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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선물을 주지 않았지만 구성은 60% 만족합니다. 이유는 클레이 구성이 기대 이하이기 때문이에요. 찍는 도형틀은 다양한 편이지만 여러 색을 만들 수 있다면 좋았을 아쉬움이 남아요. 크기는 스케치북보다 조금 작은 편입니다. 전체적인 패키지는 허술해 보이지 않아 맘에 들었어요. 정가는 부담이 되는 것은 클레이 조금에 도형틀은 따로 사도 비싸지 않는데 같이 들어있다고 이 가격일 필요 있나 싶었죠. 다행히 할인해 구매를 결정했구요. 다른 시리즈는 가격이 구성에 비해 비싸서 구매 의사는 아직 없어요. 만약 이 정도 할인한다면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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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군이 미술 활동을 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클레이~ 손으로 조물 조물 주물러서 다양한 모양으로 변형 되는게 신기한지 클레이 만지는 미술 시간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이번 미술 시간에 갖고 놀 클레이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QTOY 클레이 탈것 놀이입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바퀴가 달린 탈 것을 엄청 좋아해요. 자동차, 버스, 오토바이, 택시, 자전거, 기차, 등등등
바퀴가 달린 탈것이라고 하면 입가에 미소가 헤벌쭉~~~ *^^* 으로 만들어버리는 탈것
여비군이 좋아하는 클레이, 탈것이 결합된 미술 시간이니 여비군이 엄청 흥분 했어요
비행기, 헬리콥터, 구름, 요트, 자동차, 별, 집, 레미콘, 사람, 유람선, 기차, 이렇게 모양틀이 있어요.
탈것 이라고 해서 꼭 탈것만 있는 것은 아니네요
하늘에 떠있는 비행기와 헬리콥터를 표현하려면 부가적으로 필요한 구름, 별이 있고요
땅에 다니는 탈것을 타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니, 사람과 집도 모양틀이 있어요 ^^*
삼성출판사 QTOY 클레이 포장 뒷면에 어떻게 쉽게 만드는지 사용 설명도 나와있어요 ^^
당연! 우리 여비군이 처음 만들어본 건?
자동차 모양틀로 여비군이 좋아하는 파란색 클레이로 자동차를 만들어보네요
클레이 모양 틀의 나머지 부분의 클레이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는 여비군
클레이 부분 중 자동차 모양만 쏘옥 빠진 클레이를 보니 장난끼가 발동한 여비군 ^^*
짜잔, 여비군이 좋아하는 파란색과 자동차 완성!!
혼자서 자동차를 만들어냈다고 뿌듯해하네요
아이 손끝에서 조물 조물 만들어서 자신이 원하는 색깔로 그리고 자신이 원하던 무언가를 만들어냈으니 아이의 자신감 또한, 표현력도 발달해가는 과정이네요
이번에는 빨간색 별을 만들어본다고 활동 중입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나봐요.
역시 여비군이 좋아하는 클레이 ~^^
다 만든 클레이를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서 풍경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강 위에는 요트와 배 하늘 위에는 별, 구름, 달, 헬리콥터 비행기
기찻길에는 기차 도로 위에는 자동차와 레미콘 차량을 놓았어요^^
이 클레이는 탄성력이 좋아서 이렇게 길게 늘어뜨려도 주욱 주욱 늘어난답니다.
클레이를 좋아하는 여비군이라 다른 클레이도 많이 사용해봤는데 다른 클레이들은 밑에 바닥에 클레이 잔여물이 떨어져있어서 치우는데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삼성출판사 QTOY 클레이는 이렇게 아이가 주욱 주욱 늘어뜨려도 변형이나, 바닥에 떨어지는 잔여물이 없으니 따로 청소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어요.
여비군이 만든 뱀입니다.^^
뱀이라고 길게 늘어뜨려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더니
저에게 "엄마 뱀!!!" 이라며 장난을 치네요 ^^
연약한 피부인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노는 클레이라 중국산은 유해 물질이 많이 검출 될 것 같아 국산 무독성 클레이라고 하니, 엄마나 아이가 안심하고 만질 수 잇어서 좋아요
주말에 아이가 좋아하는 클레이로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탈 것으로 만들고 놀았더니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주말 시간을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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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 QTOY 클레이 탈것놀이>
무엇을 타고 여행을 떠날까요? 클레이로 다양한 탈것을 만들어 봐요 ^^
무독성 클레이~ 최고의 품질의 국산 클레이의 절대 강자 , QTOY 클레이 탈것으로 신나게 놀았어요 ^^
아이들 손에 꼭 맞는 찍기 틀로 혼자서도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탈 것 모양 사진이 들어 있는 점박이 판은 매트처럼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이렇게 모양을 얇게 만들어 놓으면 서서히 자리에 눕습니다. ㅎㅎ 물론 두껍고 크게 만들면 그렇지 않죠~
그만큼 부드럽고 폭신한 느낌이라지요 ~~ 오래 사용해도 공기와 접촉만 피하면 딱딱해지지 않는 답니다.
엄마는 옆에서 탈것 몇개를 만들었답니다.
저렇게 별이 남습니다.^^ 살짝 떼어내면 별 완성 ^^
섞는 방법이랍니다.
손가락에 힘 준거 보이시죠? ㅎㅎ
자동차, 헬리콥터, 구름, 집, 사람, 별, 기차, 돛단배... 여러가지 탈것 놀이를 시작합니다.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석찬이와 부릉부릉 ~~ 신나는 탈것 놀이를 해요
이제 배로 갈아타려고 하나봐요 ^^
집으로 가는 길이였어요 ㅎㅎ
클레이는 공기와 접촉하면 굳어지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번 잘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다시 놀 수 있어요
사용하다 남은 클레이는 QTOY 클레이에 들어 있는 통에 넣고 뒤짚어 놓으면 언제든 다시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어디로 가는 거냐고 했더니 부산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KTX 타고 부산 여행 갔던것이 생각났나 봐요
별과 구름도 만들었어요
차를 타고 마트에 내려서 장을 보려고 하는 거랍니다. 엄마와의 역할 놀이를 좋아하는 석찬군 ...
QTOY 클레이 컬렉션에는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잘 나와 있답니다.
아웅~ 다 사고 싶네요 ㅎㅎ 사람을 많이 만들어서 놀자고 해서 만든 사람 모양은 아이가 찍게 하고 눈코입 등 세심하게 붙여야 하는 것은 엄마가 도와 주었답니다.
QTOY 클레이 탈것 놀이로 부릉부릉~~쌩쌩~~ 신나는 놀이 했네요 폭신하고 말랑하고 부드러운 클레이~~
아이가 손으로 조물락 조물락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두뇌도 쑥~ 쑥~ 발달할 거 같아서 더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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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퇴 클레이 탈 것 놀이.
삼성출판사.
쉽고 재미있는 첫 클레이 친구.
우리 아이들 클레이는 뭉치기 밖에 할 줄 몰랐더 터예요.
그냥 촉감이나 익혀보라고 사주곤 했는데, 이렇다하게 교구가 있거나 하지 않아서..
단순한 제 순수 창의성에 의해 만들었어요.
그런데 엄마의 창의성에 의해 만들어낸 클레이의 문제점은...
아이의 창의력이 크게 필요 없어진다는 것과 아이가 놀이참여에 매우 수동적이게 된다는 점.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전적으로 엄마에게 의존하고 자신없어 했어요.
그래서 전 클레이를 자주 사 주는 편이 아니였답니다.
스스로 하라고 했을 땐 형체를 뚜렷하게 알 수 없는 아이스크림을 만든다던가
'ㄱ'자 모양으로 만들어 총이라고 우기는 정도!!!!!!!!!
동물놀이에 이어 이번엔 탈것놀이랍니다.
아이들 호기심 왕성!!!!
탈것 중에서 포크레인을 참 좋아하는 첫째와 헬리콥터를 무척 좋아하는 둘째.
두녀석 두가지 색으로 어떤 탈 것을 만들어낼까 심히 고민하는 듯 하여..
동물놀이에 들어가있는 흰색과 노란색을 더 더해주어서 신나는놀이시간을 가졌답니다.
지난 동물놀이 시간엔 요 아이를 자세ㅣ 안 보여드린거 같은데
날카롭게 보이는 부분을 클레이에 쿵! 찍어 내는 것이랍니다.
아이는 클레이를 찍기에 앞서 어떤 모양을 찍을까 고민하는 모습이예요.
말랑말랑 신축성 좋은 클레이..손에 묻지 않고 정말 정말 가볍고 ^^
색감도 곱고, 섞었을 때 색 표현도 아주 이뻐요. 크게 탁하지 않고 말이죠.
우리 아이들과 함께 마음 단단히 먹고 작품에 도전!!!
두개의 사람을 찍었답니다.
아이들은 일명 쿠키맨이라고 부르지요 ^^
좌절 좌절을 거듭한 요 쿠키맨 얼굴 만들기..
아이들 화나기 일보 직전이라..제가 눈을 만들엊고
입은 함께 해 냈답니다 ^^
리본은 각자 한게씩 만들었는데
만들기 칼을 잘 활용한 예와.....동들동글 빚어 두개를 납짝하게 누르고 이어붙인 예 랍니다~~
뒤에 자석을 붙여 보아요~~~
작게 만든 터라......
냉장공 붙이면 이쁠 꺼 같아요 ^^
부릉부릉 자동차..우리아이......자동차 얇게 밀대로 밀어놧
요렇게 찍으니 납짝해졌네요.
바퀴부분은 도톰하게 밀어놓고 누르면 무늬가 찍히니...참고하세요~~
부릉부릉 자동차..역시 창문 만들때 수많은 착오를 거친 아이들.
그래서인가..노란색 창무니..약간 거무퇴퇴해 졌어요^^
그래도 제 눈엔 이뻐도 너~~~~~~무 이쁜 자동차네요^^
아이들이 만들고 기쁨에 겨워지는 놀이. 퇴근한 아빠에게 자랑하느라 나비 더듬이 떨어진 순간
대성통곡을 했던 하루였습니다. 아이가 부드럽다고 연발 말을 하는데^^
왠지모를 이 뿌듯함? ㅎㅎㅎㅎ 클레이 자주 접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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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민이가 좋아하는 놀이 가운데 하나가 클레이 놀이랍니다. 남자 아이들은 공룡이나 탈 것이라면 너무 좋아하는데 우리 지민이도 예외는 아니에요. 예전에 점토 놀이를 하다가 손이 발갛게 변해 소아과에 갔다가 흙 알레르기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점토도 좋은 걸 가지고 놀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클레이는 국내산 고급 클레이라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도 안심이 되네요.
*구성: 찍기틀 11개 (비행기, 헬리콥터, 자동차, 유람선, 레미콘, 기차 외 구름 사람 등) + 2색 클레이(빨강, 파랑)
이 클레이는 국내에서 생산된 고급 무독성 재질로 만들어 아이에게 안전하고 오래 사용해도 딱딱해지지 않아요.
Tip 클레이를 굳지 않게 하려면 1.만들기를 할 때 클레이가 담긴 통을 뒤집어 놓아요. 2.사용 후 뚜껑을 꼭 닫아 서늘한 곳에 보관해요.
편평하게 만들어 찍기틀을 올려 눌린후 여러 가지 색깔의 클레이로 꾸며 봤어요.
멋진 자동차 한 대가 완성 되었어요.
클레이 탈것 놀이에는 두 가지 색상(빨강, 파랑)의 클레이만 있어서 빨강, 파랑, 보라색만 가능해요. 그래서 다른 클레이로 색상을 꾸며 봤어요.
조물조물 손을 이용해서 만들다 보면 소근육도 발달하죠. 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스트레스도 풀고, 재미있게 놀다보면 만들다 보면 아이가 만들기도 좋아하는 아이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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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클레이는 플레이도우였어요. 이후에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다양한 클레이도 만들어보고, 천사점토도 사용해보고, 또 씽크도우와 아이클레이까지 참 다양한 클레이를 활용해본 것 같아요. 엄마가 따로 챙겨주지 않아도 아이 먼저 클레이를 꺼내달라고 해서 찍기틀로 찍어보기도 하고, 주물주물 자동차를 만들어보기도 하는 등 자기 나름의 클레이 활동시간을 짬짬이 가질 정도로 클레이를 좋아하는 다섯살박이 우리 아들.
삼성 출판사에서 기존 클레이놀이말고 Q토이라고 해서, 아이들 장난감 등을 따로 다루는 브랜드를 새로 런칭한 것 같아요 Q토이의 특징은 처음 시리즈라는거지요. 아이들이 처음 도전하기 좋은 쉬운 단계의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클레이뿐 아니라 다양한 장난감들이 나오더라구요. 인터넷서점에서 보니 말이지요. 그래서인지 기존 삼성 클레이와 다른 점이 스토리가 있는 동화북이 빠져있고 어린 아가들도 손쉽게 만들수 있는 찍기 틀 위주로 구성이 되었더라구요.
탈거라면 모든 것을 다 두루두루 좋아하는 우리 아들, 클레이놀이를 보자마자 탈것부터 한다고 손부터 덥썩 오더라구요.
클레이놀이를 할때 사용하는 매끈한 판을 밑에 깔고, 밀대로 밀고 있어요. 클레이가 상당히 부드럽고 매끈매끈해서 놀랐답니다. 클레이를 잘못 사면 쩍쩍 덩어리로 떨어져나와 만지기가 불편한데 이건 부드럽고 색 혼합할때도 무척 잘 섞여요. 유아들을 위한 제품이라 안전은 물론 안심할 수 있는 성분으로 만들어진 거구요.
아쉬운 점은 클레이 동물놀이에는 밀대가 들어있는데, 탈것놀이는 그보다 약식으로 나온 거라 그런지 밀대가 빠져있더라구요. 그냥 집에 있던 밀대를 우선 사용해 밀었답니다.
클레이는 빨강, 파랑, 두가지 색상이 들어있었구요. 트럭믹서부터 가장 먼저 찍어보는 아들.
그 외에도 구름, 별, 집, 기차, 사람, 배, 비행기, 돛단배, 자동차, 헬리콥터 등의 찍기틀이 다양하게 들어있었답니다. 그동안 집에 없던 구성이라 아이가 더 재미나 하였지요. 엄마는 집에있던 다른 클레이통에서 야광 클레이를 꺼내 별을 찍어봤어요.
그 사이에 다시 아들은 집과 자동차를 만들고 있었네요. 찍기틀로 만드니 정말 뚝딱뚝딱 금새 만들어져요.
설명서는 따로 없고, 제품 겉 포장 뒤에 찍기 틀로 찍어 낸 후에 꾸민 예시 사진이 실려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엄마도 별을 보고 따라서 눈과 입을 붙여 주었답니다.
표지는 아무래도 뜯는 와중에 찢어지기 일쑤라, 한장의 종이로라도 따로 별첨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더 좋은 것은 찍기 틀과 클레이통을 보관할 질긴 비닐 지퍼백 같은데 보관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구요. 우선은 집에 있는 지퍼백에 담아, 클레이 보관 통에 같이 넣어두었답니다.
하고 싶을때마다 꺼내서 만들수있으니 아이가 좋아해요. 탈것, 앞으로는 이걸로 한참 찍어낼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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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왜이렇게 춥나요! 잠깐 마트에 갔다가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얼굴이 없어지는 줄 알았어요! 햇볕은 따뜻한데 너무 추워서 아이들 밖에서 놀기엔 힘든 날씨. 이럴 때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만들기 놀이를 하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삼성출판사에서 쉽고 재미있는 첫 클레이 친구 QTOY가 나왔네요. 워낙 점토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서 어떤 건지 무척 궁금했어요.
쉽고 재미있는 첫 클레이 친구 클리에 탈것놀이 QTOY에는 클레이가 파란색, 빨간색 두가지가 들어있고 찍지 놀이할 탈것 11종이 들어있어요. 찍기구성품들이 크지 않고 작은 사이즈에요. 아무래도 찍기 틀이 너무 크면 클레이가 많이 필요하니까 작은 구성들도 더 나은 것 같아요. 보관상자가 같이 들어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포장을 뜯으면 작은 구성품들을 보관할 곳이 필요하더라구요. 플라스틱포장 대신에 비닐가방같은 곳에 넣어보관 할 수 있도록 비닐가방형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클레이는 촉촉한 것이 느낌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도 손에 붙지 않더라구요. 얼마 전에 마트에서 그냥 작은 클레이비슷한 점토를 샀는데 딱딱하게 굳어있어서 완전 실망했는데 QTOY의 클레이는 아주 만족스러워요. 파랑, 빨강 두가지만 들어있어서 아이가 표지에 나와있는 것을 어떻게 만드냐면서 한마디 하더라구요. 노란색, 하얀색도 꼭 필요할 것 같아요. 클레이로 동그라미 만들기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늘 만들때마다 금이 가더라구요. 그런데 QTOY 클레이는 부드럽게 만들 수 있었어요.
밀대로 밀어서 찍기 놀이를 하는 구성인데요. 밀대는!!! 밀대가 안들어있었어요. 제가 못본건가요.... 밀대도 포함했어야할텐데 구성에서 빠진 것 같아요. 클레이를 밀때 쓸 받침대와 밀대는 꼭 필요한 구성인데 이게 빠졌어요.
클레이가 수분이 많은 느낌이라서 처음에 바로 꺼내서 틀에 찍으면 절대로 안되요! 틀에 다 붙어버리더라구요. 처음에 바로 했다가 다 붙어서 아니 이게 왜이러지?하고 당황했었는데요. 손으로 주물럭 거리면서 시간이 좀 지나니까 틀에 바로바로 찍어도 한번에 잘 떨어지더라구요. 찍기 놀이하기 전에 아이와 먼저 여러가지 만들기를 해보고 동그라미, 물방울 모양등 색깔만들기를 한 후에 찍기를 하면 쉽게 할 수 있겠어요.
집에 있는 밀대를 사용해봤어요. 클레이통에서 꺼내서 바로 밀면 바닥에 붙더라구요. 밀대를 사용해서 틀에 찍을 때는 꼭 많이 주물러 준후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깨끗하게 잘 밀려요. 틀을 가져다가 콕 찍어주기만 하면 끝! 클레이 만들기가 처음이거나 만들기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이 해보면 흥미롭게 할 수 있겠어요.
클레이가 쭉쭉 잘 늘어나는게 재미있나봐요. 클레이 만지면서 한참을 가지고 놀았어요.
손으로 잘 주무르지 않으면 지문도 다 묻어나고 흐물거리는데 많이 주물러줘서 만들면 탱탱한 느낌이 더 살아나요.
스파이더맨! 빨강과 파랑을 적당하게 섞어보니까 이런 느낌도 나네요. 마블링의 느낌이 참 이쁘더라구요.
손바닥도 찍어봐요. 아기들 손바닥 찍어주는 것도 많이 해주는데요. QTOY 참 이쁘게 잘 찍히는 것 같아요. 이걸로 아이 손바닥 찍어주는 거 만들어줘도 이쁘겠어요. 너무 얇게 밀어서 잘 안찍혔는데 두께감 있게 찍으면 더 잘나와요.
틀에 찍고나서 자신이 만들고 싶은대로 꾸며봅니다. 외계인 삼형제도 만들고. 신이 나서 만들었어요.
어린 아이들이 처음부터 클레이로 작품을 만드는 건 참 부답스럽기도 하고 어려운데요 틀이 있으니까 조금만 꾸며주기만해도 뭔가를 뚝딱 만들어내니 아이들이 부담갖지 않고 자신감있게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작은 틀로 만드는 것인데 이것 저것 응용해서 더 만들어가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추운 겨울 방바닥 뒹굴거리지 말고 요런 것 만들면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겠죠!!! 아이들과 한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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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요즘 흥미로워하는 클레이를 주문해보앗습니다~~아무래도 처음으로 클레이놀이를 접해보는거라서 조심조심 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스탬프로 꾹꾹~찍어주니 재미도 있고 아이가 스스로 작품을 만드는 모습에서 자신감있게 스스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서 참조았어요~^^ 아무쪼록 손에도 클레이가 묻어나지도 않구요~--아이가 빨간색과 파랑색을 서로혼합 해서 새로운 보라색을 만들어내어 포도를 만드는 것을 보면 같이 배우는 기쁨이 이쑤습니다--만족하구요 예스24. 번창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