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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데려와서 키우며 제대로 키워주고 싶은 마음에 여러 서적을 찾아 보다가 책공장 더불어라는 출판사를 알게 되었다. 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은 단 몇권 빼고 모든 책을 다 사서 보게 되었다. 현실화 되지 않았지만 심리학과를 가려고 했던 사람으로서 심리쪽에 관심이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은 제목부터 신기했다. 이런 책들이 많아지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했다.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노력하며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