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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읽기에 조금씩 흥미를 붙여가는 아이가 고른책이었고 표지 색감이 인상적이라 책을 받고 기분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소 라는 우리와 친근한 동물을 통해서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 동물도 하나의 감정을 가진 생명체로서 교감해 가는 과정들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아이가 다 읽고 어떤 감상평을 이야기 할 지 기대가 됩니다. 생명도 물건도 다소 가볍게 생각되는 요즘 세태를 보며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로움을 느끼면 좋을것 같습니다. 만족스러운 도서구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