햇빛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집이 있다는데?
석유와 석탄을 쓰지 않고 냉난방을 할 수 있을까?
환경 오염을 줄이고 자연을 보호하는 집으로 가 보자!
소재가 너무 재미있는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들이 책을 읽으며 미래의 집을 상상하며
미리 설계해 보며 추억을 만들고 그 꿈을 이루어가면
넘 좋을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었어요.
건축가들은 친환경 건축물을 짓기 위해 매우 기발한 방법들을 이용해요.
갖가지 물건들을 재활용하고, 자연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도록 집의 위치나 모양을 정하지요.
지구를 살리는 녹색 건축물을 찾으로 떠나요...^^
아들이 책을 읽고 꼭 가보고 싶은곳...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있는
'헬리오트롭'이에요.
아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기도해야겠어요..^^
타이러로 만든 집은 '어스쉽'이라고 불린다.
다 쓴 타이어에 흙을 넣어 벽을 쌓으면 완성이 된다.
'아늑하고 따뜻할 것 같다'
'리오트롭'이라고 태양전자판이 해양을 따라서
움직이는 집이 있다. 그리고 에너지도 크~게 절약되는 집이다
'오~! 원래 태양전자판은 못 움직이는 것만 있을 줄 알았는데 움직이는 것도 있네.
참 신기하다~!'
'헬리오트롭'은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 다른 데에서 전기를 가져오지 않아서
무척~편리하고 전기료도 아예 안든다.
'오~난 돈 절약하기 위해 35살 때 독일에 있는 헬리오트롭게 가서 열흘 지내야 겠다.'
그다음 아늑하고 무척 따뜻한 움집!
움집은 추위와 비바람을 피하기 위해 땅을 파고 그 위에
마른 풀을 엮어 지붕을 만든 집이다.
'움집에 꼭 가족이랑 가보고 싶다. 왜냐하면 난 추위를 잘 타서
움집은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니까 꼭 가보고 싶다.'
그다음 나한테 멋있게 보이는 중국의 토루!
여러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다.
'얼마나 거대하면 여러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을까?'
사람 몇 명이나 들어갈 수 있는지 알고 싶고,
너무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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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올리면 아파트가 먼저 떠오르느 우리들. 세상에는 차가운 콘크리트로만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재료와 여러가지 다른 목적으로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쉽게 전해주는 초등저학년용 교양도서이다.
먼저 녹색의 집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녹색집에 뭐야? 라고 아이에게 물으면 (저자가 예상한대로) 녹색 칠을 한 집이라는 대답이 먼저 나왔다.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고, 자연과 잘 어울리는 건축물]로 알려주었지만 아이는 아직 알쏭달쏭한 표정이다. 하긴.. 주위에서 본 집들 그리고 친척집들은 모두 아파트 아니면 단독주택이니.. 실은 나도 이렇게 작정하고 지은 녹색주택은 본 적이 없다.
목차를 보면 녹색의 집의 형태를 크게 5가지로 나누고있다. 1. 재활용하는 집 2. 에너지를 만드는 집 3.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집 4. 자급자족하는 집 5. 흙과 나무로 지은 집 재활용하는 집을 읽으며 어른인 나는 과연 이런 집에서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가령 벽을 꾸민 유리병이 깨지면 어떡하지? 폐타이어에서 냄새는 나지 않을까?) 아이는 이런 집을 구경하고 싶다면서 신기해했다. 그리고 당장이라도 주위의 재활용품을 모을듯한 기세다. ^^
각 챕터는 이렇게 시작을 한다. 에너지를 만드는 집에 대한 간략한 설명으로 이 챕터에서 설명한 내용을 먼저 알려줬다. 태양과 풍력을 활용하여 에너지를 만들고, 빗물을 모아 재활용하여 생활용수로 활용하는 등 아이도 이런 집들은 전에 TV에서 한 번 본적이 있어서 책을 읽으며 자기가 아는 부분을 마음껏 설명했다.
중간 중간 이렇게 체험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뭔가를 더 그려넣어 보고 싶어했지만 색칠도 하라고 하니깐 패스~
로빈스 크루스가 나뭇가지와 줄기 등 자연에서 나온 재료를 가지고 집을 지었다고 한다. 어떻게 지었을지 상상해보고 나라면 여기에서 더 어떻게 했을까를 설명해보기로 했다. 나무 열매와 꽃을 가지고 와서 더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 아이. 실용성과 활용성 측면은 고려하지 않았지만 ㅎㅎㅎ 우리 아이는 아름다움을 더 추구하는구나~
요즘 거의 창작동화만 읽고있었는데 처음으로 접하는 교양도서로 이 [녹색의 집]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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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족들과 놀러가서 흙집에서 잠을 잤던적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재활용하는 집.. 집을 지을때 어떤 것들을 재활용 할수 있을지 궁금해하더라고요.. 타이어로 만든 집 뿐 아니라 깡통이나 페트병, 나무조각등으로 만든 집들이 있어요.. 독특하고 멋진집을 보며 아이가 놀라워 했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집.. 더울 여름에는 햇빛을 피하기 위해 태양을 등지고돌고.. 추운 겨울에는 햇빛이 많이 드는 방향으로 회전을 하지요.. 그래서 전기료가 거의 안들어 간대요.. 요즘 환경문제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 이산화 탄소를 줄이는 집이 있대요.. 식물로 뒤덮인 집이지요.. 지붕을 꽃과 잔디로 꾸며볼수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로빈슨 크루소의 모험.. 무인도에 갇힌 로빈슨 크루소는 살아남기 위해 나뭇가지를 엮어서 집을 지어 비바람을 막고.. 야생동물의 공격을 피하기도 했답니다.. 자급자족하며 사는 예를 보여주었어요.. 흙과 나무로 지은 집을 보며.. 흙집에서 머물던 기억을 하며 반가워 하더라고요.. 또한 자연을 돌아보는 마을이 소개되었는데요..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빙글빙글돌아가는 환풍기를 보며 닭벼슬 같기도 하고 알록달록 예쁘다고 했답니다.. 차가 다닐수 없는 거리등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연과 더불어 살기위해 노력하는 마을도 만나보았어요..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이런 집들이 멋지고 대단해 보였답니다.. 환경오염을 줄이면서 쾌적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멋진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되는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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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꼬마 건축가 시리즈 파릇파릇 녹색의 집 저학년을 위한 인문 교양서입니다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그 중 제가 만나본 책은 <녹색의 집>
다 쓴 타이어를 재활용한 집,잔디와 꽃으로 지붕을 덮은 집,재생 에너지를 만드는 집 등 자연을 보호하는 친환경 집들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건축물에 대해 알게된 것도 좋지만 친환경이 무엇인지 다양한 예를 배우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였죠!! 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저희 가족이 만들 수 있는 친환경 건축은 무엇일까 생각도 해봤지만...도심에서 환경을 살리는 집을 짓기란 환경적으로 어려운 일이긴 하더라구요 시골로 가야할까봐요...ㅠ 대신 에너지를 아껴쓰고,쓰레기 배출을 최대한 줄이는 행동으로 환경을 지키는데 힘쓰자고 했습니다!!!
다양하게 재활용한 집이 눈길을 끄네요 깡통,유리병,나무조각,타이어... 어찌 이런 재료로 집을 지을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글을 읽다보면 '아~!'하게 되요 그 중 초딩 딸램이가 가장 마음에 들어한 집은 집 벽을 유리병으로 쌓아 만든 집이였어요 다양한 색깔 유리병을 가로든 세로든 쌓고 그 사이를 시멘트로 빈틈을 메꾸는 방식인데 햇빛이 쫙~~비치면 집 안에 은은한 빛이 들어오는 집이랍니다 유리병을 쌓는 방법과 색깔,크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겠죠?!!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는 미술이란 다양한 곳에서 얼마든지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도 이번 기회에 느꼈을겁니다 기회되면 정말 이 집은 꼭~~만들어 보고 싶어요 또,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집이 재밌었어요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가 많으면 여러 환경 문제를 일으키죠 그래서 건축가들은 이산화탄소를 덜 내보내는 집을 설계합니다 어떻게 지으면 되는지 알려주는데 재밌기도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여러 배경 지식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 저학년을 위한 교양서이다보니 쉽게쉽게~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하는 방식이예요
앞에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집을 설계도 해보고 꾸며보는 활동을 할 수 있는 부록 페이지가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역시나 유리병으로 꾸민 벽을 고르네요!! 이 페이지는 유리병을 세운게 아닌 눕힌 모양으로 디자인하게 되어있어요
"음..." 모양을 만들까 패턴으로 할까 한참 고민하더니 "패턴으로 할래~!!"
전체적인 배경은 하늘색이구요 노란색으로 네모 패턴을 가운데 넣고있어요 버려지는 유리병이으로 집을 만드는 친환경 건축 아이디어는 오래도록 딸램이의 기억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혹시압니까!!! 이를 계기로... 가우디같은 건축가가 될지...냐핫ㅎㅎ 저는 지붕에 잔디를 덮은 집을 꼭~만들고 싶어요!! 그 외에도 책에 속개된 석유와 석탄을 쓰지 않고 냉난방하는 방법과 햇빛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녹색의 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 여기서 말하는 녹색은 집은 색깔이 아닙니다 건축물에서 녹색은 자연을 상징한다는 사실 지구를 살리는 녹색 건축물...!! 친환경은 오래전부터 논술 주제로도 많이 다뤘던 부분인데요 친환경은 건축 등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더 중요하게 다뤄질 문제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꼭~~읽어봤으면 합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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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건축가8 [파릇파릇 녹색의 집] 도서관에서 참 재미나게 읽었는데 이 책들이 시리즈더라구요. 그래서 더 반가웠던 꼬마건축가 8권입니다. 이 책들은 여러가지 집들에 대해 알수 있어요. 카테고리별로 나뉘어서 시리즈가 나오기에 더 재미난거 같아요. 8권은 친환경 집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제목의 녹색의 집이라는것만 봐도 유추가 되지요^^ 재활용, 에너지를 만드는 집, 흙과 나무로 지은 집등등 흔히 일컫는 친환경 집들에 대해 담고 있어요
기존의 물건이나 여러가지를 가지고 그대로 집을 지은 재활용하는 집. 우리도 특이한 까페나 식당에서 그 모습들을 찾아볼수 있지요. 낡은 배를 가지고 까페를 만들기도 하고 병을 가지고 집을 짓기도 하고말이지요. 타이어와 버스로 만든집은 생생한 사진으로 볼수 있답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집도 주변에서 찾아볼수 있어요. 태양열판을 이용해서 만든집들을 이제는 흔하게 볼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식물로 뒤덮인 집이 나오는데 언젠가 다큐멘터리에서 본적이 있어 반가웠어요. 자연에서 얻은 흙과 나무로 만든집들은 단순한 디자인이 우리 눈을 사로잡았답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우리도 건축가가 되어볼수 있어요. 아이들도 상상속의 집을 그려보거나 꾸며볼수 있어요. 물론 주제에 맞추어 그려야겠지요. 그림을 그리면서 친환경집은 어떤 점이 좋을지 혹은 아쉬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것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집에 관해 이렇게 재미있는 시리즈가 나올줄이야!! 1권부터 또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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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건축가 8 파릇파릇 녹색의 집 서랜느 테일러 글 모레노 키아키에라 , 미셀토드 그림 옮김 홍주진 개암나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저학년 인문 교양 시리즈 꼬마 건축가 8 파릇파릇 녹색의 집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녹색의 집 하면 녹색은 색상이 아니라 자연을 상징하는데요. 바로 친환경 집을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아이와 과연 친환경 집이 어떤 집들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는데요. 사진과 그림도 많고, 글씨도 큼직해서 저학년들이 읽어보기에 아주 좋더라고요.
재활용 하는 집, 에너지를 만드는 집, 이산화 탄소를 줄이는 집, 자급자족하는집, 흙과 나무로 지은 집, 자연을 돌보는 마을을 살펴 볼 수 있는데요. 재활용 하는 집을 보면서 아이가 신기해 하기도 하고, 사진으로 직접 보면서 놀라워 하기도 하더라고요. 충분히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집을 꾸며서 더 흥미로웠답니다. 아이도 나중에 저런 집들을 지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꼬마건축가의 설계노트는 집접 컬러링 해 볼 수 있는데요. 건축물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고, 어떤 재료를 사용하고, 꾸미는지 내맘대로 직접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가 직접 건축을 상상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어요.
책을 보다보면 어떻게 저런 건물이 있을수 있지? 신기하고, 정말 친 환경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세계 여러 나라의 건출물들을 살펴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와 건축물 사진을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도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친환경 적인 건물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녹색의 집은 환경을 보호하는 집 바로 자연과 어울어진 집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흙으로 만든 집이나, 돌로 만든집, 짚으로 만든 집 등등 여러 모습을 하고 있는 건축물 들을 살펴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되어 있고, 집들이 하는 역활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어 볼 수 있었는데요. 파릇파릇 녹색의 집은 보면 볼 수록 환경을 생각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아이와 환경에 알맞는 건축이 무엇이 있는지 같이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