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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 엉뚱하다 혹은 기발하다, 대단하다, 놀랍다, 아! 하고 감탄사를 내지를 때가 많다. 그것이 우리가 생각못하는 그런 부분이 나올때면 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어른들의 막힌 사고보다는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배워가며 관찰하는 아이들의 사고가 흰도화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무엇이든 그릴수 있고 무엇이든 만들수 있고 무엇이든 배워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다고 느껴진다. 작은 몸에 보물들
거북마을의 닷쥐 형제 따리와 따로, 뭐든 잘 만들고 잘 고치고 일명 발명가죠. 새 발명품을 보러 여러 사람이 왔는데, 과연 발명품들이 제대로 작동할까요? '풀 먹는 먹보 1호'는 농작물을 잘자라게 풀만 먹는 기계인데.... '꿀꺽꿀꺽 물통 모자'는 물을 편하게 먹게 해주는 기계인데.... 그런데 발명품은 생각처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죠. 여행을 하던 오다리씨의 차를 고쳐주기로 했는데 역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죠. 그래서 더 오래 머물기로 하고 다시 따리와 따로가 고칠때를 기다리고 있었죠. 오다리씨네는 거북마을에서 너무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되었고 떠나기 싫었어요. 그런 마음을 알게된 따리와 따로가 '움직이는 집 1호'를 만들어서 거북마을에 살기로 했답니다. 움직이는 집 1호에는 어떤 쓰임이 있을까요? 요것이 하일라이트입니다. 책에서 만나보는 것으로 해요. ![]() 김군이 독서록이다. 따리와 따로는 오디와 싸리를 위해 차를 만들어주는데 자동차가 오작동되서 캠핑카와 비슷한 움직이는 집 1호를 만든다. 발명은 아이디어가 좋아야지된다. 천재는 99%의 영감과 1%의 지식으로 만들어 진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독서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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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작가는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했데요. 여행 중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도시에 비해 시골 마을은 점점 인구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거북이 마을 이야기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북이마을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데요.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는 거북이마을 이야기 3번째 이야기랍니다.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는 엉뚱하면서도 번뜩이는 상상력이 있는 땃쥐 형제의 발명 이야기에요. 거북이마을에는 뭐든지 잘 만들고 잘 고치는 형제가 살아요. 바로 쌍둥이 땃쥐 형제, 따리와 따로예요. 오늘은 따리와 따로가 새로 발명한 물건을 보여 주려고 마을 친구들을 불렀고, 집 앞에 모였어요. 그리고 여행을 하다가 거북이마을에 잠깐 머물고 있는 오디와 싸리가 따리와 따로를 찾아 왔어요. 땃쥐 형제각 고장 난 차를 고쳐 주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새로 고친 차에는 지붕은 없고, 팔이 달려 있는 거에요. 따리와 따로는 이 팔로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다고 말을 했어요. 따리와 따로는 만능팔로 과자도 집을 수 있다는걸 보여 줄려고 했으나 만능팔은 물통 모자를 집어 들었고, 물은 쏟아 붓고 말았어요. 오디와 싸리는 따리와 따로가 차를 다시 고칠 때 까지 거북이마을에 더 머물기로 했답니다. 오디와 싸리는 고친 자동을 찾으러 왔는데요. 전혀 기쁘지가 않았어요. 오히려 울음을 터뜨렸지요. 오디와 싸리는 놀고 싶어서 열심을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겨우 여행을 시작했는데 많이 놀려고 바쁘게 돌아니니까 전혀 즐겁지 않았데요. 그런데 거북이마을에 있는 동안은 정말 즐거웠데요. 거북이마을을 떠나기 싫어서 울었던거에요. 땃쥐 형제는 오디와 싸리에게 움직이는 집 1호를 선물로 주었어요. 이 책에서는 도시와는 다르게 어떤 조건도 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을 알려 주는 마음 착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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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쌍둥이 형제 따리와 따로의 이야기랍니다. 작가님이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중 들렸던 시골 마을에서의 경험을 담아 [거북이 마을]시리즈로 만든 책 중 세번째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발명가 따리와 따로.. "풀 먹는 먹보 1호" ,"꿀꺽 꿀꺽 물통 모자","따리로 만눙 팔"등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이 출현합니다. 쌍둥이 형제는 엄청 자랑스러워하는 발명품이었지만 막상 동작을 시켜보면 뭔가 문제가 하나 씩 있네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탄생하게 되네요. 여행중이던 오디와 싸리가 따로형제에게 부탁한 자동차는 만능팔을 달거 기괴한 자동차로 변신했네요. 잘못 고쳐진 오디와 싸리는 떠나지 못하는 것이 하나도 아쉽지 않았네요 거북이 마을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쉬웠나봐요. 시골 마을은 항상 풍요롭고 평화스러운 그림이잖아요.. 이 그림책을 보면 거북이 마을이 그 평화스러운 시골 마을을 잘 표현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는 글을 읽고 있지만 아이는 그림을 따라 시골 여행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 구경도 하고 시골 마을에서 동물 친구와 사람이 정답게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잠자리 동화로 읽어주면 마음이 편해지는게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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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거북이마을의 최고 발명가 따리와 따로가
준 선물은 무엇일까요?
"이것 봐! 정말 멋지지?
우리가 너희를 위해 만든 선물이야"
평화롭고 느리게 살아가는 거북이 마을
뭐든 빨리 해야 하는 현대 세상인데
정말 이런 마을이 있다면 가보고 싶네요
거북이마을에 사는 쌍둥이 형제 따리와 따로가 만든
새로운 신기한 발명품을 만나러 가볼까요?
뭐든지 잘 만드로 잘 고치는 형제 쌍둥이 땃쥐 형제,
따리와 따로
마을 친구들을 불러 그들이 새로 발명한 물건을 보여주었어요
'풀 먹는 먹보1호'
와 이런 발명품 있으면 당장 구입할텐데 말이죠
조그만 텃밭을 가꾸는 부모님
매일 풀 뽑으시냐고 고생이시거든요 ㅎ
그런데 이론 채소까지 먹어치우는 먹보1호였어요^^;;
따리와 따로가 만든 다른 발명품들은
제대로 작동하는걸까요? ㅋ
오디와 싸리가 따리와 따로한테 찾아왔어요
여행중인 그들은 거북이마을에 잠깐 머물고 있는데
고장난 자동차를 따리와 따로가 고쳐주기로 했답니다
따리와 따로는 자동차를 고쳐주는 것 뿐 아니라
기발한 기능까지 달아주었답니다
자동차에 팔이라니 정말 기발한 발상이네요 ㅋㅋ
하지만 문제가 발생하여
따리와 따로는 다시 자동차를 고쳐야 했어요
여행을 바로 떠나지 못하는데도
오디와 싸리는 거북이마을에 더 머물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답니다
드디어 자동차가 고쳐졌어요
하지만 오디와 싸리는 좋아하기는 커녕
울음을 터트렸어요
왜 우는걸까요?!
"우리는 맨날맨날 열심히 일을 했어
일을 너무 많이 해서 놀 시간이 하나도 없었어
그래서 큰맘 먹고 여행을 시작했어
근데 많이 보고 많이 놀려고
바쁘게 돌아다니니까
조금도 즐겁지 않았어"
"그런데 거북이 마을에서 지내는 동안은 정말 즐거웠어"
따리와 따로는 이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오디와 싸리는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자연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힘을 얻지 않고
자연에서 얻은 방식으로 힘을 얻도록
만든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
뭐든지 급하게 빨리만을 외치지 않은
거북이마을!!
너무 바쁘게 살고 있는
자연을 파괴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우리들이 거북이마을에서
배울 수 있는 삶을 태도가 무엇일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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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을 그리시는 작가님이 있구나 따리와 따로 이야기는 집에 재활용만 모이면 글루건으로 이것저것 붙여서
하지만 따리와 따로의 새로운 발명품 소개는 뜻대로 되지 않았어요 그것은 바로 오디와 싸리씨의 차였는데 따리와 따로가 차를 다시 고칠때까지 오디와 싸리는 거북이마을에 더 머물기로 했어요
자신들의 차를 어떻게 보면 망쳐놓은건데 오디와 싸리씨는 오히려 더 기분이 좋았어요 맨날맨날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많이 벌어서 많이 놀고 싶었는데 저는 아이들의 그림책인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인생을 보는것 같았어요
또 이왕 여행가게되면 이곳저곳 다 봐야하고 SNS에 올려야하니 인생샷을 찍어야하고 사실 그렇게 여유로운 여행을 제대로 즐긴다는게 쉽지 않잖아요 따리와 따로가 오디와 싸리씨에게 선물한 멋진 차는 어떤 차일까요?
감동과 재미를 가득 담고 있다보니 거북이마을의 다른 이야기도 몹시 궁금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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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마을 이야기의 3번째 이야기..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를 만나보았습니다.. 거북이 마을에는 뭐든지 잘 만들고 고치는 쌍둥이형제 따리와따로가 살았어요.. 새로운 발명품이 있을때마다 마을친구들을 불러모았죠.. 풀먹는 먹보1호는 농작물이 잘 자라도록 풀만 뜯어먹는 신기한 로봇이였어요.. 또 꿀꺽꿀꺽 물통모자는 햇볕을 가려주고 물통도 달려있어 여름날 쓸모가 있었죠.. 따리와 띠로에게 고장난 차를 맡긴 오디와 싸리.. 그런데 어찌된 일진지 자동차의 지붕도 없어지고 팔이 달렸지요.. 바로 만능팔이래요.. 비가오는데 지붕이 없으면 만능팔을 올려 지붕을 만들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가 있으면 깃발을 흔들어줄수도 있고.. 만능팔로 햇빛만 모으면 달릴수 있어서 석유가 필요없다고 했죠.. 하지만 오디와 싸리는 탈수 없는 차라며 다시 잘 고쳐달라고했죠.. 그래서 떠나지 않고 같이 살자고 말하는 따로와 따리.. 집이 없는 오디와 싸리에게 걱정말라며 쥐 인형과 가위바위보를 하라고 했지요.. 가위바위보에서 이겨 문이열렸고.. 땅굴이 나와서 기어 들어갔어요.. 굴을 지나자 공들로 가득찬 방이 나왔고.. 한 차례 나오자 큰 구멍으로 쑥 떨어졌지요.. 그 끝에는 바퀴가 달린 작고 에쁜집이 있었답니다.. 움직이는 집 1호.. 여기에서 오디와 싸리는 살게 될거에요.. 어디든 갈수 있는 집.. 이렇게 멋진집을 본 오디와 싸리는 너무 기뻤지요.. 움직이는 집 1호는 거북이 마을을 달리고 있답니다.. 흘들리는 집안에서 오디와 싸리는 정말 행복했대요~~ 아이도 가끔 엉뚱한 발명에 대해 말할때가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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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거북이마을 세번째 이야기 엉뚱한 발명과 따리와 따로입니다. 쌍둥이 땃쥐 형제라고해서...땃쥐?? 무엇이든지 잘만들고 잘고치는 따리와 따로형제~ 하지만 발명들이 정말 엉뚱하고 살짝~~ 모자란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유쾌하고 즐거운 발명품들이 많아요 그안에서 또 나름대로 쓸모있는 발명품들도 있구요. 어느날 여행중이었던 오디와 싸리가.. 고장난 차를 따리와 따로에게 맡겼답니다. 차는 잘 고쳐있었지만 엉뚱한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오디와 싸리마음에는 들지는 않았나봐요
차가 다 고쳐지면 떠나기로 한 오디와 싸리는... 거북이 마을을 점점 떠나는것이 슬퍼졌어요. 그사이에 많은 정이 들었나봐요. 그러더니 거북이마을 떠나고싶지않다고 이야길 하네요 거북이마을에서 다같이 살고 싶지만 따로 집이 없는 오디와 싸리를 위해 발명해두었던 바퀴가 달린집 1호를 선물해줍니다. 거북이마을에 새로운 가족이 늘었네요 ^^
엉뚱한 발명가 띠리와 따로 덕분에 거북이 마을에서 살게된 오디와 싸리~ 앞으로 그들의 행복을 빌어보구요 평소에 전등은 누가 만들었어,, 이건 뭐야? 이건뭐야? 궁금한점이 많던 아이에게 너도 좋은 아이디어로 무언가를 발명해보는건 어떠니..??라고 조언해줬었는데,, 생각보다 쉽진않은가봐요 ^^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와 함께 아이의 발명에 대한 꿈이 피어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