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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온호를 타고 극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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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온통 눈이 덮여있고 춥기만 한 곳은 아니라는 작가의 말처럼. 읽는 내내 감탄을 연발했다지.
우리나라 최초의 쇄빙선, 아라온호. 아란온호와 함께 떠나는 극지 탐험은 3명의 과학자들의 친절한 설명으로 이루어져있다.
책의 구성또한 출항일로 전개하며 실제로 아라온호를 타고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흔히 우리가 부르는 에스키모는 좋은말이 아니었다. 제대로 된 이름은 이누이트 (어디선가 한번 들어봤던것 같은데...한번 더 배웠다!)
남극과 북극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생명들! 실제 사진을 곁들여 더욱더 생생한 느낌으로 남극과 북극을 알게해준다.
우리나라에도 쇄빙선이 있고, 그를통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 지고 있다는 정보는 팁으로! 더불어... 펭귄은 진짜 귀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