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이어트는 모든 이들의 꿈이자 희망이다. 나 또한 그리 뚱뚱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아니하지만 매번 다이어트 이야기만 나오면 하고 싶어진다. 물론 이 책은 다이어트를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건강을 위한 책이다. 건강도 챙기고 몸도 가뿐해지고 그러면 다이어트도 되는 거 아닌가? <1日1食> 이라는 책이 먼저 출간되고 그 책에서 힌트를 얻어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과연 하루에 한 끼로만 살 수 있을까? 밥이 최고고, 보약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말이다. 그런데 먼저 나온 <1日1食>에서 독자들이 책을 읽고 많은 공감을 해서 이 책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니 하루 한 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프로젝트는 맛, 영양, 식단 고민 없이 바로 실천하는 52일 하루 한 끼 프로젝트이다. 앞으로 52일을 실행하고 리뷰를 올리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고, 우선은 책을 펼치니 참 깨끗하다. 요리가 깔끔하면서도 맛깔스러워 보인다. 하루 한 끼도 이렇게 잘 차려서 먹는다면 행복할 것이다. 사실 우리 현대인들은 너무 바쁘다 보니 밥 먹을 시간에 은근히 쪼들리는 경향이 심하다. 그리고 도처에 먹 거리가 워낙에 유행을 타서 그런지. 길을 가다보면 먹 거리 천국이다. 그래서 하루에 세끼 이상 먹는 경우도 많다. 그냥 나도 모르게 기름진 음식,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 많이 달고, 짜고 매운 음식으로 급하게 배울 채우는 경우가 많다. 이러면 정말 건강에 안 좋다는 것은 아마 모든 이들이 알 것이다.
1일부터 시작해서 52일의 요리가 잘 나온다. 책에 요리가 간단히 들어가기 때문에 아마 요리를 보기에 너무 편하고 간단해서 따라 하기 아주 쉬운 것 같다. 앞으로 우리아이들이 집에서 주로 한 끼 정도만 먹는데 이렇게 해주고 싶다. 사실 벌써 비슷하게 실행에 들어간 상태다. 실어하는 종류의 채소음식들을 이리 요리해 준다면 정말 좋다고 잘 먹을 것 같다.
이 책의 최고 장점은 저자가 노력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점이고 저자가 이 식단을 시작해서 성공을 했기 때문에 더욱 좋다는 것이다. 멸치 다시마 국물을 항상 해놓고 모든 음식에 이용을 한다는 점이다. 그러니 건강 만점일 것 같다. 나도 아이들을 위해 뼈 튼튼 건강최고의 비법인 이 국물을 생활화 할 것이다. 우리 집 건강은 엄마 몫이죠. 거기에 간식이 정말 끝내준다. 일식을 하니 간식을 틈틈이 먹어주어야 한다. ‘1일1식 실천 원칙 5가지’ 첫째- 밥은 무조건 현미밥을 기본으로 준비해서 먹어요. 둘째- 월요일! 목요일에는 국 하나, 반찬 하나, 즉 ‘1즙1채’로 식사해요. 셋째- 생선과 해산물, 콩과 두부, 다양한 채소를 사용해서 영양을 충분히,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요. 수요일, 토요일 육류, 특히 금요일~일요일의 식단은 특별식으로 구성해 주말의 여유를 즐긴다. 넷째- 국, 찌개, 조림 등에 물대신 멸치다시마물을 사용해서 감칠맛을 살리고 된장, 간장, 고추장을 골고루 사용해서 기본 간은 세지 않도록 해요. 다섯째- 배고플 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을 만들어두세요.
2일째 요리인 모시조개돈장찌개, 시금치 두부무침 시금치 두부무침은 시금치만 해는 밋밋함을 두부를 첨가하여 맛도 좋아지고 영양도 높여주는 것 같다. 집에서 간단하게 하기에 최고로 좋은 것 같다. 모시조개는 아이들이 좋아하니 이것도 참 좋은 방법 같다. 요리가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 만점이다. 그리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13일째 닭볶음탕(특별식) 우리 집은 특히 작은 아이가 닭요리를 좋아라한다. 주로 닭볶음탕을 자주 해먹는데 나와 요리하는 방법을 분석해 보았다. 다른 점은 우유에 날개를 30분간 담가 두었다가 건져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는 것이다. 한번도 안 해본 건데 해볼 생각이다. 닭의 날개 부분에는 콜라겐이 많이 들어 있어서 피부 미용에 좋을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서 사용하면 도움이 된단다. 아니면 껍질 제거. 물론 집에서 끓는 물에 살짝, 거기에 껍질 부분의 기름은 제거하는 편이다. 그리고 여기에도 멸치다시마 국물을 사용한다니 앞으로 멸치다시마 국물은 우리 집 필수다. 벌써 아이들이 닭볶음탕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
35일째 특별식 바지락 연포탕 여기도 여지없이 국물을 사용한다. 우리 집은 해물을 좋아한다. 산 낙지 한 마리 꿀꺽~~~아이 모자라. 아이들이 어느 날 부터인가 낙지를 먹는 것이다. 어릴 때인데 너무 놀란 기억이 난다. 그런데 잘 먹으니 신기하고 너무 예뻤다. 그 다음부터는 잘 먹게 되는 것 같다. 어서 만들어 먹어야지. 낙지 좋은 점은 알지요. 거기에 바지락까지 아이 행복해~~ 간단한 요리가 행복을 불러주는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1日1食 레시피 』 정말 필요한 책 같다. 마지막에 간식이 대박이다. 하루 한 끼 먹으니 간단하게 즐겨 먹는 간식들이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아무것도 안 먹고 하루 한 끼는 너무 힘든 사실이다. 먹으면서 하루 한 끼의 포만감을 즐기는 것인 것 같다. 요리가 52일의 프로젝트라 가격에 비해 요리 숫자가 적다고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은 프로젝트를 위한 그런 책이라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건강을 위해 몸이 가벼워짐을 위해 1일1식이라는 장점을 위해 많은 요리를 담지 않는 다는 게 장점 같다. 많은 요리가 나오면 혼란하고 막 해 먹고 싶어지니 말이다.
심플하게 맛있게 건강하게!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최적의 식사법 1일1식 식생활 가이드 자 여러분 당신은 준비 되었나요?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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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맛집 찾아 다니는 것을 즐기는 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1日1食'이란 책이 출간 되었다는 소식은 왜 이리 궁금하던지.. 그동안 출간된 수많은 건강요리,건강 책 등에는 시큰둥했었는데.. 이제 정말 나이가 드는가 싶기도 하고,소식에 대한 유혹이 늘 자리하고 있었서였던 것 같다. 무튼,이런 복잡한(?)마음이 들고 있었던 지금,이 책을 서평도서로 만날수 있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그런데 책을 받아드는 그 순간의 당.혹.감.이란...^^
그랬다. 이 책은 저 일본의 저자가 쓴 '1日1食 ' 이 아니라, 그에 이어 시리즈로 출간 되어진 '1日1食레시피' 였던 거였다.
올초 부담 없어 보이는 요리책을 장만했다.그리고 하나씩 소개되어진 레시피 대로 만들어 보았다.그러면서 든 생각,요리책은 소개되어진 음식을 만들어 본 후 리뷰로 작성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레시피대로 만들어서 성공한 경우, 혹은 애매해서 그렇지 못했던 경우 등등으로 만들면서.. 하나 이런 야심찬 계획은 언제나 그렇듯,여전히 진행중으로 머물러 있다. 그런데 또다시 요리책을 만났으니,소개된 레시피를 모두 만들어 보지 않고 이 책을 평가할 자격은 없을 듯 하다. 해서 이 책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이유를 적은 것으로 소감을 대신해야 할 것 같다. 우선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리코타치즈만들기''우엉차''레몬 절임차' 의 만들기 레시피였다.흔히 어렵거나 번거롭다고 생각하기 쉬운 레시피가 너무도 쉽고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해 보기가 망설여지는 것이 아니라,당장 실행해 옮겨 보고픈 욕구를 불러 일으켜 주었다. '콩나물 새우찜' '소고기 찹쌀전';간고등어 파스타'등의 생각해 보지 못했던 요리에 대한 도전도 해 보고 싶었다.무엇보다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은, 두부나 버섯,묵 등으로 만들수 있는 레시피들이 많아서 좋았다. 매일 무엇인가를 먹으면서도 언제나 새로운 것이 없을까 기웃하는 우리들에게,이 책은 52일 프로젝트 그 이상의 가이드가 될 자격(?)이 충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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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식을 하고 싶은 내게 획기적이었던 이 책. 처음부터 1식은 무리겠지만 1일 2식을 시작으로 천천히 소식의 세계로 접해 보려고 한다.
레시피북은 보기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좋고 평소 좋아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쓴 거라 더욱 믿음이 간다-
소식의 마법으로 더 건강해 지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모든 분들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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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고 난뒤 이제 뭘해먹지? 뭘먹지? 나에게 건강을 되찾아줄 고마운 책중 하나이다. 어제부터 1일 식단을 시작을 하엿다. 안거르고 잘해머거야할텐데 자취생화을 하다보니 뺴먹고 안먹는 일이 다반사엿다. 가끔씩 이 레시피들을 보면서 요리솜씨도 늘고 나에게 좀더 다양한 요리와 영양소를 공급해줌으로 인해 건강을 최찾을 거 같은 예감이 든다. ^^* 책을 찬찬히 보면 내가 좋아하는 반찬들이 수두룩 햇다. 이러다가 살찌는건 아니겟지? 하는 생각도 하엿으나 하루에 한끼니까 이정도는 감수 해야지 ? 하는 생가도 문뜩들엇다. 52일동안 다양한 요리를 맛볼수 있는 좋은 기회일꺼 같아 꾸준히 할생각이다 . 52일 동안의 식단에 1찬 1식의 레시피를 소개를 하고 있는데 특별한 점은 없는거 같다. 레시피를 통해서 52돌안 실천할수 있는 가이드 역활을 해야한다고해야하나? 앞에서 설명되어있는 1일 1식의 장점과 방법들이 나와있는데 거기에도 눈길이 파파팍 갓다. 역시 밖에 서 사먹는 음식보단 백배 낫다고 생각이 든다. 조미료, 고칼로리 음식들, 그음식을들 먹다보면 느끼해지고 더부룩해지지만 이식단 하루먹고 나니 뭔가 달랏다, 역시 집밥이 최고야~~ 하는 생각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가족들과 함꼐 식탁에 둘러앉아 서로 이야기나누며 먹을 수 있을정도로 다양한 음식들 레시피가 나온다. 직장생활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한 레시피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나도 직장인이다 보니 참 좋은 책인 거 같다는 생각이 확~ 먹는 즐거움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수 있는 일석이조의 레시피인듯 싶다. 가장 손쉽고 훅 할수잇는 음식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요리란 너무 어려운 단어이기에 이책을 보면서 하나씩 늘려 나가야 겟다.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을 준 책이라고도 할수 있다. 관심이 가지시작을 하였다. 제목부터가 나의 눈을 사로잡아버렷기에 ..... 솔직히 나는 배고프면 하루일과를 제대로 처리를 못한다 어떻게 하루에 한끼를 먹고 살수잇을까? 이해가 안가기도 하였지만 예전에 텔레비전에서도 봣엇는데 장수 비결이라고 하는 말을 듣고 눈길이 훅 가기도 했엇다. 그리고 이책의 저자의 말을 보면 하루 세번의 식사를 반드시 먹는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고 한다. 위장에서 배고프다고 소리를 내보내면 영양가를 생각해서 현미밥 하나 국하나 반찬하나로 챙겨 먹으라고 되어있다. 아직은 이해는 안가지만 몇일 먹다보면 나의 몸에서도 반응을 하지 않을까 하는생각도 든다 건강해졋다는 그런? 느낌? 그리고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특식 ^^* 고기를 챙겨먹으라고 되어있다. 나도 역시 고기없으면 못사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반가울 수 가 없엇다. 책을 받자마자 식단들을 찬찬히 보며 고민도 하고 했엇다. 역시 나에게 있어서는 꼭 필요한 책이구나를 느꼈다. 직장생활에 바쁘서 잘챙겨 먹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 ..1일1식 레시피 책이다 1일1식 책도 읽어봣지만 정말 와닿는 말도 많앗다. 여유있는 삶을 사는 간단한 방법 이게 참 거시기 하게 와닿는다. 1일1식 하루에 한끼 식사외에 절대 먹지말라는 것과 꼮 지켜야한다는 것..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1일1식이 제안하는 하루한끼와 적정한 간식 섭취 그리고 공복 생활를 하면서 밤 10~12시는 무조건 수면을 지키는 것을 기본으로 삼는다 . 악 .. 작심삼일이 될거만 같은 이기분 ㅎㅎ 그래도 힘을 내어 내 건강을 위해 노력을 하여야겟다 이 책 레시피대로 먹는다면 난 장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티비로 나와가지고 장수비결이 뭔가요 ? 하면서 인터뷰 할지도 모르는 다는 상상도 해본다. 생각만해도 즐겁지않은가? 가족들의 건강도 챙기면서 나의 건강도 챙겨야 겟다는 생각을 갖게끔 해준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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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1식이라는 책을 충격적으로 읽었던게 바로 얼마전 같은데 http://melaney.blog.me/50151627990 서평을 찾아보니 놀랍게도 2012년도에 읽고 쓴 리뷰였다. 벌써 시간이 2년이나 지났다니...더 놀라운 것은 그 책을 읽고도 바로 실천을 하지 않아 아직도 뚱뚱하다는 사실. 음. 남들은 바로바로 추진해서 진작에 날씬해지고 그러는가본데, 나란 사람은 왜 이리 게으른가 모르겠다. 아이 입학도 벌써 코앞으로 다가오니.. 진짜 살뺄 시기가 얼마 남지 않은건데 말이다.
1일 1식이 나오고 대 히트를 치고 난 후에 수많은 아류작들이 나온 것으로 안다. 1일 2식, 공복에 어쩌고 하는 책들이 우후죽순 쏟아져나왔다. 그만큼 충격적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이야기였다는 것이겠다. 그리고 같은 출판사에서 1일 1식 레시피가 나왔을때 나 역시 엄청나게 읽고 싶었는데.. 바로는 못 읽고 한참이 지난 후에서야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우선 같은 저자의 책은 아니다. 1일 1식은 의사인 일본 저자의 책이고 레시피책은 우리나라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책이다. 다만 우리나라 저자가 일본 책을 읽고, 거기에 충실하게 맞춰서 작성하면서, 우리나라의 순수 레시피로 만들고 영양과 건강까지 고려해 만든 레시피라 우리는 그냥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는 점이 좋다.
사실 일본 뿐 아니라 서양의 다이어트 레시피 책들도 우리와 전혀 맞지않은 섭생으로 따라하기 힘든 점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국과 반찬, 요리 등이 한식 위주라 편안히 따라하기 좋다.
그래서 더 와닿았던 카피 문구 맛, 영양, 식단 고민없이 바로 실천하는 52일 하루 한끼 프로젝트. 저자 역시 하루 세끼를 먹어야한다는 강박관념속에 살다가 1일 1식을 읽어보고 충격을 받아 실천하면서 오히려 시간도 많아지고 생활도 여유로워졌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쁜데 억지로 요기하려 애쓰고 하기보다 공복, 배고픔이 주는 신호에 맞게만 반응하고 했더니 시간이 오히려 넉넉해져서 유용하기 좋았다는 것.
그녀가 세운 1일 1식 실천 원칙 5가지는 아래와 같다.
밥은 무조건 현미밥으로 월요일 ~목요일 사이에는 1즙 1채, 밥하나 반찬하나로. 생선, 해산물, 콩,두부, 다양한 채소를 사용해 영양의 균형을 골고루 맞춰주기 멸치다시마육수로 기본 육수를 내고 간은 세지 않게, 그러면서도 초스피드 초간단하게 만들수있는 메뉴 위주로 배고플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영양간식을 마련, 공복에 조금씩 챙겨먹었다.
위 원칙들 가운데 초보 주부들이 좋아할만한 희소식이 바로 네번째였다. 여기 나온 메뉴들이 초스피드, 초간단 메뉴들이라는 것. 간이 세지 않으니 건강에도 좋고 재료도 영양 균형을 고려해 선정된 것들이라니 믿고 따라하기만 된다는 말이 정말이었다.
52일간 진행된다니 한번 정말 열심히 따라해볼까 싶다. 나 역시 하루에 세끼를 꼬박 챙겨먹는게 아니라 뭔가 부실하게 하루 한끼만 먹을때도 있고 다른 끼니는 아주 엉성하게 떼우기도 했는데 라면으로 떼우고 그러기보다 억지로 먹어 찌우는 살보다 건강하게 한끼 제대로 먹고 남은 끼니는 간단히 요기를 하더라도 내 건강을 챙겨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그래야 우리 아들이랑 신랑이랑 다 같이 오래 살지~ 한번 이 책은 진지하게 실천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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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에 관한 이야기가 솔솔 들려오기는 하지만 하루에 한끼만 먹고 어떻게 산단 말이야...하며 관심을 갖지 않았었다. 먹는 것을 참 좋아하기에 먹는 즐거움을 두끼나 줄여가면서 한끼에 만족한다는 것에 심한 불만을 가졌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일일 일식 레시피를 보니 나도 가끔은 일일 일식을 하면서 살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매일 상을 거하게 차려서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차려서 먹고 살지는 않기에 당연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침은 가끔 과일로 간단하게 먹고 점심을 잘 차려진 한정식을 먹고 나면 저녁은 배불리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 약소하게 저녁을 먹기도 했었기에 나도 모르고 있었지만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일일 일식으로 산것이나 마챦가지였다. 요즘에는 식사대용으로 나온 가루제품들도 많아서 가볍게 한끼를 대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다. 우리집에서도 가루제품을 구입해 본 적이 있었지만 역시 먹지않고 지금도 싱크 한 구석에서 우리가 마셔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루에 한끼를 먹게 되면 음식을 준비하는 시간이 줄기에 더 여유있고 정성을 들이게 된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여 본다. 그런데 요리도 하면 할 수록 실력이 늘어난다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반박 해야할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실력이 늘어나겠지 하는 생각을 해봤다. 50일에 걸친 일일 일식의 레시피가 있어서 맘에 드는 레시피를 선택해서 먼저 해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보는 모든 사람이 다 같이 1일부터 50일을 똑같이 해낼 수 는 없지 않은가말이다. 내가 하는 만큼 먹을 수 있기에 오늘도 주방 앞에서서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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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작하는 1일1식 레시피"를 읽고..... 1일1식을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했는데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신랑이 고혈압으로 많이 힘들어해서 어떻게 하면 건강을 조금이나마 챙길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이 책으로 기분이 업됩니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최적의 식사법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1일1식 시리즈02네요 01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맛, 영양, 식단 고민없이 바로 실천하는 52일 하루 한 끼 프로젝트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 합니다. 책속에는 첫번째 주 부터 여섯번째 주 까지 음식이 수록되어 있으며 마지막 주 3일 포함해서 52일간이네요. 1일1식 간식도 수록 되어있어 더욱 알찬것 같습니다. 멸치다시마물만들기를 시작으로 밥짓기가 먼저 수록 되어있고 책 속의 그림도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리 그림을 보니 빨리 해 먹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했지만 차근차근 책부터 읽었어요. 마음에 들지 않는 음식은 없었구요 음식중에 특히 마음에드는 음식은 삼치유자조림이랑 시금치 두부 무침입니다. 사실 더 많지만...몇가지 더 적자면 채소말이 생선까스랑 고추장 황태구이가 좋아요. 간식으로는 블루베리 찰떡과 리코타 치즈 샌드위치가 얼른 먹어보고 싶네요. 초간단 초스피드로 해결하는 한끼식사 너무 마음에 듭니다. 신랑도 옆에서 해달라고 조르네요. 얼마나 맛있는지 얼른 해 먹어봐야 겠네요. 책 감사히 잘 읽었구요. 우리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울 신랑 한끼 먹는 날이 오다니 하며 웃네요.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도전해보고 후기 올릴께요. 52일 후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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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 1食 레시피
예전에 TV프로그램에서 한국전통요리명인 한 분이 환갑도 지난 연세인데도, "나는 혼자 먹는 상이라도 절대 대강 차리지 않아요. 내가 나를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합니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적잖이 충격이었다. 대게 소위 '전업 가정주부'들의 일상에서 가족 모두 사회로, 학교로 보내놓고 혼자 먹는 점심은 언제나 '대강' '때우기식' 허술반찬으로 차려질터인데, 그 분의 말씀에 깨달음이 왔다. 내가 나를 대접하듯, 한끼 식탁에도 최선을 정성을 올리면 결국 가족, 나아가 내가 대하는 많은 이들과 정성을 다한 인간관계가 가능해진다는 메세지가 아닌가.....<1일 1식 레서피>를 읽고도 비슷한 감동을 느꼈다.
'1일 1식 몸살리기 식사법'으로 한국 사회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베스트셀러 <1일1식>의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의 제안을 실제 식탁에서 실천해보자는 <1일 1식 레서피>. 처음 책장을 훑듯이 넘겨보았을 때, 일류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손길에 세련됨과 맛깔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는 여느 레서피모음집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다시 한페이지 한페이지 저자 김은아의 설명을 음미하며, 그 재료하며 요리법을 차근차근 살펴보니, <1일 1식 레서피>야 말로 '정성을 다한 식탁 차리기'라는 내 오랜 화두를 건드리는 고마운 책이었다.
김은아 요리작가는 젊은 나이 답지 않게, 요리의 재료를 대하는 마음과 한국음식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듯 하다. 그녀가 굳이 명시하지 않았어도, 52일 하루 한끼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그녀가 내놓은 레시피와 곁들인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김은아를 만나 본적도, 그녀의 요리를 먹어본 적도 없지만 벌써 그녀가 좋아졌다. 매일 하루 한 끼, 이렇게 정성을 다하고 예쁜 그릇에 담아내오는 '집밥'을 먹는 김은아의 남편이 부러워질 지경으로.
처음엔 <1일 1식 레서피>가 베스트 셀러 <1일 1식>의 유행에 편승해 급기획된 요리책일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하지만 실제 요리작가 김은아가 남편과 실천해본 프로그램에다 레시피 공유를 요청하는 지인들과 일반대중에게도 그 52일간의 레서피를 알려주고자하는 소박한 마음에서 출발한 책이라 한다. 진정성이 느껴졌다. 게다가 김은아는 '1일 1식'의 주창자 나구모 요시노리의 먹거리 철학을 꿰뚫고 동조하며 실천하고 있었다.
김은아가 제안하는 52일의 레서피의 기본 원칙은 간단하다. 1. 현미를 중심으로 밥을 꼭 챙긴다. 2.'월~목'에는 1즙 1채를 기본으로 한다. 3. 채식위주의 식단은 '금~일' 주말 특별식에서 육류로 보충해준다. 4. 물 대신 멸치다시마물을 사용한다. 5. 영양간식을 만들어 배고플 때 먹는다.
<1일 1식>에서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는 그 혁신적인 절식 습관의 가장 큰 가시적인 효과로 '잘록한 허리와 물광피부'를 꼽았다. <1일 1식 레서피>를 읽으니 이에 더하고 싶은 점이 생겼다. 패스트푸드나 외식, 냉동 식품이 아닌, 신선하게 고른 우리 먹거리로 매일 이렇게 영양을 고려한 따뜻한 식탁을 차린다면, 마음도 행복해질 터이다. 식탁을 차리는 이 뿐 아니라, 그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을 가족도 행복해질 터이다. 정성을 다한 상차림 처럼 사람도 정성으로 대하며 세상을 보는 눈도 달라질 것만 같다. 하루 2~3끼는 먹어야 사는 범인인지라 <1일 1식>을 지지하지는 못하 지만 <1일 1식 레서피>에는 열렬한 사랑과 응원을 보낸다. 김은아 요리 작가가 앞으로도 좋은 요리책들을 많이 내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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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작하는 1일1식 레시피김은아 지음
위즈덤스타일 2012.12.07
이 책을 읽으며 곧 갖게 된 생각은 이 책의 저자이며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김은아씨가 이 책을 내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한 나구모요시모리의 <1일1식>이라는 책도 꼭 읽어보아야겠다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 세끼를 챙겨 먹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하기 쉬운 생활습관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물며 TV에서 유명세를 타게 된 다이어트의 제왕들도 하루 세끼는 꼭 챙겨멱으며 살을 빼도 빼어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한 하루 한끼의 식사에는 중심이 되는 한끼를 제외한 간단한 간식류를 통한 배고픔을 달래는 것은 식사에 넣지 않고 있으니 어쩌면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나 식습관에서 주장하는 것과 상통하는 면도 있다고 억지를 쓰고 싶다. 왜냐하면 '1일 1식' 이라는 너무도 마음에 드는 제목과 그 기대에 걸맞는 내용이기에.
여기에 소개된 52일 공복 프로젝트는 앞에서도 말했듯 한 끼 식사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식단 조절과 간단한 간식의 섭취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그리고 오히려 하루 한끼의 식사를 한다는 생각이 한끼의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메뉴나 재료를 고를 때 완전식품을 고르고, 골든타임의 수면시간을 지키게 되고, 공복의 생활화로 경제적인 소비가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다이어트 효과, 그리고 시간적인 여유까지도 가질 수 있다는 장점들을 갖고 있다. 하지만 '1일 1식'을 실천함에 있어서 지켜야 할 것 5가지를 저자는 언급하고 있다. 단순하게 그저 제시된 52가지의 식단을 따라하기보다는 큰 원칙을 숙지하고 제시된 레시피대로 우리의 몸을 공복이라는 것에 익숙하도록 만든다면 정말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5가지를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현미밥을 기본으로 하고, '1즙 1채'로 식사하며,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 고른 영양의 섭취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간은 약하게 재료의 맛은 살리는 방법으로 조리하며, 끝으로 배고플 때 부담없이 먹을 영양간식을 항상 곁에 두라는 것이다. 왠지 이 다섯가지는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특히 마지막의 간식을 준비해두라는 것이 처음 하루 한끼만을 먹겠다고 작정한 날부터 며칠은 참 위안이 될 원칙이 아닐까 싶다.
많이 먹어 부담스러운 위와 많이 먹어 그 결과 부담스러워진 몸을 위해 1일 1식에 꼭 도전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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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같은 다이어트 그리고 늘 결과는 참담한 나의 패배 그러다가 어느날 부터인가.. 저녁을 먹고 나면 다음날 아침이 불편하다는걸 인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쉽게 끊을 수 없는 저녁식사..ㅡ.ㅡ 내가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건강검진에서는 콜레스테롤을 관리하라는 말이 나오고 나는 그래도 경각심없이 열심히 먹어대고 있는게 한심스러울 지경이였다. 그렇다면, 이렇게 막 먹어댈거라면 차라리 건강한 식사를 하는건 어떨까? 요즘 사람들사이에서 미디어에서도 한번씩 나오는 1일 1식에 관한 이야기 내가 하기에는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는것은 사실이다. 무엇보다 주체할 수 없는 식탐과 요리에 소질이 없기 때문에 늘 맛이 없어서 더욱더 곤혹스러울수 있는 레시피들 하지만 나의 건강을 위해 이 책을 천천히 탐독하기 시작했다. 간단하지만 건강한 식문화를 위해, 그리고 건강을 위해 천천히 읽어내려가면서 생각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고, 간단한 요리 방법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한그릇 음식을 선호하는 나의 옆지기를 위해서도 좋은 레시피들이 너무나 많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고 장점이였다. 50여일이 식단이 들어있는 이 책을 천천히 따라하다보면 건강도 챙기고 더불어 살도 빠질거 같단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것이다. 거의 매순간을 먹을것을 입에 달고 사는 나에게 1일 1식이라는 과제는 거의 초딩에게 대학 레포트를 써내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의 난관.. 절대 해 낼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도 잠시 천천히 둘러보고 읽어내려가는 레시피들 사이로 스멀스멀 할 수 있겠다,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건강한 식단.. 내일부터 도전해 보아야겠다는 강한 생각 어렵고 복잡한 레시피라면,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없는 식재료 들이라면 나는 도전하지 않았을것이다. 하지만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언제든지 가족을 위해 따끈한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한 나다.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나는 내일부터 건강한 밥상에 도전해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