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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푹 빠져드는 매직트리의 마법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었어요
"한 번 읽으면 푹 빠져드는 매직트리의 마법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었어요" 내용보기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 매직트리 마법의 다리를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후편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보고 반가워서 다음주 시험을 앞두고 있지만 구입하였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막내인 쿠키가 많이 자라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2편에 나왔던 말하는 개 푸딩도 멋진 활약을 펼치구요. 블루벡의 실수로 마법의 게임에 휘말리는 아이들이 전 세계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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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 매직트리 마법의 다리를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후편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보고 반가워서

다음주 시험을 앞두고 있지만 구입하였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막내인 쿠키가 많이 자라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2편에 나왔던 말하는 개 푸딩도 멋진 활약을 펼치구요.

블루벡의 실수로 마법의 게임에 휘말리는 아이들이

전 세계를 누비며 모험을 펼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줄 모르고 빠져 읽었습니다. 최고입니다.

c****y 201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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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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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않고 별 다섯을 주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 커서 사실 어린이 대상의 작품을 읽어볼 기회가 별로 없지만  청소년들과 가까이 생활하다보니 일부러 청소년 작품들을 읽어봐야 할 때가 간혹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게 줄 선물로 선택한 도서였는데, 정말이지  읽자마자 하루만에 상, 하 두권을 읽어버렸습니다. 이야기가 흥미진진했고, 잠시라도 지루하다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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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않고 별 다섯을 주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 커서 사실 어린이 대상의 작품을 읽어볼 기회가 별로 없지만  청소년들과 가까이 생활하다보니 일부러 청소년 작품들을 읽어봐야 할 때가 간혹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게 줄 선물로 선택한 도서였는데, 정말이지  읽자마자 하루만에 상, 하 두권을 읽어버렸습니다.

이야기가 흥미진진했고, 잠시라도 지루하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답니다.

어른의 시점에서 봤을 때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독서 대상인 어린이와 중학생들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1. 쿠키, 블루벡, 가비, 푸딩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매직트리인 참나무가 벼락에 맞아 쓰러지면서 그 참나무로 여러 물건을 가공해 만들었습니다.

주인공 쿠키 집에도 참나무로 만든 빨간 의자를 들여오면서 많은 모험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의 내용은 쿠기와 친구 블루벡, 가비, 잡종개 푸딩이 벌이는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쿠키 -작은 몸집으로 친구 블루벡에게 괴롭힘을 당했지만 블루벡이 만들어 낸 괴물들에 맞서 용감히 싸워나간 멋진 친구, 의리있는 친구지요.

블루벡 -처음엔 너무 얄밉고, 비열한 친구로 나오지요. 사건이 바로 블루벡에게 시작됩니다. 하지만 자기가 잘못한 만큼 쿠키를 도와 종종 위기에서 빠져나오지요.

가비 -당차고 멋진 여자 친구랍니다. 의리도 있고요.

푸딩 -잡종개이지만 마법의 힘으로 말을 할 줄 아는 의리있고 재치있는 친구랍니다.

  

2. 7가지 괴물을 만나 벌이는 이야기

마법의 의자인 빨간 의자가 불타버리고, 괴물을 불러오면서 생기는 7가지 사건들

세계 여러나라를 가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워지며, 그 때마다 나타나는 여러 형태의 괴물

아마도 청소년들을 책의 세계로 푹 빠져들게할겁니다.  

위기에서 부모님을 구출하고 돌아온 아이들.

벌써부터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나올 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이미 매직트리 시리즈로 2권이 서점에 출판되어 서점에 나와있더군요.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와 '매직트리, 마법의 다리' 

두권마저 구입해서 조카에게 선물할 생각입니다.

 

 



k*****8 2013.01.1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세트 - 마법의 게임 속으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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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빨간 의자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번엔 마법의 게임을 선택해 봤습니다. 에린이 프로그램 부문에서 에미상을 수상했고 IBBY국제 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책을 수상 실버휴고어워드 최우수 영화 시리즈상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수상 제28회 뮌헨 국제 영화제 어린이 영화부분 관객상 수상 아주 화려한 수상 경력만큼이나 흥미롭고 재미있답니다. 영화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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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빨간 의자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번엔 마법의 게임을 선택해 봤습니다.

에린이 프로그램 부문에서 에미상을 수상했고

IBBY국제 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책을 수상

실버휴고어워드 최우수 영화 시리즈상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수상

제28회 뮌헨 국제 영화제 어린이 영화부분 관객상 수상

아주 화려한 수상 경력만큼이나 흥미롭고 재미있답니다.

영화의 장면을 삽입해서 생생함이 더욱 큰 것 같아요.

책 속에도 전편에 대한 암시가 있고

등장인물의 소개가 있어서 앞에 책을 읽지 않아도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키작은 쿠키 같은 반 친구 블루벡, 전학온 여자친구 가비

저희 아들은 어려서 쿠키처럼 작고 외소했어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많이 당하고 살았답니다.

요즘은 키도 좀 크고 덩치도 있어서 예전처럼 당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힘으로 하면

치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쿠키가 블루벡에게 당할 때 자신의 일인것처럼 화를 내더라구요.

특히 양동이의 더러운 물을 뒤집어 썼을 때는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요녀석 어쩜 이렇게 못 됐니? 하면서 화를 냈죠!

쿠키가 가족들 몰래 빨간의자를 작게 만들어 가지고 나갔을 때 우리도 이런 마법의 의자?

마법의 물건이 있다면 정말 좋으 것 같다고...

아님 도라이몽같은 친구라도 있으면....

이런 생각들은 모두 상상의 나래에 날개를 달때 가능한거죠!

이 책을 읽으면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나 같으면 블루벡을 작게 만들어서 내가 당한것처럼 똑같이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에 숨겨진 비밀을 풀 수 있을까?
상권을 읽고 나서 숨이 가쁘게 하권을 찾는 아들.
빨리 읽어봐야한다며 애달프다.

사이가 좋지 않던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서로 돕지 않으면 위기를 헤쳐나갈 수가 없다.
브루벡은 나쁜 친구라고만 생각했는데 운전도 멋지게 해내고 힘을 합쳐 괴물을 물리치며
더 사이가 좋아지는 것 같다.
맞다 이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위기가 찾아오면 우린 더욱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 같다.
모험에 호랑이가 나오니 새롭다.
호랑이는 웬지 동양적인 느낌이 나는 동물같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걸 보니 작가 아저씨가 정말 언젠가는 우리나라의 친구들과 약속했던 것처럼
우리나라의 서울이 남산이, 한강이 소재로 등장할지 모르겠다.

그런 상상을 하며 책을 읽으니 더 빠져드는 느낌이란다.
나도 운전 잘 할 수 있는데...
이런 자동차 제주도에 갔을 때 있었는데 다음에 제주도 가면 한번 타 보자고 하더라구요.
속초에 갔을 때 작은 오토바이 타 봤는데 그때도 운전 잘 했지? 하며...
자신의 경험도 함께 나누며 이야기속 주인공이 되어 가더라구요.

불꽃이 터질때마다 저점 크기가 커지면서 머리가 한 개씩 생겨나는 괴물.
아! 정말 무섭다네요.
괴물을 물리치고 계속되는 모험을 우리 친구들은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죠?
그럼 이 책 보세요.
정말 나도 주인공이 된 것처럼 모험의 세계에 함께하는 느낌이랍니다.

아이와 같은 책을 읽고 함께 공감하며 이야기하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즐겁더라구요.
w******7 201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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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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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빨간의자를 학교준비물을 준비할 때만 쓴다는 약속을 깨고 쿠키는 친구 블루벡을 혼내주기 위해 학교에 가져가지만 블루벡이 부른 괴물에 의해 산산조각납니다. 블루벡이 부른 괴물을 목숨이 7개인 괴물로 7번을 죽여야 하는 게임을 시작합니다. 쇠를 먹는 괴물과 검은새 미스테리한 여객선 철개비, 검은강, 인형이 되는 가계, 불타는 용으로 변해 쿠키일행을 위협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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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빨간의자를 학교준비물을 준비할 때만 쓴다는 약속을 깨고

쿠키는 친구 블루벡을 혼내주기 위해 학교에 가져가지만

블루벡이 부른 괴물에 의해 산산조각납니다.

블루벡이 부른 괴물을 목숨이 7개인 괴물로 7번을 죽여야 하는 게임을 시작합니다.

쇠를 먹는 괴물과 검은새 미스테리한 여객선 철개비, 검은강, 인형이 되는 가계, 불타는 용으로

변해 쿠키일행을 위협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괴물을 없애고 쿠키부모님의 재판을 막을 길은

마법의 물건을 찾아 소원을 말해야 하는데

쿠키일행은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이 있는 상하이의 호텔로 향하면서

이 괴물들의 습격으로 부터 일행을 무사히 데리고 도착합니다.

호텔의 444호 방은 미스테리한 일로 인해 패쇄되어있고

이 방을 찾아 들어간 일행은 마법의 물건인 침대를 찾지만

소원을 말하는 것이 아닌 꿈을 꾸어야 한답니다.

모두의 소원은 엉뚱하기만 하고

오직 블루벡만이 빨간의자를 소원하게 되고

쿠키일행은 빨간의자를 가지고 학교로 돌아오게 됩니다.

쿠키는 빨간의자를 통해 학교를 원상복귀 시키고

부모님의 재판을 무효로 만든답니다.

마법의 빨간의자를 통해 괴물을 만나고 이를 무찌르는 과정이

스릴있고 판타지해서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이야기였습니다.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영화로 만나면 아이들은 더욱 재미있게 보게 되겠죠~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의 여행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주어

읽기의 수준을 한단계더 올려주었답니다.

 

k******0 201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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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상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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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시리즈의 최근작...마법의게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마법의 세계란 언제, 어디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듫이 살아가는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게 만드는책~~ 신기한 마법과 친구들의 따뜻한 우정을 느끼게 하는 매직트리~~ 매직트리의 진정한 매력아니..마력이라고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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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시리즈의 최근작...마법의게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마법의 세계란 언제, 어디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듫이 살아가는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게 만드는책~~

신기한 마법과 친구들의 따뜻한 우정을 느끼게 하는 매직트리~~

매직트리의 진정한 매력아니..마력이라고 해야 할 듯 싶다..

9살 아들에게 4시간 동안 상,하권 모두를 바로 다 읽도록 만드는

정말 마력적인 책~~

읽는 내내 아이도 책속에 들어가 함께 여행을 하고

숨을 죽이고 놀라움에 연발하게 되는

기적을 일으키는 책이라고도 해야 할 듯 하다..

메직트리에 푹빠져 버린 아들..책을 다 읽고 함께 부록으로 온

노트에 책을 읽은 느낌도 적어보고

책의 장면에서 기억에 남는 것을 그림을 표현해 보기도 한다..

재법 글밥이 꽤 있는 책임에도 마화책을 읽어 내려가듯이

술술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매직트리...

어른인 내가 봐도 정말 재밌다~~

이제 곧 아이들의 겨울방학인데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시간 가는줄 모를 것이다~~ 완전 강추~~

h*******1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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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야 함께 떠나자~~-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 하 세트
"쿠키야 함께 떠나자~~-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 하 세트" 내용보기
지인이가 처음 매직트리를 접한 건 1학년 때였다. 다소 글밥이 많은 두꺼운 책이었지만 반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는다며 읽고 싶어했다. 그렇게 해서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를 읽게 된 지인.. 두꺼운 책임에도 빠져들어 읽었던 기억이 있다.   '책빛'에서 출판된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발견했을 때 지인이의 기뻐할 얼굴이 떠올랐다. 시리즈물이니 더더욱 연계성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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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가 처음 매직트리를 접한 건 1학년 때였다.

다소 글밥이 많은 두꺼운 책이었지만 반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는다며 읽고 싶어했다.

그렇게 해서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를 읽게 된 지인..

두꺼운 책임에도 빠져들어 읽었던 기억이 있다.

 

'책빛'에서 출판된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발견했을 때 지인이의 기뻐할 얼굴이 떠올랐다.

시리즈물이니 더더욱 연계성을 가지고 좋아하겠거니..

그렇게 들인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은 상 하권으로 이루어져있다.

상당히 긴 책이지만 중간중간 사진이 있어 마치 실제 영화를 보는 듯 한 기분이 든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높여주는 영화 속 같은 장면 장면이 읽는 내내 지인이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엄마 제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라며 즐거운 비명을 아끼지 않는 지인.

 

쿠키의 모험을 통해 빨간 의자의 마법에 빠져 버렸고..당시 집안의 의자를 빨간 의자로 바꿔달라던 지인이는 아직도 마법의 힘을 믿고 있다.

"엄마 저는 왜 빨간 의자가 없어요? 저도 빨간 의자에 앉아서 소원을 빌어보고 싶어요~~" 라던 지인이..

마법의 게임을 통해서 또다시 빨간 의자를 원하게 될까 걱정도 들지만..

아이의 상상의 세계를 펼치게 해 줄 마법의 게임.

지인이도 엄마도 기대하며 책장을 펼쳐 든다.

 

 

 

 

 

역시나 책을 받아 든 순간 지인이는 모든 걸 잊고 책에 빠져 버렸다.

겂 없이 행동하는 걸 좋아하는 지인이는 쿠키의 모험에 푹 빠져서 함께 떠나고 싶어 했다.

이번 마법의 게임에서 쿠키는 블루백에게 복수하고 싶어한다.

 

하긴..키 작은 쿠키는 거짓말을 하고 괴롭히는 블루백에게 당하기만 하니..

지인이 역시 쿠키처럼 블루백을 혼내주기 위해 빨간 의자를 사용하고 싶다고 한다.

 

그러나..세상 일이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법..

하필 블루백이 빨간 의자에 앉아서 게임을 하지 않는가..

소원을 빌었다가는 그대로 이루어지니 놀란 쿠키.

그러나 일은 벌어졌다.

그것도...

일곱 번이나 살아날 수 있는 괴물..

 

블루백은 도대체..

하지만 게임 속의 괴물을 재현한 것은 블루백이기에 그도 역시 힘을 합칠 수 밖에 없다.

가비와 쿠키, 블루백..이 세 친구들은 서로 화를 내고 탓을 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괴물을 없애야 한다는 커다란 목표 속에서 함께 할 수 밖에 없다.

 

지인이는 책을 읽다가 무섭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책장을 잠시 덮기도 하지만 결국 궁금증에 책을 다시 펴고 만다.

"엄마 너무 재미있어요. 쿠키는 너무너무 무서울 거 같아요. 저라면 완전 기절해 버렸을 거에요." 라고 말하는 지인이는 그러나 쿠키처럼 모험을 해보고 싶다고 한다.

 

불타버린 마법의 빨간 의자,,

그리고 자꾸만 되살아나는 괴물. 그렇지만 그때마다 아이들은 기지를 발휘한다.

그것도 놀라운.

아...또 하나의 활약을 펼치는 동물이 있으니..바로 개 푸딩이다.

쿠키의 마법의 말을 할 수 있는 개 푸딩.

푸딩 덕분에 아이들은 번번이 위기에서 모면하기도 하니 상당히 고마운 동물이다.

 

아이들의 경쟁, 우정, 질투, 그리고 호기심, 사랑, 지혜를 키워주고 모험심도 키워주는 책.

그래서 한 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책이다.

지인이는 책을 읽고 난 후 주인공에게 편지도 쓰고 인상 깊은 문장도 적어보는 독후 활동을 하였다.

 

 

 

p******s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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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권,하권,세트 - 매직트리 없인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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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하세트 책빛 안제이 말레슈카 글. 그림 이지원 옮김   매직트리의 세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어보니 한국을 배경으로 글을 쓰고 싶다는걸 보고서 다음편이 더욱더 기다려집니다. 평소에 아이가 두꺼운 책을 거들떠도 보지 않지만 매직트리만은 별개인듯 합니다. 큰애와 작은애는 서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먼저 읽는 사람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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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상하세트

책빛

안제이 말레슈카 글. 그림

이지원 옮김

 

매직트리의 세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어보니 한국을 배경으로 글을 쓰고 싶다는걸 보고서 다음편이 더욱더 기다려집니다.

평소에 아이가 두꺼운 책을 거들떠도 보지 않지만 매직트리만은 별개인듯 합니다.

큰애와 작은애는 서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먼저 읽는 사람은 선택을 했네요.

작은아이는 하권이라고 먼저 읽고 싶어 하는것 같은데 큰아이가 절대로 양보하지 않고 자기가 깔고 앉아서 보네요.

아이가 다 컸다는 기준이 어딘지 몰라도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요술방망이를 갖고 싶다거나 아니면 드레스를 가지고 싶다거니 의외의 용품들을 가지고 싶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일까요 마법의 빨간의자에 대한 호기심이 좀 과학듯 합니다. 자기만 보고 싶어한다거나 아무에게도

빌려주고 싶지 않고 혼자서만 보면 안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블루벡이 열받게 해서 마법의 빨간의자에 앉아서 혼내주고 싶어서 마법의 빨간의자를 가지고 학교에 가게 됩니다.

블루벡이 의자에 앉으면서 일은 커지게 됩니다.  무서운괴물이 나오게 해주시고 7개의 목숨을 가지게 만들어주세요

라는 엉뚱한 소원을 말하게 되어서 실제로 벌어지게 됩니다. 그덕에 학교는 부서지고 의자는 부서지고

부서진 학교를 물어내라는 법원의 판결으로 인해 교도서에 가게되는 부모님을 빼내기위해

마법의 나무로 만들어진 또다른 물건을 찾게 된다.

그래도 정때문인지 태워진 의자의 연기가 나타나 또다른 마법의 의자가있는것을 알려준다.

호랑이가 지키는 꿈의 집 444호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아직 목숨이 6개 남은 괴물을 물리치면서 모험 시작이다.

책을 보고서 신기했던것은 실사사진의 그림이다.

물론 컴퓨터 그래픽으로 인해서 만든 사진이겠지만 참 신기했다. 우리가 흔하게 보는 그런 사진이 아니다.

아이는 영화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도 보면 안되냐고 합니다.

아이들이 보는 것은 유치하다고 하더니 이것은 궁금한가 봅니다.

책의 뒷면을 보면은 각종 상을 받은 것이 영수증처럼 나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상들을 받았는데 알겠더라고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k*****7 201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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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대박~ 눈을 떼지 못하고 읽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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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은 언제 나오려나~..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매직트리] 입니다~ 이번에 마법의 게임 상.하 세트가 나왔다고 하니 두근두근 + 급한 마음으로 델꼬 올 수 밖에 없었겠지요~ ^^         사실 전 매직트리가 나올 때마다 급관심을 가지게 된답니다~ 장편 소설인데도 눈을 떼지 못하고 한자리에서
"완전 대박~ 눈을 떼지 못하고 읽는 책~ ^^" 내용보기

 

 

다음 편은 언제 나오려나~..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매직트리] 입니다~

이번에 마법의 게임 상.하 세트가 나왔다고 하니 두근두근 + 급한 마음으로 델꼬 올 수 밖에 없었겠지요~ ^^

 


 

 

 

사실 전 매직트리가 나올 때마다 급관심을 가지게 된답니다~

장편 소설인데도 눈을 떼지 못하고 한자리에서 끝까지 재밌게 보는걸 보고

놀랐던 책이 바로 매직트리 중 <마법의 의자>였거든요~

<마법의 게임>은 줄거리를 보아 하니 그 때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 된

판타지와 상상 세계를 보여줄 것 같아 넘 기대된 책이었답니다~ ^^

 


 

 

 

두둥~ 책이 도착했는데 마법의 게임 책 상.하권과 노트 한 권이 비닐에 곱게 싸여서 왔더라구요~

아이의 반응 역시 꺄올~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

물론 제가 휘리릭~~ 훑어보기에도 장면 하나하나가 빨려들어갈 것 같은 매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그래도 상.하권이니 한 번에 읽기엔 좀 버거울거야~.. 란 생각은 저 멀리~.......

함박눈이 온 황금 같은 금욜 저녁에 학원이며 낮에 한 눈싸움이며 지칠 법도 한데..

거의 4시간 가량을 꼼짝도 않고 상하권 모두를 읽어버리셨더라구요~

와우~ 정말 매직트리의 힘은 대단하다 싶은 것이..

다음 권은 언제 나오지~?!? 란 생각이 스쳐가며~

가장 재밌었던 장면을 재잘대며 이야기하곤 잠자리에 드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요거 영화로도 나온 것 같은데 영어 학습 프로그램으로도 한 번 사용해 볼까? 란 생각도 잠깐 스쳐가더라구요~ ㅎㅎ

암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걸작이란 예상에 걸맞는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



s***8 201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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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정말 대박이에요~!!!
"매직트리 정말 대박이에요~!!!" 내용보기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읽으면서 느겼던 것은 내가 어릴때 읽은 해리포터 시리즈하고 닮아있다. 해리포터 시리즈도 한번 읽으면 하루종일 읽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도 읽으면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 그리고 주인공이 해리포터 느낌하고 약간 비슷하다.(조금 억지로 짜맞추었나???)내용은 어릴 때 읽었던 여타 모험 시리즈와 다르지 않다...
"매직트리 정말 대박이에요~!!!" 내용보기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을 읽으면서 느겼던 것은 내가 어릴때 읽은 해리포터 시리즈하고 닮아있다. 

해리포터 시리즈도 한번 읽으면 하루종일 읽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도 읽으면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 그리고 주인공이 해리포터 느낌하고 약간 비슷하다.(조금 억지로 짜맞추었나???)


내용은 어릴 때 읽었던 여타 모험 시리즈와 다르지 않다... 

다만 이 책은 교훈점이 있다. 주인공이 선택을 잘못해서 벌어지는 대소동을 주인공과 친구들이 수습하는 과정이 나옵니다. 어린이들에게 선택의 중요성을 잘 설명했다고 느껴진다. 어려운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쉽게 설명하면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게 쓴 것은 높이 평가한다. 


그리고 마법 소설이라고 황당무계한 내용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해리포터 시리즈>도 명백한 선과 악의 구분,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벌어지는 친밀함과 갈등을 그리고 있다. 일상 세계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매직트리 마법의 나무>도 마찬가지다. 마법세계라고 해서 먼 미래나 과거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따라서 읽는 내내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나중에 10년후에 결혼해서 아이가 생긴다면 읽어주고 싶다. 내용은 한번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쉽게 쓴 글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매력은 삽화라고 본다. 삽화가 생동감이 넘쳐서 삽화 보는 맛에 소설 읽었습니다.

정말 서평을 즐겁게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5 201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직트리 - 마법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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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나에게도 마법의 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곧잘 생각했다. 아마 나뿐 아니라 아이일때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볼것이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그렇게 성공하고 홍길동전이나 전우치전을 재미나게 읽고...아마도 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잘이해한 내용의 이야기들이 아닌가 싶다. TV나 영화를 통해 그런 마법이나 상상의 것들을 눈앞에 보여줘버리면 아무래도 아이의 상상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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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나에게도 마법의 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곧잘 생각했다.

아마 나뿐 아니라 아이일때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볼것이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그렇게 성공하고 홍길동전이나 전우치전을 재미나게 읽고...아마도

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잘이해한 내용의 이야기들이 아닌가 싶다.

TV나 영화를 통해 그런 마법이나 상상의 것들을 눈앞에 보여줘버리면 아무래도

아이의 상상력은 제한받는것 같아서 별로 내키지 않는데 책을 통해 읽게 되면

아이는 무한대의 상상력을 펼칠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것같다.

 

 

 

 

매직트리 시리즈..마법의 게임

난 처음 대해본 책이지만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듯 해보였다.

물론 이책도 이미 영화화 되어 우리나라에도 상영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우리아이들은 접해보지 않았다.

어쨋든 작가의 상상력은 아이들을 흥미와 재미와 스릴과 함께 저마다의 상상력으로 끄집어내도록 도와준다.

중간중간 삽화를 통해서 부족한 상상부분도 보충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모습이 보였다.

'엄마 얘봐 돌을 들어올려..'

'괴물이 차를 들고 날아갔어..'

'블루벡이 운전도 해'...

쉴새없이 종알거리면서 책의 내용을 중계하더니 좀후에는 그저 조용이 집중해 있었다.

 

 

 

우리아이들이 아직 장편의 소설에 집중해본 경험이 없어서 내가 간단한 숙제를 냈는데

아주 흥미진진하게 책속의 모험에 뛰어들어서 책을 보게한 보람도 있었다.

'여기에 괴물이 일곱번 바뀌어서 나타나는데 다 맞추는 사람 매직트리 마법의 노트 준다!!!'

아이들은 서로 노트를 갖겠다고 열심히 책을 읽었다.

물론 먼저 읽기 시작한 오빠가 훨씬 유리했지만 둘다 정말 재미있게 책을 읽은것 같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나서도 한참을 마법의 의자를 타고 날아다녔는지도 모르겠다.

 

작가는 다음에 매직트리 시리즈를 한국을 배경으로 써볼까 한다고 말한다.

아마도 한국을 배경으로 쿠키,블루벡,가비,푸딩이 모험을 한다면

아이들은 더 재미있어하며 흥미있게 읽을것 같다.

즐거운 마법의 세계로의 초대로 아이들과 흥미진진한 세계모험을 한것 같아서

참 유익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음 한국편을 기약해볼까 한다. ^^

i*****y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