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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패턴이나 사회생활의 경험이 쌓여, 사람들은 각자만의 방식이나 업무처리 방법을 선호하게 된다. 물론 이게 나쁜 것은 아니며, 운동의 루틴처럼, 좋은 습관은 나를 발전시키거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배울 점을 빠르게 답습하며, 더 다양한 생각이나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기계가 아니며, 일정한 보상이 없다면 주저하거나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결국 성공의 법칙에서도 멀어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자기계발서이다.
어떻게 하면 변화를 통해 성장의 경험을 느낄 것인지, 우리는 알지만 실천하지 않는 행동력이 가장 큰 원인이며, 이는 개인이 게을러서, 혹은 노력부족이라고 말하기에도 애매한 점이 존재한다. 정말 절실히 살아가지만, 방법을 몰라서, 혹은 세상변화나 결과를 만드는 방법론을 몰라서, 기본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출근 후 10분 투자로 효율을 높이며, 업무평가나 역량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론과 플랜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물론 지금 하고 있는 방법과 중첩될 수 있지만, 이럴 경우, 일관성있게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 있는지, 이를 돌아보며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기본의 가치를 절대 무시하지 말고, 기본 위에 자신의 강점이나 개성, 혹은 창의력을 요구하는 방법을 더한다면, 남들과의 차별성에서 우위 전략을 점할 수 있고, 결국 성과나 보상은 따라오게 되는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는 것이다. 말로는 거창하게 보이며, 책을 통해 무조건 변할 수 있다고 착각할 지 모르나, 결국 꾸준한 실천의 유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하루를 같은 시간과 공간을 보낸다고 가정할 때, 집중도의 차이, 개인능력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꾸준한 관리를 실천하거나, 성공한 사례나 사람의 플랜을 모방하며 살아가는 순간,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렵지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떤 분야에 있더라도, 높은 위치에 도달할 수 있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쌓은 내공은 세상변화나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게 하는 나만의 경험치가 될 것이다. 하루 10분 투자, 작은 변화와 습관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성공과 관리의 개념, 혹은 법칙이 무엇인지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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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습관과 시간관리에 관한 자기계발서가 많이 출간되고 있다.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의 공편하며, 그 시간을 어떤 방식으로 짜임새 있게 계획적으로 활용하는가가 성공을 가르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ceo나 유명인들의 매니저나 비서들의 활약이 주목되곤 한다. 이제는 적은 시간으로 제 할 일을 제대로 해서 남다른 성과를 내야하는데, 그 것을 관리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직접 해야하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이런 생각들로, 나도 비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을 지필했다고 한다. 나 자신을 위한 비서실장은 바로 나, 그리고 투두리스트 체크보다는 자신만의 ‘10분 보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관리법에 관한 도서를 소개한다.
‘하루에 전념할 일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번 주에 전념할 일, 이달에 전념할 일, 이번 분기에 전념할 일, 올해 전념할 일처럼 기간을 늘려서 전념할 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직장에서 할 일 없는 일을 하는 시간이 사라진다. 직장에 있는 시간이 불안하거나 지루하거나 하지 않게 된다.‘
이 책은 시간활용을 위한 계획을 쉽고 간편하지만, 유용하게 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의 출근 후 10분은 남다르다는 점에서 시작한 이 책은 효율이 가장 높아지는 투드리스트를 작성하는 비결을 이야기 한다. 계획을 세우면 짧은 기한내에 일을 마칠 수 있고 전념할 수 있으며 실수가 적어지는데, 이 책은 그것들을 좀 더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준다.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멀티태스킹으로 다양한 업무를 한꺼번에 활용해야 할 때 어떻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빠짐이 없고, 미스가 적어지는 지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읽다보면 어떤 방식으로 리스트를 작성하고 나열해야할지가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경제 전문 잡지인 [포브스Forbes]는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에 투두리스트부터 만들면 일을 잘할 수 있다고 조언하는지 뼈져리게 알게된다고나 할까. 투두리스트를 만들면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일하는 시간을 배분하면서 목표를 잡게되는데, 하루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에 가장 중요한 일인 업무의 중요도도 기한을 체크하면서 정리하는 것은 과한 업무량과 복잡한 시스템을 완수해야하는 요즘 회사원들에게 상당히 필요한 부분이라 볼 수 있다. 다이어리를 잘쓰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한다. 출근 후 10분 계획이 회사생활을 달라지게 하고, 성공의 길목 그 첫 걸음이 되는 책. 계획성을 중요시 한다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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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비서가 있어서 아침에 출근하면 오늘 할일을 쭉 읊어주고 거기서 안할거 조정할일정 정리한뒤 일에 매진... 영화에서 보는 장면 같다. 이렇게 일처리 하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에게는 비서가 없다. 임원급은 되야 비서가 생기지 싶다. 일을 잘하고 못하고와 별개로 직장인은 자신의 일정관리를 해야 한다. 관건은 회사의일은 당신이 통제할 수 없는 사건들이 더 많다. 우리가 계획을 세워놓아도 매일 이런저런 예측하지 못한 요청들이 치고 온다. 그래서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아침의 10분을 가지고 관리해보자 기본적으로는 to do 리스트, 즉 할일목록을 적는 것이다. 목록을 적는 방법은 1) 출근후 2분 자신의 일만 적는다. 오늘 할일을 적되 다른팀원이나 타팀원과 같이 일하는것 말고 당신의 일만 적는다. ㅇㅇㅇ 사업타당성 분석이라는 업무가 있을때 세부과제 A, B모두 당신이 한다면 다 적어라. 만약 A만 당신이 하고 B는 다른 사람이 한다면A만 적어라. 당신이 어떤 일을 해야되는지 알려준다. 2) 출근후 4분 변경사항을 반영한다. 앞서 말했듯 일정이 조정됐을 수 있다. 변경사항이 있는지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첫째로는 상사에게 "오늘알고 있는 일정/계획은 이러저러 한데 혹시 변동사항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본다 그렇게 되면 간략학 보고와 일정 수정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좋다. 또 메일로 온 경우에는 일정 변경과 관련된 메일만 훑어보고 일정표에 체크한다 3) 출근후 6분 우선순위를 정한다 모든일에는 중요도 우선순위가 있다. 흔히들 시급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하고 급하지 않고 덜 중요한 일은 나중에 해라 라는 기준으로 통제를 하는데 이는 당신의 개인사를 관리할때는 유효하다. 하지만 회사의일은 당신이 임원, 오너가 아닌 이상 통제가 불가하다. 본인이 생각하는 우선순위에 상사의 지시를 곁들여서 정리한다. 4) 출근 8분 전념할 일을 정한다. 각 회사마다 집중근무시간제도 같은게 존재한다. 그 시간에는 몰입해서 업무를 하자는 것이다. 다른 부서와의 회의나 전화는 자제하고 오로지 일만 할 수 있는 시간. 그런 몰입이 필요한 일을 따로 분류해서 흐름이 끊기지 않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5) 출근후 10분 계획을외운다. 계획표를 세우는 목적은 일을 잘 처리하기 위함이다. 암기 자체가 목적은 아니지만 계획표를 외우게 되면 당신이 그날 어떤 일을 해야되는지 머릿속에 순서가 저장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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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할 일이 많아지고 있다. 어려서 할 일이 몇 가지 밖에 없었을 때는 괜찮았지만 지금은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안에 할 일들을 어떻게 채워 넣어야 하는지 고민이 많다. 언제 그 일을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미루다 마감 시간이 되어서야 급하게 일을 처리하게 될 때도 종종 있어서 걱정이 된다. 시간 관리 관련 책도 읽고 플래너도 쓰고 있지만 내가 생각한 만큼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다. 좀 더 나은 방법으로 계획을 세우고 싶어서 <출근 후 10분>을 읽어보았다.
내가 나 자신의 비서실장이 될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일을 시작한 첫 10분 동안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우면 비서실장을 둔 것처럼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중에서 가장 와닿았던 팁을 3가지 소개하려고 한다.
첫 번째 팁은 해야 할 일을 재정의하는 것이다. 나는 매일 아침 플래너에 할 일을 적어놓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슷한 일은 서로 붙여놓고 복잡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은 오늘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쪼개면 같은 시간을 일해도 훨씬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두 번째 팁은 자신이 세워놓은 계획을 외우는 것이다. 오늘 계획을 기억하고 있으면 플래너를 계속 들춰볼 필요도 없고, 플래너가 없어도 계속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 그래서 일을 더 빠르게 시작하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이 책은 계획을 외우면 그 계획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있어서 누군가가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과정을 재설계하고 결과를 상상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세 번째 팁은 자신이 하루 동안 한 일을 평가하는 대시보드를 만드는 것이다. 나는 한 달이 지날 때마다 내가 세운 계획을 잘 실행했는지 평가하고 있었는데 그냥 넘어가게 될 때가 많아서 고민이었다. 이 책은 계획한 일을 처리하는 예상 시간과 실제 시간을 비교해서 ‘5whys’를 통해서 원인을 분석하고, 일을 매일매일 계획하면서 쌓인 데이터를 이용해서 그래프 형식의 대시보드를 만들어보라고 말한다. 매일매일 일을 끝내고 나서 이렇게 한다면 동기 부여도 되고 습관이 되어서 그냥 넘어가는 횟수도 줄어들 것 같다.
이 책은 직장인 위주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굳이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활용할 수 있는 팁이 많아서 시간을 더 잘 관리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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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직장인이 출근 후 하는 일 보통 직장인은 출근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4명은 모닝커피를 마신다. 3명은 바로 일을 시작하고 2명은 인터넷을 검색하고 1명은 아치을 먹는다. "출근하면 보통 모닝커피 마시지 않나요? 동료랑 커피 한잔하면서 어제 있었던 일 얘기도 하고 오늘 점심 약속도 잡고 하잖아요. 커피 마시면서 이메일이나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를 볼 때도 있죠. 일하기 전에 워밍업하는 거죠. 20~30분 정도 그러다 일할 준비가 되면 일을 시작하죠." (13)
한 조사에 따른 10명 중 4명... 모닝커피를 마시며 일하기 전에 워밍업을 하는 그 40%에 해당하는 사람이 바로 나였다. 그러나 일 잘하는 사람들은 모두 출근해서 처음에 하는 일이 보통 직장인과 다르다고 한다. 그들은 출근 후 10분 동안 한결같이 그날 하루의 일을 계획한다.
흠.... 그래도 일 못한다는 소리를 듣진 않았는데.... 일 잘하는 사람은 아니였던걸까? --;;;;
기획력이 뛰어난 직원은 할 일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일 전체를 파악하며 최대한 효과적으로 일정을 단축하여 효율을 높이려고 노력한다. ... 음....... 변명 같지만 커피마시며... 워밍업한 나도 ... 할 일에 대한 체크리스트 정도는 만들어........었........ 다.....구..... 요.... ;-)
하지만 출근 후 10분.... 그 안에 무슨일을 하느냐에 따라...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하며 성과를 내면서 정시에 퇴근할 수 있다고 한다. 출근 후 10 분... 그 10분을 어떻게 관리하면 되는지 나도 ... 알고싶다.
<출근 후 10분>
경제 전문 잡지인 [포브스Forbes]는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에 투두리스트부터 만들면 일을 잘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투두리스트를 만들면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일하는 시간을 배분하면서 목표를 잡으라고 말한다. 하루 중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하라는 것이다(15)
저자는 출근 후 10분 안에 할일을 계획하고 성과를 높이는 전략을 짤 수 있는 투두리스트를 고안했다. 이것이 바로 '10분 보드' 다.
10분 보드 작성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단계: (출근 후 2분) 자기 일만 적는다. 2단계: (출근 후 4분) 변경 사항을 반영한다. 3단계: (출근 후 6분) 우선순위를 정한다. 4단계: (출근 후 8분) 전념할 일을 정한다. 5단계: (출근 후 10분) 계획과 사람을 외운다. 6단계: (퇴근 전 10분) 계획을 평가한다. 저자는 말한다 이 10분 보드를 쓰려면 할 일을 슬 수 있어야 한다고 , 그러려면 먼저 일이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이란 무엇일까? 일은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가치를 만들지 못하면 일이라 할 수 없다. 월급을 받는 이유는 일해서 가치를 만들기 때문이다. 일에는 세가지 종류가 있다. 생계를 위한 일, 성과를 위한 일, 성장을 위한 일
회사에 출근해서 생계를 위한 일도 하고 성과를 위한 일도 하고 성장을 위한 일도 두루 했을 때 나도 회사도 고객도 내 일을 제대로 했음을 인정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 외에도 저자는 투두리스트... 10분 보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그는 투두리스트가 할 일에 대한 목록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단순히 할 일에 대한 목록을 적는것이 아닌, 나의 일이 무엇인지 그일이 어떻게 바뀔지, 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할지... 무엇에 전념해야 할지, 성과를 높이려면 또한 어떻게 바꿔야 할지, 그일을 왜 하는지 누구와 하는지, 그 사람을 만나면 무슨 말부터 할 것인지에 대해 적어 놓았던 것이다. 그것이 투두리스트라고 한다. 그것이 10분 보드라고 한다.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하여 야근과 주말 근무가 줄어들었다. 그러나 근무 시간의 업무 강도는 더 강해졌다. 적은 시간으로 할일을 제대로 하여 다른 사람과는 다른 남다른 성과를 높여야 할 시기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나의 출근 후 10분을 되돌아보았다. 그리고 반성했다. 그리고 저자가 알려준 이 투두리스트 10분보드를 활용하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나의 일을 확실히 끝내고 정시에 퇴근하면서도 다른사람보다는 성과를 더 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멋진 사회인으로 다시 태어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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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하면서 일하는 습관이 없는 사람에게 이 책의 계획대로 하는 건 처음에 좀 어려울 수 있겠다. 이책은 제목 그대로 출근 10분 전에 계획표를 짜서 업무성과를 높이자고 말한다. 쉽게 정리하면, 10분 보드, 출근후 2분, 4분, 6분, 8분, 10분 등 2분 터울로 계획을 짜라는 것인데, 회사에서 할일과 소요 예상시간 그리고 계획과 사람을 외우는 등 처음 출근하고 나서 10분 동안 표를 짜고 그대로 실행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한쪽으로 치우친 것은 좋지 않다. 정리가 너무 안되는 것도, 1분 1초 시간표 대로 실행하는 것도, 극단적인 것은 그래서 조금은 스스로가 피곤할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출근 후 10분 계획을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출근성과가 달라진다고 애기하기 때문에. 출근해서 일을 막 하기 전의 초반만 잘 정리하면 된다. 일이 너무 많아 머리가 아플 지경인 사람들이나, 부서의 일을 하면서도 다른 일을 서브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따라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는 10분 보드의 활용을 처음에는 칸을 채워서 다 써보다가 점점 능숙해지면 자기에게 필요한 칸만 채워서 사용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런데 처음에는 한두칸을 실행하다 나중에는 칸의 전부를 채우는 게 더 적응도를 높일 것 같다. 처음에 일하는 방식이 확 달라지게 되면 실행하는데 있어서 속도가 안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0분 보드의 칸을 절반만 채우고, 점점 늘려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0분 보드는 간단한 한쪽짜리 표이다. 일의 양이 너무 많아서 오전에 한일과 오후에 한일이 정리가 안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정리를 할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면,거래처와 통화를 하고 결재를 오전에 했다. 이후 오후쯤 거래처의 주문을 받았을 때, 일의 순서에 의해 주문을 오후에 하게 될 수밖에 없게 되면, 따로 메모를 해야 한다. 이럴 때는 10분 보드의 변경사항에 추가 내용을 작성하면 좋을 것이다. 10분 보드는 어제 처리해야 하는 일에 대한 내용을 오늘 순서대로 할수 있게 만들어 준다. 오후의 변동사항을 기록할수 있는 칸도 따로 만들어 두어 변경된 내용을 그때 그때 작성 할수 있다. 회사원들의 대부분은 포스트잇이나 탁상용 달력으로 중요내용을 따로 메모하는데, 10분 보드를 이용하면 세세한 부분이 확실히 보여 실수를 좀 줄일 수 있을 것이다. 10분 보드를 칼라 출력해서 파티션의 한쪽에 붙이고, 수시로 확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책의 내용에 장점들이 몇 군데 보인다. 개인이 일하는 방식에 따라 책 속 일부 내용은 적극 반영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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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출근 후 10분 활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출근 후 10분이 얼마나 중요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대부분의 출근 후 10분에 대한 가치를 모른다. 그날 해야 할 일에 대한 점검은 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내게 주어진 일에 대한 우선 순위와 전념해야 할 일을 지혜롭게 설정하지 못함이 현실이다.
이 책은 출근 후의 행동양식과 시간 관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10분 활용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시키며 인지시킨다. 출근 후 10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일하는 사람들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대수롭지 않았던 10분이 자신의 일에 얼마나 중요하는지를 알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출근 후 10분 활용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처음 길을 걷는 이들은 어떻게 시간을 관리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 이런 어려움을 저자는 자신의 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출근 10분을 2분 간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출근 후 2분에는 자기 일만 적는다.
출근 후 4분, 변경 사항을 반영한다.
출근 후 6분, 우선순위를 정한다.
출근 후 8분, 전념할 일을 정한다.
출근 후 10분, 계획과 사람을 외운다.
퇴근 전 10분, 계획을 평가한다.
저자는 일을 단계로 나누어 첫 단계를 먼저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저술했다. 저자는 시간을 활용하여 삶의 활력과 성과를 높이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출근 전부터 출근 후 행동양식을 구체화시켰고 시간별로 나누어 활용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삶에 체질회되도록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걸으면서 중얼거리게 만드는 저자는 일에 대한 극대화를 시키도록 삶에 적용과 체질화로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은 자신의 출근 후 시간을 돌아볼 것이다. 무의미하게 하루를 보냈던 자신을 반성하고 출근 후 10분 활용법을 따라 적용해 볼 것이다.
저자의 의도대로 놀라운 성과를 독자들이 가질 것을 기대한다. 저자의 노하우가 직장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이며 직장인들의 하루가 새로워질 것이다.
저자는 자기관리뿐만 아니라 시간관리를 생활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들을 그려주었다. 이는 독자들이 삶에서 적용하지 못함에 대한 어려움을 쉽게 이끌어주고자 함을 느낀다.
이 책은 직장인들에게 놀라운 성과를 갖게 하는 힘이 담겨 있다. |
출근 후 10분이 왜 중요할까! 효율적인 하루 업무를 위한 출근 후 10분, 그것에 대해 알아보았다.
평생 나만의 비서실장 만들기를 위해 선택한 도서이다. 나는 출근 후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컴퓨터를 켠 다음 커피 한 잔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할 일을 찾아 한다. 딱히 그날 하루 일을 미리 계획하지는 않는데 일 잘하는 사람은 출근 후 10분 동안 매일 그날 하루 일을 계획한다고 한다. 출근 후 매일 해야 할 일 5가지를 메모지에 쓴다는 남편을 둔 지인 언니가 생각났다. 그 얘길 듣고 나도 본받고 싶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걸로 끝이었다. ^^;; 출근 후 10분의 차이, 10분의 활용법에 대해 배워보자. 일 잘하는 사람이 쓴다는 투드리스트. 그 7가지 사항은 일을 구별해서 적는 것이다. 그리고 일과 그 일을 할 사람을 재정의 하며, 갑작스러운 변경도 투두리스트에 반영한다. 자기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며 몰입하고 전념하며 실험할 일을 정하여 스스로 일을 지배한다. 계획한 것과 사람을 외우며 퇴근 전에 세운 계획에 대한 평가를 분석한다. 평범함 직장인 누구나 7가지 비법을 통한 투두리스트를 쓸 수 있음에 활용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10분 보드'이다. 자기 일만 적는 출근 후 2분. 일의 3가지 종류와 나의 일과 남의 일, 효율성을 높여 일을 정의하는 법에 대해 배운다. 변경 사항을 반영하는 출근 후 4분. 다양한 대응법에 대해 배우며 변경 사항을 찾는 법도 배운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출근 후 6분에서는 우선순위 정하는 법, 단계 나누는 법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중요도와 긴급도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을 보니 우선순위 없이 마구잡이로 일처리를 한 나의 과거가 떠올랐다. A급 : 중요하고 긴급한 일은 당장 실행해야 한다. B급 :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은 계획한다. C급 : 중요하지 않지만 긴급한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위임한다. D급 : 중요하지도 않고 긴급하지도 않은 일이라면 폐기해야 한다. 메모해서 냉장고에 붙여 두어야겠다. 그 외 출근 후 8분, 출근 후 10분, 퇴근 전 10분은 어떻게 계획하면 되는지 저자는 친절히 알려준다. 그냥 생각하기엔 10분이라는 시간도 짧은 데 그 시간을 2분씩 나누어 또 계획한다니 가능한 일인가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대부분의 직장 생활이 반복적인 일의 패턴이다 보니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 실천으로 옮기지 않아 와닿지는 않는다. 지금은 직장 생활을 하지 않음에 추후에 적용해 보도록 하고 우선은 가정일에 적용해 볼 작정이다. 예를 통한 설명글이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었다. '10분 보드 시트', '출근 후 10분을 돕는 스마트 앱' 등 부록 또한 너무나 알찼다. 독서가 독서에서만 끝남은 차라리 읽지 않음보다 못하다 생각한다. 하루의 업무 성과를 높여 주는 출근 후 10분, 알차게 활용하기 꼭 실천하리라!!! 보다 알차고 효율적인 하루 업무를 보내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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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 시대에 하루의 시간, 업무, 성과를 장악하기 위한 출근 후 10분 개인적으로 오래전 부터 To Do list를 작성하여 업무를 해오고 있기 때문에, 책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 대부분 일 것이고 저자의 팁 중에서 참조할 만한게 있을까 하고 읽었다. 그런데 쳬계적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을 뿐 아니라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근본적인 사항들도 설명 해 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 예시와 함께 방법을 제시 해 주고 있어 기대 이상의 책을 만났다. 출근 후 10분이 차이를 만든다, 출근 후 2분 자기 일만 적는다, 출근 후 4분 변경 사항을 반영한다, 출근 후 6분 우선순위를 정한다, 출근 후 8분 전념할 일을 정한다, 출근 후 10분 계획과 사람을 외운다, 퇴근 전 10분 계획을 평가한다 등 7장과 저자가 만든 10분 보드 시트와 도움 되는 앱을 몇가지 소개해 주는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과 같은 실용도서는 읽고 나면 남는게 없다던지, 실제 업무나 생활과 거리가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책은 진짜 알짜배기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예를 들어 실제 업무를 하다보면 변경이 자주 발생하고 변경 관리가 중요한데, 변경 사항의 종류와 각각의 구체적인 설명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잘 설명 해 주고 있어 마음에 들었다. 결재자가 바뀌었을 경우 2x2 매트릭스로 나누어 설명 해 주고 있는데, 결재자의 관심도도 낮고 지식 수준도 낮은 경우 상대방의 신뢰로 판단을 하는데, 바뀐 결재자와 신뢰가 없거나 안 좋은 경우라면 원래 결재자로 돌아 올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이 있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운을 바랄 수 밖에 없다는 솔직하고 현실적인 설명에 고개를 연신 끄득이며 다른 방법은 없을 까 생각해 보게 만들었다. 업무 인수인계를 받을 경우 반드시 노하우를 같이 인수 받으라는 이야기는 맞는 말이긴 한데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데 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튼 책 전반적으로 실제 직장 생활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평가 하는지 깊은 고민을 했을 것이라는 게 크게 와 닿았다. 일의 구체적인 정의와 자기 일과 남의 일의 구분, 우선순위 정하는 법을 비롯하여 개념 및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PC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기 전에 손으로 직접 출근 10분 후 계획을 써 보라는 제안 등 해보지 않고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정보와 노하우를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 해 준 책이라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 부터 중간 관리자, 직장 생활을 오래 한 사람이라도 한번 읽어보고 실제 적용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단순한 자기개발서가 아닌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조언서라고 할 수 있다. 출근해서 바로 시작해 봐야겠다. 저자의 다른 책도 괜찮을지 찾아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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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후 10분
여러 회사와 사업 연구를 진행하면서 지금은 모바일 퀴즈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를 개발해 운영하면서 AI 기반 실내 환기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는 김철수 저자는 주 52시간 근무 시대에 하루의 시간, 업무, 성과를 장악하기 위한 자기계발의 진수를 이 책에서 알려준다.
다시 말해 이제 바야흐로 생산성을 높이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저자는 이것에 대비하여 자신의 발전을 향상시키는 계획과 메모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지금 은퇴한 사람이든지 직장인들이 미래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아니, 직장인들이라면 반드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실 불안과 미래걱정 하면 우리나라만큼 불안하고 불쌍한 국민들이 또 없을 것이다. 아무튼 저자는 출근 후 10분이 차이를 만든다고 말한다. 사실 직장인들과 팀장 일적인 부분에 있어 하루의 일과 성과는 자신이 어떻게 만들어가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자신만의 자기계발을 꾸준히 공부하고 연마해야 한다. 그리고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저자가 말하는 출근 후 10분 보드에 주목해야 한다. 출근 후 10분이 하루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보여주고 자신만의 10분 전략과 보드를 공개하며 길을 알려준다.
업무를 함에 있어 무엇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그 과정중에 벌어지는 대처방법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 어차피 직장이라는 것이 위 아래로 되어있고 성과제이기에 성질만 더러운 상사가 아니라면 대부분 거쳐야 할 코스같은 것이다.
그럼 출근 후 10분은 굉장히 크게 다가온다. 이 책에 나온 계발은 저자만의 노하우가 결집된 방법들이기에 스스로 터득하여 자신만의 일처리 비서보드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여기에 부록으로 10분 보드 시트와 출근 후 10분을 돕는 스마트 앱을 알려준다.
이 책은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취업을 앞둔 취준생들과 벅찬 마음으로 회사에 첫발을 딛은 사람들까지 도움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또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에게 더 할 나위없는 독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저자의 전문성있는 실력과 경험 그리고 오랜시간 연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하고 있기에 저자가 하는대로 따라가다보면 확 달라진 출근시간과 직장에서의 실용적인 시간관리와 방법들을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