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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배워요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배워요" 내용보기
우리집 개구쟁이들은 동물을 참 좋아해요. 처음 책과 친해지는 계기도 동물책을 보며 친해져서인지 자연관찰책도 다른책보다 선호하고 동물이 나온 책에 반응이 좋은편이네요 ^^ 요새 애들  책 많이 읽지만 우리아이들은 많이는 아니어도 자기전 책읽는건 자연스럽게 습관이 되었네요. 그러면서 골라오는책중 동물이 항상 나오네요   그런 동물들이 자연환경이 훼손이 많이 되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배워요" 내용보기

우리집 개구쟁이들은 동물을 참 좋아해요. 처음 책과 친해지는 계기도

동물책을 보며 친해져서인지 자연관찰책도 다른책보다 선호하고 동물이 나온

책에 반응이 좋은편이네요 ^^

요새 애들  책 많이 읽지만 우리아이들은 많이는 아니어도 자기전 책읽는건

자연스럽게 습관이 되었네요. 그러면서 골라오는책중 동물이 항상 나오네요

 

그런 동물들이 자연환경이 훼손이 많이 되어 가면서 지구상에서 사라져가는

동물개체수도 많아진다고 하네요.

우리아이들이 자랐을 무렵에 지금 있는동물들중 책으로만 만나게 될 동물들이

많아질까바 아이들에게 우리에겐 더럽거나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모든것들이

이 자연을 이루고 살게된다는걸 알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거 같아

읽어주었답니다.

 

저 또한 가끔은 이게 왜 필요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생물들이 많다는걸 느끼니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이세상에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정말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져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아이들이

동물원에서 못보게될 코끼리 친구가 너무도 그립겠죠?

이 책에서는 제목에서 코끼리를 지목해서 이야기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지구에 사는 이름도 모르는 생물들이 왜 필요한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벼도 벌도 풀밭도.. 파리도... 심지어는 깊은 바다속 플랑크톤까지도..

자연의 피라미드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하찮게 보이는 느껴지는 모든 것들이 모두다 소중하고 필요하죠. 저마다

하는일이 있고 그것으로 인해 커다란 자연이라는 수만개의 아름다운 퍼즐이

완성되는...하나라도빠지만  완성되지 않는 소중한 것들이죠.

 

이 책보면서 저 또한 생각이 들었네요.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다 이유가

있기에 존재하는거라는 ^^ 늦은 깨달음이요.

책을 읽고 뒷부분의 똑똑정보라는 부분을 다시보며 아이들과 이야기 했네요

정말 원하는 생물들하고만 살수 있는지를요.. 아직 책 한두번 읽고는

딱부러진 대답을 하진 않지만.. 그냥 다 필요한거같은 느낌이라고 짧게 얘기

해주네요.

아이가 올해 말이 될즘이면 이책을 동생에게 읽어주며 세상의 모든것들이 왜

함께 공생하며 살지를 일러줄거 같아요~

 

재미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무언가를 일깨워주고 세상을 좀더 넓게 바라볼수 있는

눈을 갖게 해준거 같아 잔잔하게 기분좋은 책이었어요.

 

좀더 생각하고.. 좀더 넓게 깊게 사물을 바라볼줄 아는 그런 아이로 커가길 바라며

저도.. 아이도 많은 책세상과 만나야할거 같습니다~

 

좋은책은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자라게 하네요 ^^

e******7 2013.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 주니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웅진 주니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똑똑똑 과학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시리즈인데요. 과학적인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잘 쓰여져 있기에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이번에 생명에 관한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을 읽어보았어요. 역시나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되었답니다. 세상에 필요없는 생명은 없다고 하잖아요. 하물며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웅진 주니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똑똑똑 과학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시리즈인데요. 과학적인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잘 쓰여져 있기에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이번에 생명에 관한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을 읽어보았어요. 역시나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되었답니다.

세상에 필요없는 생명은 없다고 하잖아요. 하물며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생기게 될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지요. 이름도 모르는 생물도 많은거 보면 이 많은게 다 필요한걸까요? 소중한 생물하고만 살면 안될까요? 하얀 그림자로 실제 생물을 맞춰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벼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이니까 소중하고 닭은 우리에게 고기와 달걀을 주니까 소중하지요. 그리고 사과나무는 사과를 주니까 소중해요. 하지만 사과 나무 꽃에 모여드는 벌은 사라지면 좋을것 같지요?


 

하지만 벌이 없으면 맛있는 과일도, 달콤한 꿀도 없는 세상이 될거에요. 그렇기에 벌은 소중해요.


 

파리랑 모기는 없으면 좋을것 같지요? 하지만 파리는 똥이나 동물 시체에 알을 낳아 구더기가 되면서 똥이나 시체를 분해하게 되요. 또 모기의 애벌레인 장구애비는 물속의 송사리나 미꾸라지의 먹이가 된답니다. 정말 불필요한 생명은 없는 것 같아요.

또한 파리는 개구리가 잡아먹지요. 개구리는 물과 땅이 다 있어야 살수 있기에 어느 한쪽이라도 환경이 파괴되면 살아남지 못하므로 개구리는 땅과 물을 지키는 소중한 환경 지킴이랍니다.


 

그럼 코끼리는 큰 덩치때문에 나뭇잎을 엄청 먹으니 숲을 보호하기 위해 없으면 좋을것 같은데 정말 그럴까요? 코끼리가 나뭇잎을 먹지 않아서 초원에 나무가 자라면 초원도 사라지고 영양, 얼룩말, 사자도 사라진답니다. 코끼리가 하나 사라지는게 아니라 함께 사라지는 것이 정말 많네요.


 

땅뿐만 아니라 바다에 사는 생물도 모두 소중해요.보이지는 않지만 플랑크톤은 작은 물고기의 먹이가 되고 작은 물고기는 더 큰 물고기가 잡아 먹지요. 플랑크톤이 없으면 바다 생물은 살수 없어요. 플랑크톤이 없으면 흰 긴수염 고래도 사라져 버린답니다. 흰 긴 수염 고래는 죽으면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데 흰 긴수염 고래는 죽어서 깊은 바닷속에 사는 생물을 오랜 시간동안 먹여 살리게 된다고 해요. 정말 불필요한 생물은 없는것 같아요. 죽어서도 서로 상생하는 것보면 참 대단하네요.


 

지금은 많이 사라진 호랑이... 무서운 호랑이가 사라졌으니 잘 된 일일까요? 호랑이가 사라진 것은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던 드넓은 자연이 사라졌다는 뜻이랍니다. 멸종 되기 전에 더 보호해야 할것 같아요. 모든 생물은 죽으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지요. 세균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도 역시 소중하지요. 커도 작아도 모든 생물은 자연에서 하는 일이 있고 모두 소중하답니다.


 

자연은 수천만개의 조각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그림 퍼즐이에요. 한조각이라도 빠지면 자연이란 퍼즐은 완성되지 않아요. 빈자리가 많을수록 자연은 무너진답니다. 그러니까 모두 소중한 생명이고 잘 지켜줘야 겠지요.

얼마전 마다가스카르 전시를 다녀왔는데요. 그곳에서 멸종된 코끼리 새를 그림으로 보고 왔어요. 이렇게 우리가 알게 모르게 멸종되어 더이상 볼수 없는 생명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그렇게 멸종되어 다시는 볼수 없다는 것이 참 아쉽더라구요.

불필요한 생명은 없지요. 먹이 사슬로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인간에게는 불편하고 귀찮은 생물일지라도 자연에서는 절대로 불필요한 존재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생물 다양성이 적은 곳에서는 한 생물만 사라져도 생태계 전체가 파괴될수 있답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이 책한권만 읽어도 알겠더라구요. 특히나 자연을 아름다운 그림 퍼즐이라고 표현한 것이 참 좋더라구요. 한조각이라도 빠지면 퍼즐은 완성이 되지 않는 다는 문장도 참 와닿았어요.

퍼즐 맞추다가 한조각이라도 없어져도 얼마나 그걸 찾으려고 애쓰고 못찾으면 화도 나잖아요. 지구의 자연을 완성하는 퍼즐 조각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모두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못찾는 퍼즐을 만들지 말아야 하니까요.

우리에게 없어도 되는 생명은 없지요. 다만 없어지는 생명을 만들지 않도록 우리 인간들이 모두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r****7 201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내용보기
+       세상 모든 것들은 혼자 살아가거나 혼자 살아남을 수 있을까? 수많은 생물들이 다 필요할까? 우리에게 소중하고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것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좋을텐데.... 해로운 모기나 파리는 없어졌으면 좋을텐데.... 이런 생각 하나하나에 대해 아주 명쾌하고 재있게 풀어나가고 있는 작은 지식 그림책 한 권을 아이들과 함께 만나보는 시간~!!!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내용보기

 

 

 

+

 

 

 

세상 모든 것들은 혼자 살아가거나 혼자 살아남을 수 있을까?

수많은 생물들이 다 필요할까?

우리에게 소중하고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것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좋을텐데....

해로운 모기나 파리는 없어졌으면 좋을텐데....

이런 생각 하나하나에 대해 아주 명쾌하고 재있게 풀어나가고 있는 작은 지식 그림책 한 권을

아이들과 함께 만나보는 시간~!!!

 

 

 

 

 

 

 

 

 

 

아름다운 꽃들에게 몰려드는 벌들...

"하지만 벌들에게 쏘이면 무척 아파...그래서 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정말 벌들이 없어져도 될까~?

"벌들은 과일나무의 꽃가루를 옮겨 과일을 열리게 해주고 달콤한 꿀도 만들어 줘~"

 

 

 

파리는 또 어떻고...

귀찮은 파리지만 없어지면 우리의 생태계가 유지될까?

물론 먹이사슬에 의해 파리가 없어진다면 개구리 또한 먹이가 없어서 우리가 살아갈 수 없을거야.

개구리는 땅과 물을 지키는 환경 지킴이기에 없어서는 안 되는 생물이다.

그러니 귀찮은 파리지만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되어준다.

 

 

 

 

몸집이 큰 코끼리는 나무가 보이면 쓰러뜨려서 잎을 뜯어 먹어~

초원에서는 나무가 자라지 못 해.

나무가 자라서 숲이 되면 초원에 사는 생물들도 사라지겠지....

코끼리가 나무를 쓰러뜨려 숲을 만들지 못 하게 한다고 해서 코끼리가 사라지기를 바라면 안 되는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자연에서는 그 어느 하나 없어져서는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땅 속뿐 아니라 물 속에서도 똑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이런 역할을 하는 생물들은 존재한다.

흰긴수염고래는 몸무게가 150톤이 넘는다.

그 고래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바다 밑으로 가라앉아 깊은 바닷속 생물들의 몇 십 년 동안의 먹이로써의 훌륭한 역할을 한다.

우리와 함께 형성되어있는 생태계에서 어느 한 쪽이 무너지게 된다면

우리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자연은 수천만 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퍼즐이라고 할 만큼

그 어느 한 조각도 소홀히 할 수 없다.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함 하나만으로도 각각의 역할이 있기에

그 역할들이 충실히 제 역할을 해냈을 때 비로서 아름다운 퍼즐이 완성될 수 있다.

우리에게 해를 끼친다고해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준다고해서

하나는 없어져야하고 또 다른 하나는 존재해야한다고 믿었던 아이들에게

새로운 관점에서의 다양성과 공존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시각을 좀 더 넓게 키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딱딱한 실사가 아닌 그림으로 오밀조밀하게 그려진 그림들과 더불어 지식책에서나 알법한

먹이사슬과 생태계의 이야기를 완성된 퍼즐처럼 보여준 책 한 권이었다.

책이라기 보다는 완성된 퍼즐 하나를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아름다운 그림에서 책을 보던 아이는 웃음을 머금을 수 있었고

각 생물들의 역할에 대해 한 번 더 알아갈 수도 있었던 아름다운 기회였다.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아마....초원에 사는 생물들은 무척 슬플거야....

 

 

 

 

 

 

 

 

 

 

 

 

 

 

 

 

 

 

 

 

YES마니아 : 로얄 f*****2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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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내용보기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글 & 그림     ☆글은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음선생님이 쓰셨답니다. 지은 책은 <호모 엑스페르투스>,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 등.  ☆그림은 홍익대학교에서 시작디자인을 공부했고,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병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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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글 & 그림  

  ☆은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음선생님이 쓰셨답니다. 지은 책은 <호모 엑스페르투스>,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 등.

 ☆그림은 홍익대학교에서 시작디자인을 공부했고,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병호선생님이 그리셨답니다. 그린 책은 <똥은 참 대단해>, <바보별>, <우리들의 대통령 노무현>  등.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벼는 소중해. 우리가 매일 먹는 밤을 지을 쌀을 주니까.

닭은 소중해. 영양가 많은 달걀과 고기를 주니까.

사과나무는 달콤한 사과를 주니까 소중해.

 

에게 쏘이면 아프다고 벌이 사라지면 좋을까요?? 토끼풀은 사라져도 괜찮을까요??

벌은 과일나무의 꽃가루를 옮겨 과일이 열리게 하고 달콤한 꿀도 만들줘요.

벌이 없다면 맛있는 과일도, 달콤한 꿀도 없고, 꽃도 안 피고, 열매도 없는 세상이 될거에요.  

토끼풀은 토끼 말고도 소나 양 같은 초식 동물의 먹이면서,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줘요.

 땅이 기름지면 식물이 더 잘 자라서 동물도 많아질거에요.

그래서 벌과 토끼풀도 우리에겐 소중해요.

 

그럼 파리랑 모기는 없으면 좋겠다고?

파리의 알은 똥이나 동물 시체를 먹어 분해하고, 모기의 애벌레는 물속에 사는 물고기의 먹이야.

 

개구리는 물과 땅, 둘 다 있어야 살 수 있어서 어느 한쪽이라도 환경이 파괴되면 살아남지 못해요.
개구리가 없으면 다른 생물도 살수 없어서 개구리는 땅과 물을 지키는 소중한 환경 지킴이에요.

이렇듯 우리가 싫어하는 파리와 모기도 정말 소중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코끼리는 나뭇잎을 엄청나게 먹어 치워. 코끼리가 없으면 나무들이 잘 자라서 숲이 될 텐데....

그건 정말 큰일 날 소리야!!


코끼리 넓은 초원을 누비며 나무가 보이면 쓰러뜨려 잎을 뜯어 먹어서

초원에 나무가 자라지 못하게 해요.

만약 코끼리가 세상에서 사라지다면 나무가 자라서 숲이 되고,

그래서 초원이 사라지면 초원에 사는

영양, 얼룩말, 사자와 같은 동물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코끼리가 무지 소중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바다에 사는 생물도 모두 소중해 

바닷물을 두 손에 담아 보면 그냥 물이지만 그 속엔 눈에 보이는 않는 플랑크톤이 살고 있어요.

 상어 같이 크고 무시무시한 물고기 → 큰 물고기작은 물고기플랑크톤

흰긴수염고래는 큰 덩치만큼 큰 역할을 하는데, 몸무게 150톤이 넘는 흰긴수염고래는 죽으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아서 먹이가 부족한 깊은 바다속 생물을 몇 십 년 동안 멱여 살린대요.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플랑크톤과 덩치가 큰 흰긴수염고래도 아주 소중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천적이 별로 없는 물범이나 펭귄을 잡아먹는 범고래가 사라지면 물범이나 펭귄이 너무 많아져서

이들의 먹이인 물고기들이 많이 줄어들거에요. 그럼 우리가 먹을 생선도 당연히 적어지겠죠.

바다에 사는 생물도 잡아먹든, 잡아먹히든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건 없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바다에 범고래가 있다면 산에는 호랑이가 있어요.

지금은 살 곳이 없어져서 별로 남아 있지 않아요.

그럼 무서운 호랑이가 사라졌으니 잘된 일 일까요??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던 드넓은 자연이 사라졌다는 뜻이에요.

왜냐하면 숲과 풀밭, 호수와 강이 사라져서 토끼, 사슴, 여우 같은 작은 동물이

살곳이 없어졌기 때문에 그 동물들이 사라지고 그 동물들을 잡아먹고 살던 호랑이인

 먹이가 줄어들어 사라졌다는 거에요!

모든 생물은 죽으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 세균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분해해 자연으로 돌려보내요.

그러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도 아주 소중해.

아무리 커도, 아무리 작아도 모든 생물은 자연에서 저마다 하는 일이 있어서

 모두모두 소중한거에요!!

 

자연은 수천만 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그림 퍼즐이야.

세상에서 가장 큰 흰긴수염고래도, 가장 작은 미생물도 모두 퍼즐의 한 조각이지.

한 조각이라도 빠지면 자연이라는 아름다운 그림은 완성되지 않아

빈자리가 많아 질수록 자연은 무너지기 쉬워.

그러니까 모두가 다 소중한 생명이야!!

 

  책을 읽고 있어요!! 

 

 

 

이 세상에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 없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도, 엄청나게 큰 동물도.

그리고 주변에서 흔히 보던 풀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지못했던 아이가 풀을 바라보며 

소중하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았어요!!

어서 빨리 따뜻한 봄이 와서 아이와 다양한 식물들과 곤충을 보며 이야기 하고싶어요!!

 

 

  책을 읽고 나면     모두 다 소중한 생명이에

 

 

 

 

 

 

 

 

 

 

 

 

 

 

 

 

 

 

  책을 읽고 나면     넓게 보고 멀리 보아요 - 글쓴이의 말씀

 
  책의 구성     똑똑똑 과학그림책의 구성

 

 50.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책의 내용과 교과 관련된 것을 알려줘요!!

 
q********k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웅진주니어/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모두 다 소중한 생명이예요.
"[ 웅진주니어/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모두 다 소중한 생명이예요." 내용보기
내가 바로 디자이너 -겨울 이야기 편- [달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겨울이야기 편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밤톨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책 시작부분에 디자이너의 이름을 적는 곳이 있어서 아이가 책에 애정을 갖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디자인에 임하는 자세가 그냥 색종이 오려 붙일 때랑 달라요.   책 구성
"[ 웅진주니어/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모두 다 소중한 생명이예요." 내용보기

 내가 바로 디자이너

-겨울 이야기 편-

[달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겨울이야기 편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밤톨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책 시작부분에

디자이너의 이름을 적는 곳이 있어서

아이가 책에 애정을 갖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디자인에 임하는 자세가 그냥 색종이 오려 붙일 때랑 달라요.

 

책 구성을 살펴보면

이렇게 완성된 일러스트가 있고

직접 꾸밀 수 있도록 속옷만 입은 컷과 색이 입혀져 있지 않는 컷이 있어요.

옷과 장신구들 스티커와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그림컷

스텐실을 이용하여 디자인할 수 있는 옷감 컷

스티커보다 스텐실을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스스로 고르고 그리고 잘라서 입히는 일이 더 재미있나봐요.

 

그리고 책에는

따라해 보기 와 같은 설명도 있어요.

스텐실을 이용하는 방법은 아이가 익숙하지 않아 설명서도 있네요.

읽어주고 따라해보도록 했어요.

책 구석구석에 있는 모델들에는

어떤 스티커를 사용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붙어 있어요.

 

그럼 밤톨이의 작업 세계로 고고~

스텐실을 이용하여 옷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정말 진지하죠?

옷감의 디자인을 보고 상의 옷과 하의 옷을 결정하고

스스로 옷감의 무늬를 이용하여 디자인합니다.

아이도 자신만의 디자인 생각이 다 있더라고요~ 

완성작들...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전 아이가 하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디자인은 창의에서 나오는 거니까요~^^

스티커도 붙여 보았어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아이에게 여러가지 꿈이 있겠지만

색종이가 남아나질 않고

가위를 들고 살며

색연필로 스케치북에 하루종일

엄마, 아빠, 동생들을 그리는 밤톨이에게

디자이너라는 꿈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었어요.

하지만 너무 빠져 있네요.^^

아직 밤톨이가 6살이라 옷을 정확하게 재단하고 입히질 못하네요.

하지만 진지하게 디자인에 임하는 밤톨이를 보니

작은 아이의 꿈이 커가는 걸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g******0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내용보기
똑똑똑 과학 그림책 -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글쎄 생태계에는 분명 어떤 영향이 있을텐데.... 생태계의 법칙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도 잘 모르겠어요. 이 책은 아이의 입장에서 먹이 사슬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생태계의 보존을 생각해보는 책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존재의 이유가 있답니다. 파리- 개구리- 뱀-독수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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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과학 그림책 -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글쎄 생태계에는 분명 어떤 영향이 있을텐데....

생태계의 법칙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도 잘 모르겠어요.

이 책은 아이의 입장에서 먹이 사슬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생태계의 보존을 생각해보는 책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존재의 이유가 있답니다.

파리- 개구리- 뱀-독수리 정도의 먹이 사슬 로만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는 동물, 미생물 등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도 다 설명되고 있습니다.

모기의 애벌레, 구더기, 파리, 플랑크톤의 먹이 사슬도 설명되고 있지요.

그럼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그동안은 코끼리의 역할에 대하여 특별히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학교에서도 먹이 사슬의 예로 코끼리를 배운 적도 없구요.. .코끼리에 대해 아는 것은 초식동물, 덩치가 큰 것. 등...

하지만 코끼리 덕분에 초원의 먹이 사슬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코끼리는 넓은 초원을 누비면서 나무가 보이면 쓰러뜨려 잎을 뜯어 먹지요. 그 덕분에 초원에 사는 동물들의 먹이 사슬이 유지되고 있답니다.

그리고 자연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동물들은 죽으면 그만인 것이 아니라 다른 생물의 먹이가 되고 거름이 되는 것을요,,,,

학교에서는 주로 육상 동물에 대한 먹이 사슬만을 다루고 잇는데요,

이 책은 정성이 들어간 삽화에 육상, 해상, 미생물까지의 생태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먹이 사슬의 영향은 결국 사람에게 오지요...

사람도 생태계의 한 부분인 것을

세세한 설명과 함께 이해되고 있답니다.

똑똑똑 과학 그림책.....

아이들에게 교과서에서 미처 알려주지 못한 지식을 재미있게, 정성들인 삽화로 설명하고 있네요....


b*****k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