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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보리]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내용보기
엉뚱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 엉뚱하다 혹은 기발하다, 대단하다, 놀랍다, 아! 하고 감탄사를 내지를 때가 많다.그것이 우리가 생각못하는 그런 부분이 나올때면 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어른들의 막힌 사고보다는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배워가며 관찰하는 아이들의 사고가 흰도화지 같다는 생각을 한다.무엇이든 그릴수 있고 무엇이든 만들수 있고 무엇이든 배워갈 수 있는 무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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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 엉뚱하다 혹은 기발하다, 대단하다, 놀랍다, 아! 하고 감탄사를 내지를 때가 많다.
그것이 우리가 생각못하는 그런 부분이 나올때면 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어른들의 막힌 사고보다는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배워가며 관찰하는 아이들의 사고가 흰도화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무엇이든 그릴수 있고 무엇이든 만들수 있고 무엇이든 배워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다고 느껴진다.
작은 몸에 보물들

 

 


거북마을의 닷쥐 형제 따리와 따로, 뭐든 잘 만들고 잘 고치고 일명 발명가죠.
새 발명품을 보러 여러 사람이 왔는데, 과연 발명품들이 제대로 작동할까요?

'풀 먹는 먹보 1호'는 농작물을 잘자라게 풀만 먹는 기계인데....
'꿀꺽꿀꺽 물통 모자'는 물을 편하게 먹게 해주는 기계인데....
그런데 발명품은 생각처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죠.

여행을 하던 오다리씨의 차를 고쳐주기로 했는데
역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죠.
그래서 더 오래 머물기로 하고 다시 따리와 따로가 고칠때를 기다리고 있었죠.
오다리씨네는 거북마을에서 너무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되었고 떠나기 싫었어요.
그런 마음을 알게된 따리와 따로가 '움직이는 집 1호'를 만들어서 거북마을에 살기로 했답니다.

움직이는 집 1호에는 어떤 쓰임이 있을까요? 요것이 하일라이트입니다.
책에서 만나보는 것으로 해요.

김군이 독서록이다.
따리와 따로는 오디와 싸리를 위해 차를 만들어주는데
자동차가 오작동되서 캠핑카와 비슷한 움직이는 집 1호를 만든다.

발명은 아이디어가 좋아야지된다.
천재는 99%의 영감과 1%의 지식으로 만들어 진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독서록을 보았다.

 

 

 

b****8 201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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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내용보기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작가는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했데요.여행 중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도시에 비해 시골 마을은 점점 인구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고더불어 살아가는 거북이 마을 이야기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하네요.그래서 거북이마을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데요.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는 거북이마을 이야기 3번째 이야기랍니다.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내용보기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작가는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했데요.

여행 중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도시에 비해 시골 마을은 점점 인구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거북이 마을 이야기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북이마을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데요.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는 거북이마을 이야기 3번째 이야기랍니다.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는 엉뚱하면서도 번뜩이는 상상력이 있는 땃쥐 형제의 발명 이야기에요.

거북이마을에는 뭐든지 잘 만들고 잘 고치는 형제가 살아요.

바로 쌍둥이 땃쥐 형제, 따리와 따로예요.

오늘은 따리와 따로가 새로 발명한 물건을 보여 주려고

마을 친구들을 불렀고, 집 앞에 모였어요.

그리고 여행을 하다가 거북이마을에 잠깐 머물고 있는 오디와 싸리가 따리와 따로를 찾아 왔어요.

땃쥐 형제각 고장 난 차를 고쳐 주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새로 고친 차에는 지붕은 없고, 팔이 달려 있는 거에요.

따리와 따로는 이 팔로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다고 말을 했어요.

따리와 따로는 만능팔로 과자도 집을 수 있다는걸 보여 줄려고 했으나 만능팔은 물통 모자를 집어 들었고, 물은 쏟아 붓고 말았어요.

오디와 싸리는 따리와 따로가 차를 다시 고칠 때 까지 거북이마을에 더 머물기로 했답니다.

오디와 싸리는 고친 자동을 찾으러 왔는데요.

전혀 기쁘지가 않았어요.

오히려 울음을 터뜨렸지요.

오디와 싸리는 놀고 싶어서 열심을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겨우 여행을 시작했는데 많이 놀려고 바쁘게 돌아니니까 전혀 즐겁지 않았데요.

그런데 거북이마을에 있는 동안은 정말 즐거웠데요.

거북이마을을 떠나기 싫어서 울었던거에요.

땃쥐 형제는 오디와 싸리에게 움직이는 집 1호를 선물로 주었어요.

이 책에서는 도시와는 다르게 어떤 조건도 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을 알려 주는 마음 착한 이야기에요.

 

 

s****3 201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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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내용보기
이 책은 그림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쌍둥이 형제 따리와 따로의 이야기랍니다.작가님이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중 들렸던 시골 마을에서의 경험을 담아 [거북이 마을]시리즈로 만든 책 중 세번째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발명가 따리와 따로.."풀 먹는 먹보 1호" ,"꿀꺽 꿀꺽 물통 모자","따리로 만눙 팔"등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이 출현합니다. 쌍둥이 형제는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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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쌍둥이 형제 따리와 따로의 이야기랍니다.

작가님이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중 들렸던 시골 마을에서의 경험을 담아 [거북이 마을]시리즈로 만든 책 중 세번째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발명가 따리와 따로..

"풀 먹는 먹보 1호" ,"꿀꺽 꿀꺽 물통 모자","따리로 만눙 팔"등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이 출현합니다.

쌍둥이 형제는 엄청 자랑스러워하는 발명품이었지만

막상 동작을 시켜보면 뭔가 문제가 하나 씩 있네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탄생하게 되네요.

여행중이던 오디와 싸리가 따로형제에게 부탁한 자동차는 만능팔을 달거 기괴한 자동차로 변신했네요.

잘못 고쳐진 오디와 싸리는 떠나지 못하는 것이 하나도 아쉽지 않았네요

거북이 마을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쉬웠나봐요.

시골 마을은 항상 풍요롭고 평화스러운 그림이잖아요..

이 그림책을 보면 거북이 마을이 그 평화스러운 시골 마을을 잘 표현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는 글을 읽고 있지만 아이는 그림을 따라 시골 여행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 구경도 하고

시골 마을에서 동물 친구와 사람이 정답게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잠자리 동화로 읽어주면 마음이 편해지는게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6 201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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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보리]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내용보기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거북이마을의 최고 발명가 따리와 따로가 준 선물은 무엇일까요?   "이것 봐! 정말 멋지지? 우리가 너희를 위해 만든 선물이야"   평화롭고 느리게 살아가는 거북이 마을 뭐든 빨리 해야 하는 현대 세상인데 정말 이런 마을이 있다면 가보고 싶네요   거북이마을에 사는 쌍둥이 형제 따리와 따로가 만든 새로운 신기한 발명품을 만나러 가볼까요?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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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거북이마을의 최고 발명가 따리와 따로가

준 선물은 무엇일까요?

 

"이것 봐! 정말 멋지지?

우리가 너희를 위해 만든 선물이야"

 

평화롭고 느리게 살아가는 거북이 마을

뭐든 빨리 해야 하는 현대 세상인데

정말 이런 마을이 있다면 가보고 싶네요

 

거북이마을에 사는 쌍둥이 형제 따리와 따로가 만든

새로운 신기한 발명품을 만나러 가볼까요?

 

뭐든지 잘 만드로 잘 고치는 형제 쌍둥이 땃쥐 형제,

따리와 따로

 

마을 친구들을 불러 그들이 새로 발명한 물건을 보여주었어요

 

'풀 먹는 먹보1호' 

 

와 이런 발명품 있으면 당장 구입할텐데 말이죠

 

조그만 텃밭을 가꾸는 부모님

매일 풀 뽑으시냐고 고생이시거든요 ㅎ

 

그런데 이론 채소까지 먹어치우는 먹보1호였어요^^;;

 

따리와 따로가 만든 다른 발명품들은

제대로 작동하는걸까요? ㅋ

 

오디와 싸리가 따리와 따로한테 찾아왔어요

여행중인 그들은 거북이마을에 잠깐 머물고 있는데

고장난 자동차를 따리와 따로가 고쳐주기로 했답니다

 

따리와 따로는 자동차를 고쳐주는 것 뿐 아니라

기발한 기능까지 달아주었답니다

 

자동차에 팔이라니 정말 기발한 발상이네요 ㅋㅋ

 

하지만 문제가 발생하여

따리와 따로는 다시 자동차를 고쳐야 했어요

 

여행을 바로 떠나지 못하는데도

오디와 싸리는 거북이마을에 더 머물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답니다

 

드디어 자동차가 고쳐졌어요

 

하지만 오디와 싸리는 좋아하기는 커녕

울음을 터트렸어요

 

왜 우는걸까요?!

 

"우리는 맨날맨날 열심히 일을 했어

일을 너무 많이 해서 놀 시간이 하나도 없었어

그래서 큰맘 먹고 여행을 시작했어

근데 많이 보고 많이 놀려고

바쁘게 돌아다니니까

조금도 즐겁지 않았어"


"그런데 거북이 마을에서 지내는 동안은 정말 즐거웠어"

 

따리와 따로는 이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오디와 싸리는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자연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힘을 얻지 않고

자연에서 얻은 방식으로 힘을 얻도록

만든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

 

뭐든지 급하게 빨리만을 외치지 않은

거북이마을!!

 

너무 바쁘게 살고 있는

자연을 파괴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우리들이 거북이마을에서

배울 수 있는 삶을 태도가 무엇일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s****6 201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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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엉뚱한 발명품으로 감동을 준 따리 따로 형제의 따뜻한 이야기
"기발하고 엉뚱한 발명품으로 감동을 준 따리 따로 형제의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보리 출판사 거북이마을 이야기 3편이라는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거북이마을 이야기 1,2편을 읽어보진 못했지만처음 색감이 너무 싱그러운 표지에 반해버렸어요지난 여름이 생각나서면 그림만 봐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어요처음에 이 책이 일본 그림책인줄 알았어요그림이 자주보던 일본작가의 그림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거든요그런데 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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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보리 출판사

 


거북이마을 이야기 3편이라는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거북이마을 이야기 1,2편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처음 색감이 너무 싱그러운 표지에 반해버렸어요
지난 여름이 생각나서면 그림만 봐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처음에 이 책이 일본 그림책인줄 알았어요
그림이 자주보던 일본작가의 그림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정지윤 작가님이 글과 그림을 모두 담당하셨더라고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을 그리시는 작가님이 있구나
처음 알게되었어요

따리와 따로 이야기는 집에 재활용만 모이면 글루건으로 이것저것 붙여서
뭔가를 만드는 저희 집 두아들을 보는것 같았어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언가를 만들때보면 정말 진지하거든요
그런데 가끔 너무 엉뚱할때도 있지만요

 

 

 

 

 


거북이 마을에서 뭐든지 잘 만들고 잘 고치는 따리와 따로 형제는 귀여운 과학자들이 떠올랐어요
초록색 숲이 우거진 아주 아름다운 거북이 마을
쌍둥이 땃쥐 형제 따리와 따로가 마을 친구들을 불러모아놓고 새로운 발명품을 보여주었어요
다들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을 보려고 모였어요
따리와 따로는 몹시 들떴죠
얼른 새 발명품들을 자랑하고 싶어서요
저희 아이들도 무언가를 저에게 자랑하고 싶을땐 들떠서 쫑알쫑알 저를 따라다니며
이야기하거든요

 

 

 

 

하지만 따리와 따로의 새로운 발명품 소개는 뜻대로 되지 않았어요
처음 계획가는 다르게 뭔가 엉뚱하게 흘러가버렸거든요
저는 발명품 소개가 뜻대로 되지 않아서 따리와 따로 형제가 실망하고 풀이 죽을줄 알았어요
그런데 전혀 그런게 없더라고요
저는 그런면에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할때 뜻하지 않은 실패가 와도 또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구나 싶었어요
우리는 모두다 무언가를 잘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러다 뜻하지 않게 실패하기도 하고 그 실패가 연속되기도 하고요
그럴때마다 좌절한다면 원하는것을 이룰 수 없겠죠
실패하더라도 또다시 도전하는 그 용기가 있어야하는데 따리와 따로는 자신들의 발명품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지만 또 다른것을 고쳤어요

그것은 바로 오디와 싸리씨의 차였는데
따리와 따로의 손을 거치니 오디와 싸리씨의 차가 멋지게 변했어요
이런 차가 있다면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 차 마저도 따리로 만능 팔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어요

따리와 따로가 차를 다시 고칠때까지 오디와 싸리는 거북이마을에 더 머물기로 했어요
거북이마을 친구들은 다 긍정적인가봐요

 

 

 

자신들의 차를 어떻게 보면 망쳐놓은건데 오디와 싸리씨는 오히려 더 기분이 좋았어요
왜냐하면 거북이 마을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죠

맨날맨날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많이 벌어서 많이 놀고 싶었는데
일을 너무 많이하니까 놀 시간이 하나도 없었다고 해요
그래서 겨우겨우 큰맘 먹고 여행을 시작했는데 근데 많이 보고 많이 놀려고 바쁘게 돌아다니니까
조금도 즐겁지 않았대요

저는 아이들의 그림책인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인생을 보는것 같았어요
사실 진짜 일해서 돈 많이 벌어서 아이들이랑 여행가야지 생각하는게 보통이잖아요
그런데 일을 하다보면 놀 시간이 없고...
그렇다고 놀 시간이 생기면 돈이 없고...
참 씁쓸한 이야기인데요

 

 

 

또 이왕 여행가게되면 이곳저곳 다 봐야하고 SNS에 올려야하니 인생샷을 찍어야하고
여행이 여행 같지 않죠
오디와 싸리씨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런 여행은 여행 같지 않았던거죠
그런데 거북이마을에서 지내는 동안은 정말 즐거웠대요
느티나무 아래 앉아 있기만 해도 정말 행복했대요
그게 바로 여행이 아닐까 싶었어요

사실 그렇게 여유로운 여행을 제대로 즐긴다는게 쉽지 않잖아요
저는 책을 보면서 오디와 싸리씨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했어요
그림책에서 보는 거북이 마을의 아름다운 숲의 모습이 저까지 힐링 시켜주었으니까요
거기다 따리와 따로가 오디와 싸리씨의 그런 마음을 알고 아주 멋진 차를 선물해주었는데
그 차도 너무 탐이났네요
둘째는 이런 차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면서
아빠차도 이 차로 바꾸고 싶다고 했어요
첫째는 자기도 이런 차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어요

따리와 따로가 오디와 싸리씨에게 선물한 멋진 차는 어떤 차일까요?
그림책을 통해서 멋진 차를 확인하세요

 

 

 

 


오늗로 엉뚱한 발명을 할 줄 알았는데 그 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아주 멋진 차를 만들어낸 따리와 따로 형제가 대단하다 싶었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해낸다는것을 알려준 아주 멋진 그림책,
거기다 아이들의 그림책으로 저의 마음까지 위로받고 힐링하게 해준 그림책,

감동과 재미를 가득 담고 있다보니 거북이마을의 다른 이야기도 몹시 궁금해졌네요

 

 

 

o*****0 201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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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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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정지윤 보리출판사 2019.10.24거북이마을 이야기의 3번째 이야기..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를 만나보았습니다..아이가 좋아할것같은 그림과 내용일것같아요.. 주인공 이름도 재미있고 엉뚱한 발명의 이야기들이니까요.. 거북이 마을에는 뭐든지 잘 만들고 고치는 쌍둥이형제 따리와따로가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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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정지윤

보리출판사 2019.10.24



거북이마을 이야기의 3번째 이야기..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할것같은 그림과 내용일것같아요..
주인공 이름도 재미있고 엉뚱한 발명의 이야기들이니까요..
 


거북이 마을에는 뭐든지 잘 만들고 고치는 쌍둥이형제 따리와따로가 살았어요..

새로운 발명품이 있을때마다 마을친구들을 불러모았죠..

풀먹는 먹보1호는 농작물이 잘 자라도록 풀만 뜯어먹는 신기한 로봇이였어요..

또 꿀꺽꿀꺽 물통모자는 햇볕을 가려주고 물통도 달려있어 여름날 쓸모가 있었죠..
 


따리와 띠로에게 고장난 차를 맡긴 오디와 싸리..

그런데 어찌된 일진지 자동차의 지붕도 없어지고 팔이 달렸지요..

바로 만능팔이래요..

비가오는데 지붕이 없으면 만능팔을 올려 지붕을 만들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가 있으면 깃발을 흔들어줄수도 있고..

만능팔로 햇빛만 모으면 달릴수 있어서 석유가 필요없다고 했죠..

하지만 오디와 싸리는 탈수 없는 차라며 다시 잘 고쳐달라고했죠..
다시 고쳐준 차도 탈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떠나지 않고 같이 살자고 말하는 따로와 따리..
 


집이 없는 오디와 싸리에게 걱정말라며 쥐 인형과 가위바위보를 하라고 했지요..

가위바위보에서 이겨 문이열렸고..
 


땅굴이 나와서 기어 들어갔어요..

굴을 지나자 공들로 가득찬 방이 나왔고..

한 차례 나오자 큰 구멍으로 쑥 떨어졌지요..
 


그 끝에는 바퀴가 달린 작고 에쁜집이 있었답니다..

움직이는 집 1호..

여기에서 오디와 싸리는 살게 될거에요..

어디든 갈수 있는 집..

이렇게 멋진집을 본 오디와 싸리는 너무 기뻤지요..


움직이는 집 1호는 거북이 마을을 달리고 있답니다..

흘들리는 집안에서 오디와 싸리는 정말 행복했대요~~



아이도 가끔 엉뚱한 발명에 대해 말할때가 있거든요..
하하 웃었지만 직접 책으로 만나 공감하며 또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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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발명의 즐거움과 우정이 있는 이야기
"[서평 -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발명의 즐거움과 우정이 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오늘은 거북이마을 세번째 이야기엉뚱한 발명과 따리와 따로입니다.쌍둥이 땃쥐 형제라고해서...땃쥐?? 무엇이든지 잘만들고 잘고치는 따리와 따로형제~ 하지만 발명들이 정말 엉뚱하고 살짝~~ 모자란 느낌이 있기는하지만 유쾌하고 즐거운 발명품들이 많아요 그안에서또 나름대로 쓸모있는 발명품들도 있구요.어느날 여행중이었던 오디와 싸리가.. 고장난 차를
"[서평 -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발명의 즐거움과 우정이 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거북이마을 세번째 이야기

엉뚱한 발명과 따리와 따로입니다.

쌍둥이 땃쥐 형제라고해서...땃쥐??

무엇이든지 잘만들고 잘고치는 따리와 따로형제~

하지만 발명들이 정말 엉뚱하고 살짝~~ 모자란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유쾌하고 즐거운 발명품들이 많아요 그안에서

또 나름대로 쓸모있는 발명품들도 있구요.

어느날 여행중이었던 오디와 싸리가.. 고장난 차를

따리와 따로에게 맡겼답니다. 차는 잘 고쳐있었지만 엉뚱한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오디와 싸리마음에는 들지는 않았나봐요

차가 다 고쳐지면 떠나기로 한 오디와 싸리는...

거북이 마을을 점점 떠나는것이 슬퍼졌어요.

그사이에 많은 정이 들었나봐요. 그러더니

거북이마을 떠나고싶지않다고 이야길 하네요

거북이마을에서 다같이 살고 싶지만 따로 집이 없는

오디와 싸리를 위해 발명해두었던 바퀴가 달린집 1호를

선물해줍니다.

거북이마을에 새로운 가족이 늘었네요 ^^

 엉뚱한 발명가 띠리와 따로 덕분에 거북이 마을에서 살게된 오디와 싸리~

앞으로 그들의 행복을 빌어보구요

평소에 전등은 누가 만들었어,, 이건 뭐야? 이건뭐야?

궁금한점이 많던 아이에게 너도 좋은 아이디어로 무언가를

발명해보는건 어떠니..??라고 조언해줬었는데,,

생각보다 쉽진않은가봐요 ^^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와 함께

아이의 발명에 대한 꿈이 피어나길 바래봅니다.



y******t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