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나온지 꽤 오래 된 책이지만, 내용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 . . 역사 공부하기에는 끝내주는 책이다. 책의 크기는 크고, 두께는 얇지만, 내용은 많다. 이 책의 내용은 19개로 나뉘어져 있다. 각 시대에 일어난 일을 신문형식으로 나타냈다. 학교에서 수행평가로 역사 신문 같은 보고서를 쓸 때 유용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신문이라서 ... 지루하게 보일지 몰라도, 내용은 자세한 것 같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많은 만평이 많다. 그 만평을 보고, 자기 자신도 만평을 직접 그려본다면, 잘 이해가 갈 것이다. 역사는 끝도 없이 길지만, 이 역사신문이라는 책으로보면 한눈에 띌 것이다. 이 책은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만든 책이다. 이 신문은 독자들이 폭넓은 역사이해를 하도록 만들었고, 역사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 아.. 그리고 이 책은 역사사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