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밌어요
"재밌어요" 내용보기
다리에 장애가 생길 만큼 인간에게 학대받았던 치로리는, 오히려 그 상처를 사랑으로 돌려 주었다. 그런 치로리가 암으로 죽었을 때, 그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던 환자와 노인들은 치로리를 위해 작은 추모제를 열어 주었다. 지금도 수많은 개들이 사람으로부터 버려져 안락사라는 이름으로 슬픈 죽음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잡종개들은 더 많이 괴롭힘 당하고 버려지고, 안락사로 죽음을
"재밌어요" 내용보기
다리에 장애가 생길 만큼 인간에게 학대받았던 치로리는, 오히려 그 상처를 사랑으로 돌려 주었다. 그런 치로리가 암으로 죽었을 때, 그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던 환자와 노인들은 치로리를 위해 작은 추모제를 열어 주었다. 지금도 수많은 개들이 사람으로부터 버려져 안락사라는 이름으로 슬픈 죽음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잡종개들은 더 많이 괴롭힘 당하고 버려지고, 안락사로 죽음을 당한다. 저자 오키 토오루는 이처럼 동물 학대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치로리를 통해 변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성인들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치로리에게서 생명과 사랑의 경이로움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c*****4 201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치료견 치로리
"치료견 치로리" 내용보기
기차를 타고 먼 길을 떠날 때 읽은 책이다.두시간 반정도 걸리는 여정 동안이 책을 다 읽었다.참으로 안쓰러운 치로리.치로리의 이야기는 너무 슬프고 괴롭게 다가왔다.아이들을 지키려고 맹렬히 짖던 치로리도,그 오랜 세월 길거리 생활을 하며 고난한 생활을 버틴 치로리도너무도 안타깝고 서글픈 내용에눈물이 핑 돌 정도였다.그러던 치로리가 너무도 밝게 변한 모습에울컥한 감정이
"치료견 치로리" 내용보기

기차를 타고 먼 길을 떠날 때 읽은 책이다.

두시간 반정도 걸리는 여정 동안

이 책을 다 읽었다.

참으로 안쓰러운 치로리.

치로리의 이야기는 너무 슬프고 괴롭게 다가왔다.

아이들을 지키려고 맹렬히 짖던 치로리도,

그 오랜 세월 길거리 생활을 하며 고난한 생활을 버틴 치로리도

너무도 안타깝고 서글픈 내용에

눈물이 핑 돌 정도였다.

그러던 치로리가 너무도 밝게 변한 모습에

울컥한 감정이 치밀어 올랐다.

활짝 웃는 치로리.

치로리의 웃음이 수많은 사람을 치료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다.

괴롭던 시간을 거쳐 행복한 치로리가 된 모습을 보니

참 기분이 좋았다.

이제는 치로리가 아픔 없이 행복하게만 지냈으면 좋겠다.

a***3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관에서 읽고 감동받아 구매했어요
"도서관에서 읽고 감동받아 구매했어요" 내용보기
읽은지 몇년 되었지만 지금까지 기억나는 것은 유기견 공고일이 지나 죽게 되었을때 겁에 질려 살아있음에도죽음의 냄새가 났다는 문장 ㅠㅠ 너무나 운이 좋게 구출되어 평생을 사람들을 치료하며 살았던 치로리가 기억나구매했습니다. 치료견이 사람들에게 주는 도움이 이렇게 많다는것도 알게되고 잡종이어도 훌륭히 수행할수있다는 희망을 주네요. 유기되는개들이 더는 없었으면 좋겠
"도서관에서 읽고 감동받아 구매했어요" 내용보기
읽은지 몇년 되었지만 지금까지 기억나는 것은 유기견 공고일이 지나 죽게 되었을때 겁에 질려 살아있음에도
죽음의 냄새가 났다는 문장 ㅠㅠ
너무나 운이 좋게 구출되어 평생을 사람들을 치료하며 살았던 치로리가 기억나
구매했습니다. 치료견이 사람들에게 주는 도움이 이렇게 많다는것도 알게되고 잡종이어도 훌륭히 수행할수있다는 희망을 주네요. 유기되는개들이 더는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