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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그린 지도가 너무 인상적입니다. 글을 읽다보니 너무 가보고 싶은곳이 많습니다. 마치 물길과 돌길 가시밭길 바위산을 넘는 자전거 여행 꿈을 꾼것 같네요. 두바퀴로 느끼는 행복감이란 어떤건지 실제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모를일이지만 책을 통해서 작게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자님도 아직도 가보지 못한길도 많겠지요. 세월이 좋아져서 한라에서 백두까지 두루두루 자전거 여행 꼭 하시고 자전거입문학 2탄 3탄도 기대해 봅니다. 이책을 통해서 자전거 여행하는 분들이 많아질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