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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경영하다.
창업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경험자로서
어느 일이듯, 고민이나 경험이 없었다면 체감지수가 낮겠지만, 이 책의 모든 챕터는
책의 내용은 총 8개 part로 나눠져 있다.
P.30 성공이라는 것이 꼭 산의 정상을 정복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다. 올라간 만큼은 성공이다. 얼마만큼이던 간에 올라가기 위해서 많이 배우고 생각하고, 실행했을 것이다.
p.51 안철수 원장은 진로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일,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라고 했다.
p.68 엔젤 투자자의 투자기준…”가장 먼저 창업자의 인품, 성격을 보게 됩니다.
투자는 사람을 보고 들어온다. p.131 협상의 목표는 상대방을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같이 잘되자는 것이다.
part5 사업의 수익모델 정비와 마케팅 방법, 그리고 캐즘 버텨내기. 사업에 따라 버틸 것인지 바꿀 것인지 판단하기 p.169 “어떻게 팔 것인가?” 보다 “어떻게 하면 고객이 사고 싶을까?”를 고민하면 답이 보일 것이다. p.188 위대함은 일상의 누적이라 했다…여러분의 비즈니스는 이제 얼마나 지났는가?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p.203 경영자의 ‘좋아하는 일’이란 기획, 마케팅, 영업, 개발 같은 직무 단위의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좋아하는 일은 사업 자체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된 경영자의 길을 갈 수 있다. p.209 “절대로 돈을 벌겠다는 목표로 회사를 차려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신념을 쏟아 부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드는 것, 오래도록 생명력을 지닐 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p.226 내적 보상에 대해…기업의 구성원들은 “이 일은 내가 할만한 일이다”, “이 일은 내가 선택했고 내가 결정하는 일이다”, “ 나는 이 일을 잘할 수 있다”, “목표가 달성되어 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 때 일이 더 잘된다는 것이다. p.227 바다에 대한 동경을 심어주는 사람…”큰 배를 만들게 하고 싶다면 나무와 연장을 주고 배 만드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바다에 대한 동경을 심어줘라. 그러면 그 사람 스스로 배를 만드는 법을 찾아낼 것이다.”
사람들이 교육을 받는 목표는 교육 그 자체가 아니라, 교육을 통해 얻는 ‘결과’인 것이다. 변화 관리 교육을 받으면 실제 변화 관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진짜 목표인 것이다. p.251 ‘사회적 태만 현상’
Part8 진정한 회사의 가치, 윤리경영 p.275 “아니, 남들이 다 그렇게 한다고 편법이 아닌 건 아니잖아요.”…윤리 경영까지는 아니더라도 회사 운영에 관한 합리적인 원칙은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곱씹게 된 내용은 나는 왜 일을 하는가? 나는 무엇을 얻고자 이 일에 참여했던가? 이 책을 다 읽었을 즈음, TV에서 중학생 때 창업한, 올해 29세 CEO 경력 14년 차 표철민님 특강을 보게 됐다. 조금이라도 젊을 때 넘어지고, 다쳐보면 처음엔 아프겠지만 점점 굳어지고 다져진다는 그의 강의를 보면서 이런 경험들을 나눠주시는 분들께 참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도 나눠줄 수 있는 경험이 쌓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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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경영하다
[스타트업을 경영하다] 조목조목 짚어주는 스타트업의 현실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
'스타트업을 경영하다' 스타트업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 프롤로그에 이렇게 적혀있다. 초기기업에게 벤처기업이라는 말 대신 '스타트업'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첨단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사업에 도전하는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을 벤처라고 하는데, 벤처 중에서도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기업을 스타트업이라고 부른다. 벤처 창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건너온 말이다.
저자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비즈니스를 시작해서 10년 만에 100억 가까운 매출에, 20% 이상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비즈니스를 만들었다. 최초의 이러닝 전문기업을 만든 그가 걸어나온 이야기를 파트별로 나눠서 이야기를 해준다. 이러닝은 교육사업이라고 보면 된다. 내가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서 동영상으로 강의를 듣고 하는 것이다.
창업시 과도하게 빚을 내지 말고, 어쩔 수 없이 빚을 내야 한다면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내라. 그러면 망해도 재기할 수 있다. 망해서 재기가 어려운 경우는 대부분 빚이 심각한 경우다. p35
사업은 꿈을 검증하기 위해 수많은 의사결정과 실행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해내기 위해서는 그 사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다시 말해 사업을 시작할 때 확고한 목적의식과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위기가 와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돈 되는 일만 좇다보면 그 일이 '돈만 되는 일,' '힘만 드는 일'로 변할 수 있다. 정작 그렇게 되면 그 일은 돈도 안되고 힘만 들어 금방 그만두게 된다.돈도 좋지만 사업은 뜻이 확고해야 한다. p61
"돈이란 빌려서 쓰기는 쉬워도 갚는 것은 쉽지 않은 법이자. 1억을 쓴다고 해보자. 직원이 10명이라면 마케팅비 조금 쓰고 급여 나가는 서너 달이면 소진될 것이다. 그런데 1억을 갚는다고 생각해보자. 영업이익이 나지 않으면 갚을 길이 없다" p110
자신의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에 적합한 독창적인 마케팅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자. 강조하지만 마케팅은 "어떻게 팔 것인가?" 보다 " 어떻게 하면고객이 사고 싶을까?" 를 고민하면 답이 보일 것이다. p169
"리더십은 내가 상호작용하는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하려는 마음이 생겨서 목적하는 바에 이르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p229
"사람들이 교육을 받는 목표는 교육 그 자체가 아니라 교육을 통해 얻는 '결과'인 것이다. 변화 관리 교육을 받으면 실제 변화 관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진짜 목표인 것이다. 이러닝 역시 그렇다. 이러닝은 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지, 그 자체가 목표가 될 수 없었다. p241
주변서 사업을 시작하는 분, 사업을 하시는 분들께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현실적인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풀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업이 커질수록 생각해야 할 부분도 많기 때문에 사업가로써의 역량도 키워나가함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고 있다. 결국 오너의 생각과 행동에서 모든게 비롯되는 것 같다. 항상 긴장하고 배우고 또 배우고... 언제가는 성공한 기업가의 모습을 볼 수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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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중인 저에게는 어떤 경영을 해야 될지 어떻게 해야지 '성공'이라는 단어를 제 자신이 인정할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게 사실 입니다. 처음 듣는 '스타트업'이라는 단어에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지 않을까 생각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에서는 사업의 시작부터 사업기회 및 자금조달, 경영시스템과 회사 분위기까지 포괄적으로 조언해 주고 있다. 내용으로 간단하게 들어가서 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힘든점이 자금조달이라고 할수 있겠다. 이 내용에서 열정이라는 단어와 투자자는 사람을 보고 들어온다는 말이 가장 눈에 띈다. 또한 정책 자금 지원받는 방법과 어떤식으로 자금을 조달 받는지의 순서도 잘 정립해 놓았다.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내용도 간단하게 소개해 놓은점이 눈에 띈다. SNS 마케팅이나 보도자료, 설문조사 등 장.단점을 풀어 놓아 진행하는 입장에서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경영과 회사의 분위기에 대한 내용으로 어떻게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수 있을까를 조언해 주고 있다.
이책은 창업하는 입장에서 가장 좋은 교과서라고 생각 든다. 또한 지금 사업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문제가 발생시 해결을 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지침서가 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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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창업 시작하시는 분의 필독서?
처음에 이 책을 신청했을 때는 스타트업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몰랐다. 다만 경영이라는 말이 붙어 있으니 경영에 관련된 것이겠거니 싶었다. 게다가 인터넷에 올라온 차례를 봤을때도 그런 방면의 전형적인 패턴의 책이겠거니 싶었다.
하지만 달랐다. 창업. 그것도 초창기를 지칭하는 말이 스타트업이었다. 경영.경제.창업.벤처 등의 분야는 솔직히 문외한이라 읽는데 좀 오래 걸렸다. 단어들부터 낯설었다. 스톡옵션. M&A. 상장.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등 거의 접할일이 없는 키워드였고 어려운 단어가 거의 없던 문단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아 그 문단만 4-5번 읽었던 적도 있었다.
이 책은 현실을 잘 제시해 준 책이다. 창업하면 막연히 사업아이템과 돈 이렇게만 생각 했을텐데 구체적으로 개인이냐 팀이냐에서부터 자금 조달 방법. 주주와 이사. 대표이사의 관계 인맥과 경영 등을 다양하게 제시해 주었다.
정말 좋은 아이템이 있어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보고 여러가지 방식의 운영방법 및 자금조달 방법을 비교분석해보고 자신에게 알맞게 적용해보면 좋지 싶다.
정말 이 책은 창업의 국정교과서 같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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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하고 과연 스타트업이 무엇을 의미할까 ? 어떤 의미가 스타트업인지 많이 궁금했다.
나름대로 이해하기엔 창업이였다.
후배로부터의 헬프 요청으로 책의 서두는 시작하게 된다.
창업을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나열하였다.
단순히 돈을 쫓아가는 창업이 아닌 내가 잘할수 있는, 내가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일을 골라야 한다고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이어서, 창업팀의 구성 및 자금의 조달 등 창업을 하고 겪게 되는 어려움등을 조성주님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풀어나가고 있다.
장사. 자영업. 사업 의 차이에 대해서도 언급된 부분이 있었는데, 맥도날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해주었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레이 크록......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었다. 바로 캐즘 이다.
저자 역시 캐즘에 대해서 스타트업이 꼭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캐즘이란, 혁신자와 선견자가 주류인 초기 시장과 본격적인 시장이 형성되는 주류 시장 사이에
단절되어 있는 큰 틈새를 말한다.(제프리무어가 만들어낸 용어)
예를 들어 혁신자와 선견자층인 얼리 어답터가 먼저 구매를 하고 뒤를 이어 일반 대중들이
구매를 하는 얼리어답터들의 구매 후 소문이 나고 알려져 대중들이 뒤이어 구매할때까지의
간격이 발생하는데 이 양자간의 간극이 지나치게 벌어짐으로 캐즘이 발생한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하나 또 알았다.
분명 머리속에 새기고 다녀야 할 부분이다.(나에게 조만간 참고가 될 만한 중요한 정보다)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 아니 스타트업퍼들에게는 조성주님이 직접 겪은
내용들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후배로부터의 헬프 요청에 조언을 거친 결과 서로 윈윈하였다는 메일을 받음으로써
본서가 마무리 짓게 된다.
다시 한번 , 또 읽어 봐야 한다. 나에게 지금 정말 필요한 책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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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라는 것은 초기기업을 이르는 말이다. 요새 쓰기 시작하는 용어라는데, 옛날에 벤처기업이라는 말을 많이 썼었는데 벤처 기업이라는 말에는 첨단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사업을 하는 기업이라는 뜻이 많이 내포되어 있다. 스타트업이라는 말에는 벤처 기업이 되기 전 단계의, 아주 초기 단계의 기업이라는 뜻이 숨어있다고 한다. 많은 벤처 사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만 반짝이는 경우가 많다. 그런 아이디어를 성공시킬 생각으로 머리가 꽉 차 있기 때문에 실무적인 문제에서는 허점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고, 자금을 조달하고 사람을 구하는 일에서부터 삐걱대고 힘들어질 수 있다. 저자는 성공한 CEO선배로서, 후배들이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뛰어들었다가 망하지 않도록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조언들을 해 주고 있다. 그러기 위해 멘토를 찾고, 강의를 듣고, 책을 읽는 사람들은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현대의 100세 시대엔 누구나 사장님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기업가라는 것이 별을 보듯 동떨어진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나이는 줄어들고, 50대에 퇴직하게 되면 살아온 나이만큼 또 살아가야 하는 시점에서 창업은 어쩌면 필수적이라는 뜻이겠다. 직장도 더 이상 안정적인 자리가 아니다.그래서 저자는 젊은 나이에 창업을 할 것을 권한다. 젊어서 창업을 할 수록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될 수 있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다. 계획대로만 되면 경제적인 부를 이룰 수 있고, 기업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인가를 이루었다는 뿌듯한 행복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사업을 진행시킬 때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조언한다. 인재를 구할 때에는 스펙은 당연히 보는 것이지만, 어떤 스타일의 사람이 자신에게 맞을지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삶의 방식이 같고,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계속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는 것, 그렇다면 어떻게 인재를 잘 구할 수 있을것인가에 이르기까지 삼성등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준다. 또, 직원들과 비전을 공유하는 것, 다니고 싶은 회사로 만들어 주는 것, 사람 말고도 경영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것, 아이디어의 계획과 실행은 어떻게 진행할 것이며 자금 조달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 등 정말 스타트업을 하는 사장님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듯 하다. 그 시선도 따듯하기 그지없어서, 이렇게 어떤 선배가 꼼꼼히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싶었다. 꼭 창업을 해야 할텐데, 라고 속으로 끙끙앓고 있는 모든이들이 이 책 한권은 꼭 보고 시작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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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모바일이 활성화 되면서 10여 년전의 벤처열풍에 거의 맞먹는 스타트업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
그 때와의 차이가 있다면, 10여 년 전에는 벤처 열풍으로 경기가 살아나는 계기가 됐던 반면, 지금은 스타트업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 반면교사의 영향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스타트업에 필요한 모든 요소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것들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기에 생생한 정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
단지 '아이템(아이디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상품화를 하는지, 그 방법은 무엇인지 등의 기술이나 마케팅에 대한 부분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다.
이것은 아이디어에 따라 그것을 상품화 하는 과정이 천차만별이기에 모두 지면에 담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스타트업이라는 것이 단지 IT에 국한된 것이 아니기에 더욱 그러하다.
그렇지만, 스타트업이라고 하면-단순한 창업과는 분명 틀리다- 모두가 알아야 할 공통분모가 되는 내용들은 모두 담겨 있다.
경기가 어려워 지면서, 취업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는 현실.
그렇다고 단지 '안정적인 취업'만을 위해 노력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는 것도 좋다.
단지 그런 마인드로 그칠 것이 아니라,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한다면 성공확률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창업을 할 때 꼭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바로 사업화를 할 수 있는 아이디어(아이템)이다.
이것은 나만 좋아서도 안되고, 개발자나 특수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만 좋아해서도 안된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분명하고 확실한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그를 위해서 보다 많은, 그리고 다양한 검증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1인 기업이 아니라면, 함께 할 동지가 필요하다.
그 동지는 동료가 될 수도 있고, 직원이 될 수도 있다.
처음부터 크게 하기 보다는 조금은 힘들더라도, 적은 인원으로 시작하는 것이 비용측면에서도 보다 안정적일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비용이다.
예상대로 사업 아이템이 손익 분기를 넘길 시점보다는 보다 더 넉넉한 시간동안 버틸(?) 자금이 필요하다.
이 자금은 본인이 직접 조달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아이템의 검증 및 기타 사업 운용에 도움이 될 전문 투자자(혹은 회사)의 도움을 받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위의 것들이 준비되었다면, 실제 사업을 진행하면서 계획대로 되고 있는지, 예상과 다르게 변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 변화에 대처할 방법은 무엇인지...
본격적인 경영으로 접어들게 될 것이다.
사업 기획단계에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들이 나올 것이고, 그 변수들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라질수도 있다.
마지막의 '일하기 좋은 회사가 좋은 회사다'라는 부분은 독자의 입장에 따라 조금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창업 멤버들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한 곳을 바라보며 열심히 일을 한다면 당연한 말이겠지만, 이 부분에서는 체리피커와 같은 존재가 나올 수도 있다.
어쩌면 경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그 관계가 좋다면 일하기 좋은 회사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좋은 집기와 환경을 갖추었다고 할지라도 그리 일하고 싶은 생각이 없을 것이다.
아직, 본격적인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지금의 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조금은 더 많이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다.
한해한해가 지나가면서 내가 해보고자 하는 일이 점점 늦어지고는 있지만, 이 시간도 준비를 하는 귀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실행이 답이긴 하지만, 조금 더 완벽한 준비는 성공의 확률을 그만큼 더 높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분들에게 아주 귀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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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업을 경영하다』를 읽고 나 같은 직장인들은 우선 한숨이 놓인다. 왜냐하면 자기 맡은 직분을 충실해 나간다면 임기 동안 보장이 되고, 바로 그 소득으로 기본적인 경제생활을 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큰 것은 만질 수 없지만 그냥 보통 사람으로서 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안정감과 함께 편안함을 누리고 있다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가 않은 것 같다. 물론 굵직한 모습으로 많은 이윤을 얻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이다. 요즘 경제생활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닌 것 같다. 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취업하기가 쉽지가 않다 보니, 자연스럽게도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정말 힘든 취업의 문을 뚫는 대신에 새로운 사업에 직접 뛰어들기는 하지만 솔직히 쉬운 일이 아님을 그 누구든 인식할 수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창업 활동이다. 자신만의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시작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하고, 실천으로 옮겨야 할지 막연할 때 바로 주변의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지만 큰 성과를 얻어내기는 결코 쉽지 않다. 즉 창업을 할 때는 좋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현하고, 자본의 유치, 회사시스템 등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추어야만 한다. 해박한 경영능력을 갖춘 사람이 선도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창업자들에게 국내 스타트업 1세대 인물 격인 저자가 직접 경험해온 것을 바탕으로 창업 전반에 걸친 현실적 조언의 큰 선물을 하고 있다. 정말 항상 가까이에서 두고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는 아주 유리한 조건들을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일부러 사람을 만나서 그 비결을 얻어내기가 결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 책의 역할은 매우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창업을 생각하거나 시작한다면 반드시 보아야하는 필수 창업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처음의 시작은 미약할지 모르지만 확실한 원칙을 갖고 시작한다면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많은 비결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할 수 있다. 성공한 당사자로서의 들려주는 직접 실무 위주, 실전 경험 위주 내용을 소상하면서 진실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누구나 창업에 나설 수가 있다. 그 창업에 나서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남이 하니까 한다는 의존의 마음을 과감히 배척해야만 한다. 역시 확실한 창업에 대한 공부를 한 바탕 하에 차분하게 도전하는 그 멋진 창업자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해줄 소중한 벗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여러 번 정독을 하고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창업자 자신과 비교해보면서 가까이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신의 멋진 창업이 내 자신을 위한 일도 되지만 바로 여러 사람들을 위하고, 국가 경제에도 큰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확신을 갖고 힘찬 도전을 통해 이뤄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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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란 초기 사업을 시작할 때 이전에는 벤처기업이라고 했다. 요즘 그 말 대신‘스타트업’이라는 표현을 쓴다. 첨단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사업에 도전하는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을 벤처기업이라 했다. 그 벤처 중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기업을 스타트기업이라 부른다. 미국의 실리콘벨리에서 건너온 말이다. 저자 조성주님은 대학 재학 중 창업하여 최초의 이러닝 전문가로 성공 스타트업의 모범신화가 되었다. 그는 세상물정 모르고 사업을 시작했던 시절을 돌이켜보며 새롭게 창업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 누구나 창업을 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평등한 기회가 있다. 창업 또한 그러하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 방면에 많은 정보와 지식이 축적되면 시작할 수 있다. 창업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이유 1. 우리는 결국 창업을 하게 된다. 그 시기가 문제이다. 100세 시대에 사오정, 오륙도라는 정년퇴직의 시간을 지나면 나머지 약10년 이후의 삶은 백수로 지낼 수는 없다. 2. 직장은 더 이상 안정적인 자리가 아니다. 3. 젊어서 한 창업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만들어 준다. 4. 시장 세분화는 새로운 창업 기회를 만들어 준다. 5. 창업에 성공하면 경제적인 부를 얻을 수 있다. 창업하여 실패할 확률이 많기에 두려워하게 된다. 저자는 실패하더라도, 정상에 오르지 못하더라도, 오른 만큼 성공했다고 말한다. 따라서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한다. 실패를 줄여주는 그 노하우를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사업기회는 찾아온다. 나만의 아이템으로 승부하라. 20년 전만하더라도 인터넷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 전화와 편지가 주로 의사소통수단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통하여 사업도 할 수 있는 시대이다. 집에서 마우스로 클릭하여 결재만 하면 집으로 물건이 배달되는 시대가 되었다. 인터넷 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이 분야의 수많은 직업들이 파생되었고 지금도 진화되고 있다. 앞으로 점점 많은 사업의 기회가 펼쳐진다. 나만의 사업구상을 통하여 사업기회를 잡아보자.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일,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돈도 중요하지만 그 일을 통하여 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보람을 찾아야 한다. 그런 일이 무엇일까?? 창업의 노하우를 배우자. 1. 함께 할 사람을 모으자.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함회사의 인재가 필요하다. 2. 회사의 젖줄,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을 배우자. 자본금만으로는 턱없다. 국가의 창업지원 자금, 직접투자나 간접투자를 받기위해 회사의 가치도 높여야 한다. 3. 회사 이윤창출에 올인해야 한다. 수익모델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통하여 좀더 나은 마케팅 방법을 찾아 실행하자. 4. 경영자로 진화하자. 더 이상 장사치가 아니다. 경영자로서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바로 경영 노하우를 배우자. 5. 경영은 시스템이다. 회사의 미래 청사진을 보여주어야 한다. 회사규칙을 통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배가 시켜야 한다. 6. 좋은 회사는 일이 재미있는 곳이다.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되어야 한다. 그런 회사로 만들라. 창업의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는 시간이 되었다. 무한경쟁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과 차별되어야 한다. 은퇴 이후의 삶을 풍요하게 살기위해서 창업이 필수가 되었다. 어떤 방법이나 형태라도 개인사업자가 될 수밖에 없다.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이다. 1인기업이라도 좋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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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타트업은 벤처 중에서도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기업을 말하는데 벤처 창업의 메카라 할 수 있는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온 말이라고 한다. 애니팡, 카카오톡 등 스마트폰 시장처럼 직원 한 두명으로 시작하는 기업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다. 얼마전 신문에서 1년을 기준으로 창업하는 숫자가 무려 60만이라고 한다. 그 중 58만이 1년에 문을 닿는다고 하니 창업이라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도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한 동안 벤처 창업이 붐을 이루던때가 있었는데 저자의 말을 빌면 벤처 창업으로 10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1% 미만이라고 한다. 그러니 벤처 창업또한 얼마나 어려운지를 느낄 수 있겠다.
그렇다면 왜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알면서도 창업하는 것일까? 불황으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진지는 이미 오래고 정년또한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조기퇴직으로 뭔가 하지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쉽게 창업을 생각하게되고 치밀한 준비과정없이 쉽게 창업하게 되는건 아닌지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렇게되면 그 결과는 불을보듯 뻔한 결과를 가져오게 되지 않을까..
그럼에도 현대는 누구나 기업가가 되는 시대이고 설사 실패한다고 해도 남는 장사라고 하니 창업의 유혹을 떨쳐 버리는 것 또한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 책에서는 스타트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들을 알려주는데 기업이 오래 사랑받는 성공적인 중견기업이 되기 위해서 창업자가 가져야 할 핵심적인 마인드, 기업가정신까지를 담고 있는데 준비없이 시작해서 큰 낭패보지 않으려면 꼼꼼하게 읽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요즘 대학생들은 입학 하면서부터 취업을 위해 공부한다고 하지 않는가. 취업을 위해 스펙을 쌓고... 그런데 많은 학생들은 창업을 꿈꾼다고 한다. 하고자하는 열망이 있고 꿈을향해 도전한다는 것은 분명 반갑고 고마운일임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문턱을 넘어보지도 못하고 좌절하고 마는 경우들을 보게 되므로 저자의 알토란같은 정보는 더 값진 정보가 아닌가 싶다. 모두 8개의 파트로 나누어 스타트업들이 알아두어야 할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대학생때 취업대신 창업하게되고 수많은 스타트업 가운데 독보적인 기업 경영 성공을 거둔 한국 벤처 붐1세대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데 저자가 들려주는 실용적인 정보들은 스타트업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고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 더 많은 준비과정을 거쳐야 함은 두 말이 필요 없겠지만 말이다. 열심히 준비하고 더 열심히 노력한다면 지금은 10년이상 생존하는 벤처기업이 1% 미만이라고 하지만 언젠가는 더 많은 스타트업들이 성공하게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창업에 대한 생각이 있다는 것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만한 일이 있다는 것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창업을 생각할 만큼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것만 해도 충분히 좋은 일이다.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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