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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 - 어렵지만 알아야 할 논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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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 - 어렵지만 알아야 할 논리 이야기* 저 : 오노다 히로카즈* 역 : 안미연* 그림 : 우지현* 감수 : 손병홍*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같은 말을 해도 듣기에 무리가 없는 사람의 말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의 말은 참 듣기 힘들때가 있어요.말의 정리가 안되어 있고 길고, 앞뒤가 안 맞는 말들을 할때가 있거든요.그러는게 지속되면 그 사람의 말음 그 뒤론 경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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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 - 어렵지만 알아야 할 논리 이야기


* 저 : 오노다 히로카즈
* 역 : 안미연
* 그림 : 우지현
* 감수 : 손병홍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같은 말을 해도 듣기에 무리가 없는 사람의 말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의 말은 참 듣기 힘들때가 있어요.
말의 정리가 안되어 있고 길고, 앞뒤가 안 맞는 말들을 할때가 있거든요.
그러는게 지속되면 그 사람의 말음 그 뒤론 경청하지 않게 됩니다.
행동도 믿음직하지 않게 되죠.
이게 참 무서운거거든요.
그래서 논리적으로 말하고 글을 쓰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말과 행동에서 비논리적이 되어버리면 인간관계가, 특히 사회에서 좀 어렵더라구요.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이어도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
경험해보니 그렇더라구요.


아직 어린 아이들하고 이야기 할때 논리적이지 않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말이 길어질때 특히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요.
하고픈 말은 많고, 정리는 안되고, 시간 순서 무시 등이 이어지면 듣는 사람도 딴길로 갑니다.
그래서 아이들이랑 이야기 할때 이런 말들을 하죠.
잘 모르겠으면 일어난 순서대로, 그 때 네가 느낀 감정들을,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등으로 이야기 하자구요.
사실 어려워요. 하지만 이것도 연습이 필요하죠.




그럼 논리가 뭐냐...
어렵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논리가 뭐니? 부터 시작합니다.
앞뒤가 안 맞는 즉, 이치랑 논리가 관련이 있네요.
논리에 맞느 말이 다 옳은 것이냐.. 라고 하면 또 답이 틀려집니다.
논리의 판단 기준이 절대적이진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려운거죠.


연역 추론, 귀납 추론 등 학교 다닐 때 어려워 했던 이론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책 제목이 <13세부터 읽는~> 이라고 되어 있나봅니다.


논리란 무엇일까? 부터 시작해서 논리적이 되려면? 논리적인 문장을 쓰기
로 구성된 책이에요.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논리적 생각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3장의 경우, 논리적인 문장을 쓰자.. 란 파트입니다.
어쩌면 하나하나 들여다보니 잘못쓰고 있는 글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정에 치우친 글, 나를 쓰는 것, 올바른 결론을 내기 등 세세한 항목들과 구체적인 예시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뭘 잘못하고 있고 어떤 점들을 개선해야 하는지가 눈에 보이지요.




하루 아침에 비논리적인 사고에서 논리적인 사고로 전환 될 수 없습니다.
서서히 노력하면서 논리적으로 쓰인 책들을 읽어보고, 또 자꾸 써보고, 개선할 점들은 노력해서 고치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논리적으로 서서히 변화되어 가죠.
논리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55가지나 되는 방법이 이 책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예를 보면서, 어떻게 논리적으로 변화되는지 그 기적을 경험해보세요.

r*****8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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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노트- 생각을 놀리적인 말과 글로 바꿀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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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전달해 주고자 할때 ,  사람들과 대화를 주고받을때, 내 의견이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해주고자 할때, 소통... 서로간의 논리있게 맞는 이야기를 전달한다는데는.. 가장 기본적인 뿌리가 있기 마련인데요 그만큼 내용적인면에서도 납득이 간다면 그건 논리적인 면에서도 앞뒤가 정확하다라는 이야기도 되지요?       13세부터 읽는 논리노트는 '논리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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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전달해 주고자 할때 ,  사람들과 대화를 주고받을때, 내 의견이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해주고자 할때,

소통... 서로간의 논리있게 맞는 이야기를 전달한다는데는.. 가장 기본적인 뿌리가 있기 마련인데요

그만큼 내용적인면에서도 납득이 간다면 그건 논리적인 면에서도 앞뒤가 정확하다라는 이야기도 되지요?

 

 

 

13세부터 읽는 논리노트는 '논리적'이란 말을 완전히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쓴 책이라는 저자님의 말씀이네요.

 

'말 한 마디로 천 냥 빛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말에대한 설득력 있는 말을 생각해보면서

생각을 놀리적인 말과 글로 바꿀 능력이 있어야 함과 생각이 올바른 가치를 지닌것임을 옮기이는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크게 3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각 챕터별로

1.논리란 무엇일까?+도움글 ( 논리학의 가장 큰 역할 )

2.논리적이 되려면? + 도움글 ( 연역 논증과 귀납 논증)

3.논리적인 문장을 쓰자! + 도움글 ( 논리적인 글과 말을 쓰기 위한 훈련)

로 되어져 있는데요

 

어려운 주제잖아요 논리적이다 란것이.. 그런데 책 디자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읽는 이가 어려워 하지 않게 한페이지에 질문을 던져주고, 그옆에 설명과 예를 그림을 곁들여서 보여주고 있어서

여백으로 인해서 마음적으로 여유로움을 주고있어서 찬찬히 생각할 틈을 주고있답니다.

 

예를 보여주면서 어떤예가 더 논리적인지 생각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여러번 읽게 되더라구요.

' 예 ' 에 대한 이야기에 이런부분들은 특히 조심 해야겠다 할 부분들에는  주의! 가 붙습니다.

이야기 중점 포인트를 놓치지 않도록 잡아주네요..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위한 종류들에 대한 설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논리적인 방법으로 가기위한 여러가지 제시들을 통해서

글로써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져 있답니다.

 

글을 읽다가 왜? 라는질문에 소중함을 다시한번 새겨두게 되었는데요

다른책에서도 늘상 중요하게 나오는 대목인데요

이유를 빼먹지 않고 글을 쓰는 훈련.. 이란 글이

요즘 교과를 보면서  이유와 답쓰기를 하는면을 보면서,많이 필요한것 같았답니다.

 

물론 , 여러번 읽고, 여러번 생각하면서 이해해야할 부분들도 많지만,

 어려운 주제를 정리하면서 이야기를 따라 읽다보면,

조금씩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거에요..

 


 

a*****n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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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노트 : 논리적이기 위해서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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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노트 : 논리적이기 위해서 읽으면 좋은 책 (주니어김영사)           책 제목을 보면서 드디어 내가 읽고 싶은 책이 나왔구나 했습니다. 우리는 가끔 너는 논리적이지 못해? 또는 참 논리적이다. 라는 말을 종종 씁니다. 그런데 거기서 말하는 논리에 대한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논리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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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노트 : 논리적이기 위해서 읽으면 좋은 책 (주니어김영사)

 

 

 

 

 

책 제목을 보면서 드디어 내가 읽고 싶은 책이 나왔구나 했습니다.

우리는 가끔 너는 논리적이지 못해? 또는 참 논리적이다. 라는 말을 종종 씁니다.

그런데 거기서 말하는 논리에 대한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논리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남들이 이해하기 쉽고, 앞뒤가 잘 맞는 이야기를 하며,

수긍이 가게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뭐 대충 이렇게들 생각하고 계시지요?

 

 

 

 

 

이 책을 펼치면 이 책의 목적이 나옵니다.

'논리적'이라는 말을 완전히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쓴 책이라는 것을 말이지요.

일본인이 저서인 책이지만,

번역이 잘 되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읽기에는 이해가 안되거나 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서로 사람들 사이에 논리적인가를 따지기는 잘 하지만,

막상 논리적인라는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지는 않지요.

청소년 대상으로 책이 나오긴 했으나,

아무래도 독자층을 전연령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의 순서를 보자면,

우선 논리란 무엇일까

그리고 논리적이 되려면?

논리적인 문장을 쓰자! 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논리란 무엇이고,

함정에 빠지지 ㅇ낳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추론연습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어요.

어찌보면 철학책에 가까운 내용들이 들어 있긴 한데요.

아이들에게 논술적인 머리를 길러주기 위해서 읽게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논리적이 되려면 그럴듯한 일반화와 그럴듯한 유추를 이용해야 합니다.

반론 역시 논리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논리적인 문장을 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을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논술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것을 알아채릴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이런 종류의 책들을 읽으니, 그렇게도 논리적으로 말을 잘 하나 봅니다.

요즘 아이들 참 체계적이고 논리적이지요.

아마도 교육적인 부분이 많이 작용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은 무서운 우리 아이들 ㅋㅋ

 

 

 


 

 

논리적이기 위해서 해야 할 것들을 나타내는 부분이에요.

특수한 예를 적용하지 않아야겠지요.

 

 

 

 

이런 부분도 논리적이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입니다.

 

 

 

 

 

글을 쓸 때는 읽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써야 한다는 것은 당연 명제이지요.

 

 

 

 

명확한 말로 써야 하는 것도 명제입니다.

 

 

 

 

말하는 것부터 글쓰는 것까지 차근차근 짚어주는 논리 입문서이고,

독자대상은 지금 우리 큰아이에게 맞습니다.

며칠 아이가 책을 읽긴 했더라구요.

얘가 아무래도 더 논리적인 되려나 봅니다.

 

아주 괜찮은 책이랍니다.

 

j******d 201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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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사고와 말하기, 글쓰기를 하기 위해 필요한 책
"논리적 사고와 말하기, 글쓰기를 하기 위해 필요한 책" 내용보기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늘 논리적으로 말을 하라고 합니다. 두서없이 횡설수설... 도통 무슨 말인지도 알아들을 수 없는데 아이는 아주 열심히 이야기 할 때가 많거든요.   아니 논리적이기를 바라기 보다는 조목조목 자신이 생각한 것을 정확하게 말하라고 할 때가 더 많은데요, 그러다 문득 논리란 무엇일까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논리적이란 단어..
"논리적 사고와 말하기, 글쓰기를 하기 위해 필요한 책" 내용보기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늘 논리적으로 말을 하라고 합니다.

두서없이 횡설수설... 도통 무슨 말인지도 알아들을 수 없는데

아이는 아주 열심히 이야기 할 때가 많거든요.

 

아니 논리적이기를 바라기 보다는

조목조목 자신이 생각한 것을 정확하게 말하라고 할 때가 더 많은데요,

그러다 문득 논리란 무엇일까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논리적이란 단어... 참 근사합니다.

왠지 딱 떨어지는 느낌이면서, 이치에 맞고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으면서 그 사람을 좀 더 멋진 사람으로 보이게 만들어 주는 그런 것이거든요.

정작 저 스스로는 논리적으로 표현을 하는 것을 못하지만

제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말하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등

모든 것들을 논리적으로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이 책은 예제를 통해 논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어떤 것이 논리적이고 비논리적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빠지는 논리의 함정들과

논리적이기 위해서 결론과 전제들을 찾아내 논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우리가 흔히 놓치게 되는 논리의 구멍이나 결함들을 보면

저 역시 많이 사용하고 있는터라... 조금 당황스럽기도 한데요,

그러면서 그 동안 내가 잘 못 알고 있었던 것들도 다시금 정리해 보는 것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의 가장 마지막은 논리적 글쓰기일텐데요,

논리적 글쓰기란 어떤 것이며, 어떠한 것들이 필요하고

어떤 것을 피해야 하는지 등...

예를 들어 잘 설명하고 있네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막연한 결론을 피하고, 감정을 유도하는 말은 쓰기 않기인데요,

음... 제가 이 부분에서 찔리는게 많더라고요.

 

논리적이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왜?라는 생각을 항상 가져야 한다고 해요.

왜?라는 생각을 갖고 그 의문을 해결하고

그러다 보면 그게 커서 논리적인 사고의 기초가 되는데요,

커서 논리적이 되라고 강요할 것이 아니라

어릴 때 왜?라는 질문에 함께 그 답을 찾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우리 아이가 논리적이기를 바란다면

본인 스스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글을 쓰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 보셔요.

그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논리적 사고와 말하기, 글쓰기가 가능할 것 같아요.

 

 

h******2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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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말과 글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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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이 중요시 되면서 "논리" 또한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평소 다들 사용하니까, 혹은 아무 생각 없이 쓰는 말과 글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것들이 많죠. 말은 한 번 뱉어내면 주워 담을 수 없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하고 글 또한 나의 주장을 잘 펼치기 위해 근거를 확립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논리입니다.   <<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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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이 중요시 되면서 "논리" 또한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평소 다들 사용하니까, 혹은 아무 생각 없이 쓰는 말과 글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것들이 많죠. 말은 한 번 뱉어내면 주워 담을 수 없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하고 글 또한 나의 주장을 잘 펼치기 위해 근거를 확립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논리입니다.

 

<<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는 아이들이 쉽게 혼동하고 잘못 사용하는 비논리적인 예들을 자세하게 들어서 "논리"란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말하고 글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논리적으로 말하거나 글을 쓰기 위한 방법들 중 연역법과 귀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다양한 예를 들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실질적으로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 논리들을 사용하는지도 잘 보여줍니다.

 

"이유를 빼는 습관에 조심하기", "상대방을 침묵하게 하지 않기", "일단 인정한 뒤에 '그러나' 달지 않기" 등은 우리가 토론할 때나 상대방과 일반 대화를 나눌 때에도 꼭 필요한 방법들입니다. 제대로 된 토론을 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논리들이죠.

 

제 3장에 가면 "논리적인 문장을 쓰자"라는 제목으로 조금 더 실용적인 방법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론은 '결론'을 압축해 '그것을 받쳐 주는 이유'를 써야만 합니다."...91p

 

항상, 매번 무엇부터 써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내 주장은 많으나 그 주장에 대한 뒷받침 근거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그저 이기고 싶은 욕심만 있고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논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다양한 예를 보며 직접 사용해 보고 조금 더 논리적인 말과 글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y****s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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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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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 / 청소년 교양서 / 주니어김영사     논리란 무엇일까? 이에 정의를 내리기는 참으로 어렵다. 학문이 학문으로 성립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해주는 학문이 논리라고 하는데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친구중에 정말 말을 잘하는 친구가 있다. 어떤 문제에 있어 다른 친구들은 모두 반대를 하고 그 친구만 찬성을 했을 경우 그 친구의 논리정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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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 / 청소년 교양서 / 주니어김영사

 

 

논리란 무엇일까? 이에 정의를 내리기는 참으로 어렵다.

학문이 학문으로 성립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해주는 학문이 논리라고 하는데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친구중에 정말 말을 잘하는 친구가 있다. 어떤 문제에 있어 다른 친구들은 모두 반대를 하고 그 친구만 찬성을 했을 경우 그 친구의 논리정연하게 설명을 하고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이야기를 듣다보면 반대를 했던 친구들도 생각을 바꿔버릴 정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하는 그 친구가 늘 부러웠는데 막연하게 부러워만하고 넘길 것이 아니라 논리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요즘 시대에 맞춰 논리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책이라 기대를 가져본다.

 

 

논리적인 사고력을 지니고 있는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달라고 뭔가 다르다는 걸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이걸 연습한다고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탄탄한 근거로 주장을 바로 세우는 연습을 반복해서 하다보면 논리로 확실하게 무장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떤이와 이야기를 하든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이면 괜히 신뢰를 갖기도 하고 믿음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논리란 무엇을 두고 이야기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서 들려준다.

 

 

논리적~ 논리적 하는데 어떤 경우에 논리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당연한 느낌'이 들 때 우리는 논리적이라고 말한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겠지만 말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논리란 무엇인가부터 시작을 해서

논리적이 되려면? 논리적인 문장을 쓰자...이렇게 구별되어 있는데 앞부분은 가볍게 읽어가는 것만으로 논리에 대해 차츰 익숙해질 수 있다면 마지막 단원에 나오는 문장쓰기까지 반복적으로 익히다보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기술까지 습득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s********9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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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부터 읽는 논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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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을 논리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기 전에는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대화가 많았다면 지금은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기사나 글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보니 설득력 있는 글의 힘이 더욱 강해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논리적으로 말하거나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강한 무기를 가지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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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을 논리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기 전에는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대화가 많았다면 지금은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기사나 글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보니 설득력 있는 글의 힘이 더욱 강해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논리적으로 말하거나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강한 무기를 가지고 전쟁터에 나서는 것과 같다.

그리고 대학입학시험에서도 논술은 합격의 중요한 잣대가 되고, 논문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위를 받는데 꼭 필요한 글이기도 한다.

논리적 말하기와 글쓰기를 평소에 연습하거나 단련해 두지 않는다면 많은 수고와 비용을 들여야 하는 것도 현실이다.

 

13세 부터 읽는 논리 노트는 논리에 대한 설명과 논리적인 표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바른 표현법은 어떤 것인지, 논리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비교적 간결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초등 고학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니 만큼 내용이 좀 어려운 면도 있다. 책에는 되도록이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지만 역시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그렇지만 책을 읽다보면 논리라는 것이 어려운 것만도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 같다.

논리는 생각을 이치에 맞게 이끌어 가는 과정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는 내용이 제일 첫장에 나와 있는데, 이 말 처럼 사실이나 정답을 향해 가는 과정을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킬 수 있어야 논리적이라고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논리는 절대적인 판단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주관이 많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신문을 읽다보면 신문사에 따라 같은 사건에 대한 논평이 반대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그 신문을 만드는 사람과 독자의 성향에 따라 같은 사건이라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논리적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 것일까.

이 책에 나오는 것 처럼 여러 가지 방법을 연습하고 공부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고, 논리적으로 쓰여진 글을 많이 읽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 한 권을 읽는다고 해서갑자기 비논리적인 사람이 논리적인 사람이 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논리가 어떤 것인지 어떤 표현을 쓰면 좋은 것인지 알고 글을 쓴다면 논리적인 표현법과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n*****1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