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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켈러 윌리엄스 출판부의 부사장이자 렐릭 출판사의 대표이사다. 하퍼콜린스 편집자로 근무하는 동안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기획하고 편집한 바 있다. 게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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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the ONE Thing I can do such that by doing it everything else will be easier or unnecessary? 이 질문은 책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해서 나오는 핵심 질문이다. 이 책의 One Thing은 바로 이 질문인 것처럼. 어떤 독자들은 "이 책은 진짜 딱 이 질문만 내내 던지는 게 다니까, 이 책을 살 필요 없다" 면서, 돈을 아껴준 것에 감사하라는 식의 평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건 이 책을 너무 대충 훑어본 거고, 저자의 메시지와 One Thing System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설령 그 질문 하나라도 제대로 이해해서 매 선택의 순간에 적용할 수 있다면, 책 값의 10000배 이상 값진 삶의 나침반을 얻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책은 간단명료한 책이지만, 3년이 넘는 기획 과정이 느껴질 정도로 잘 구성된 책이다. 성공과 행복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깨주고, 내가 바라는 나, 또 그 이상의 내가 되는 진실을 알려준다. 물론 이 책을 읽는 건 쉽지만, 깊이 체득해서 복잡한 현실에 적용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다. One Thing System을 구축해서 삶에 적용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린다. 그럼에도 이 책은 현실에서 One Thing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정도로 반복해서 강조할 정도면 저자로서 역할은 충분히 다 한 것 같다. 나머지는 독자의 몫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의 교훈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면, 실천할 때까지 언제고 다시 봐야 할 가치가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Live with Purpose Live by Priority Live for Productivity Benchmark & Trend Path of Mastery & Ownersh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