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투자에서 토지 투자는 가장 어려운 투자 중에 하나로 이야기된다. 주택이야 어느 정도 볼 수 있고 사람들과 만나고 누군가 살고 상가도 누군가 영업을 하는 것들을 통해 어느 정도 투자 할 수 있지만 토지라는 것이 허허벌판에 있는 땅을 투자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상대적으로 좀 더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토지 투자를 한다는 것은 꼭 허허벌판에 있는 땅을 사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땅을 사는 것이다. 서울에 있는 땅을 살 수도 있고 도시 주변에 있는 땅을 살 수도 있다. 결국에는 땅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고 이 말은 발품을 많이 팔아야만 된다는 이야기다. 발품을 많이 판다는 것은 거의 대부분 투자에서 이야기하는 바니 토지 투자라고 무조건 어려워하고 막막해 할 필요는 없다.
'대박 땅꾼 그래도 땅을 사라'는 토지만을 전문적으로 다룬 책이다. 저자인 전은규씨는 책에 언급한대로라면 현재 대략 3만평의 토지를 확보하고 있을 것이다. 53세까지 100만평의 땅을 갖는 것이 목표라고 하니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한 편으로는 무엇때문에 그렇게 많은 토지를 가지려고 하는지에 대해 의아하기도 하다.
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초반에 설명한다.
먼저, 인구구조를 봐야 하는데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의 땅을 사라는 것이다. 인구가 늘어나니 사용하기 위한 땅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미리 주변 땅을 사 놓고 있으면 된다. 인구증가는 통계청이나 각 시청, 군청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면 유입과 유출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부분이 책에 나오지는 않지만. 부동산은 무조건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표현처럼 국책 사업을 눈여겨 보라고 한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라는 표현처럼 그 땅만 볼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조망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한다.
맹지가 아닌 도로와 붙어 있는 땅을 사야 하고, 구거라고 하여 논두렁이나 밭두렁을 매입하여 도로로 만들고 - 각 지자체에 문의를 하면 알 수 있다 - 맹지의 가치를 올릴 수 있고, 시가화예정용지를 먼저 사 놓고 있고, 땅을 살 때 100% 만족하는 땅은 매입하기도 힘들 뿐더러 나한테까지 그 땅이 오는 경우는 희박하니 20% 부족한 땅을 사서 제대로 꾸미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한다.
맹지는 무조건 회피해야 할 땅이지만 맹지도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즉시 가치를 올릴 수 있고, 네모 반 듯한 땅이 아니라 이상한 땅이라도 잘 매입해서 잘 꾸미는 것이 더 좋고 지적도만 믿고 현장을 소홀히 하면 안되다고 하는 10가지의 투자 계명을 알려주면서 그에 따른 경험담을 알려준다.
토지 투자하면 아무래도 각종 공법등을 비롯한 법률 용어가 많이 나와 책을 읽을 때 적잖아 질리는 면이 있는데 이 책은 저자와 물건을 의뢰하는 사람이 나와 둘이서 대화하는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 읽는 사람이 좀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식이 아니라 상대방이 궁금해 하는 점을 알려주는 형식이고 대화체라 보다 친숙하게 읽을 수 있다.
금액별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과 지역을 알려주고, 토지가 워낙 큰 돈이 든다는 사실에 공동으로 투자를 한 후에 지분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필지 분할을 하면 서로 깔끔할 수 있어 공동 투자를 추천하고 여타의 토지 투자 책과는 달리 경매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어떻게 보면 처음에 너무 막막한 토지 투자에 경매를 통하면 좀 더 볼 수 있는 지역이나 금액이 좁아질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도움이 될 듯 하다.
부록으로 전국 유망 지역에 대해 알려주는데 책에서 주로 언급되는 곳이 저자 자신이 많은 투자를 했다고 하고 지금도 열심히 현장을 간다고 하는 새만금이 제일 많이 언급되고 소개되고 당진과 서산쪽도 상당히 많이 언급이 된다. 전원투자로는 양평과 가평을 소개하고 있다. 매 챕터마다 사진을 보여 주면서 어느 땅이 더 가치가 있을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답을 알려주는 것도 괜찮아 보였다.
'대박 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는 여러 토지 투자 서적중에 가장 최근의 책이라 할 수 있다. 부동산이 침체기라 관련 서적들이 잘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이 책은 최근 트렌드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책을 읽으면 역시 뭐니 뭐니 해도 발품이 최고라는 부동산 투자의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다.
제가 하는 부동산 경매 강의 : http://cafe.naver.com/slownsteadyninvest
|
|
노후를 위해서 몇 년 후에는 꼭 땅을 사둬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생각을 한 것이 어느덧 5년이 넘어가고 있다. 실제로 땅을 매입하지는 않았더라도 그 사이 나름의 안목과 노하우를 익혔으면 좋았겠지만, 일상의 핑계와 돈 핑계로 지금까지 관심만 갖고 있는 상태다.
저자의 땅 투자 경력을 보면 화려하다. 더욱이 2007년 가을 보령시 농지 낙찰을 첫 시작으로 2012년까지의 성장속도는 놀랍기 까지 하다. 5년 만인 2012년 36세 까지 현재 확보한 토지평수도 대단하지만, 53세까지의 부자 로드맵 단계별 목표에서 느껴지는 열정은 더욱 대단하다. 최종목표로 토지 100만평, 대형빌딩상가 20채, 자산 1조원, 장학재단 설립과 지방경제발전을 위한 전 재산 투입 등 년 단위로 확실한 로드맵을 갖고 진행중이다. 지금까지의 그의 열정과 내공을 보면 충분히 실현가능한 꿈이라는 생각도 든다. 어쩌면 10년 후에는 그가 한국의 워렌버핏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역시 지금까지 성공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낙찰받기까지 수십 번 넘게 떨어졌고, 현장답사도 수백 번을 넘게 다녔다. 직접 발품을 팔아서 혼자서 일군 결실이기에 신뢰감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그가 지금껏 발품을 팔고 실패와 성공 사이에서 얻은 실질적인 투자 원칙과 노하우가 담겨있다. 땅을 볼 줄 만 알아도 땅 투자의 절반은 성공인 만큼 초보자들도 땅 투자의 노하우와 팁을 차분히 배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이 책에는 투자를 위한 땅을 보는 법에서부터 투자의 기본기가 되는 핵심 원칙, 거래과정 및 세금정보 등 실질적인 투자의 대부분을 세심하게 담고 있다. 특히 저자가 컨설팅해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문답식을 활용한 투자 과정을 생동감 있게 다룬 점도 돋보인다. 이 점이 개인적으로도 초보자 입장에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배려가 돋보이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에 땅 투자를 위한 입문서로써 부족함이 없는 구성이다.
요즘같이 불황이 누적된 현실은 투자심리를 위축하지만, 분명 위기 속에도 기회는 있다. 저자 역시 경기는 언젠가 회복되고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본다면 지금이 땅 투자의 적기라고 말한다. 때마침 정부가 토지거래허가 규제도 완화하기 시작했기에 땅 투자로는 기회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국토부 사이트만 봐도 아파트 가격은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지만, 땅값은 상승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자신이 투자를 계획중이라면 이번 기회에 땅 투자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리라 싶다. 한편으로 땅 투자 관련 다양한 서적을 읽고 강의를 들었다고 해서, 혹은 대박 땅꾼의 책을 읽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대박 땅 투자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렇게 얻은 다양한 지식을 기초삼아 직접 발품을 팔며 현장답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작은 땅이라도 직접 투자를 해보는 것이다. |
|
땅 투자해보신 적 있으세요? 사실 부동산 투자도 당장 지금 있는 전세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거래조차 해본 적이 없어서 이런 책이 무척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주변에 땅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아주 가까운 사람이 아니었기에 땅에 대한 관심은 조금 멀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땅에 투자하려면 못해도 몇 억은 있어야 넓게 사서 간직하고 있는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저희 선조가 땅을 사서 성공을 못해 봤기에 이런 슬픈 현상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ㅠ 아아아아.... 예전에는 땅투자하면 건물투자 이후 남는 돈이 있어 투자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개발시대에 개발될 곳을 미리 알고 있던 사람이나 선구자들은 그곳의 개발로 인해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게 되었고 그에 따른 차익이 자식의 부로 이어여 소위 졸부라는 단어가 유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강남에 그렇게 성공한 사람이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 자식대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사실 이런 것을 말하려고 시작한 게 아니예요!!) 이런식으로 부정적인 시각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땅투자인데, 이 책을 읽어보고 조금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여기저기 개발이 마구 이루어지는 시대가 지나기도 하였고 소위 '될성부른 잎만 투자할 수 있는 기회' 를 가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만큼 자기 땅에 대해서 애착을 가질 수 있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 저자이신 대박땅꾼님 이신거 같습니다. 천 만원의 여유가 있다면 바로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 믿지 않았습니다. 천만원은 저희 집 1평 정도 살 수 있을 수준입니다만.ㅠ(그래서 전 못사고 전세.ㅡ.ㅡ;)그것으로 어떻게 땅을 100평 이상 살 수 있을지 의문이었습니다. 사실 살 수야 있겠지요. 저기 바닷가에 밀물이 오면 없어지는 땅같은 것 말이지요(사실 이런 땅도 나중에는 엄청난 이득으로 올지도 모릅니다. 기술을 어떻게 발전할 지 모르니까요!) 하지만 저자는 자신있게 이야기 합니다. 1000만원으로도 충분히 좋은 땅을 살 수 있다고 말이지요. 뭐, 장소에 대해서는 특별히 서평에 적을 필요가 없으니 한 번 보시면서 차근차근 읽어봐도 될 것 같습니다(좀 많아서...;)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대박땅꾼님이 어디 한 곳을 딱 찍어주어 시작하자는 것이 아니고 땅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여러군데 발품을 팔아보자는 의미입니다. 저자도 어디 처음부터 대박인 곳을 찾아냈겠습니까? 결국 땅을 보는 눈을 키우고 직접 돌아다니지 못한다면 우연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사실 이 분이야 이것이 직업이기에 땅을 보고 돌아다니는 것을 업으로 취미로 재미로 하겠지만 누군가는 그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산을 불리기 위해서 땅을 보러 돌아다닌다는 것 자체가 땅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파트 공화국이라고 불리던 한국이 이제는 점차 아파트의 값어치가 떨어져가고 있는 것을 몸소 느낍니다. 주변 아파트들도 가격은 점차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토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완성되어 있는 것보다 완성할 수 있는 것이 값어치가 높아지듯, 이제는 아무것도 지어지지 않은 접근성 있는 토지들이 아파트보다 더 각광받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어떤가요? 한 번 투자해 보시는게?
|
|
땅에 대한 투자는 일반인들에게는 많이 생소한 분야이다. 다자간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도 아닐 뿐더라, 정보나 소문에 의해서 움직이는 경우도 많기도 하며 금액의 제한이 크다는 것이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은 편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 대한 정보는 전문적으로 활동하시는 분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생각이 든다. 나 또한 땅에 대한 정보는 많이 없는 편이라서 땅에 대한 관심을 돈을 버는데에는 특별히 두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1000만원 여유만 있으면 땅을 사라고 조언을 해주지만 도대체 어떠한 땅을 사야지 좋을지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궁금해 할 수 밖에 없다. 땅을 보는 눈을 제대로 발휘할 수만 있다면 땅에서 나오는 수익성 산업들을 어느정도 인지를 할 수가 있고 그 분야를 조금 더 빨리 개척해 나갈수 있는 능력이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전문지식도 물론 중요하게 느껴진다.
땅을 투자하는 것도 역시나 돈의 흐름이 움직이는 것과 비슷하게 진행이 되는 것 같다. 그것은 돈이 인구를 따라 흐르듯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은 땅에 대한 수요 자체가 늘어날수 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땅의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같은 땅이라고 한다면 접근성이 좋은 땅이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땅이 될 가능성이 높다 보니 도로와 잘 붙어 있는 그런 땅이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사회 트랜드에 따라서 개발이 어느 정도 예정이 될 것 같은 땅, 그러니 현재에는 조금은 부족한 땅을 사두는 것 또한 저평가 된 주식을 미리 매수를 하는 것과 비슷한 논리로 생각을 해볼 수가 있었다.
경매시장을 잘 찾아보면 좋은 땅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었는데, 책에서도 금액이 많지 않는 투자자들에게는 경, 공매 시장을 많이 활용해라고 조언이 되어 있다. 아무래도 시장정보가 어느 정도 확정되는 부분도 있고 조금은 접근하기가 편한 부분이 있었다. 나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바로 이런 쪽의 부분이라고 본다. 공동투자에 대해서 여러가지 조언이 제시가 되는데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사람들이 함께 동일한 마음으로 진행을 하는 것과 함께 관리 지역 세분화에 따라서 투자전략을 다르게 가져 가는 부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로망으로 가지고 있는 전원주택을 짓는 것 또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부분이 참으로 많아 보였다. 그리고 땅을 고르는 것 또한 쉽지는 않아보였다. 트렌드에 맞게 움직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적절한 가격형성이 잘 되도록 스스로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끝으로 책에서 나열되지 못한 내용들을 보충하여 유망지역 투자지도도 어느 정도 설명이 되었는데, 실제로 지도와 함께 보니 생동감이 넘쳐서 왜 이쪽 지역이 투자가 유망한지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이해가될 수 있었다. 여러모로 전국의 땅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쌓을수 있게 되어서 유용한 시간이었던 같다.
|
|
요즘 같은 불황기에 어떻게 투자를 하고 돈을 굴려야하나 항상 머릿속엔 그생각뿐이었어요.. 제가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아직 집이 없이 사원아파트에 잇는 처지라 더 그런가봐요.. 일단 가지고 있는 돈은 펀드며 주식에 들어가잇는데 영 불안해서요.. 제가 하는것이 아니고 울 신랑이 하는것인데 맘처럼 되지 않는거 다들 아시죠? 집을 살려면 언제쯤 사야하며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땅을 사서 나중에 노년에라도 가서 살수있는 땅을 사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던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처음 책을 접하기전에 정말 이런일이 가능한 일일까? 이책을 읽으면 나도 어느정도 감은 올까? 하는 반신반의한 생각으로 읽게되었어요.. 헌데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만 신기하고 빠져드는 거예요.. 전혀 땅에대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저도 지적도를 보고싶고 현장답사를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또한 이분에게 저도 전화해서 아니 문의 해서 좋은땅 없나 물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이책을 통해 맹지가 무엇이며 구거며,지적도가 어떻게 생겨먹엇으며 어떻게 보는것인지 어렴풋이 알것같더라구요.. 아직 실전을 해보지 않아서 어렴풋이지만 정말이지 이책을 읽고나면 정말 나도 무언가를 할것만 같더라구요.. 정말이지 투자가 아니더라도 까막눈인 저에게 조금의 눈을 틔여준 책이더군요.. 근데 이책을 보면서 이분도 정말 많은 답사와 경험과 공부를 하셨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지 않고 이렇게 많은 걸 알지는 못했을꺼라는..그래서 실패도 많이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모든지 노력의 댓가가 따른다는 말이지요.. 이책을 보면서 희망이 생긴건 제2외곽도로,ic 를 놓지지 말라고 하셨는데 저도 작은 희망이 보이네요.. 어렴풋이 주위에서 들은말이 있어 울신랑한테도 귀뜸을 해주었어요..그리고 이책을 권했답니다. 요즈음은 울신랑이 이책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 땅을 보는 눈을 울 신랑도 언능 터득해서 저희도 수익을 좀 낼수있었음 좋겠네요.. |
|
꿈을 가진 사람은 정말 아름답다. 사람들을 만나면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가를 잘 물어보곤 하는데 요즘들어 꿈을 가진 사람은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꿈이 구체적이고 그 꿈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노력이 동반되었다면 부럽고 존경스럽게 보이는 건 나만 가진 생각은 아닐 것이다. 경제 관념이 제로에 가깝고 가진 것도 하나 없는 내가 땅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어찌보면 이 책의 지은이 전은규님과의 꿈과도 닮은 꿈을 내가 갖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100만 평을 확보하고 나면 부유층이 아닌 서민과 일반인을 위한 대중 골프장과 축구장을 만들어 비용 때문에 취미를 즐기지 못하는 이들에게 봉사하고 싶다."는 머리말을 보면서 이런 사람이라면 정말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 막연히 땅이 좋아 넓은 땅에 나무를 심고 사람들의 휴식처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가져왔지만 실상 그를 위한 노력은 해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지은이의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꿈의 형성과정이 놀랍기만 했고 상세하고 꼼꼼하게 쓰여진 책이 때론 어려운 부분도 있었고 꼴깍꼴깍 침만 삼키며 부러움과 감탄을 섞어 읽어가는 부분도 있었다.
질문과 답을 하는 대담 형식으로 쓰여진 이 책은 초보자나 적은 액수의 돈으로도 좋은 땅을 살 수 있다는 입문과 안내를 도표와 사진,용어들을 곁들여 포인트를 짚어가며 설명하고 있고 마지막에는 전국에 유망한 14곳의 지도를 실어 꼼꼼하고 실질적인 안내서로서 손색이 없다. 땅을 이용한 꿈의 실현을 위해 자신의 노하우를 나누는 이 책이 지은이의 꿈처럼 좋은 투자 입문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
현재 상황에서의 땅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주식을 하거나 땅이나 아파트 등 돈을 불리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해왔고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은 지금 투자하면 돈이 많이 벌수 있다 하는 말에 투자하여 돈을 많이 잃은 사람들이 있다. 책의 저자는 이렇게 돈을 잃지 안도록 실전 노하우를 알려준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많은 변화가 없기에 예전처럼 아파트나 집을 사서 돈을 벌기가 어렵다. 이유는 경제도 어렵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필품이나 식품들도 월급이 오를 때 같이 오르기에 사는 것이 이전과 똑같아진다. 책의 내용 중 간단한 투자 방법을 본다면 요즘 돈을 벌기위해 서울이나 그런데 개발단지의 땅을 많이 산다. 이러한 것을 사기전에 군에서 시로 발전한다던가 그러한 곳을 찾기를 바란다. 부동산을 한다는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땅을 많이 보러다니고 정말 발전하겠는지 파악도 해야되며 인구수가 많아지는 곳의 땅이 개발도 많이 되고 돈을 불릴 수 있다. 돈 많은 사람들이 돈 적은 사람보다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이야 당연하지만 돈이 적게 시작하더라도 많이 불릴수 있도록 연구하고 많이 벌기를 바란다. 우리나라도 어려운 시절에는 아파트가 많이 없는 모든 땅들이 논이고 밭 이였다. 그러나 이런 땅들을 가지고 있다가 그 땅이 아파트가 되거나 주변에 고속도로나 톨게이트 등이 생긴다면 그 땅은 사람이 많이 들어올 수 있게 되므로 땅 값이 올라가게 된 것이다. 이렇게 땅을 가지고 하는 투자가 아파트를 가진 투자 보다 더 많이 벌수 있다 막 생기기 시작한때는 아파트에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벌수 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파트를 투자해도 아파트의 가격이 오를 만큼 최대로 올랐기에 가격만 비싸고 많이 오르진 않을 것이다. 이런 불황기에도 투자를 통해서 왕초보이더라도 실전 사례중심으로 친절하게 가이드 해주는 책이다. 약간의 내용을 보자면 돈의 10계명이 있다. 이 내용 중에 몇 가지를 보면 돈을 인구를 따라 흐르며, 도로와 붙어야 잘 팔린다. 돈 되는 구지를 찾아야 하고 시가화 예정용지, 한 발 앞서 선점해야 된다. 지적도만 믿다간 낭패를 당하기 쉽다. 이렇게 몇 가지만 들었지만 10가지로도 대박땅꾼의 투자법으로 잘 읽고 조사하여 상황에 맞게 잘 사면 좋은 투자가 된다. 이 다음에는 각 금액별로 투자하는 방법 등이 기재되어 있다. 돈이 많진 않지만 소액 투자라고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공동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전원주택관련 투자법등 여러 가지 투자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저자도 땅 투자 초보 시절부터 지금까지 낙찰받은 사례만 봐도 화려하다고 말하고 있다. 낙찰까지는 수십 번도 안될 때도 많았지만 현장답사 또한도 믿을 수 있는 땅인지 확인 하는 것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일주일에 세 번도 기꺼이 서울에서 전라도까지 미친 듯이 왔다갔다했다. 이런식으로 발품을 팔면 대박이 날수 있다. 모두 차분히 잘하기를 바란다. |
|
사람들이 살면서 누구나 말을 한다. 노년엔 저 푸른 초원이나 바다가 보이는 곳에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을 가꾸며 살고 싶다고... 저 많은 땅들중 내 이름으로 된 땅을 가져보았으면 하고 말이다. 우리나라를 그토록 여행다니면서 예전엔 저 수많은 집들중 내집이 없다니에 슬퍼했는데 이제 집을 장만하고 보니 저 넓은 땅들중 내땅이 없구나를 한탄한다.
이제라도 늦지않다는 저자의 말에 당장이라도 투자를 하고 싶지만 첫째로 경제적 능력이 가장 클것이고 둘째로 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주변에서 경매에 대해 많이들 말하는 것도 들어보았지만 역시나 감히 도전해 볼 자신이 없다. 그러한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차린 것인지 왕초보를 위한 실전사례 중심의 친절한 가이드로 대박 땅꾼이 나섰다. 아파트는 이제 밀집형상으로 아파트에 투자하는 사람은 바보로 취급받는 시대가 되었다. 말 그대로 30. 40대들이 이제 땅으로 눈을 돌릴 때인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 땅에 대한 인식은 건물이나 아파트만큼 크지가 않다는 것이다. 대박땅꾼 전은규씨의 지난 로드맵을 살펴보면 부럽기 그지 없다. 저 젊은 나이에 저토록 많은 땅을 소유하고 있고 투자이익 또한 솔찬았다. 현재 대박땅꾼의 토지 투자 연구소를 운영중이며 카페활동으로 직접 투어도 나가서 조언을 해주신다니 귀가 솔깃하지 않는가?
사람이 어느 한곳에만 집중하면 미쳤다는 소릴 하지 않는가? 전은규씨는 말 그대로 땅에 미친 사람이였다. 그렇다고 여기저기 마구자비 투자가 아닌 경험을 바탕으로 한것도 있지만 자신의 발품을 팔아가며 쌓인 노하우로 이젠 땅에 대해 관심갖는 이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하루에도 몇통씩 걸려오는 좋은물건이 있다고 투자하라는 사기꾼들에게 하도 이골이 나서 그런가 솔직히 확~~ 땡기면서 믿어야할지 의문이다. 저자는 충고한다. 절대 부동산 업자의 말만 믿고 계약하지 말고 지적도를 비롯한 발품을 팔아서라도 꼭 눈으로 확인하라 한다. 노후를 생각하는 이때(벌써 그런 나이?ㅠ.ㅠ)에 땅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책속을 들여다 보았지만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한장씩 넘길때마다 카페회원과 있었던 사례를 보이면서 설명을 해서 그런가 이해가 빠르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 어려운 것은 용어이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이 한권 읽어보았다고 다 알수 있겠는가? 공부는 따로 확실하게 한 다음 도전(투자)해 볼것을 권해본다. 책속엔 적게는 1000만원부터 10억이 넘는 땅을 구입함에 어떠한 땅이 좋은지에 대해 노하우를 들려준다. 앞으로 전망이 있는 현재 이름이 알려진 도시라 할지라도 그 핵심이 아닌 약간 고개를 돌려 북부아닌 남부를 도전해 볼것을 권한다. 그러한면에 저자가 아직까지도 강조하는 땅은 새만금이다. 새만금만큼 투자가치가 높은 곳도 없다 한다. 사람들이 땅을 사는 목적은 각기 다를것이다. 자신들이 원하는 땅. 생각한 땅을 얻기 위해선 여전히 발품이 첫번째 해답이였다. 지적도에 표시되지 않은곳도 있고, 길에 접해 있지 않는 맹지인 경우도 있고, 그렇다 할지라도 해결할수 있는 방안도 잘 살펴보아야했다. 우리 눈에 이쁘고 반듯한 땅보단 주변환경을 읽을수 있는 안목도 필요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 지적도등 세가지는 반드시 떼보고 직접 확인하고 해서 사기를 당하는 일을 피하기를 꼭 강조한다. 책의 후반부에 전국 유망지역 투자지도 14가 들어있다. 아마도 이제 이책으로 알려져서 그곳의 땅값이 더 뛰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제 땅으로 눈을 돌려야 되는 시대가 왔다. 저자의 말대로 우리나라가 망하지 않는한 건물은 무너져도 땅은 그대로 남을 것임은 틀림없기 때문이다. 그러함에 대박땅꾼에게 조언을 구하고 아낌없이 들려주는 이 책을 땅투자 입문서로 추천하는 바이다.
|
|
요즈음 부동산 경기 침체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가계 환경에 직면해있다.
끝없이 오를것만 같았던 부동산이 몇 년전부터 하향안정세를 넘어서 이제는 급락에 이르기까지 한다. 또한 깡통주택이라는 표현처럼 부동산 매각을 통해서 부채마져도 값을수 없는 집들도 허다하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부동산으로 부를 축적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보면 일반인에게는 사각지대인 곳에서 조용히 부를 쌓고 있는 것이다.
'대박땅꾼의 그래도 땅을 사라'는 이처렇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를 축적하는 방법을 일반인에게 소개하는 책이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전문서적이 아닌 일반인이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서적과 같이 깊이 있는 내용들과 법률등은 어쩌면 일반인이 더욱 접근하기 어렵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본 책을 통해서 가능한 쉽게 그리고 초보자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잘 활용하여 책의 내용을 가능한 알차게 편집하였다.
두번째 특징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주는 것에 있다.
가끔씩 신문에서 모델하우스에 길을 줄게 서있는 일반인들을 본다. 과거 몇 년전 수천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는 곳도 있었는데 그 곳의 현재 현실은 당시의 열기와는 전혀다르게 부동산 평가를 받고 있다. 즉 단순히 군중심리에 의해서 움직이다보면 매우 큰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 바로 부동산 투자인 것이다. 저자는 일반인이 잘못된 투자를 하더라도 큰 피해를 보지 않는 기준 피해 최소화 기준을 정리하여 독자에게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요즈음의 주택 건설 트랜드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땅콩집, 전원주택, 분할필지등 최근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서 생활하는 인구의 증가에 맞추어 어떠한 곳에 어떻게 좋은 땅을 구해야 하는지 그리고 집단으로 매매를 하는 경우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등에 대한 설명은 전원주택을 원하는 독자의 기본적인 지식을 쌓는데 매우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사실 부동산 경기침체의 피해자중 한 사람의 입장에서 주택구입과 땅 투자등에 대해서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서 모두가 비관하는 속에서 또 다른 수익이 창출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적은 금액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입장으로 자신감을 가지는 기회로 활용 될 수 있어 좋았다.
|
|
땅에 대한 지식도 없고 돈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은 사람의 심리일까? 내 집, 내 땅을 가지고 싶다는 열망은 오늘도 변함없는데 어떻게 하면 불가능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은 지금도 하면서 살아간다.
돈이 없지만 그럼에도 땅에 대한 소유욕은 있어 누가 억대 부자가 됐다는 소리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배가 아프다. 물론, 그분들은 평생 농사를 짓던 땅이나 집이 개발가능지역으로 인해 억대 부자가 됐기에 당연한 보상으로 생각되지만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한번 가서 보자는 마음은 있어 가보기도 한다. 가서보고 이야기를 들으면 이미 다 완료된 상태라 헛물도 들이키는 식이고 억이라는 돈의 단위도 나에게는 가당찮은 금액이지만 땅이라는 것은 발품팔이라 하지 않았던가. 저자도 숱하게 발품을 팔고 다니면서 대박땅꾼이 되었다고 했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발품팔이를 통해 성공한 사례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나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말을 한다. "천만으로도 땅을 살 수 있습니다."라는 것이다. 천만으로 땅을 산다고? 어떻게? 그렇다면 앞으로 땅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야 겠구나라는 심리가 발동하게 되면서 책의 내용에 대한 관심이 더 가지게 되었다.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천만으로 가능한 것은 경.공매를 통해 가능하고 또 공동투자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공동투자는 가능도 하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경.공매는 그림의 떡처럼 느껴진다. 이런 나에게 저자는 여러 정보와 실전사례들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인터넷이 보편화 되면서 인터넷으로 검색이 가능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알 수 있는 것과 실전답사를 통해 보는 땅은 다를 수 있기에 발품팔이를 해야한다는 것도 당연한 말인 것 같다.
작년에 이어 올해 우리나라 경기는 불경기의 연속이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 저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나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가지만 딱히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할 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이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불경기일수록 땅투자가 적기라고 한다. 하지만 땅에 대한 아는 지식도 없는데 어떻게 투자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많은 정보를 안겨줄거라 생각한다. 대박땅꾼이 된 자신의 경험담과 대박땅꾼의 투자 10계명, 1천 원부터 5억 원까지 금액별 투자 포인트, 투지경매는 마음껏 고르는 '아울렛', 공동투자는 소액 투자자의 탁월한 대안, 트렌드에 맞춘 전원주택 투자법 등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되어 진다.
저자는 작심삼일이 아닌 열정이 필요한 것이 땅투자라고 한다. 첫 땅을 매입하고 등기부 등본에서 나의 이름이 등재된 것을 보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과 함께 끝없는 열정이 생기겠지만 지금은 생각에 머물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과제요, 저자를 한 번 만나보든지 아니면 카페라도 등록해보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여하튼, 불경기에 좋은 정보를 준 저자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